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애플은 미국에서 전기차 충전소 특허를 취득함. 애플카 개발의 전신인 타이탄 프로젝트의 흔적에 더해 새롭게 특허가 추가되기 시작. 유명 전기차 엔지니어를 최근에 영입한 것과 같이 다시 한 번 시장에 애플카의 향이 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애플 #애플카 #충전 https://driveteslacanada.ca/news/apple-patents-automated-ev-charging-station/
애플카 특허에 대한 뉴스가 여럿 나오고 있으며 생각보다 구체적이다. 지난번 충전 특허에 이어 이번 VR 탑재 특허도 상당히 획기적이다.
모든 생태계를 연결한다는 것은 모든 디바이스의 HW/SW 연결성을 극대화한다는 것과 같은 의미이며 차량 바깥에 한눈팔지 않고 자사 생태계 접속을 끊지 않고 체류시간을 늘리도록 유도하는 특허 같다.
사용자가 고민할 필요 없도록 아예 완벽한 환경을 마련해 맹인안내견 같은 가이드 역할을 해온 애플의 애플카가 정말 기대된다.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는 정말 원탑이다.
다만 HW와 SW의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만큼이나, 서비스 수준도 저 두가지 수준만큼 향상시킬 필요는 있다. 한국 애플스토어 응대 이슈 같은 노이즈가 없도록.
#애플카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281270
모든 생태계를 연결한다는 것은 모든 디바이스의 HW/SW 연결성을 극대화한다는 것과 같은 의미이며 차량 바깥에 한눈팔지 않고 자사 생태계 접속을 끊지 않고 체류시간을 늘리도록 유도하는 특허 같다.
사용자가 고민할 필요 없도록 아예 완벽한 환경을 마련해 맹인안내견 같은 가이드 역할을 해온 애플의 애플카가 정말 기대된다.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는 정말 원탑이다.
다만 HW와 SW의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만큼이나, 서비스 수준도 저 두가지 수준만큼 향상시킬 필요는 있다. 한국 애플스토어 응대 이슈 같은 노이즈가 없도록.
#애플카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281270
애플 자율주행차 ‘애플카’에는 창문이 없다? VR기기로 대체 가능성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1,2번]
0519 골드만삭스 프라임 보고서 (헷지펀드 인사이트 & 분석)
* 헷지펀드들은 어제의 증시 폭락세에도 숏 포지션을 오히려 증대시켰다.
———————————-
[3, 4번]
골드만삭스, "개미들이 탈탈 털리고 있다"
* 당사의 분석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은 2/11 부터 S&P500 지수의 개별주들에 대해 매도우위로 전환했으며 3개월동안 지속되고 있다.
* (S&P500)개미들은 2019년 1월부터 모아온 720억불 상당의 개별주 중에서 (지난 3개월 동안)약 26% 가량을 매도했다.
* (나스닥) 개미들은 2019년 1월부터 모아온 270억불 상당의 개별주 중에서 (지난 3개월 동안) 약 52% 가량을 매도했다.
- 당사는 이러한 현재의 상황을 관찰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약화될(abate) 시기를 측정(gauge)하려고 다양하게 분석중이다.
출처 - GONOGO
0519 골드만삭스 프라임 보고서 (헷지펀드 인사이트 & 분석)
* 헷지펀드들은 어제의 증시 폭락세에도 숏 포지션을 오히려 증대시켰다.
———————————-
[3, 4번]
골드만삭스, "개미들이 탈탈 털리고 있다"
* 당사의 분석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은 2/11 부터 S&P500 지수의 개별주들에 대해 매도우위로 전환했으며 3개월동안 지속되고 있다.
* (S&P500)개미들은 2019년 1월부터 모아온 720억불 상당의 개별주 중에서 (지난 3개월 동안)약 26% 가량을 매도했다.
* (나스닥) 개미들은 2019년 1월부터 모아온 270억불 상당의 개별주 중에서 (지난 3개월 동안) 약 52% 가량을 매도했다.
- 당사는 이러한 현재의 상황을 관찰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약화될(abate) 시기를 측정(gauge)하려고 다양하게 분석중이다.
