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격세지감
(그림1) 코스피 지수 내 Big2(삼성+SK) 시총 비중
(그림2) Big2 합산 시총의 종목별 비중
1️⃣
외국인이 역대급 규모로 'K-반도체' 순매수에 나서면서 SK하이닉스가 11일 연속 상승하며 상장이후 가장 긴 상승랠리를 펼치고 있음.
SK하이닉스의 주가는 1997년 1월 4일부터 공식 집계되고 있음.
2️⃣
16일 현재,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460조원,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250조원으로 두 회사의 합산 시총은 코스피 시총의 약 26%를 차지하고 있음.
3️⃣
그러나 두 회사의 합산 시총의 비중을 살펴보면, 2023년 이후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남.
20년 넘게 유지되어오던 '파레토 법칙'이 깨지는 순간이 도래. 이는 AI 모먼트와 함께 왔다고 볼 수 있음.
현재 기준 삼성 65%, SK 35%로 SK하이닉스의 Big 2 내 시총 비중은 지난 3년 동안 '배' 이상 증가하였음.
(그림1) 코스피 지수 내 Big2(삼성+SK) 시총 비중
(그림2) Big2 합산 시총의 종목별 비중
1️⃣
외국인이 역대급 규모로 'K-반도체' 순매수에 나서면서 SK하이닉스가 11일 연속 상승하며 상장이후 가장 긴 상승랠리를 펼치고 있음.
SK하이닉스의 주가는 1997년 1월 4일부터 공식 집계되고 있음.
2️⃣
16일 현재,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460조원,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250조원으로 두 회사의 합산 시총은 코스피 시총의 약 26%를 차지하고 있음.
3️⃣
그러나 두 회사의 합산 시총의 비중을 살펴보면, 2023년 이후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남.
20년 넘게 유지되어오던 '파레토 법칙'이 깨지는 순간이 도래. 이는 AI 모먼트와 함께 왔다고 볼 수 있음.
현재 기준 삼성 65%, SK 35%로 SK하이닉스의 Big 2 내 시총 비중은 지난 3년 동안 '배' 이상 증가하였음.
"1984년생인 강 회장은 에너지·철강 트레이딩 전문기업인 태화홀딩스 창업주다. 2013년 설립된 태화홀딩스는 러시아, 인도네시아, 호주 등으로부터 석탄, 펫콕, 합금철 등 에너지 및 철강 원자재를 수입해 아시아 시장에 공급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은 2022년 2733억원, 2023년 3376억원, 2024년 4055억원 등을 기록했다."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576812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576812
헤럴드경제
故이건희 회장 228억 집, 84년생 기업인이 11세 아들과 함께 샀다 [부동산360]
삼성 오너일가가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선대회장으로부터 상속받아 올해 6월 228억원에 매도한 이태원 단독주택의 매수자는 그의 자녀인 2014년생 미성년자 A씨와 공동
- 1984년생 한국인 여성
- 프랑스인 남편
- 최소 10대 이전 영국 유학 ~ 석사
- 2013년 태화홀딩스 설립
24년 인터뷰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92579
- 프랑스인 남편
- 최소 10대 이전 영국 유학 ~ 석사
- 2013년 태화홀딩스 설립
24년 인터뷰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92579
Cstimes
[초대석] 강나연 태화홀딩스 대표이사 회장 - 컨슈머타임스(Consumertimes)
컨슈머타임스=김윤호 기자 | 인천광역시의 포뮬러 원(F1) 그랑프리 대회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선 기업인이 있어 화제다. 강나연 태화홀딩스 대표이사 회장이 그 주인공이다.F1은 포뮬러 자동차 경기다. 올림픽
Forwarded from 반지하흑우 독거남 [부동산,TAX, AI,IPO ] 잉여남, 솔로남, 흑우남
서울시, 강남3구·용산구 '토허제' 또 묶었다..."투기 선제 차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5185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51857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완만해진 성장세는 소비 둔화에 기인. 경제를 나쁘다고 볼 수는 없음
2. 주택 부문은 약한 수준을 유지 중(activity in housing sector remains weak)
3. 실업률은 1년 간 소폭 변화(little changed). 고용자 수 증가세는 유의미하게 둔화(slowed significantly). 고용자 수 둔화는 이민자 수와 경제활동 참여율 동반 감소 때문. 노동력 수요도 완화(softened)
4. 8월 PCE, Core PCE는 각각 2.7%, 2.9% 예상. 상품물가는 상승, 서비스 부문 디스인플레이션은 지속
5. 대부분 기대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물가 목표에 부합. 미시간대학교 지수를 제외하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견조하게 고정(rock solid)
