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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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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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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 회원권 가격 방어 잘 된다고 사측에서 홍보 포인트로 삼던게 회원들에게는 족쇄로 작용중

https://www.threads.com/@stonedoor79/post/DNrY5nu5li9
🛍️ 소매 섹터 흐름의 분화
1. 달러 스토어(Discount Retailers)
• Dollar General, Dollar Tree: 중산층·고소득층 유입으로 매출 반등 → 경기 불확실성 구간에서 디펜시브 성격 강화.
• 경쟁사 구조조정 효과: 파산·점포 축소한 Big Lots, Rite Aid, Party City, Walgreens의 고객층 흡수.
• 리스크: 저소득층 지원 축소(SNAP), Amazon·Walmart의 가격 경쟁.
2. 대형 리테일(Walmart, Costco, Target)
• Walmart: 광고·멤버십 등 비(非)상품 매출로 가격 경쟁력 유지. Amazon과 유사하게 플랫폼형 수익 구조 강화.
• Costco: 충성도 높은 멤버십 기반으로 경기침체기에도 안정적.
• Target: 중산층 의존도가 높아 달러 스토어와 소비자층 일부 중첩, 경쟁 압박이 상대적으로 클 수 있음.
3. 온라인 플랫폼(Amazon, Temu, Shein)
• Amazon: 농촌 지역 배송 인프라 확대(40억 달러 투자). Dollar General의 지역 기반 우위를 잠식 가능.
• Temu: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타격(-30% 매출). 저가 온라인 직구 모델이 정책 리스크에 크게 노출됨을 보여줌.
• Shein: Temu와 비슷한 압력 가능, IPO 여부에 따라 단기 모멘텀 변동성 클 수 있음.
4. 전통 오프라인 체인(CVS, Walgreens 등 약국/생활 필수재 소매업)
• 구조조정과 점포 축소 본격화. 단순 소매에서 벗어나 헬스케어 서비스 전환 필요성이 확대.
• CVS는 보험·헬스케어 서비스 확장 중이나, 소매 부문만 보면 Dollar Store에 고객 뺏기고 있음.



📈 거시 환경과 소비자 트렌드
• 중산층·고소득층의 절약 소비: “가성비 소비”가 일시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굳어질 수 있음.
• 정책 변수:
• 관세 강화 → 저가 직구 모델(Temu, Shein)에 부정적.
• SNAP 축소 → 저소득층 소비에 직접적 타격, Dollar Store·Walmart 일부 매출 기반 위축.
• 경기 사이클: 리세션 가능성이 커질 경우 달러 스토어·Costco는 방어주로 부각, 반대로 백화점·고급 소비재 리테일은 부진.



💡 투자 시사점 (섹터 전체)
1. 달러 스토어/대형 할인점
• 단기적으로 섹터 내 상대적 강세 (Dollar General, Dollar Tree, Walmart, Costco).
• 경기 방어주로서 포지셔닝 가능.
2. 온라인 플랫폼
• Amazon은 인프라 투자로 중장기 성장 견조.
• Temu·Shein은 규제·관세 리스크로 변동성 확대 → 단기 트레이딩 종목 성격.
3. 전통 체인
• Walgreens, CVS 소매부문 등은 구조적 침체 지속. 단, 헬스케어 전환 전략에 따라 장기적 리레이팅 여지는 있음.
Forwarded from 선수촌
Yoshinoya -7.2%

Sukiya에서 규동 가격을 ¥480 —» ¥450 으로 쳐내린다고 발표

무한 경쟁의 닛뽄 리테일 산업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은이 2011년 고점 이후 처음으로 40달러에 도달...의미는?

🔍 1. "은은 이제 산업 금속을 넘어 통화 대체 자산으로 재부상하고 있다"

과거 은이 50달러에 육박했던 시기는 양적완화와 미국 신용등급 강등으로 달러 신뢰성이 크게 악화된 시기였습니다.

이제 다시 유사한 국면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은 재정과 무역의 쌍둥이 적자에 달러 유동성 남발, 지속불가능한 부채로 인한 신용등급 강등 여기에 브릭스를 중심으로 한 탈달러 기조까지 겹치고 있습니다.

