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51K subscribers
4.16K photos
45 videos
250 files
7.24K links
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94세 워런 버핏이 은퇴 직전 던진 16억 달러 투자의 진짜 의미

애플 570억 달러어치를 팔아치우면서도 유나이티드헬스에만 16억 달러를 몰빵한 진짜 이유는 포트폴리오 변화의 큰 그림을 봐야만 알 수 있습니다.

CEO 총격 사망 사건으로 주가가 반토막 났을 때 과감하게 들어간 이 투자... 단순한 '떨어진 주식 건지기'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버핏이 진짜 본 것은 AI 열풍이 아닌 '인구 구조의 지각변동'에 베팅한 투자입니다.

🔍 📊 숨겨진 투자 로직:

베이비부머 고령화 → 헬스케어 지출 폭증 (GDP 18%→25%+)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시장 독점 플레이어 = 유나이티드헬스
주택건설주(레나 48배 증액) + 철강주(누코어) = 금리인하로 인한 주택 수요 증가에 따른 인프라 수요 선점

😱 워런 버핏이 작년부터 공개하지 않았던 비밀 주식이 바로 UNH:

버핏은 이미 작년부터 SEC에 투자 기밀유지를 요청하며 은밀하게 포지션을 쌓았다는 것. 이건 그의 평생 노하우가 집약된 '마지막 수업'입니다.

현재 3,440억 달러 현금을 쌓아두고 있는 버핏이 11분기 연속 순매도 중에도 이런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는 건...

🚀 지난 20년 동안 이어졌던 투자 트렌드의 변화를 읽은 수?

2005년 이후 금융 시장은 기술주가 이끌었고 이제 AI는 '파괴적 혁신'으로 화룡정점을 찍고 있습니다. 우린 AI가 시장에 새로운 강세장을 선사할지 혹은 화려한 불꽃을 태울지 알 수 없습니다.

워런 버핏은 역사적인 수준으로 고평가된 기술주의 광풍 속에서도 '사회 구조 변화'라는 더 확실한 메가트렌드를 읽어낸 통찰력을 보여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949a85da?u=3e083717&t=a4817e6c2&from=
제목 : 스타벅스(SBUX), 중국 사업부 지분 매각 위해 논의 중 *연합인포맥스*
시킹 알파는 스타벅스가 중국 사업부 지분을 매각하기 위해 사모업체들과 접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타벅스가 중국 사업부 지분 인수를 희망하는 기업들과 접촉을 확대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지분 매각을 평가하기 위해 일부 기업으로부터구속력이 없는 지분 매입 제안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스타벅스가 접촉하고 있는 기업으로는 ▲ 칼라일(CG) ▲ EQT(EQT) ▲ Hillhouse Investment ▲ Primavera Capital 등이 언급되고 있다. 또한 ▲ Tencent(중국) ▲ KKR(KKR) ▲ Bain Capital 등도 잠재적인 인수자로 꼽힌다”고 정리했다. “스타벅스는 지난 5월부터 중국 사업부 매각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 지분 매각은 이루어질 수 있지만 일각에서 예상했던 사업부 전체 매각은 불가능하다는 입장도 강조됐다”고 언급했다. 스타벅스 중국 사업부는 최대 100억 달러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중국 현지 커피 체인인 ▲ Luckin Coffee의 성장세가 강력하게 나타나면서 스타벅스 중국 사업부는 난항을 겪고 있다. ‘19년에 중국 커피시장 점유율 34%를 차지했던 스타벅스는 ‘24년에는 그 점유율이 14%로 축소되었다”고 밝혔다.
아난티 회원권 가격 방어 잘 된다고 사측에서 홍보 포인트로 삼던게 회원들에게는 족쇄로 작용중

https://www.threads.com/@stonedoor79/post/DNrY5nu5li9
🛍️ 소매 섹터 흐름의 분화
1. 달러 스토어(Discount Retailers)
• Dollar General, Dollar Tree: 중산층·고소득층 유입으로 매출 반등 → 경기 불확실성 구간에서 디펜시브 성격 강화.
• 경쟁사 구조조정 효과: 파산·점포 축소한 Big Lots, Rite Aid, Party City, Walgreens의 고객층 흡수.
• 리스크: 저소득층 지원 축소(SNAP), Amazon·Walmart의 가격 경쟁.
2. 대형 리테일(Walmart, Costco, Target)
• Walmart: 광고·멤버십 등 비(非)상품 매출로 가격 경쟁력 유지. Amazon과 유사하게 플랫폼형 수익 구조 강화.
• Costco: 충성도 높은 멤버십 기반으로 경기침체기에도 안정적.
• Target: 중산층 의존도가 높아 달러 스토어와 소비자층 일부 중첩, 경쟁 압박이 상대적으로 클 수 있음.
3. 온라인 플랫폼(Amazon, Temu, Shein)
• Amazon: 농촌 지역 배송 인프라 확대(40억 달러 투자). Dollar General의 지역 기반 우위를 잠식 가능.
• Temu: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타격(-30% 매출). 저가 온라인 직구 모델이 정책 리스크에 크게 노출됨을 보여줌.
• Shein: Temu와 비슷한 압력 가능, IPO 여부에 따라 단기 모멘텀 변동성 클 수 있음.
4. 전통 오프라인 체인(CVS, Walgreens 등 약국/생활 필수재 소매업)
• 구조조정과 점포 축소 본격화. 단순 소매에서 벗어나 헬스케어 서비스 전환 필요성이 확대.
• CVS는 보험·헬스케어 서비스 확장 중이나, 소매 부문만 보면 Dollar Store에 고객 뺏기고 있음.



