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레버리지는 상승장에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용도가 아니라 폭락이 왔을때 조금씩 늘려나가는 것... 투자 경험 많으신분들이 강조하시네요.
#금쏴
https://m.blog.naver.com/shgreat/222731127415
#금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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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감(과거 버블 붕괴는 어떻게 왔을까?)
루나 코인의 폭락 사태를 보면서 묘한 기시감에 헤어 나올 수가 없다. 실제 주변 동료 투자자들 중에서 코...
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IFC 인수전]
▶️ "불과 1000억원 차이" IFC 우협에 미래에셋 선정된 이유
https://bit.ly/3szD9j4
▶️ '빅스텝 충격' 미래에셋그룹, IFC 에퀴티 셀다운 가능할까
https://bit.ly/3wszEMg
#IFC, #이지스, #미래에셋
▶️ "불과 1000억원 차이" IFC 우협에 미래에셋 선정된 이유
https://bit.ly/3szD9j4
▶️ '빅스텝 충격' 미래에셋그룹, IFC 에퀴티 셀다운 가능할까
https://bit.ly/3wszEMg
#IFC, #이지스, #미래에셋
이데일리
[마켓인]"불과 1000억원 차이"…IFC 우협에 미래에셋 선정된 이유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인수전에 결국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업계에서는 이지스자산운용 컨소시엄이 미래에셋자산운용보다 높은 금액을 베팅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지스자산운용이 4조원으로 낮춰서 베팅한 것으로 확인됐고 최종적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나 부자입네 하고 드러내는 것의 위험성. 좋은 차나 집 한 채 등으로 받는 오해 과장 험담 시기 질투 뒷통수. 모두 주변에 만연한 현실임.
(반대로 생각하면 부자임을 강조해서 드러내는 것은 저런 리스크를 상쇄할 다른 목적이 있을 가능성이 높을 수 있다는 말임. 뭘 팔면 더 그렇고..)
예전엔 넘사벽 부의 단계에 진입핮 사람들은 드러내도 되지 않을까.. 했는데 요새는 세상이 이상해서 넘사벽을 배우려기보다 그냥 다 물어뜯을 준비가 된 사람들이 많음. 감추고 숨는게 맞는 듯. 할거면 완벽한 익명으로.
부의 증식에 대해서도 철저히 마인드셋 된 사람과만 얘기하거나, 나보다 나은 사람과 얘기하거나 정도로. 불특정 대중에게 설명하기 위해 정리하는 과정의 공부가 도움이 될 경우는 예외. (이것도 익명으로)
물론 큰 부를 이루는 것에는 결국 홀로서기가 필수라고 생각.. 투자 공부보다 결국 더 중요한 투자 판단과 리스크 관리는 모두 스스로 만드는 것. 공부와 교류를 위해 확장하고 나선다고 해도 결국 혼자 사색하고 결정하는 시간들이 매우 중요. 직접 해야함.
직접 이루지 못한 부는 연속성과 영속성이 떨어짐. 일구는 과정과 지키는 과정은 큰 틀에서 일맥상통이지만 접근이 다르고 필요한 그릇의 크기가 다름.
그릇의 크기를 늘리는 데 한계를 느낀다면 적당히 비울 것. 요새 그릇이 꽉 찼다고 징징대기만 하다가 공부다운 공부를 못하고 전략 실행과 관리만 겨우 대응중.
오늘 생각 결론
- 열공하고, 필요한 선에서 공유
- 집중과 사색하는 시간 늘릴 것
- 해야할 걸 할 것, 안 해야할 것들은 지우고 비울 것
잡상 정리
#doreamer생각
https://brunch.co.kr/@parknana/11
(반대로 생각하면 부자임을 강조해서 드러내는 것은 저런 리스크를 상쇄할 다른 목적이 있을 가능성이 높을 수 있다는 말임. 뭘 팔면 더 그렇고..)
예전엔 넘사벽 부의 단계에 진입핮 사람들은 드러내도 되지 않을까.. 했는데 요새는 세상이 이상해서 넘사벽을 배우려기보다 그냥 다 물어뜯을 준비가 된 사람들이 많음. 감추고 숨는게 맞는 듯. 할거면 완벽한 익명으로.
