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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에서 오늘 바이든 맞이 준비 잘했겠죠? ㅎㅎ
코스피 우량주 투자자의 울분..
넷플릭스, 깊어지는 고민: 타개책은 있는가?


넷플릭스의 주가는 전일 4%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연초대비 70% 하락한 상황인데요.

매크로 환경 불안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팬데믹 시대에서 엔데믹 체제로 전환함에 따른 소비습관 변화에 대한 우려 등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1분기 가입자 수 역성장이 주가 하락의 촉매제가 됐었는데, 2분기는 더 큰 감소가 예상되는 터라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 문제입니다.

넷플릭스의 고심이 깊어지는 가운데 넷플릭스의 행보에 대해 점검해보았습니다.


■ 장기 이용 고객의 이탈률 상승

지난 4월 19일 발표된 넷플릭스의 1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전분기 대비 20만 명 순감했었는데요.

미국 현지 언론의 서베이에 따르면 이번 1분기 구독을 해지한 고객의 13%가 3년 이상 넷플릭스를 구독했던 유저라고 합니다.

21년 2분기에는 장기 가입자 이탈 비중이 6%여서 상당히 상승한 부분이 눈에 띕니다.

덧붙여 넷플릭스가 지난 1분기 구독 취소 계정수는 360만으로 높아졌는데, 직전 5개 분기동안 해지 계정수는 약 250만 내외였던 점을 감안하면 약 44% 상승했다는 추정치도 있었습니다.

이 서베이 결과의 시사점은 최근 넷플릭스가 고객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에 봉착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 넷플릭스의 인력 감축

이번 주 넷플릭스는 실적 부진 여파로 직원 150명을 해고했다고 알려졌습니다.

매출 증가세 둔화로 지출 비용을 줄이기 위한 행보로 보여집니다.

이번 2분기 넷플릭스가 제시한 구독자 가이던스는 1분기(-20만 명) 대비 순감 규모가 확대된 -200만 명을 제시했었기에 인력 감축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 자구책을 고민 중인 넷플릭스

넷플릭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는 광고가 탑재된 대신 저렴한 광고 요금제 도입과 함께 수익모델 개선을 위해 동거 가족 외 타인간 계정 공유도 금지할 계획입니다.

최근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본 없이 진행되는 버라이어티쇼, 스탠드업 코미디 등도 추가될 것으로 에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이 더해지면 스포츠 중계도 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오고 있습니다.

향후 1년간 넷플릭스의 수익 모델, 전략에 굉장한 변화가 예상되는데, 쉬워보이진 않지만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넷플릭스의 전략이 구독자들의 마음을 다시 얼마나 사로잡을 수 있느냐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주가가 상당히 많이 하락한 상황이나 추진 중인 자구책을 통해 구독자 수의 턴어라운드 희망을 볼 수 있는 시점에 주가의 유의미한 반등이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2022/05/20 공표자료)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국내 배터리업체 손익구조 분석]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어제 발표한 국내 배터리업체의 분기 보고서를 바탕으로 손익구조에 대하여 간략히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 LG에너지솔루션, 원재료 가격 전가 확인 LGES의 GPM은 4Q21 15%에서 1Q22 18%로 상승했습니다. 이는 OPM이 4Q21 2%에서 1Q22 6%로 상승한 것에 주요 원인이기도 했습니다. 가장 큰 배경은 재료비 비중 감소에 기인합니다. 매출액 대비 재료비…
SK온 분사는 SK이노가 각종 지분 매각을 통해 조달한 현금을 일시에 모조리 쏟아붓는 부스터샷 효과가 있었지만 이후 현금 주사를 놓기 위해선 이사회 결의가 필요한 구도가 되어버림. 모회사로부터의 자금 수혈이 절차적으로 어려워져버린 상황.

재빨리 독립하고 빠른 시점에 pre IPO를 해서 CAPEX에 쓰고 흑자전환 시점에 IPO를 해서 가장 빠른 성장 속도로 Cell 메이커 삼분지계를 이뤄 삼국지를 찍는 아름다운 그림이 어그러진 것이 현재 상황.

문제는 (답장으로 링크한) 지난번 삼성 조현렬 연구원의 LG엔솔 - SK온 손익구조 비교글에서도 보이듯 단기/중기 관점에서 원소재 가격 급등과 초기 가동, 즉 외부 내부 양면 조건이 모두 비우호적이란 점, 하지만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선 쉽게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도려내서 포기할 수 없다는 점임.