6.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 관련 지금도 확인할 것들이 남아있음
7. 기본 시나리오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short-lived)이라는 것
8. 통화정책은 적시에 대응이 가능한 적절한 수준에 위치
9.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는 고용 쪽으로 이동(shifted with downside risks to jobs)
10. 고용시장 둔화 원인 중에는 관세정책이 있을 수 있음(it's possible tariifs are a reason for some slowing in labour market)
12. 상품물가가 연내 대부분 물가 상승을 이끌 것. 이 추세는 일시적일 것으로 기대(expect it to be a one-time rise)
13.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은 올해와 내년 누적될 것으로 예상
14. 고용환경 변화는 대부분 이민자 수 변화에 기인(mostly from immigration changes)
15. 노동력 공급과 수요 모두 가파르게 둔화. 다만, 수요 둔화 속도가 공급보다 약간 빠른 편(little more sharply)
16. 지금까지(over this year) 통화정책은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
17. 더 이상 고용시장이 강력하다고 이야기할 수 없음(no longer say the labour market is solid)
18. 양대책무 균형 변화는 중립수준으로의 통화정책 이동이 필요함을 시사
19. 50bp 인하에 대한 광범위한 공감은 없었음(no widespread support for 50bps cut). 빠른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한 상황은 아님
20. 금번 인하는 위험 관리(risk management) 성격 인하라고 생각
21. 지난 회의 때보다 고용상황은 매우 크게 변화(a very different picture of risks to labour market)
22. 4월 대비 물가 리스크는 감소
23. 고용 보고서 리뷰는 연준 예상에 정확히 일치
24. 25bp 인하가 커다란 변화를 이끌어낼지는 불명확
25. 시장에 반영된 기준금리 경로를 지지하지 않음(not blessing that path)
26. 기업들은 관세를 소비자와 수출업자들에게 전가할 수 있고, 약 절반 가량은 가격 인상이 가능하나 아직까지는 그들이 감내하는 중
27. 고용 BEP는 명확히 크게 감소(breakeven rate for job growth has clearly come way down)
28. 정책금리 인하는 모기지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것
29. 대차대조표는 상당히 점진적으로(quite marginally) 축소 중. 여전히 준비금은 매우 풍부(abundant)하나 풍부(ample)한 수준으로 이동 중. 면밀히 주시하고 있음
1. 완만해진 성장세는 소비 둔화에 기인. 경제를 나쁘다고 볼 수는 없음
2. 주택 부문은 약한 수준을 유지 중(activity in housing sector remains weak)
3. 실업률은 1년 간 소폭 변화(little changed). 고용자 수 증가세는 유의미하게 둔화(slowed significantly). 고용자 수 둔화는 이민자 수와 경제활동 참여율 동반 감소 때문. 노동력 수요도 완화(softened)
4. 8월 PCE, Core PCE는 각각 2.7%, 2.9% 예상. 상품물가는 상승, 서비스 부문 디스인플레이션은 지속
5. 대부분 기대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물가 목표에 부합. 미시간대학교 지수를 제외하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견조하게 고정(rock solid)
6.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 관련 지금도 확인할 것들이 남아있음
7. 기본 시나리오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short-lived)이라는 것
8. 통화정책은 적시에 대응이 가능한 적절한 수준에 위치
9.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는 고용 쪽으로 이동(shifted with downside risks to jobs)
10. 고용시장 둔화 원인 중에는 관세정책이 있을 수 있음(it's possible tariifs are a reason for some slowing in labour market)
12. 상품물가가 연내 대부분 물가 상승을 이끌 것. 이 추세는 일시적일 것으로 기대(expect it to be a one-time rise)
13.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은 올해와 내년 누적될 것으로 예상
14. 고용환경 변화는 대부분 이민자 수 변화에 기인(mostly from immigration changes)
15. 노동력 공급과 수요 모두 가파르게 둔화. 다만, 수요 둔화 속도가 공급보다 약간 빠른 편(little more sharply)