📈 거시 환경과 소비자 트렌드
• 중산층·고소득층의 절약 소비: “가성비 소비”가 일시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굳어질 수 있음.
• 정책 변수:
• 관세 강화 → 저가 직구 모델(Temu, Shein)에 부정적.
• SNAP 축소 → 저소득층 소비에 직접적 타격, Dollar Store·Walmart 일부 매출 기반 위축.
• 경기 사이클: 리세션 가능성이 커질 경우 달러 스토어·Costco는 방어주로 부각, 반대로 백화점·고급 소비재 리테일은 부진.



💡 투자 시사점 (섹터 전체)
1. 달러 스토어/대형 할인점
• 단기적으로 섹터 내 상대적 강세 (Dollar General, Dollar Tree, Walmart, Costco).
• 경기 방어주로서 포지셔닝 가능.
2. 온라인 플랫폼
• Amazon은 인프라 투자로 중장기 성장 견조.
• Temu·Shein은 규제·관세 리스크로 변동성 확대 → 단기 트레이딩 종목 성격.
3. 전통 체인
• Walgreens, CVS 소매부문 등은 구조적 침체 지속. 단, 헬스케어 전환 전략에 따라 장기적 리레이팅 여지는 있음.
Forwarded from 선수촌
Yoshinoya -7.2%

Sukiya에서 규동 가격을 ¥480 —» ¥450 으로 쳐내린다고 발표

무한 경쟁의 닛뽄 리테일 산업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은이 2011년 고점 이후 처음으로 40달러에 도달...의미는?

🔍 1. "은은 이제 산업 금속을 넘어 통화 대체 자산으로 재부상하고 있다"

과거 은이 50달러에 육박했던 시기는 양적완화와 미국 신용등급 강등으로 달러 신뢰성이 크게 악화된 시기였습니다.

이제 다시 유사한 국면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은 재정과 무역의 쌍둥이 적자에 달러 유동성 남발, 지속불가능한 부채로 인한 신용등급 강등 여기에 브릭스를 중심으로 한 탈달러 기조까지 겹치고 있습니다.

이는 은이 단순한 귀금속이나 산업용 금속이 아닌 금과 함께 '통화 해지 자산'으로 떠오르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2. "2011 고점 전후의 유사한 '파라볼릭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이번 은 가격 상승장의 흐름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2011년의 구조와 매우 유사합니다. 특히 이번 상승은 거래량이 실리며 거래소의 재고 감소와 ETF 등의 실물 연계 상품의 순유입을 동반해 '수급 중심의 급격한 강세장'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 3. "산업 수요 사이클과 AI/신재생 인프라 투자가 실물 수요를 견인 중"

은은 금과 다르게 약 50% 이상이 산업 수요에 의해 결정되며 그 중 특히 전기차나 태양광 패널 및 AI 반도체에 필수적인 금속입니다. 이는 은이 AI 인프라에 필요한 필수 원자재로 실물 수요 기반 상승세를 만들어 내고 있어 지속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은에 자금 몰리는 이유 - 6월 기사: https://themiilk.com/articles/a23aca2c8?u=3e083717&t=aa5b53c4c&from=
국내 사업자 현황

국내 사업자 830만
개인 사업자 724만 (87%)
법인 사업자 106만 (13%)
-
1인 기업 644만 (77%)
2-9인 기업 166만 (20%)
10-99인 기업 22만 (2.8%)
100인 이상 9,400개 (0.1%)
-
7년 이상 지속 321만 (40%)
4-7년 209만 (26%)
3년 이하 273만 (34%)
-
연 매출 500억 4,280 (0.1%)
연 매출 100억 45,766 (0.6%)
연 매출 50억 61,978 (0.8%)
연 매출 10억 40만 (5.0%)
연 매출 5억 41만 (5.2%)
연 매출 1억 173만 (21%)
연 매출 1억 이하 538만 (67%)
BYD, 2분기 순익 30% 급감…주가 8% 하락
https://news.1rj.ru/str/TNBfolio_US
- BYD의 2분기 순이익은 63.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약 30% 감소했다.
- 같은 기간 매출은 해외 판매 확대로 14% 증가해 약 2010억 위안을 기록했다.
- 그러나 중국 내 전기차 가격 전쟁과 과도한 마케팅 경쟁이 실적에 악영향을 미쳤다.
- 노무라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평균 자동차 소매가는 2년간 약 19% 하락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BYD는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 여전히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BYD Shares Drop 8% as Q2 Profit Falls 30% Amid EV Price War
https://news.1rj.ru/str/TNBfolio_US
- BYD reported second-quarter net profits of 6.37 billion yuan, down about 30% year over year.
- Revenue rose 14% to around 201 billion yuan, supported by overseas sales expansion.
- Fierce price competition and excessive marketing in China’s EV market weighed on earnings.
- Nomura data showed average car retail prices in China have dropped about 19% over the past two years.
- Despite challenges, BYD continues to lead China’s highly competitive EV sector.

https://www.cnbc.com/2025/09/01/byd-hong-kong-shares-fall-nearly-8percent-after-quarterly-profit-drop.html
부동산 제도와 가정 형태의 변화

https://cafe.naver.com/jaegebal/5899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