따라서 pre ipo 등 지분 매각을 지속 추진하더라도 5.18자 뉴스처럼 단기대출을 받는 것이 현재로선 유일한 해결책. 하지만 이 또한 밑빠진 독에 물붓기 수준의 금액임.

상상력을 동원해보면 모회사로부터 다시 현금을 지원받는 것이 현실적이나 분사 이후 해당 옵션은 고려가 안되는 듯한 분위기. (단기 대출을 고려할 정도라면)

아니면 정말 상상력을 발휘할 때 임직원 대상 유상증자라도? 하지만 상장시 나눠줘야하는 의무 지분도 있으니 회사 입장에선 현재 밸류로 나눠주기 아까울 것으로 생각됨. (SK그룹이 좋아하는 사회적으로 좋은 이미지는 얻을 수 있으나 앵커 투자자를 확보 못하고 내부적으로 처리한다는 것이 좋지 않은 시그널로 읽힐 수 있음)

결국 단기대출과 회사채 발행 등의 소화기 수준 불끄기 정도가 현실적일 듯하나, 회사 입장에서 밸류에이션 조건을 어느 정도 양보하더라도 지분매각에 나설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결론이 나는 듯함. (혹은 이 모든 것을 뭉뚱그려서, SK그룹이 좋아하는 전환상환우선주 발행 정도도 가능)

어쨌든 SK온이 지분을 가장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선 앵커 투자자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고, 만약 아직 KKR과 협상테이블이 살아있다면 그 쪽에 집중하고 있을 가능성이 큼.

#sk온 #ipo #doreamer생각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204251415084360102164
20년 코로나 쇼크 당시 비트코인 시장에는 대규모 기관투자자가 진입

이후 비트코인은 주식 시장과의 상관관계가 매우 높아졌고 이것을 봤을때 코로나 쇼크같은 하락은 기관투자자의 악용 가능성을 나타낸다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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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와 커플링되는 지금은 답이없고 다시한번 강한 충격이 있을때 디커플링이 시작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테슬라를 필두로 미장 저점이 뚫리면서 하락이 하락을 청산이 청산을 부르는 느낌, 즉 마진콜 느낌. 제 주변도 이쯤에 세게 걸려있는터라 함께 걱정하던 구간입니다.

이미 털릴 이들은 털렸으니 마지막 증거금들 채워넣고 견디면 이번주를 마지막 공포구간으로 나스닥 주봉 7개 연속 셀 랠리를 마치고 다음주 상승반전 시작되길 기원합니다..
참고로 국장은 월요일 아침에 까봐야 알겠습니다만 미장에 상장된 대표 ETF인 EWY는 현재 +0.63% 및 오늘 미장 개장시간 내에 대부분 플러스 상태로 잘 견디고 있습니다.

미장 역시 전체 섹터가 안 좋은 편이지만 테크 위주 급락 경향이 있어 투기적 움직임으로 테크지수인 나스닥이 마진콜 주고받으며 딥다이브 하는 모습 같습니다.

그저 제 느낌일 뿐입니다만 보통 가장 깊고 무서운 공포구간에 공포와 폭락론이 시장에 팽배하니.. 최악의 분위기인 이번주가 하락의 끝이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런 희망찬 발언마저 안 나오고 머리가 뜨거워져서 매도버튼 누르는 시점이 찐바닥일 수도 있을테니 진짜 바닥은 아직일 수도.. <- 라고 쓴 지금의 감정이 진짜 공포에 휩싸인 걸 수도.. 도돌이표네요.
현금비중은 저가 추매 때문에 관리가 어려우므로 제외하더라도, 레버리지와 리스크 관리는 계좌 관리 필수 요건입니다. 투기적 움직임 포함, 일시적 일방향 슈팅에 낙인/청산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디파이, 스테이블, 기타등등 기술과 컨셉의 신박함은 알겠으나 러그풀 등 운영진 리스크와 설계 구조의 허점 리스크가 너무 큼. 심지어 약속된 이자율 역시 법정통화 지급이 아니라는 점을 참여자 모두가 모르고/외면하고 당연히 수반되는 코인 가치 하락 리스크는 외면.

https://m.mk.co.kr/news/economy/view/2022/05/444178/
SK이노베이션
배터리셀 4개사 영업이익률 SDI>엔솔>CATL>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