부의 증식에 대해서도 철저히 마인드셋 된 사람과만 얘기하거나, 나보다 나은 사람과 얘기하거나 정도로. 불특정 대중에게 설명하기 위해 정리하는 과정의 공부가 도움이 될 경우는 예외. (이것도 익명으로)
물론 큰 부를 이루는 것에는 결국 홀로서기가 필수라고 생각.. 투자 공부보다 결국 더 중요한 투자 판단과 리스크 관리는 모두 스스로 만드는 것. 공부와 교류를 위해 확장하고 나선다고 해도 결국 혼자 사색하고 결정하는 시간들이 매우 중요. 직접 해야함.
직접 이루지 못한 부는 연속성과 영속성이 떨어짐. 일구는 과정과 지키는 과정은 큰 틀에서 일맥상통이지만 접근이 다르고 필요한 그릇의 크기가 다름.
그릇의 크기를 늘리는 데 한계를 느낀다면 적당히 비울 것. 요새 그릇이 꽉 찼다고 징징대기만 하다가 공부다운 공부를 못하고 전략 실행과 관리만 겨우 대응중.
오늘 생각 결론
- 열공하고, 필요한 선에서 공유
- 집중과 사색하는 시간 늘릴 것
- 해야할 걸 할 것, 안 해야할 것들은 지우고 비울 것
잡상 정리
#doreamer생각
https://brunch.co.kr/@parknan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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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인 티를 안내던 회사선배
몇 달 전 한 유명 유튜버가 방송을 하다 “부자는 기생수처럼 일반인 사이에 숨어있다”라고 농담한 적이 있다. 기생수는 정체불명의 기생 생물이 인간의 뇌와 육체를 차지해 인간인척 사회에 스며드는 모습을 그린 일본 만화다. 기생수를 재밌게 봤던 터라 공감하며 웃었던 기억이 난다. 회사에 항상 후줄근하게 다니는 A선배가 있었다. 친하게 지내며 알게 된 사실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pinned «나 부자입네 하고 드러내는 것의 위험성. 좋은 차나 집 한 채 등으로 받는 오해 과장 험담 시기 질투 뒷통수. 모두 주변에 만연한 현실임. (반대로 생각하면 부자임을 강조해서 드러내는 것은 저런 리스크를 상쇄할 다른 목적이 있을 가능성이 높을 수 있다는 말임. 뭘 팔면 더 그렇고..) 예전엔 넘사벽 부의 단계에 진입핮 사람들은 드러내도 되지 않을까.. 했는데 요새는 세상이 이상해서 넘사벽을 배우려기보다 그냥 다 물어뜯을 준비가 된 사람들이 많음. 감추고…»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따라가서는 큰 성과를 만들긴 어렵습니다>
1. 투자에 관해 내가 가장 흥미롭다고 생각하는 점은, '투자가 얼마나 모순되는 일인가'라는 것이다.
2. 투자에서 가장 확실해 보였던 것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 나는 일이 얼마나 잦은가? 투자에서 인정되는 지혜는 어떨 때는 유효하지만, 어떨 때는 유효하지 않다는 말이다.
3. 투자자 대다수가 공통적으로 갖는 견해 중에서 분명한 것은 항상 틀린다. 어떤 투자 대상을 놓고 여론이 하나로 뭉치면 그 투자의 수익 가능성은 사라지는 경향이 있다.
4. 모두가 좋아하는 투자는, 그로 인해 과대평가가 일어나고 이를 반영하기 위해 가격이 오른다. 반면 상대적으로 가치는 거의 오르지 않는다.
5. (따라서) 모두가 좋아하는 것을 매입해서는 큰 돈을 벌 수 없다. 모두가 과소평가하는 것을 매입해야 큰 돈을 벌 수 있다. 요약하면 훌륭한 투자에는 다음과 같은 2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다.
6. 첫째,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거나, 평가하지 못하는 가치를 봐야 한다.
7. 둘째, 그리고 그 가치가 실현되도록 한다. 아니면 그 가치를 시장으로서부터 인정 받는다.
