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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국내 배터리업체 손익구조 분석]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어제 발표한 국내 배터리업체의 분기 보고서를 바탕으로 손익구조에 대하여 간략히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 LG에너지솔루션, 원재료 가격 전가 확인 LGES의 GPM은 4Q21 15%에서 1Q22 18%로 상승했습니다. 이는 OPM이 4Q21 2%에서 1Q22 6%로 상승한 것에 주요 원인이기도 했습니다. 가장 큰 배경은 재료비 비중 감소에 기인합니다. 매출액 대비 재료비…
SK온 분사는 SK이노가 각종 지분 매각을 통해 조달한 현금을 일시에 모조리 쏟아붓는 부스터샷 효과가 있었지만 이후 현금 주사를 놓기 위해선 이사회 결의가 필요한 구도가 되어버림. 모회사로부터의 자금 수혈이 절차적으로 어려워져버린 상황.

재빨리 독립하고 빠른 시점에 pre IPO를 해서 CAPEX에 쓰고 흑자전환 시점에 IPO를 해서 가장 빠른 성장 속도로 Cell 메이커 삼분지계를 이뤄 삼국지를 찍는 아름다운 그림이 어그러진 것이 현재 상황.

문제는 (답장으로 링크한) 지난번 삼성 조현렬 연구원의 LG엔솔 - SK온 손익구조 비교글에서도 보이듯 단기/중기 관점에서 원소재 가격 급등과 초기 가동, 즉 외부 내부 양면 조건이 모두 비우호적이란 점, 하지만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선 쉽게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도려내서 포기할 수 없다는 점임.

따라서 pre ipo 등 지분 매각을 지속 추진하더라도 5.18자 뉴스처럼 단기대출을 받는 것이 현재로선 유일한 해결책. 하지만 이 또한 밑빠진 독에 물붓기 수준의 금액임.

상상력을 동원해보면 모회사로부터 다시 현금을 지원받는 것이 현실적이나 분사 이후 해당 옵션은 고려가 안되는 듯한 분위기. (단기 대출을 고려할 정도라면)

아니면 정말 상상력을 발휘할 때 임직원 대상 유상증자라도? 하지만 상장시 나눠줘야하는 의무 지분도 있으니 회사 입장에선 현재 밸류로 나눠주기 아까울 것으로 생각됨. (SK그룹이 좋아하는 사회적으로 좋은 이미지는 얻을 수 있으나 앵커 투자자를 확보 못하고 내부적으로 처리한다는 것이 좋지 않은 시그널로 읽힐 수 있음)

결국 단기대출과 회사채 발행 등의 소화기 수준 불끄기 정도가 현실적일 듯하나, 회사 입장에서 밸류에이션 조건을 어느 정도 양보하더라도 지분매각에 나설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결론이 나는 듯함. (혹은 이 모든 것을 뭉뚱그려서, SK그룹이 좋아하는 전환상환우선주 발행 정도도 가능)

어쨌든 SK온이 지분을 가장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선 앵커 투자자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고, 만약 아직 KKR과 협상테이블이 살아있다면 그 쪽에 집중하고 있을 가능성이 큼.

#sk온 #ipo #doreamer생각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204251415084360102164
20년 코로나 쇼크 당시 비트코인 시장에는 대규모 기관투자자가 진입

이후 비트코인은 주식 시장과의 상관관계가 매우 높아졌고 이것을 봤을때 코로나 쇼크같은 하락은 기관투자자의 악용 가능성을 나타낸다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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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와 커플링되는 지금은 답이없고 다시한번 강한 충격이 있을때 디커플링이 시작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테슬라를 필두로 미장 저점이 뚫리면서 하락이 하락을 청산이 청산을 부르는 느낌, 즉 마진콜 느낌. 제 주변도 이쯤에 세게 걸려있는터라 함께 걱정하던 구간입니다.

이미 털릴 이들은 털렸으니 마지막 증거금들 채워넣고 견디면 이번주를 마지막 공포구간으로 나스닥 주봉 7개 연속 셀 랠리를 마치고 다음주 상승반전 시작되길 기원합니다..
참고로 국장은 월요일 아침에 까봐야 알겠습니다만 미장에 상장된 대표 ETF인 EWY는 현재 +0.63% 및 오늘 미장 개장시간 내에 대부분 플러스 상태로 잘 견디고 있습니다.

미장 역시 전체 섹터가 안 좋은 편이지만 테크 위주 급락 경향이 있어 투기적 움직임으로 테크지수인 나스닥이 마진콜 주고받으며 딥다이브 하는 모습 같습니다.

그저 제 느낌일 뿐입니다만 보통 가장 깊고 무서운 공포구간에 공포와 폭락론이 시장에 팽배하니.. 최악의 분위기인 이번주가 하락의 끝이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런 희망찬 발언마저 안 나오고 머리가 뜨거워져서 매도버튼 누르는 시점이 찐바닥일 수도 있을테니 진짜 바닥은 아직일 수도.. <- 라고 쓴 지금의 감정이 진짜 공포에 휩싸인 걸 수도.. 도돌이표네요.
현금비중은 저가 추매 때문에 관리가 어려우므로 제외하더라도, 레버리지와 리스크 관리는 계좌 관리 필수 요건입니다. 투기적 움직임 포함, 일시적 일방향 슈팅에 낙인/청산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디파이, 스테이블, 기타등등 기술과 컨셉의 신박함은 알겠으나 러그풀 등 운영진 리스크와 설계 구조의 허점 리스크가 너무 큼. 심지어 약속된 이자율 역시 법정통화 지급이 아니라는 점을 참여자 모두가 모르고/외면하고 당연히 수반되는 코인 가치 하락 리스크는 외면.

https://m.mk.co.kr/news/economy/view/2022/05/444178/
SK이노베이션
배터리셀 4개사 영업이익률 SDI>엔솔>CATL>SK
미국 점유율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예상매출
성장 속도를 비율로 측정하면 SK온이 가장 빠르지만 (제로에서 시작하니) 절대량으로 측정하면 3년치 초기 속도는 부족해보임
#쿠팡 논란 광고물 + 예전에 돌아다니던 짤을 보면 여전히 자동화보다는 인력에 의존하는 구조로 유지되고 있음을 엿볼 수 있음.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실리콘밸리 대표 엑셀러레이터인 와이컴비네이터에서 최근에 자사 포트폴리오 대표님들에게 보낸 메세지 공유합니다.

1. 불경기 여부를 아무도 모른다. 다만 현재 분위기가 좋지 않다.
2. 앞으로 30일 이내에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서 회사를 재정비하도록 해라.
3. 대표자의 역량과 상관없이, 향후 24개월 동안 회사가 "생존"할 수 있도록 전략을 설정하고 실행해라.
4. 만약 향후 6-12개 월 내에 투자 유치 계획이라면 아무리 성과가 있어도 투자 받을 가능성이 상당히 낮을 것이라는 것을 인지해라.
5. 불경기에 살아남아라. 경쟁자들은 아무 준비없이 불경기를 맞고 망할 가능성이 높고, 그럼 당신은 자연스럽게 시장 점유율을 높이게 될 것이다.

결론은 향후 24개월 간 생존할 방법을 지금부터 30일 이내에 구상하고 실행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