이는 은이 단순한 귀금속이나 산업용 금속이 아닌 금과 함께 '통화 해지 자산'으로 떠오르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2. "2011 고점 전후의 유사한 '파라볼릭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이번 은 가격 상승장의 흐름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2011년의 구조와 매우 유사합니다. 특히 이번 상승은 거래량이 실리며 거래소의 재고 감소와 ETF 등의 실물 연계 상품의 순유입을 동반해 '수급 중심의 급격한 강세장'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 3. "산업 수요 사이클과 AI/신재생 인프라 투자가 실물 수요를 견인 중"

은은 금과 다르게 약 50% 이상이 산업 수요에 의해 결정되며 그 중 특히 전기차나 태양광 패널 및 AI 반도체에 필수적인 금속입니다. 이는 은이 AI 인프라에 필요한 필수 원자재로 실물 수요 기반 상승세를 만들어 내고 있어 지속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은에 자금 몰리는 이유 - 6월 기사: https://themiilk.com/articles/a23aca2c8?u=3e083717&t=aa5b53c4c&from=
국내 사업자 현황

국내 사업자 830만
개인 사업자 724만 (87%)
법인 사업자 106만 (13%)
-
1인 기업 644만 (77%)
2-9인 기업 166만 (20%)
10-99인 기업 22만 (2.8%)
100인 이상 9,400개 (0.1%)
-
7년 이상 지속 321만 (40%)
4-7년 209만 (26%)
3년 이하 273만 (34%)
-
연 매출 500억 4,280 (0.1%)
연 매출 100억 45,766 (0.6%)
연 매출 50억 61,978 (0.8%)
연 매출 10억 40만 (5.0%)
연 매출 5억 41만 (5.2%)
연 매출 1억 173만 (21%)
연 매출 1억 이하 538만 (67%)
BYD, 2분기 순익 30% 급감…주가 8% 하락
https://news.1rj.ru/str/TNBfolio_US
- BYD의 2분기 순이익은 63.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약 30% 감소했다.
- 같은 기간 매출은 해외 판매 확대로 14% 증가해 약 2010억 위안을 기록했다.
- 그러나 중국 내 전기차 가격 전쟁과 과도한 마케팅 경쟁이 실적에 악영향을 미쳤다.
- 노무라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평균 자동차 소매가는 2년간 약 19% 하락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BYD는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 여전히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BYD Shares Drop 8% as Q2 Profit Falls 30% Amid EV Price War
https://news.1rj.ru/str/TNBfolio_US
- BYD reported second-quarter net profits of 6.37 billion yuan, down about 30% year over year.
- Revenue rose 14% to around 201 billion yuan, supported by overseas sales expansion.
- Fierce price competition and excessive marketing in China’s EV market weighed on earnings.
- Nomura data showed average car retail prices in China have dropped about 19% over the past two years.
- Despite challenges, BYD continues to lead China’s highly competitive EV sector.

https://www.cnbc.com/2025/09/01/byd-hong-kong-shares-fall-nearly-8percent-after-quarterly-profit-drop.html
부동산 제도와 가정 형태의 변화

https://cafe.naver.com/jaegebal/5899457
’똘똘한 한채‘ 만들기 비법과 ‘똘똘한 괴물’화하기

https://naver.me/5SSSNPBI
미국 주별 인기 채소
[CATL, 리튬 공장 곧 재가동]

8/11일 세계 최대 배터리 생산 업체 중국 닝더스다이(CATL)가 중국 장시성 대형 리튬 광산의 생산을 일시 중단했다고 보도된 적이 있는데,

해당 광산이 생산 라이선스를 새로 발급 받으면서 곧 재가동 할 것이란 뉴스가 현지 언론에서 보도

이는 시장에서 전망한 가장 빠른 시점보다도 앞당겨질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

탄산리튬 선물 -2.6%

기사 원문(중국어):
https://wallstreetcn.com/livenews/2970918?ivk=1#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