8. 첫 번째 요소로부터 분명하게 알 수 있는 것은 훌륭한 투자는 직관력이 있으며, 관습과 인습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하고, 또한 행동 또한 빨라야 한다는 것이야. 훌륭한 투자는 그렇게 시작되어야 한다.
9. 그래서 성공적인 투자자들은 고독한 길을 오랫동안 혼자 걷는다고들 말한다.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중
Someone Yoon
1. 투자에 관해 내가 가장 흥미롭다고 생각하는 점은, '투자가 얼마나 모순되는 일인가'라는 것이다.
2. 투자에서 가장 확실해 보였던 것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 나는 일이 얼마나 잦은가? 투자에서 인정되는 지혜는 어떨 때는 유효하지만, 어떨 때는 유효하지 않다는 말이다.
3. 투자자 대다수가 공통적으로 갖는 견해 중에서 분명한 것은 항상 틀린다. 어떤 투자 대상을 놓고 여론이 하나로 뭉치면 그 투자의 수익 가능성은 사라지는 경향이 있다.
4. 모두가 좋아하는 투자는, 그로 인해 과대평가가 일어나고 이를 반영하기 위해 가격이 오른다. 반면 상대적으로 가치는 거의 오르지 않는다.
5. (따라서) 모두가 좋아하는 것을 매입해서는 큰 돈을 벌 수 없다. 모두가 과소평가하는 것을 매입해야 큰 돈을 벌 수 있다. 요약하면 훌륭한 투자에는 다음과 같은 2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다.
6. 첫째,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거나, 평가하지 못하는 가치를 봐야 한다.
7. 둘째, 그리고 그 가치가 실현되도록 한다. 아니면 그 가치를 시장으로서부터 인정 받는다.
8. 첫 번째 요소로부터 분명하게 알 수 있는 것은 훌륭한 투자는 직관력이 있으며, 관습과 인습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하고, 또한 행동 또한 빨라야 한다는 것이야. 훌륭한 투자는 그렇게 시작되어야 한다.
9. 그래서 성공적인 투자자들은 고독한 길을 오랫동안 혼자 걷는다고들 말한다.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중
Someone Yoon
Forwarded from 하양이아빠의 암호화폐이야기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비트코인 차입 투자 어디까지 버틸 수 있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27306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27306
블록미디어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비트코인 차입 투자 어디까지 버틸 수 있나? | 블록미디어
기술주와 비트코인이 반등하면서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주가도 13일(현지시간) 20% 가까이 급등했다. MSTR은 증시 하락과 비트코인 하락 이중고를 겪어왔다. 차입을 통해 비트코인 투자 규모를 공격적으로 늘렸기 때문이다. MSTR 회사채 가격은 목요일 72센트에서 이날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9... 2020년 3월 수준]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1 포인트 내린 9를 기록했다. 투심이 위축되면서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9 포인트의 공포·탐욕 지수는 지난 2020년 3월 이후 처음이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https://coinness.live/news/1031494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1 포인트 내린 9를 기록했다. 투심이 위축되면서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9 포인트의 공포·탐욕 지수는 지난 2020년 3월 이후 처음이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https://coinness.live/news/1031494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대형마트 영업규제 풀릴까
저도 직장맘이라 항상 일요일 장 볼때 이마트, 롯데마트 쉬는 날인지 먼저 검색을 하는데요.
최근 대형마트 영업규제(월 2회 의무휴업, 밤 12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영업제한)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광주 복합쇼핑몰' 이슈를 제기하는 등 규제를 풀겠다는 의지가 강했죠.
특히 대형마트 규제해서 중소상인들이 살아날줄 알았더니, 마켓컬리/쿠팡만 키웠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하네요.
의무휴업일에도 온라인 배송이 금지되다보니 역차별이라는 이야기도 있구요.
6/1 지방선거 이후 이런 의견들이 더 세를 얻는다면, 주가 모멘텀도 강해지겠네요. 유통업종 모니터링이 필요하겠습니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112654/?sc=Naver
저도 직장맘이라 항상 일요일 장 볼때 이마트, 롯데마트 쉬는 날인지 먼저 검색을 하는데요.
