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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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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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아주 잘하셨네요🙂
6개 제품 - 워치, 폰(보급형/플래그십), 무선이어폰, 태블릿PC, AR스마트글래스

충분한 시간과 자본만 있으면 빅테크들이 모든 지구인의 사용자경험을 seamless하게 연결할 수 있는 종합 생태계 서비스를 모든 면에서 (HW/SW 그리고 서비스까지 포함) 완벽히 준비해 제공하는 날이 올 것 같다.

#최원석 #디코드

https://www.chosun.com/economy/int_economy/2022/05/19/L2RCKRU3IZBYLIXNRVDTL5Y2SY/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애플은 미국에서 전기차 충전소 특허를 취득함. 애플카 개발의 전신인 타이탄 프로젝트의 흔적에 더해 새롭게 특허가 추가되기 시작. 유명 전기차 엔지니어를 최근에 영입한 것과 같이 다시 한 번 시장에 애플카의 향이 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애플 #애플카 #충전 https://driveteslacanada.ca/news/apple-patents-automated-ev-charging-station/
애플카 특허에 대한 뉴스가 여럿 나오고 있으며 생각보다 구체적이다. 지난번 충전 특허에 이어 이번 VR 탑재 특허도 상당히 획기적이다.

모든 생태계를 연결한다는 것은 모든 디바이스의 HW/SW 연결성을 극대화한다는 것과 같은 의미이며 차량 바깥에 한눈팔지 않고 자사 생태계 접속을 끊지 않고 체류시간을 늘리도록 유도하는 특허 같다.

사용자가 고민할 필요 없도록 아예 완벽한 환경을 마련해 맹인안내견 같은 가이드 역할을 해온 애플의 애플카가 정말 기대된다.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는 정말 원탑이다.

다만 HW와 SW의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만큼이나, 서비스 수준도 저 두가지 수준만큼 향상시킬 필요는 있다. 한국 애플스토어 응대 이슈 같은 노이즈가 없도록.

#애플카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281270
바이든형 전기차 충전기도 좋아하잖아요 트리튬 CEO 백악관에서 연설시켜줄만큼
한번에 팍! 하려다
보통 사고가 남...
(한번에 복구, 한방에 떡상)

반대로 말하면 이거만 피해도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1,2번]
0519 골드만삭스 프라임 보고서 (헷지펀드 인사이트 & 분석)

* 헷지펀드들은 어제의 증시 폭락세에도 숏 포지션을 오히려 증대시켰다.
———————————-
[3, 4번]
골드만삭스, "개미들이 탈탈 털리고 있다"

* 당사의 분석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은 2/11 부터 S&P500 지수의 개별주들에 대해 매도우위로 전환했으며 3개월동안 지속되고 있다.

* (S&P500)개미들은 2019년 1월부터 모아온 720억불 상당의 개별주 중에서 (지난 3개월 동안)약 26% 가량을 매도했다.

* (나스닥) 개미들은 2019년 1월부터 모아온 270억불 상당의 개별주 중에서 (지난 3개월 동안) 약 52% 가량을 매도했다.

- 당사는 이러한 현재의 상황을 관찰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약화될(abate) 시기를 측정(gauge)하려고 다양하게 분석중이다.

출처 - GONOGO
Apple Shows AR/VR Headset to Board in Sign of Progress on Key Project
-애플, 지난 주 회사 이사회에서 곧 출시된 AR/VR헤드셋 미리 공개,,, 헤드셋장치는 상당히 진일보된 단계에 이르렀다고 말해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요소를 결합한 헤드셋은 애플의 차기 가장 큰 폭표로 올해말 혹은 내년에 공개할 예정
-소비자 출시는 2023년 예정,,, 올해 6월 세계개발자회의에서 공개하는 것이목표지만 지연될 수도
-IDC에 의하면 AR/VR 헤드셋 시장은 작년에 92%성장하여 1100만대이상 판매 기록
출처: <https://finance.yahoo.com/news/apple-shows-headset-board-sign-1629045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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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에서 오늘 바이든 맞이 준비 잘했겠죠? ㅎㅎ
코스피 우량주 투자자의 울분..
넷플릭스, 깊어지는 고민: 타개책은 있는가?


넷플릭스의 주가는 전일 4%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연초대비 70% 하락한 상황인데요.

매크로 환경 불안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팬데믹 시대에서 엔데믹 체제로 전환함에 따른 소비습관 변화에 대한 우려 등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1분기 가입자 수 역성장이 주가 하락의 촉매제가 됐었는데, 2분기는 더 큰 감소가 예상되는 터라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 문제입니다.

넷플릭스의 고심이 깊어지는 가운데 넷플릭스의 행보에 대해 점검해보았습니다.


■ 장기 이용 고객의 이탈률 상승

지난 4월 19일 발표된 넷플릭스의 1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전분기 대비 20만 명 순감했었는데요.

미국 현지 언론의 서베이에 따르면 이번 1분기 구독을 해지한 고객의 13%가 3년 이상 넷플릭스를 구독했던 유저라고 합니다.

21년 2분기에는 장기 가입자 이탈 비중이 6%여서 상당히 상승한 부분이 눈에 띕니다.

덧붙여 넷플릭스가 지난 1분기 구독 취소 계정수는 360만으로 높아졌는데, 직전 5개 분기동안 해지 계정수는 약 250만 내외였던 점을 감안하면 약 44% 상승했다는 추정치도 있었습니다.

이 서베이 결과의 시사점은 최근 넷플릭스가 고객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에 봉착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 넷플릭스의 인력 감축

이번 주 넷플릭스는 실적 부진 여파로 직원 150명을 해고했다고 알려졌습니다.

매출 증가세 둔화로 지출 비용을 줄이기 위한 행보로 보여집니다.

이번 2분기 넷플릭스가 제시한 구독자 가이던스는 1분기(-20만 명) 대비 순감 규모가 확대된 -200만 명을 제시했었기에 인력 감축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 자구책을 고민 중인 넷플릭스

넷플릭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는 광고가 탑재된 대신 저렴한 광고 요금제 도입과 함께 수익모델 개선을 위해 동거 가족 외 타인간 계정 공유도 금지할 계획입니다.

최근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본 없이 진행되는 버라이어티쇼, 스탠드업 코미디 등도 추가될 것으로 에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이 더해지면 스포츠 중계도 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오고 있습니다.

향후 1년간 넷플릭스의 수익 모델, 전략에 굉장한 변화가 예상되는데, 쉬워보이진 않지만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넷플릭스의 전략이 구독자들의 마음을 다시 얼마나 사로잡을 수 있느냐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주가가 상당히 많이 하락한 상황이나 추진 중인 자구책을 통해 구독자 수의 턴어라운드 희망을 볼 수 있는 시점에 주가의 유의미한 반등이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2022/05/20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