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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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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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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대형마트 영업규제 풀릴까

저도 직장맘이라 항상 일요일 장 볼때 이마트, 롯데마트 쉬는 날인지 먼저 검색을 하는데요.

최근 대형마트 영업규제(월 2회 의무휴업, 밤 12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영업제한)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광주 복합쇼핑몰' 이슈를 제기하는 등 규제를 풀겠다는 의지가 강했죠.

특히 대형마트 규제해서 중소상인들이 살아날줄 알았더니, 마켓컬리/쿠팡만 키웠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하네요.

의무휴업일에도 온라인 배송이 금지되다보니 역차별이라는 이야기도 있구요.

6/1 지방선거 이후 이런 의견들이 더 세를 얻는다면, 주가 모멘텀도 강해지겠네요. 유통업종 모니터링이 필요하겠습니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112654/?sc=Naver
오늘 비자발적으로 몇시간 해봤는데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투자자가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을 못 견디기 때문이다. 휴대전화를 들여다보지 않고 하루 정도만 무료함을 꾹 참아내면 미래가 더 명확히 보일 것이다. 인내심도 엄연히 하나의 행위라는 것을 기억하라."

- 매그너스 안젠펠트
"장 부사장은 “초고속 충전은 휘발유 주유 방식의 사고”라며 “소비자들은 휘발유 주유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전기차를 빨리 충전하고 싶다는 욕구가 있다”고 말했다."

얼마 전 공유된 삼성SDI 임원 중대형개발실장의 의견은 기술전문가의 기술 중심 시각임.

그는 업계 기술전문가로서 충전기에 가해지는 부담과 배터리 시스템에 가해지는 부담 등에 대해서 잘 알고 있으며 충전기 냉각시스템 등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발전 수순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고 있음.

아쉬운 점은 기술과 소비자에 대한 이해 모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Cell메이커 3사 개발담당 임원인 그가 메이커의 입장을 사용자에게 권장한다는 점임.

전기차는 개인 소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 품목이기 때문에 사용자 경험 역시 기존 내연기관차 생태계와 기존 소형 전자기기 생태계의 사용자 경험의 장점의 합이 돼야함.

왜냐하면 전기차 라는 것이 특수한 사용자 계층의 전유물이나 취미용품이 아닌 아닌 전체 인류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제품이기 때문.

즉, 구매하고 사용할 때 빡세게 공부해서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손쉽게 기존의 사용습관을 연장해서 사용할 수 있어야한다는 말임.

물론 거대하고 비싼 전자기기를 새로 마련하는 입장인 사용자가 구매 직후 또는 업데이트 후 매뉴얼과 변경사항을 숙지할 필요는 있지만 기존의 사용자 경험, 즉 이 경우는 충전 경험을 다운그레이드하는 것은 바보스러운 일임.

일부 신중한 소비자층이 오래 사용하기 위해 저런 습관을 갖출 순 있지만 그게 대세이거나 제품 제작의 기준점이 돼서는 안된다는 생각임.

그리고 전기차 제조자가 그런 사용자 경험의 다운그레이드를 권장하는 것 역시 잘못된 접근임.

전기차 배터리의 개발과 생산과정에서 급속충전 테스트는 이미 필수항목 중 하나임.

소재와 설계 등을 혁신하여 기존에 통용된 사용자경험인 급속충전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기술이 따라가고 받쳐주는 미래형 접근으로 가야함

현재 기술 한계점에만 포커스하여 사용자 경험을 다운그레이드하는 것을 권장하는 것은 고객에 대한 이해와 배려 부족임.

물론 이 발언이 나온 세미나/인터뷰의 특성과 현장 분위기에 따라 온도는 다를 수 있지만, 어쨌든 기사화된만큼 내 생각을 입혀봄.

모두가 애플일 순 없지만, 자동차 같이 중요한 제품과 그 일부를 만들 땐 모두가 애플과 같아야 한다는 생각임

블로그에 별도로 글파서 적으려다가 너무 오래 미뤄져서.. 짧게 적어봄.