출처 - GONOGO
Forwarded from 강남주꾸미(주식으로꿈꾸는미래)
Apple Shows AR/VR Headset to Board in Sign of Progress on Key Project
-애플, 지난 주 회사 이사회에서 곧 출시된 AR/VR헤드셋 미리 공개,,, 헤드셋장치는 상당히 진일보된 단계에 이르렀다고 말해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요소를 결합한 헤드셋은 애플의 차기 가장 큰 폭표로 올해말 혹은 내년에 공개할 예정
-소비자 출시는 2023년 예정,,, 올해 6월 세계개발자회의에서 공개하는 것이목표지만 지연될 수도
-IDC에 의하면 AR/VR 헤드셋 시장은 작년에 92%성장하여 1100만대이상 판매 기록
출처: <https://finance.yahoo.com/news/apple-shows-headset-board-sign-162904532.html>
-애플, 지난 주 회사 이사회에서 곧 출시된 AR/VR헤드셋 미리 공개,,, 헤드셋장치는 상당히 진일보된 단계에 이르렀다고 말해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요소를 결합한 헤드셋은 애플의 차기 가장 큰 폭표로 올해말 혹은 내년에 공개할 예정
-소비자 출시는 2023년 예정,,, 올해 6월 세계개발자회의에서 공개하는 것이목표지만 지연될 수도
-IDC에 의하면 AR/VR 헤드셋 시장은 작년에 92%성장하여 1100만대이상 판매 기록
출처: <https://finance.yahoo.com/news/apple-shows-headset-board-sign-162904532.html>
Yahoo
Apple Shows AR/VR Headset to Board in Sign of Progress on Key Project
(Bloomberg) -- Apple Inc. executives previewed its upcoming mixed-reality headset to the company’s board last week, indicating that development of the device has reached an advanced stage, according to people with knowledge of the matter.Most Read from BloombergPlot…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삼전에서 오늘 바이든 맞이 준비 잘했겠죠? ㅎㅎ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넷플릭스, 깊어지는 고민: 타개책은 있는가?
넷플릭스의 주가는 전일 4%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연초대비 70% 하락한 상황인데요.
매크로 환경 불안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팬데믹 시대에서 엔데믹 체제로 전환함에 따른 소비습관 변화에 대한 우려 등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1분기 가입자 수 역성장이 주가 하락의 촉매제가 됐었는데, 2분기는 더 큰 감소가 예상되는 터라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 문제입니다.
넷플릭스의 고심이 깊어지는 가운데 넷플릭스의 행보에 대해 점검해보았습니다.
■ 장기 이용 고객의 이탈률 상승
지난 4월 19일 발표된 넷플릭스의 1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전분기 대비 20만 명 순감했었는데요.
미국 현지 언론의 서베이에 따르면 이번 1분기 구독을 해지한 고객의 13%가 3년 이상 넷플릭스를 구독했던 유저라고 합니다.
21년 2분기에는 장기 가입자 이탈 비중이 6%여서 상당히 상승한 부분이 눈에 띕니다.
덧붙여 넷플릭스가 지난 1분기 구독 취소 계정수는 360만으로 높아졌는데, 직전 5개 분기동안 해지 계정수는 약 250만 내외였던 점을 감안하면 약 44% 상승했다는 추정치도 있었습니다.
이 서베이 결과의 시사점은 최근 넷플릭스가 고객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에 봉착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 넷플릭스의 인력 감축
이번 주 넷플릭스는 실적 부진 여파로 직원 150명을 해고했다고 알려졌습니다.
매출 증가세 둔화로 지출 비용을 줄이기 위한 행보로 보여집니다.
이번 2분기 넷플릭스가 제시한 구독자 가이던스는 1분기(-20만 명) 대비 순감 규모가 확대된 -200만 명을 제시했었기에 인력 감축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 자구책을 고민 중인 넷플릭스
넷플릭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는 광고가 탑재된 대신 저렴한 광고 요금제 도입과 함께 수익모델 개선을 위해 동거 가족 외 타인간 계정 공유도 금지할 계획입니다.
