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부사장은 “초고속 충전은 휘발유 주유 방식의 사고”라며 “소비자들은 휘발유 주유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전기차를 빨리 충전하고 싶다는 욕구가 있다”고 말했다."
얼마 전 공유된 삼성SDI 임원 중대형개발실장의 의견은 기술전문가의 기술 중심 시각임.
그는 업계 기술전문가로서 충전기에 가해지는 부담과 배터리 시스템에 가해지는 부담 등에 대해서 잘 알고 있으며 충전기 냉각시스템 등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발전 수순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고 있음.
아쉬운 점은 기술과 소비자에 대한 이해 모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Cell메이커 3사 개발담당 임원인 그가 메이커의 입장을 사용자에게 권장한다는 점임.
전기차는 개인 소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 품목이기 때문에 사용자 경험 역시 기존 내연기관차 생태계와 기존 소형 전자기기 생태계의 사용자 경험의 장점의 합이 돼야함.
왜냐하면 전기차 라는 것이 특수한 사용자 계층의 전유물이나 취미용품이 아닌 아닌 전체 인류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제품이기 때문.
즉, 구매하고 사용할 때 빡세게 공부해서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손쉽게 기존의 사용습관을 연장해서 사용할 수 있어야한다는 말임.
물론 거대하고 비싼 전자기기를 새로 마련하는 입장인 사용자가 구매 직후 또는 업데이트 후 매뉴얼과 변경사항을 숙지할 필요는 있지만 기존의 사용자 경험, 즉 이 경우는 충전 경험을 다운그레이드하는 것은 바보스러운 일임.
일부 신중한 소비자층이 오래 사용하기 위해 저런 습관을 갖출 순 있지만 그게 대세이거나 제품 제작의 기준점이 돼서는 안된다는 생각임.
그리고 전기차 제조자가 그런 사용자 경험의 다운그레이드를 권장하는 것 역시 잘못된 접근임.
전기차 배터리의 개발과 생산과정에서 급속충전 테스트는 이미 필수항목 중 하나임.
소재와 설계 등을 혁신하여 기존에 통용된 사용자경험인 급속충전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기술이 따라가고 받쳐주는 미래형 접근으로 가야함
현재 기술 한계점에만 포커스하여 사용자 경험을 다운그레이드하는 것을 권장하는 것은 고객에 대한 이해와 배려 부족임.
물론 이 발언이 나온 세미나/인터뷰의 특성과 현장 분위기에 따라 온도는 다를 수 있지만, 어쨌든 기사화된만큼 내 생각을 입혀봄.
모두가 애플일 순 없지만, 자동차 같이 중요한 제품과 그 일부를 만들 땐 모두가 애플과 같아야 한다는 생각임
블로그에 별도로 글파서 적으려다가 너무 오래 미뤄져서.. 짧게 적어봄.
#doreamer생각 #충전 #애플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86609
얼마 전 공유된 삼성SDI 임원 중대형개발실장의 의견은 기술전문가의 기술 중심 시각임.
그는 업계 기술전문가로서 충전기에 가해지는 부담과 배터리 시스템에 가해지는 부담 등에 대해서 잘 알고 있으며 충전기 냉각시스템 등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발전 수순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고 있음.
아쉬운 점은 기술과 소비자에 대한 이해 모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Cell메이커 3사 개발담당 임원인 그가 메이커의 입장을 사용자에게 권장한다는 점임.
전기차는 개인 소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 품목이기 때문에 사용자 경험 역시 기존 내연기관차 생태계와 기존 소형 전자기기 생태계의 사용자 경험의 장점의 합이 돼야함.
왜냐하면 전기차 라는 것이 특수한 사용자 계층의 전유물이나 취미용품이 아닌 아닌 전체 인류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제품이기 때문.
즉, 구매하고 사용할 때 빡세게 공부해서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손쉽게 기존의 사용습관을 연장해서 사용할 수 있어야한다는 말임.
물론 거대하고 비싼 전자기기를 새로 마련하는 입장인 사용자가 구매 직후 또는 업데이트 후 매뉴얼과 변경사항을 숙지할 필요는 있지만 기존의 사용자 경험, 즉 이 경우는 충전 경험을 다운그레이드하는 것은 바보스러운 일임.
일부 신중한 소비자층이 오래 사용하기 위해 저런 습관을 갖출 순 있지만 그게 대세이거나 제품 제작의 기준점이 돼서는 안된다는 생각임.
그리고 전기차 제조자가 그런 사용자 경험의 다운그레이드를 권장하는 것 역시 잘못된 접근임.