#doreamer생각 #충전 #애플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86609
IPO 시점을 미룬다고 연거푸 발표하니 연동된 pre-IPO도 어려워질 수 밖에 없음. 하지만 성장속도를 더 높이고 있기 때문에 자금조달의 필요성은 증가하는 중.

따라서 실적 개선을 통해 빠른 시간 안에 IPO 시점을 다시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을 듯. 자금조달에 문제가 생기면 성장 속도도 늦춰질 수 밖에 없으므로 매우 중요한 포인트임.

(극단적으로 pre-IPO나 지분매각을 포기하고 바로 IPO에 돌입하는 경우가 없겠지만 만약 있다면 가치 산정에 대한 논란이 당연히 따라올 것임)

#sk온 #ipo

https://news.v.daum.net/v/20220515181203153
이마트&롯데쇼핑 주가 히스토리 갈무리

1) 20.01~현재
이마트 -7.22% 롯데쇼핑 -25.37%
2) 21.01~현재
이마트 -23.27% 롯데쇼핑 -3.79%
3. 22.01~현재
이마트 -19.70% 롯데쇼핑 +14.00%

* 이마트와 롯데쇼핑은 겹치는 사업도 많으나 안 겹치는 사업도 많음.
* 네이버증권 기간설정이 어려워 1-2주 오차는 있으나 해당기간 큰 주가변동 없었음
과거 주가가 어쩌고 미래 주가가 어쩌고에 대한 생각보다 차이나는 이유와 시점들에 대한 생각용
충전 과금방식의 변화는 이용시간->충전량 으로 변화중. Electrify America도 과금정책 변경중이며 이는 S/W와 충전기 H/W가 받쳐줘야 하는 방식임. 기존 수준으로도 가능하지만 plug n pay와 결합시 사용자 경험 향상에 더 기여할 것.

#충전

https://insideevs.com/news/585874/electrify-america-kilowatt-hour-pricing-30-states/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미국의 3X 레버리지 상품 규제 움직임

이번주 배정연 연구원 News & Ideas는 미국 레버리지 상품 규제 관련 내용입니다.

얼마전 미국 금융산업규제국(FINRA)에서 3배짜리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업계 의견수렴을 시작했구요. 1) 사전교육 이수, 2) 증거금 예치 의무 대폭 확대 등이 골자입니다.

일각에선 미국 정부가 인플레를 잡기 위해 레버리지 상품 규제를 밀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투자 수요를 억제해야 사람들이 일자리로 돌아온거는거죠. (전업투자자를 일터로 나오게 하기 위한 방안)

3배 레버리지 상품으로 세를 키운 Direxion 등의 운용사가 강하게 반발을 하고 있다는데, 일단 규제 확대 분위기가 여전하다는 것이 골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성장주들과 meme 주식에 좋지 않은 이슈입니다.
IONITY의 신규 충전기 공급자로 폴란드 업체인 Ekoenergetyka가 선정됨 (에코에너지 정도의 이름인 듯)

수백대 수준의 계약이라 하며 25년까지 공격적인 확장을 예고한 IONITY의 동유럽 파트너가 된 것으로 추정됨. 이번 계약의 설치 대상국가는 10개로 모두 동유럽국가들임.

ABB, TRITIUM 외 충전기 공급자가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임. 작년 11월에 블랙록 투자 유치시 IONITY ceo가 다음과 같이 말했었음.

"지금까지 하드웨어(급속충전기)는 대부분 ABB와 Tritium이 공급해왔었으나, (충전소) 확장 계획의 일환으로 하드웨어(급속충전기) 공급사를 추가로 찾고 있다."

이번 케이스가 해당 케이스로 보이며 다른 충전기 공급사 파트너가 또 등장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함.

#ionity #SK시그넷

https://www.mobiflip.de/shortnews/ionity-mit-neuem-hersteller-von-ladestation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