최근 대형마트 영업규제(월 2회 의무휴업, 밤 12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영업제한)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광주 복합쇼핑몰' 이슈를 제기하는 등 규제를 풀겠다는 의지가 강했죠.
특히 대형마트 규제해서 중소상인들이 살아날줄 알았더니, 마켓컬리/쿠팡만 키웠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하네요.
의무휴업일에도 온라인 배송이 금지되다보니 역차별이라는 이야기도 있구요.
6/1 지방선거 이후 이런 의견들이 더 세를 얻는다면, 주가 모멘텀도 강해지겠네요. 유통업종 모니터링이 필요하겠습니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112654/?sc=Naver
데일리안
‘발 묶인’ 대형마트, 새 정부 규제 족쇄 풀어줄까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면서 유통업계의 성장을 가로막는 낡은 규제가 철회되고 업계에 활기를 불어 넣어 줄 새로운 정책이 만들어질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계는 대대적인 법안 재개정을 통해 급변하는 현실을 반영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최근 대형마트 업계는 새 정부에 국정과제 정책 건의를 했다. 대형마트와 준대규모점포 의무휴업일을 해제하고 온라인 배송규제를
오늘 비자발적으로 몇시간 해봤는데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투자자가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을 못 견디기 때문이다. 휴대전화를 들여다보지 않고 하루 정도만 무료함을 꾹 참아내면 미래가 더 명확히 보일 것이다. 인내심도 엄연히 하나의 행위라는 것을 기억하라."
- 매그너스 안젠펠트
"투자자가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을 못 견디기 때문이다. 휴대전화를 들여다보지 않고 하루 정도만 무료함을 꾹 참아내면 미래가 더 명확히 보일 것이다. 인내심도 엄연히 하나의 행위라는 것을 기억하라."
- 매그너스 안젠펠트
급속 충전은 대세이며 거스를 수 없는 트렌드임. 충전기와 배터리 양쪽에서의 기술 발전 시너지는 전기차 사용자 경험의 질적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며 이는 전기차 시대의 핵심 축 중 하나임.
https://www.sedaily.com/NewsView/265YCJYPRZ
https://www.sedaily.com/NewsView/265YCJYPRZ
서울경제
“전기차 충전시간 줄여라” K배터리, 차세대 음극재 ‘불꽃경쟁’ [뒷북비즈]
포스코케미칼의 음극재 세종 공장 전경. 사진 제공=포스코케미칼 국내 배터리 업계가 전기차 충전 시간을 줄여주는 핵심 소재인 음극재의 성능을 강화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주행거리를 늘리는 소재인 양극재 기..
"장 부사장은 “초고속 충전은 휘발유 주유 방식의 사고”라며 “소비자들은 휘발유 주유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전기차를 빨리 충전하고 싶다는 욕구가 있다”고 말했다."
얼마 전 공유된 삼성SDI 임원 중대형개발실장의 의견은 기술전문가의 기술 중심 시각임.
그는 업계 기술전문가로서 충전기에 가해지는 부담과 배터리 시스템에 가해지는 부담 등에 대해서 잘 알고 있으며 충전기 냉각시스템 등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발전 수순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고 있음.
아쉬운 점은 기술과 소비자에 대한 이해 모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Cell메이커 3사 개발담당 임원인 그가 메이커의 입장을 사용자에게 권장한다는 점임.
전기차는 개인 소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 품목이기 때문에 사용자 경험 역시 기존 내연기관차 생태계와 기존 소형 전자기기 생태계의 사용자 경험의 장점의 합이 돼야함.
왜냐하면 전기차 라는 것이 특수한 사용자 계층의 전유물이나 취미용품이 아닌 아닌 전체 인류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제품이기 때문.
즉, 구매하고 사용할 때 빡세게 공부해서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손쉽게 기존의 사용습관을 연장해서 사용할 수 있어야한다는 말임.
물론 거대하고 비싼 전자기기를 새로 마련하는 입장인 사용자가 구매 직후 또는 업데이트 후 매뉴얼과 변경사항을 숙지할 필요는 있지만 기존의 사용자 경험, 즉 이 경우는 충전 경험을 다운그레이드하는 것은 바보스러운 일임.
