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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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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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검사에서 일부 PB가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손실 보전을 포함한 불건전 영업행위를 벌인 정황이 포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3950
“테슬라가 기업을 대상으로 자체 브랜드를 붙일 수 있는 화이트 라벨 슈퍼차저 판매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기업 고객은 충전 장비를 구매하고 설치 팀을 고용할 수 있으며, 테슬라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해 주차 공간을 모든 전기차를 위한 빠른 충전 허브로 전환한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0505#
“2008년 도입된 저작권 교육조건부 기소유예제는 초범 등 경미한 저작권법 위반자에게 형사처벌 대신 교육 이수를 조건으로 기소를 유예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검찰청이 주최하고 저작권위원회가 지방검찰청과 함께 운영하며 저작권 기본 개념과 불법 복제물의 사회적 피해, 합법적 콘텐츠 이용법 등을 교육한다.”

https://m.etnews.com/20250908000347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중국, 가격 인하에 따른 과도한 경쟁 체제 종식시킬 것

중국 지도부는 일부 중국 기업의 공격적인 가격 인하를 종식시키겠다고 약속. 규제 당국은 이러한 가격 인하가 과도한 경쟁을 조장하고 경제에 피해를 주고 있다고 지적

이로 인해 디플레이션이 고착화되어 19조 달러 규모의 중국 경제 안정 노력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 존재

과도한 경쟁으로 인해 전기 자동차(EV), 태양광 패널, 리튬 배터리, 철강, 시멘트, 식품 배달 등 여러 부문에서 기업 이익 마진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what-is-involution-chinas-race-to-the-bottom-competition-trend-2025-09-14/
서울 강남 : 도심 소재 고등학교 이전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150600121
격세지감

(그림1) 코스피 지수 내 Big2(삼성+SK) 시총 비중
(그림2) Big2 합산 시총의 종목별 비중


1️⃣
외국인이 역대급 규모로 'K-반도체' 순매수에 나서면서 SK하이닉스가 11일 연속 상승하며 상장이후 가장 긴 상승랠리를 펼치고 있음.

SK하이닉스의 주가는 1997년 1월 4일부터 공식 집계되고 있음.

2️⃣
16일 현재,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460조원,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250조원으로 두 회사의 합산 시총은 코스피 시총의 약 26%를 차지하고 있음.

3️⃣
그러나 두 회사의 합산 시총의 비중을 살펴보면, 2023년 이후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남.

20년 넘게 유지되어오던 '파레토 법칙'이 깨지는 순간이 도래. 이는 AI 모먼트와 함께 왔다고 볼 수 있음.

현재 기준 삼성 65%, SK 35%로 SK하이닉스의 Big 2 내 시총 비중은 지난 3년 동안 '배' 이상 증가하였음.
"1984년생인 강 회장은 에너지·철강 트레이딩 전문기업인 태화홀딩스 창업주다. 2013년 설립된 태화홀딩스는 러시아, 인도네시아, 호주 등으로부터 석탄, 펫콕, 합금철 등 에너지 및 철강 원자재를 수입해 아시아 시장에 공급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은 2022년 2733억원, 2023년 3376억원, 2024년 4055억원 등을 기록했다."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576812
태화홀딩스 실적
■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완만해진 성장세는 소비 둔화에 기인. 경제를 나쁘다고 볼 수는 없음

2. 주택 부문은 약한 수준을 유지 중(activity in housing sector remains weak)

3. 실업률은 1년 간 소폭 변화(little changed). 고용자 수 증가세는 유의미하게 둔화(slowed significantly). 고용자 수 둔화는 이민자 수와 경제활동 참여율 동반 감소 때문. 노동력 수요도 완화(softened)

4. 8월 PCE, Core PCE는 각각 2.7%, 2.9% 예상. 상품물가는 상승, 서비스 부문 디스인플레이션은 지속

5. 대부분 기대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물가 목표에 부합. 미시간대학교 지수를 제외하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견조하게 고정(rock solid)

6.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 관련 지금도 확인할 것들이 남아있음

7. 기본 시나리오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short-lived)이라는 것

8. 통화정책은 적시에 대응이 가능한 적절한 수준에 위치

9.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는 고용 쪽으로 이동(shifted with downside risks to jobs)

10. 고용시장 둔화 원인 중에는 관세정책이 있을 수 있음(it's possible tariifs are a reason for some slowing in labour market)

12. 상품물가가 연내 대부분 물가 상승을 이끌 것. 이 추세는 일시적일 것으로 기대(expect it to be a one-time rise)

13.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은 올해와 내년 누적될 것으로 예상

14. 고용환경 변화는 대부분 이민자 수 변화에 기인(mostly from immigration changes)

15. 노동력 공급과 수요 모두 가파르게 둔화. 다만, 수요 둔화 속도가 공급보다 약간 빠른 편(little more sharply)

16. 지금까지(over this year) 통화정책은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

17. 더 이상 고용시장이 강력하다고 이야기할 수 없음(no longer say the labour market is solid)

18. 양대책무 균형 변화는 중립수준으로의 통화정책 이동이 필요함을 시사

19. 50bp 인하에 대한 광범위한 공감은 없었음(no widespread support for 50bps cut). 빠른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한 상황은 아님

20. 금번 인하는 위험 관리(risk management) 성격 인하라고 생각

21. 지난 회의 때보다 고용상황은 매우 크게 변화(a very different picture of risks to labour market)

22. 4월 대비 물가 리스크는 감소

23. 고용 보고서 리뷰는 연준 예상에 정확히 일치

24. 25bp 인하가 커다란 변화를 이끌어낼지는 불명확

25. 시장에 반영된 기준금리 경로를 지지하지 않음(not blessing that path)

26. 기업들은 관세를 소비자와 수출업자들에게 전가할 수 있고, 약 절반 가량은 가격 인상이 가능하나 아직까지는 그들이 감내하는 중

27. 고용 BEP는 명확히 크게 감소(breakeven rate for job growth has clearly come way down)

28. 정책금리 인하는 모기지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것

29. 대차대조표는 상당히 점진적으로(quite marginally) 축소 중. 여전히 준비금은 매우 풍부(abundant)하나 풍부(ample)한 수준으로 이동 중. 면밀히 주시하고 있음
■ 9월 FOMC 관전평

- 점도표, 기자회견에서도 나왔듯 연내 2회냐 3회 인하냐를 놓고 의견 대립이 팽팽한 상황. 50bp 인하는 그야말로 극소수의견

- 두 가지 통화정책 조정 조건(Net Effect: 관세의 물가 영향 일시적, 장기기대인플레이션: 단단히 고정)과 정책방향(고용집중, 중립수준 복귀 필요), 물가판단(상품물가 상승 일시적, 서비스물가 디스인플레이션 지속)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함을 보여줌

- 다만, 올려잡은 성장률과 물가 전망치(성장: 2025, 2026년 모두 상향 조정 / 물가: 2026년 상향 조정), 내려잡은 실업률 전망치(고용이 강력하지 않다고 했음에도 2025년 유지. 2026년 하향)은 점진적인 인하를 지지. 시장에 반영된 기준금리 경로에 동의하지 않는다는(not blessing) Powell 의장 기자회견도 마찬가지

- 10월 연속인하보다는 12월 인하 한 차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