전기차 배터리의 개발과 생산과정에서 급속충전 테스트는 이미 필수항목 중 하나임.
소재와 설계 등을 혁신하여 기존에 통용된 사용자경험인 급속충전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기술이 따라가고 받쳐주는 미래형 접근으로 가야함
현재 기술 한계점에만 포커스하여 사용자 경험을 다운그레이드하는 것을 권장하는 것은 고객에 대한 이해와 배려 부족임.
물론 이 발언이 나온 세미나/인터뷰의 특성과 현장 분위기에 따라 온도는 다를 수 있지만, 어쨌든 기사화된만큼 내 생각을 입혀봄.
모두가 애플일 순 없지만, 자동차 같이 중요한 제품과 그 일부를 만들 땐 모두가 애플과 같아야 한다는 생각임
블로그에 별도로 글파서 적으려다가 너무 오래 미뤄져서.. 짧게 적어봄.
#doreamer생각 #충전 #애플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86609
Naver
“초고속 충전은 전기차에 부담…저속·완속 습관을”…장래혁 삼성SDI 부사장
[헤럴드경제(제주)=김지윤 기자] 전기차 충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초고속 충전기 인프라 구축만이 해법이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초고속 충전기를 구축하는 데 막대한 비용이 들고, 매일 활용할 경우 배터리 내구성
IPO 시점을 미룬다고 연거푸 발표하니 연동된 pre-IPO도 어려워질 수 밖에 없음. 하지만 성장속도를 더 높이고 있기 때문에 자금조달의 필요성은 증가하는 중.
따라서 실적 개선을 통해 빠른 시간 안에 IPO 시점을 다시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을 듯. 자금조달에 문제가 생기면 성장 속도도 늦춰질 수 밖에 없으므로 매우 중요한 포인트임.
(극단적으로 pre-IPO나 지분매각을 포기하고 바로 IPO에 돌입하는 경우가 없겠지만 만약 있다면 가치 산정에 대한 논란이 당연히 따라올 것임)
#sk온 #ipo
https://news.v.daum.net/v/20220515181203153
따라서 실적 개선을 통해 빠른 시간 안에 IPO 시점을 다시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을 듯. 자금조달에 문제가 생기면 성장 속도도 늦춰질 수 밖에 없으므로 매우 중요한 포인트임.
(극단적으로 pre-IPO나 지분매각을 포기하고 바로 IPO에 돌입하는 경우가 없겠지만 만약 있다면 가치 산정에 대한 논란이 당연히 따라올 것임)
#sk온 #ipo
https://news.v.daum.net/v/20220515181203153
다음뉴스
[단독] SK온, 국내 증권사에 1조원 모집
SK온이 국내 증권사를 대상으로 1조원 규모 단기성 자금 조달에 나선다. SK온이 기업공개(IPO) 시장의 차기 대어로 거론되는 가운데 향후 주관사 선정을 염두에 둔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앞다퉈 대출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최근 국내 증권사를 대상으로 1조원 규모의 자금을 모집 중이다. 상장 전 지분 투자(프리
이마트&롯데쇼핑 주가 히스토리 갈무리
1) 20.01~현재
이마트 -7.22% 롯데쇼핑 -25.37%
2) 21.01~현재
이마트 -23.27% 롯데쇼핑 -3.79%
3. 22.01~현재
이마트 -19.70% 롯데쇼핑 +14.00%
* 이마트와 롯데쇼핑은 겹치는 사업도 많으나 안 겹치는 사업도 많음.
* 네이버증권 기간설정이 어려워 1-2주 오차는 있으나 해당기간 큰 주가변동 없었음
1) 20.01~현재
이마트 -7.22% 롯데쇼핑 -25.37%
2) 21.01~현재
이마트 -23.27% 롯데쇼핑 -3.79%
3. 22.01~현재
이마트 -19.70% 롯데쇼핑 +14.00%
* 이마트와 롯데쇼핑은 겹치는 사업도 많으나 안 겹치는 사업도 많음.
* 네이버증권 기간설정이 어려워 1-2주 오차는 있으나 해당기간 큰 주가변동 없었음
Insightful하다기보단 wiki 스타일의 글이긴 하지만 그래도 길게 열심히 정리한 기사. 출근길용 딱.