일부 신중한 소비자층이 오래 사용하기 위해 저런 습관을 갖출 순 있지만 그게 대세이거나 제품 제작의 기준점이 돼서는 안된다는 생각임.
그리고 전기차 제조자가 그런 사용자 경험의 다운그레이드를 권장하는 것 역시 잘못된 접근임.
전기차 배터리의 개발과 생산과정에서 급속충전 테스트는 이미 필수항목 중 하나임.
소재와 설계 등을 혁신하여 기존에 통용된 사용자경험인 급속충전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기술이 따라가고 받쳐주는 미래형 접근으로 가야함
현재 기술 한계점에만 포커스하여 사용자 경험을 다운그레이드하는 것을 권장하는 것은 고객에 대한 이해와 배려 부족임.
물론 이 발언이 나온 세미나/인터뷰의 특성과 현장 분위기에 따라 온도는 다를 수 있지만, 어쨌든 기사화된만큼 내 생각을 입혀봄.
모두가 애플일 순 없지만, 자동차 같이 중요한 제품과 그 일부를 만들 땐 모두가 애플과 같아야 한다는 생각임
블로그에 별도로 글파서 적으려다가 너무 오래 미뤄져서.. 짧게 적어봄.
#doreamer생각 #충전 #애플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86609
얼마 전 공유된 삼성SDI 임원 중대형개발실장의 의견은 기술전문가의 기술 중심 시각임.
그는 업계 기술전문가로서 충전기에 가해지는 부담과 배터리 시스템에 가해지는 부담 등에 대해서 잘 알고 있으며 충전기 냉각시스템 등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발전 수순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고 있음.
아쉬운 점은 기술과 소비자에 대한 이해 모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Cell메이커 3사 개발담당 임원인 그가 메이커의 입장을 사용자에게 권장한다는 점임.
전기차는 개인 소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 품목이기 때문에 사용자 경험 역시 기존 내연기관차 생태계와 기존 소형 전자기기 생태계의 사용자 경험의 장점의 합이 돼야함.
왜냐하면 전기차 라는 것이 특수한 사용자 계층의 전유물이나 취미용품이 아닌 아닌 전체 인류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제품이기 때문.
즉, 구매하고 사용할 때 빡세게 공부해서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손쉽게 기존의 사용습관을 연장해서 사용할 수 있어야한다는 말임.
물론 거대하고 비싼 전자기기를 새로 마련하는 입장인 사용자가 구매 직후 또는 업데이트 후 매뉴얼과 변경사항을 숙지할 필요는 있지만 기존의 사용자 경험, 즉 이 경우는 충전 경험을 다운그레이드하는 것은 바보스러운 일임.
일부 신중한 소비자층이 오래 사용하기 위해 저런 습관을 갖출 순 있지만 그게 대세이거나 제품 제작의 기준점이 돼서는 안된다는 생각임.
그리고 전기차 제조자가 그런 사용자 경험의 다운그레이드를 권장하는 것 역시 잘못된 접근임.
전기차 배터리의 개발과 생산과정에서 급속충전 테스트는 이미 필수항목 중 하나임.
소재와 설계 등을 혁신하여 기존에 통용된 사용자경험인 급속충전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기술이 따라가고 받쳐주는 미래형 접근으로 가야함
현재 기술 한계점에만 포커스하여 사용자 경험을 다운그레이드하는 것을 권장하는 것은 고객에 대한 이해와 배려 부족임.
물론 이 발언이 나온 세미나/인터뷰의 특성과 현장 분위기에 따라 온도는 다를 수 있지만, 어쨌든 기사화된만큼 내 생각을 입혀봄.
모두가 애플일 순 없지만, 자동차 같이 중요한 제품과 그 일부를 만들 땐 모두가 애플과 같아야 한다는 생각임
블로그에 별도로 글파서 적으려다가 너무 오래 미뤄져서.. 짧게 적어봄.