16. 지금까지(over this year) 통화정책은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
17. 더 이상 고용시장이 강력하다고 이야기할 수 없음(no longer say the labour market is solid)
18. 양대책무 균형 변화는 중립수준으로의 통화정책 이동이 필요함을 시사
19. 50bp 인하에 대한 광범위한 공감은 없었음(no widespread support for 50bps cut). 빠른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한 상황은 아님
20. 금번 인하는 위험 관리(risk management) 성격 인하라고 생각
21. 지난 회의 때보다 고용상황은 매우 크게 변화(a very different picture of risks to labour market)
22. 4월 대비 물가 리스크는 감소
23. 고용 보고서 리뷰는 연준 예상에 정확히 일치
24. 25bp 인하가 커다란 변화를 이끌어낼지는 불명확
25. 시장에 반영된 기준금리 경로를 지지하지 않음(not blessing that path)
26. 기업들은 관세를 소비자와 수출업자들에게 전가할 수 있고, 약 절반 가량은 가격 인상이 가능하나 아직까지는 그들이 감내하는 중
27. 고용 BEP는 명확히 크게 감소(breakeven rate for job growth has clearly come way down)
28. 정책금리 인하는 모기지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것
29. 대차대조표는 상당히 점진적으로(quite marginally) 축소 중. 여전히 준비금은 매우 풍부(abundant)하나 풍부(ample)한 수준으로 이동 중. 면밀히 주시하고 있음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9월 FOMC 관전평
- 점도표, 기자회견에서도 나왔듯 연내 2회냐 3회 인하냐를 놓고 의견 대립이 팽팽한 상황. 50bp 인하는 그야말로 극소수의견
- 두 가지 통화정책 조정 조건(Net Effect: 관세의 물가 영향 일시적, 장기기대인플레이션: 단단히 고정)과 정책방향(고용집중, 중립수준 복귀 필요), 물가판단(상품물가 상승 일시적, 서비스물가 디스인플레이션 지속)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함을 보여줌
- 다만, 올려잡은 성장률과 물가 전망치(성장: 2025, 2026년 모두 상향 조정 / 물가: 2026년 상향 조정), 내려잡은 실업률 전망치(고용이 강력하지 않다고 했음에도 2025년 유지. 2026년 하향)은 점진적인 인하를 지지. 시장에 반영된 기준금리 경로에 동의하지 않는다는(not blessing) Powell 의장 기자회견도 마찬가지
- 10월 연속인하보다는 12월 인하 한 차례 전망
- 점도표, 기자회견에서도 나왔듯 연내 2회냐 3회 인하냐를 놓고 의견 대립이 팽팽한 상황. 50bp 인하는 그야말로 극소수의견
- 두 가지 통화정책 조정 조건(Net Effect: 관세의 물가 영향 일시적, 장기기대인플레이션: 단단히 고정)과 정책방향(고용집중, 중립수준 복귀 필요), 물가판단(상품물가 상승 일시적, 서비스물가 디스인플레이션 지속)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함을 보여줌
- 다만, 올려잡은 성장률과 물가 전망치(성장: 2025, 2026년 모두 상향 조정 / 물가: 2026년 상향 조정), 내려잡은 실업률 전망치(고용이 강력하지 않다고 했음에도 2025년 유지. 2026년 하향)은 점진적인 인하를 지지. 시장에 반영된 기준금리 경로에 동의하지 않는다는(not blessing) Powell 의장 기자회견도 마찬가지
- 10월 연속인하보다는 12월 인하 한 차례 전망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삼성IR에서는 아니라고 하며, 대응을 검토중이라고 아는분이 이야기 하심.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 닉 형이 요새 계속 무서운 말을 하네요
연준이 명백한 경기침체 국면에 접어들지 않은 상황에서 금리인하를 시작한 것은 이번이 역사상 3번째
끈적한 인플레이션과 정치적 압박을 모두를 고려해도 현재는 2019년, 2024년과는 판도가 다르다
소프트랜딩에 성공한 1995년을 제외하고 나머지 4번의 사례는 모두 해당 연도가 역사상 고점이 되었고 경기침체 발생
(미국 주식 15~20년 박스권 개막…)
올해 잘 마무리 해보는걸로
출처 #경제
연준이 명백한 경기침체 국면에 접어들지 않은 상황에서 금리인하를 시작한 것은 이번이 역사상 3번째
끈적한 인플레이션과 정치적 압박을 모두를 고려해도 현재는 2019년, 2024년과는 판도가 다르다
목표는 1995~1996년 소프트랜딩 시나리오겠지만
리스크는 1967년(대 인플레 시대 개막 후 스태그), 1990년(석유파동), 2001년(닷컴버블), 2007년(금융위기)에 가깝다
소프트랜딩에 성공한 1995년을 제외하고 나머지 4번의 사례는 모두 해당 연도가 역사상 고점이 되었고 경기침체 발생
(미국 주식 15~20년 박스권 개막…)
올해 잘 마무리 해보는걸로
출처 #경제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반도체: 여전히 즐겨야 할 때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고민에 잠긴 투자자들
- 반도체 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AI의 선순환 (범용 반도체로 온기가 확산) 속, 강화된 이익 체력이 반영된 결과라 생각합니다.