최근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본 없이 진행되는 버라이어티쇼, 스탠드업 코미디 등도 추가될 것으로 에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이 더해지면 스포츠 중계도 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오고 있습니다.
향후 1년간 넷플릭스의 수익 모델, 전략에 굉장한 변화가 예상되는데, 쉬워보이진 않지만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넷플릭스의 전략이 구독자들의 마음을 다시 얼마나 사로잡을 수 있느냐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주가가 상당히 많이 하락한 상황이나 추진 중인 자구책을 통해 구독자 수의 턴어라운드 희망을 볼 수 있는 시점에 주가의 유의미한 반등이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2022/05/20 공표자료)
넷플릭스의 주가는 전일 4%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연초대비 70% 하락한 상황인데요.
매크로 환경 불안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팬데믹 시대에서 엔데믹 체제로 전환함에 따른 소비습관 변화에 대한 우려 등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1분기 가입자 수 역성장이 주가 하락의 촉매제가 됐었는데, 2분기는 더 큰 감소가 예상되는 터라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 문제입니다.
넷플릭스의 고심이 깊어지는 가운데 넷플릭스의 행보에 대해 점검해보았습니다.
■ 장기 이용 고객의 이탈률 상승
지난 4월 19일 발표된 넷플릭스의 1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전분기 대비 20만 명 순감했었는데요.
미국 현지 언론의 서베이에 따르면 이번 1분기 구독을 해지한 고객의 13%가 3년 이상 넷플릭스를 구독했던 유저라고 합니다.
21년 2분기에는 장기 가입자 이탈 비중이 6%여서 상당히 상승한 부분이 눈에 띕니다.
덧붙여 넷플릭스가 지난 1분기 구독 취소 계정수는 360만으로 높아졌는데, 직전 5개 분기동안 해지 계정수는 약 250만 내외였던 점을 감안하면 약 44% 상승했다는 추정치도 있었습니다.
이 서베이 결과의 시사점은 최근 넷플릭스가 고객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에 봉착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 넷플릭스의 인력 감축
이번 주 넷플릭스는 실적 부진 여파로 직원 150명을 해고했다고 알려졌습니다.
매출 증가세 둔화로 지출 비용을 줄이기 위한 행보로 보여집니다.
이번 2분기 넷플릭스가 제시한 구독자 가이던스는 1분기(-20만 명) 대비 순감 규모가 확대된 -200만 명을 제시했었기에 인력 감축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 자구책을 고민 중인 넷플릭스
넷플릭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는 광고가 탑재된 대신 저렴한 광고 요금제 도입과 함께 수익모델 개선을 위해 동거 가족 외 타인간 계정 공유도 금지할 계획입니다.
최근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본 없이 진행되는 버라이어티쇼, 스탠드업 코미디 등도 추가될 것으로 에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이 더해지면 스포츠 중계도 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오고 있습니다.
향후 1년간 넷플릭스의 수익 모델, 전략에 굉장한 변화가 예상되는데, 쉬워보이진 않지만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넷플릭스의 전략이 구독자들의 마음을 다시 얼마나 사로잡을 수 있느냐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주가가 상당히 많이 하락한 상황이나 추진 중인 자구책을 통해 구독자 수의 턴어라운드 희망을 볼 수 있는 시점에 주가의 유의미한 반등이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2022/05/20 공표자료)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IPO 시점을 미룬다고 연거푸 발표하니 연동된 pre-IPO도 어려워질 수 밖에 없음. 하지만 성장속도를 더 높이고 있기 때문에 자금조달의 필요성은 증가하는 중. 따라서 실적 개선을 통해 빠른 시간 안에 IPO 시점을 다시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을 듯. 자금조달에 문제가 생기면 성장 속도도 늦춰질 수 밖에 없으므로 매우 중요한 포인트임. (극단적으로 pre-IPO나 지분매각을 포기하고 바로 IPO에 돌입하는 경우가 없겠지만 만약 있다면 가치 산정에…
'국내 증권사'향 1조원 모집 실패하고 KKR에 접촉하는 것인지, 어그러져버린 pre ipo의 일환인지..