#doreamer생각 #충전 #애플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86609
Naver
“초고속 충전은 전기차에 부담…저속·완속 습관을”…장래혁 삼성SDI 부사장
[헤럴드경제(제주)=김지윤 기자] 전기차 충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초고속 충전기 인프라 구축만이 해법이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초고속 충전기를 구축하는 데 막대한 비용이 들고, 매일 활용할 경우 배터리 내구성
IPO 시점을 미룬다고 연거푸 발표하니 연동된 pre-IPO도 어려워질 수 밖에 없음. 하지만 성장속도를 더 높이고 있기 때문에 자금조달의 필요성은 증가하는 중.
따라서 실적 개선을 통해 빠른 시간 안에 IPO 시점을 다시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을 듯. 자금조달에 문제가 생기면 성장 속도도 늦춰질 수 밖에 없으므로 매우 중요한 포인트임.
(극단적으로 pre-IPO나 지분매각을 포기하고 바로 IPO에 돌입하는 경우가 없겠지만 만약 있다면 가치 산정에 대한 논란이 당연히 따라올 것임)
#sk온 #ipo
https://news.v.daum.net/v/20220515181203153
따라서 실적 개선을 통해 빠른 시간 안에 IPO 시점을 다시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을 듯. 자금조달에 문제가 생기면 성장 속도도 늦춰질 수 밖에 없으므로 매우 중요한 포인트임.
(극단적으로 pre-IPO나 지분매각을 포기하고 바로 IPO에 돌입하는 경우가 없겠지만 만약 있다면 가치 산정에 대한 논란이 당연히 따라올 것임)
#sk온 #ipo
https://news.v.daum.net/v/20220515181203153
다음뉴스
[단독] SK온, 국내 증권사에 1조원 모집
SK온이 국내 증권사를 대상으로 1조원 규모 단기성 자금 조달에 나선다. SK온이 기업공개(IPO) 시장의 차기 대어로 거론되는 가운데 향후 주관사 선정을 염두에 둔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앞다퉈 대출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최근 국내 증권사를 대상으로 1조원 규모의 자금을 모집 중이다. 상장 전 지분 투자(프리
이마트&롯데쇼핑 주가 히스토리 갈무리
1) 20.01~현재
이마트 -7.22% 롯데쇼핑 -25.37%
2) 21.01~현재
이마트 -23.27% 롯데쇼핑 -3.79%
3. 22.01~현재
이마트 -19.70% 롯데쇼핑 +14.00%
* 이마트와 롯데쇼핑은 겹치는 사업도 많으나 안 겹치는 사업도 많음.
* 네이버증권 기간설정이 어려워 1-2주 오차는 있으나 해당기간 큰 주가변동 없었음
1) 20.01~현재
이마트 -7.22% 롯데쇼핑 -25.37%
2) 21.01~현재
이마트 -23.27% 롯데쇼핑 -3.79%
3. 22.01~현재
이마트 -19.70% 롯데쇼핑 +14.00%
* 이마트와 롯데쇼핑은 겹치는 사업도 많으나 안 겹치는 사업도 많음.
* 네이버증권 기간설정이 어려워 1-2주 오차는 있으나 해당기간 큰 주가변동 없었음
Insightful하다기보단 wiki 스타일의 글이긴 하지만 그래도 길게 열심히 정리한 기사. 출근길용 딱.
#애플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20515/113400020/1
#애플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20515/113400020/1
www.donga.com
애플이 만든 자동차 과연 나올까[김성모 기자의 신비월드]
‘신비월드’는 세계 각국에서 세상을 이롭게 이끄는 혁신적인 기업과 새로운 정보기술(IT) 소식들을 소개합니다. ‘파괴적 혁신’을 꾀하는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주요 기업까지, 빠르게…
충전 과금방식의 변화는 이용시간->충전량 으로 변화중. Electrify America도 과금정책 변경중이며 이는 S/W와 충전기 H/W가 받쳐줘야 하는 방식임. 기존 수준으로도 가능하지만 plug n pay와 결합시 사용자 경험 향상에 더 기여할 것.
#충전
https://insideevs.com/news/585874/electrify-america-kilowatt-hour-pricing-30-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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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EVs
Electrify America Charging Network Expands kWh Pricing To 30 US States
The per-kWh system is arguably fairer, as it charges for the energy that’s actually dispensed, and isn’t dependent on charging sp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