#애플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20515/113400020/1
#애플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20515/113400020/1
www.donga.com
애플이 만든 자동차 과연 나올까[김성모 기자의 신비월드]
‘신비월드’는 세계 각국에서 세상을 이롭게 이끄는 혁신적인 기업과 새로운 정보기술(IT) 소식들을 소개합니다. ‘파괴적 혁신’을 꾀하는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주요 기업까지, 빠르게…
충전 과금방식의 변화는 이용시간->충전량 으로 변화중. Electrify America도 과금정책 변경중이며 이는 S/W와 충전기 H/W가 받쳐줘야 하는 방식임. 기존 수준으로도 가능하지만 plug n pay와 결합시 사용자 경험 향상에 더 기여할 것.
#충전
https://insideevs.com/news/585874/electrify-america-kilowatt-hour-pricing-30-states/
#충전
https://insideevs.com/news/585874/electrify-america-kilowatt-hour-pricing-30-states/
InsideEVs
Electrify America Charging Network Expands kWh Pricing To 30 US States
The per-kWh system is arguably fairer, as it charges for the energy that’s actually dispensed, and isn’t dependent on charging speed.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미국의 3X 레버리지 상품 규제 움직임
이번주 배정연 연구원 News & Ideas는 미국 레버리지 상품 규제 관련 내용입니다.
얼마전 미국 금융산업규제국(FINRA)에서 3배짜리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업계 의견수렴을 시작했구요. 1) 사전교육 이수, 2) 증거금 예치 의무 대폭 확대 등이 골자입니다.
일각에선 미국 정부가 인플레를 잡기 위해 레버리지 상품 규제를 밀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투자 수요를 억제해야 사람들이 일자리로 돌아온거는거죠. (전업투자자를 일터로 나오게 하기 위한 방안)
3배 레버리지 상품으로 세를 키운 Direxion 등의 운용사가 강하게 반발을 하고 있다는데, 일단 규제 확대 분위기가 여전하다는 것이 골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성장주들과 meme 주식에 좋지 않은 이슈입니다.
이번주 배정연 연구원 News & Ideas는 미국 레버리지 상품 규제 관련 내용입니다.
얼마전 미국 금융산업규제국(FINRA)에서 3배짜리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업계 의견수렴을 시작했구요. 1) 사전교육 이수, 2) 증거금 예치 의무 대폭 확대 등이 골자입니다.
일각에선 미국 정부가 인플레를 잡기 위해 레버리지 상품 규제를 밀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투자 수요를 억제해야 사람들이 일자리로 돌아온거는거죠. (전업투자자를 일터로 나오게 하기 위한 방안)
3배 레버리지 상품으로 세를 키운 Direxion 등의 운용사가 강하게 반발을 하고 있다는데, 일단 규제 확대 분위기가 여전하다는 것이 골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성장주들과 meme 주식에 좋지 않은 이슈입니다.
Forwarded from 하양이아빠의 암호화폐이야기
'루나 99% 폭락' 그는 알고있었다..하락 베팅 수억번 개미 경고
https://news.v.daum.net/v/20220516050028238
이분 인터뷰 같습니다
https://m.blog.naver.com/rudghks669/222724870784
https://news.v.daum.net/v/20220516050028238
이분 인터뷰 같습니다
https://m.blog.naver.com/rudghks669/222724870784
다음뉴스
'루나 99% 폭락' 그는 알고있었다..하락 베팅 수억번 개미 경고
국산 코인 루나가 99% 폭락한 사흘 동안 수억원의 수익을 낸 개인 투자자의 거래 일지가 암호화폐 투자자 사이에서 화제다. 루나 폭락 전에 이를 예상하고 공매도 거래로 수천%의 수익률을 올린 기록이 담겨 있어서다. 공대를 졸업하고 6년차 개발자로 회사에 다니는 A씨는 “회사에서 일하던 중 한 대화방에서 내 블로그 글이 공유된 걸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
IONITY의 신규 충전기 공급자로 폴란드 업체인 Ekoenergetyka가 선정됨 (에코에너지 정도의 이름인 듯)
수백대 수준의 계약이라 하며 25년까지 공격적인 확장을 예고한 IONITY의 동유럽 파트너가 된 것으로 추정됨. 이번 계약의 설치 대상국가는 10개로 모두 동유럽국가들임.
ABB, TRITIUM 외 충전기 공급자가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임. 작년 11월에 블랙록 투자 유치시 IONITY ceo가 다음과 같이 말했었음.
"지금까지 하드웨어(급속충전기)는 대부분 ABB와 Tritium이 공급해왔었으나, (충전소) 확장 계획의 일환으로 하드웨어(급속충전기) 공급사를 추가로 찾고 있다."