#sk온
https://v.kakao.com/v/20220518170559594?from=tgt
#sk온
https://v.kakao.com/v/20220518170559594?from=tgt
다음뉴스
[시그널] SK의 '깐부' KKR 韓투자 광폭 행보
[서울경제] 세계 최대 사모펀드(PEF) 중 하나인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가 국내 투자를 대폭 늘리고 있어 주목된다. KKR은 특히 SK(034730)그룹과 동맹을 맺은 듯 든든한 ‘돈줄’ 역할을 하면서 한국 재계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KR은 SK그룹이 매각 중인 1조 원 규모의 산업용 가스 생산 설비에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국내 배터리업체 손익구조 분석]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어제 발표한 국내 배터리업체의 분기 보고서를 바탕으로 손익구조에 대하여 간략히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 LG에너지솔루션, 원재료 가격 전가 확인 LGES의 GPM은 4Q21 15%에서 1Q22 18%로 상승했습니다. 이는 OPM이 4Q21 2%에서 1Q22 6%로 상승한 것에 주요 원인이기도 했습니다. 가장 큰 배경은 재료비 비중 감소에 기인합니다. 매출액 대비 재료비…
SK온 분사는 SK이노가 각종 지분 매각을 통해 조달한 현금을 일시에 모조리 쏟아붓는 부스터샷 효과가 있었지만 이후 현금 주사를 놓기 위해선 이사회 결의가 필요한 구도가 되어버림. 모회사로부터의 자금 수혈이 절차적으로 어려워져버린 상황.
재빨리 독립하고 빠른 시점에 pre IPO를 해서 CAPEX에 쓰고 흑자전환 시점에 IPO를 해서 가장 빠른 성장 속도로 Cell 메이커 삼분지계를 이뤄 삼국지를 찍는 아름다운 그림이 어그러진 것이 현재 상황.
문제는 (답장으로 링크한) 지난번 삼성 조현렬 연구원의 LG엔솔 - SK온 손익구조 비교글에서도 보이듯 단기/중기 관점에서 원소재 가격 급등과 초기 가동, 즉 외부 내부 양면 조건이 모두 비우호적이란 점, 하지만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선 쉽게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도려내서 포기할 수 없다는 점임.
따라서 pre ipo 등 지분 매각을 지속 추진하더라도 5.18자 뉴스처럼 단기대출을 받는 것이 현재로선 유일한 해결책. 하지만 이 또한 밑빠진 독에 물붓기 수준의 금액임.
상상력을 동원해보면 모회사로부터 다시 현금을 지원받는 것이 현실적이나 분사 이후 해당 옵션은 고려가 안되는 듯한 분위기. (단기 대출을 고려할 정도라면)
아니면 정말 상상력을 발휘할 때 임직원 대상 유상증자라도? 하지만 상장시 나눠줘야하는 의무 지분도 있으니 회사 입장에선 현재 밸류로 나눠주기 아까울 것으로 생각됨. (SK그룹이 좋아하는 사회적으로 좋은 이미지는 얻을 수 있으나 앵커 투자자를 확보 못하고 내부적으로 처리한다는 것이 좋지 않은 시그널로 읽힐 수 있음)
결국 단기대출과 회사채 발행 등의 소화기 수준 불끄기 정도가 현실적일 듯하나, 회사 입장에서 밸류에이션 조건을 어느 정도 양보하더라도 지분매각에 나설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결론이 나는 듯함. (혹은 이 모든 것을 뭉뚱그려서, SK그룹이 좋아하는 전환상환우선주 발행 정도도 가능)
어쨌든 SK온이 지분을 가장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선 앵커 투자자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고, 만약 아직 KKR과 협상테이블이 살아있다면 그 쪽에 집중하고 있을 가능성이 큼.
#sk온 #ipo #doreamer생각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204251415084360102164
재빨리 독립하고 빠른 시점에 pre IPO를 해서 CAPEX에 쓰고 흑자전환 시점에 IPO를 해서 가장 빠른 성장 속도로 Cell 메이커 삼분지계를 이뤄 삼국지를 찍는 아름다운 그림이 어그러진 것이 현재 상황.