- 반면, 단기 주가가 급등한 만큼 부담을 느끼는 투자자들도 늘어나는 분위기입니다. 기회요인과 Risk를 재점검해볼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 일반 서버의 수급 개선
-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기존의 입장을 유지합니다. 공급 병목 속, 제때 제품을 구하지 못할 수 있다는 두려움이 고객들에게 존재하고, 이에 LTA (장기공급계약), 선급금 등의 카드도 나오는 분위기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나타나는 수요의 상향은 가수요 뿐 아니라 실수요의 성장이 동반되고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 공급업계는 여전히 과잉 투자는 지양하는 분위기입니다. 반도체의 수급 뿐 아니라, 관세, 미중 갈등 등 여러 외생 변수들이 현 사이클을 지배하고 있고, 관련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과거와 달리, 수요의 상향에 낙관적 접근만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변화된 공급업계의 방향입니다.
■ 다각화되는 먹거리
- SO-CAMM2: Vera Rubin 내 탑재를 전망합니다. Grace CPU 대비 DRAM 탑재량은 3배 성장 (Grace CPU향 DRAM: 512GB, Vera CPU향 DRAM: 1,536GB)할 것으로 예상되고, SO-CAMM1 때와 달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장 참여는 초기부터 나타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그만큼 한국 반도체의 수혜 강도는 커질 수 있습니다.
- GDDR7과 eSSD (2Tb QLC)도 AI의 온기 확산 속 추가 먹거리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이익 전망 상향
- 이익 전망 상향 분을 감안하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90,000원, 40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 단기 주가가 급등한 만큼 잠시 쉬는 구간이 찾아올 수 있으나, 보다 현실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실적 개선 여력을 감안 시,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는 판단입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고민에 잠긴 투자자들
- 반도체 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AI의 선순환 (범용 반도체로 온기가 확산) 속, 강화된 이익 체력이 반영된 결과라 생각합니다.
- 반면, 단기 주가가 급등한 만큼 부담을 느끼는 투자자들도 늘어나는 분위기입니다. 기회요인과 Risk를 재점검해볼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 일반 서버의 수급 개선
-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기존의 입장을 유지합니다. 공급 병목 속, 제때 제품을 구하지 못할 수 있다는 두려움이 고객들에게 존재하고, 이에 LTA (장기공급계약), 선급금 등의 카드도 나오는 분위기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나타나는 수요의 상향은 가수요 뿐 아니라 실수요의 성장이 동반되고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 공급업계는 여전히 과잉 투자는 지양하는 분위기입니다. 반도체의 수급 뿐 아니라, 관세, 미중 갈등 등 여러 외생 변수들이 현 사이클을 지배하고 있고, 관련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과거와 달리, 수요의 상향에 낙관적 접근만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변화된 공급업계의 방향입니다.
■ 다각화되는 먹거리
- SO-CAMM2: Vera Rubin 내 탑재를 전망합니다. Grace CPU 대비 DRAM 탑재량은 3배 성장 (Grace CPU향 DRAM: 512GB, Vera CPU향 DRAM: 1,536GB)할 것으로 예상되고, SO-CAMM1 때와 달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장 참여는 초기부터 나타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그만큼 한국 반도체의 수혜 강도는 커질 수 있습니다.
- GDDR7과 eSSD (2Tb QLC)도 AI의 온기 확산 속 추가 먹거리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이익 전망 상향
- 이익 전망 상향 분을 감안하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90,000원, 40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 단기 주가가 급등한 만큼 잠시 쉬는 구간이 찾아올 수 있으나, 보다 현실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실적 개선 여력을 감안 시,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는 판단입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부정청약 적발시 무조건 계약취소가 아니라 단순 벌금형만 때리고 자격 몰수하지 않는 사례들도 있었다고 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5272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52723
Naver
"여보, 걸려도 벌금 300만원"…이러니 '20억 로또' 노리고 부정청약
서울, 수도권 중심으로 부정 청약 사례가 늘고 있다. 당첨만 되면 수억원에서 수십억원에 이르는 시세 차익이 가능한 '로또 아파트'지만 적발되더라도 벌금형에 그쳐 현행 처벌 수위로는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Forwarded from Fomo CTRINE
오늘 5조 3천억 달러 규모의 옵션 명목 가치가 만기될 예정이며, 이는 9월 만기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이는 거래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