이번 케이스가 해당 케이스로 보이며 다른 충전기 공급사 파트너가 또 등장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함.
#ionity #SK시그넷
https://www.mobiflip.de/shortnews/ionity-mit-neuem-hersteller-von-ladestationen/
수백대 수준의 계약이라 하며 25년까지 공격적인 확장을 예고한 IONITY의 동유럽 파트너가 된 것으로 추정됨. 이번 계약의 설치 대상국가는 10개로 모두 동유럽국가들임.
ABB, TRITIUM 외 충전기 공급자가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임. 작년 11월에 블랙록 투자 유치시 IONITY ceo가 다음과 같이 말했었음.
"지금까지 하드웨어(급속충전기)는 대부분 ABB와 Tritium이 공급해왔었으나, (충전소) 확장 계획의 일환으로 하드웨어(급속충전기) 공급사를 추가로 찾고 있다."
이번 케이스가 해당 케이스로 보이며 다른 충전기 공급사 파트너가 또 등장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함.
#ionity #SK시그넷
https://www.mobiflip.de/shortnews/ionity-mit-neuem-hersteller-von-ladestationen/
mobiFlip.de
IONITY mit neuem Hersteller von Ladestationen
Der polnische Hersteller Ekoenergetyka wird „mehrere hundert“ Ladestationen für den europäischen Betreiber von DC-Ladestationen IONITY herstellen und liefern.
이마트는 헛발질처럼 보이는 슈팅도 많이 하지만 유효슈팅도 꽤 많이 찹니다. 이번엔 전문점이라는 앓던 이가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같은 처지였던 호텔사업도 좋았습니다. 한때는 대표 악재였던 친구들이 이제는 악재 스토리라인에서 빠졌고 쓱닷컴 상장, PPA 상각과 같은 다른 친구들로 채워졌습니다.
시장과 그 개별 참가자인 투자자는 눈 앞의, 보고 싶은 것만 보기 마련이지만 우리의 시야에는 맹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특히 요즘 같은 장세에선 대부분의 눈은 악재 탐지기에 가깝죠.
악재 탐지기의 시야에서 벗어난 사업영역들이 중간지대인 맹점을 지나 호재 탐지기의 시야에 들어갈 날도 올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원래 존재했지만 마치 새로 나타난 듯이) 새로이 악재 탐지기에 감지된 친구들도 어찌 움직이나 봐야겠습니다.
#이마트
https://www.etnews.com/20220516000125
시장과 그 개별 참가자인 투자자는 눈 앞의, 보고 싶은 것만 보기 마련이지만 우리의 시야에는 맹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특히 요즘 같은 장세에선 대부분의 눈은 악재 탐지기에 가깝죠.
악재 탐지기의 시야에서 벗어난 사업영역들이 중간지대인 맹점을 지나 호재 탐지기의 시야에 들어갈 날도 올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원래 존재했지만 마치 새로 나타난 듯이) 새로이 악재 탐지기에 감지된 친구들도 어찌 움직이나 봐야겠습니다.
#이마트
https://www.etnews.com/20220516000125
전자신문
강희석, 이마트 '전문점 재편' 옳았다…3년 만에 실적 턴어라운드
강희석 이마트 대표가 이끈 전문점 재편 작업이 가시적 성과를 냈다. 지속적 효율화 작업에 힘입어 3년 만에 처음으로 흑자 전환하며 수익 사업 모델로 변모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이...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자막 원문>인터뷰 진행: 한주엽출연: 레드일렉 이종준 심사역 -이번에는 레드일렉의 이종준 심사역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안녕하세요. 이종준입니다.”-오늘도 투자 딜 건에 관해서 얘기하러 나오셨죠?“네. 오늘은 SK의 테라온 투자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테라온 투자라면 작년 얘기 아닙니까?“네. 작년 4월에 SK실트론이 테라온에 14억5000만원을 투자했고, 당시에 취득 지분율이 10.77%, 편의상 11%라고 하겠습니다.”-맞아요. 저도 작년에 보도 나오고, 그쪽에서 공시도 했으니까 기억나는데 물론 14억 원이라는 돈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X1HkZ75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X1HkZ75
www.thelec.kr
[영상] 정의선이 극찬한 테라온, SK가 눈독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인터뷰 진행: 한주엽출연: 레드일렉 이종준 심사역 -이번에는 레드일렉의 이종준 심사역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안녕하세요. 이종준입니다.”-오늘도 투자 딜 건에 관해서 얘기하러 나오셨죠?“네. 오늘은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