문제는 (답장으로 링크한) 지난번 삼성 조현렬 연구원의 LG엔솔 - SK온 손익구조 비교글에서도 보이듯 단기/중기 관점에서 원소재 가격 급등과 초기 가동, 즉 외부 내부 양면 조건이 모두 비우호적이란 점, 하지만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선 쉽게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도려내서 포기할 수 없다는 점임.
따라서 pre ipo 등 지분 매각을 지속 추진하더라도 5.18자 뉴스처럼 단기대출을 받는 것이 현재로선 유일한 해결책. 하지만 이 또한 밑빠진 독에 물붓기 수준의 금액임.
상상력을 동원해보면 모회사로부터 다시 현금을 지원받는 것이 현실적이나 분사 이후 해당 옵션은 고려가 안되는 듯한 분위기. (단기 대출을 고려할 정도라면)
아니면 정말 상상력을 발휘할 때 임직원 대상 유상증자라도? 하지만 상장시 나눠줘야하는 의무 지분도 있으니 회사 입장에선 현재 밸류로 나눠주기 아까울 것으로 생각됨. (SK그룹이 좋아하는 사회적으로 좋은 이미지는 얻을 수 있으나 앵커 투자자를 확보 못하고 내부적으로 처리한다는 것이 좋지 않은 시그널로 읽힐 수 있음)
결국 단기대출과 회사채 발행 등의 소화기 수준 불끄기 정도가 현실적일 듯하나, 회사 입장에서 밸류에이션 조건을 어느 정도 양보하더라도 지분매각에 나설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결론이 나는 듯함. (혹은 이 모든 것을 뭉뚱그려서, SK그룹이 좋아하는 전환상환우선주 발행 정도도 가능)
어쨌든 SK온이 지분을 가장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선 앵커 투자자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고, 만약 아직 KKR과 협상테이블이 살아있다면 그 쪽에 집중하고 있을 가능성이 큼.
#sk온 #ipo #doreamer생각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204251415084360102164
m.thebell.co.kr
[레버리지&커버리지 분석]SK온, CAPEX-NCF 괴리…프리IPO 자금 조달 '관건'
SK그룹의 배터리 신설 법인인 SK온이 직면한 최대 재무 이벤트는 프리IPO다. 조단위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프리IPO를 통해 끌어모아야 한다. 현 SK온의 재무 상황을 보면 프리IPO에 대한 '절박함'은 커진다. SK온의 재무 상황과 더불어 프리IPO 추진 배경에 대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20년 코로나 쇼크 당시 비트코인 시장에는 대규모 기관투자자가 진입
이후 비트코인은 주식 시장과의 상관관계가 매우 높아졌고 이것을 봤을때 코로나 쇼크같은 하락은 기관투자자의 악용 가능성을 나타낸다 / 출처
————————————-
증시와 커플링되는 지금은 답이없고 다시한번 강한 충격이 있을때 디커플링이 시작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후 비트코인은 주식 시장과의 상관관계가 매우 높아졌고 이것을 봤을때 코로나 쇼크같은 하락은 기관투자자의 악용 가능성을 나타낸다 / 출처
————————————-
증시와 커플링되는 지금은 답이없고 다시한번 강한 충격이 있을때 디커플링이 시작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테슬라를 필두로 미장 저점이 뚫리면서 하락이 하락을 청산이 청산을 부르는 느낌, 즉 마진콜 느낌. 제 주변도 이쯤에 세게 걸려있는터라 함께 걱정하던 구간입니다.
이미 털릴 이들은 털렸으니 마지막 증거금들 채워넣고 견디면 이번주를 마지막 공포구간으로 나스닥 주봉 7개 연속 셀 랠리를 마치고 다음주 상승반전 시작되길 기원합니다..
이미 털릴 이들은 털렸으니 마지막 증거금들 채워넣고 견디면 이번주를 마지막 공포구간으로 나스닥 주봉 7개 연속 셀 랠리를 마치고 다음주 상승반전 시작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