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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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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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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파트너는 "특정 연령층을 타깃으로 하기보다는 남녀노소가 실생활에서 오래도록 질리지 않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아이템으로 기획한다"며 "스타벅스가 함께하는 고객의 '라이프 신(life scene)'을 늘려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 예를 들어 과거 아파트 신축시 모두를 만족시키려다 모두를 불만족시켜버린 인테리어 요소인 체리몰딩과 비슷한 사례로 박제되면 좀 슬플 듯. 특히 저 분들이 과거 프리퀀시 히트템들을 기획했던 분들이었다면 더욱.

스타벅스(코리아)의 성공전략과 역행하는 방향의 프리퀀시 템으로 보임. 별도의 글로 쓰고 싶을 정도로, (도시내) 일반점 출점 전략에서는 주요 지역을 점령하듯 잘 해내던 스타벅스가 고급화 전략에서 대중화 전략으로 방향을 트는 것을 next 성장 전략으로 채택한 것으로 생각될 정도. 과장해서 말하면 이 또한 이마트 효과인가 싶음.. 더 지켜봐야겠음.

#이마트 #스타벅스

https://m.mk.co.kr/news/business/view/2022/05/451542/
#이마트 '22년 자사주 매입완료

취득/목표수량 100만주/100만주
평균 취득단가 주당 134,296원
취득기간 2/28-5/23

4.11-5.10 기간만 일1만주 신청
나머지 기간은 일2~2.5만주 신청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전기전자/IT하드웨어/배터리 장비 박준서]
‘SMP 정산 상한가격 제도’ 신설 관련 ㈜SK 하락에 대한 의견 정리 by 최남곤

정부는 24일자로 전력시장 긴급정산상한가격 제도를 담은 전력거래가격 상한에 관한 고시를 행정예고. 향후 2주 동안 의견 수렴 후, 오는 7월부터 적용 예상

직전 3개월 동안의 SMP 평균이 과거 10년 동안의 월별 SMP 평균 가격의 상위 10%에 해당될 경우 1개월 단위로 적용 → 현 기준 상위 10%에 해당하는 SMP 기준가는 155원/kWh

현 SMP 기준가가 상위 10%에 해당하는 SMP 기준가(155원)를 넘어설 경우, 상한제 적용. 상한선은 과거 10년 가중 평균 SMP의 1.25 배 적용 → 현 기준 약 135원/ kWh

결론적으로 현 SMP가 150원/kWh일 경우, 그대로 150원/kWh 적용. 만약 158원/kWh일 경우, 상한제가 적용되어 135원/kWh 적

5월 SMP 기준가는 약 140원/kWh 수준으로, 상한제 적용 안됨. 하지만 7~8월의 전력 사용 피크 혹은 겨울 난방 수요가 많은 계절에는 상한제 적용 가능성 있음

SK E&S에 대한 우려가 과도한 것으로 판단됨. 그 이유는

①SK E&S 이익의 약 51%가 발전 부문에서 창출. 나머지는 LNG Trading, 도시가스 분야에서 창출. 발전 부문의 이익이 다소 줄더라도, 전체 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50% 이하 수준. 참고로 1Q22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6,928억원. 이 가운데 발전 부문의 이익은 3,566억원

②올해 1분기처럼 매우 특이한 상황을 제외하면, SMP가 155원을 넘어서는 상황은 제한적. 참고로 21년의 SMP 평균은 94.34원/kWh였음 → 회사 측과 통화 결과, 올해 경영 계획 상에 반영된 SMP 가정은 140원 수준. 이 기준으로도 내부 목표는 영업이익 1조원 수준

물론 이익의 상방이 막혔다는 점에서는 아쉬운 결과이나, E&S의 양호한 실적으로 인해 SK 주가 상승이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금일의 하락은 과도하다는 판단임

(컴플 승인 득)
오늘 시장 하락이 무서운 이유는,

전일 월가의 최고 거물 다이먼 회장이 간만에 낙관적 매크로 의견을 피력하면서 시장을 끌어올렸음에도 불구,

스냅이라는 시총 30조원짜리 스몰캡 기업(네이버보다도 작아졌네요 이젠)의 2분기 가이던스 하향에 온 시장이 박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스몰캡이지만 대표성이 있다고 본 것이겠죠.

공포의 1분기 실적 이제 막 끝나서 한숨 돌리나했는데 바로 2분기 시작이니...

역으로 보면 이런 상황에서도 잘 해 내는 기업들은 다시 한 번 재평가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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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무엇을 두려워 하나: 경기 침체 vs 개별 기업 리스크

[김중한의 PLUS, Platform for US]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플랫폼 애널리스트 김중한입니다.

전일 중요한 구간에서 시장이 반등해 줬습니다.

그동안 보수적인 전망을 이야기하던 JP모간의 CEO 제이미 다이먼이

1) 미국의 경기 침체 가능성이 낮으며

2) 2분기 기대 이상의 순이자마진 개선을 이야기 했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때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JP모간의 도약을 이끌어 냈던 수장의 이야기인 만큼 시장은 즉각적인 반응을 보여줬습니다(S&P 500 +1.86%, 나스닥 +1.59%).

그러나 안도 랠리는 하루을 채 넘기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스냅이 2분기 부정적인 전망을 제시하며 시간외 30% 폭락 중이기 때문입니다.

전일 반등에 성공했던 빅테크들 또한 시간외에서 대부분 하락하는 모습인데요, 흥미로운 점은 기업별 하락폭의 차이가 있다는 점 입니다.

-애플: +4% (시간외 -1.34%)

-마이크로소프트: +3.20% (시간외 -0.63%)

-알파벳: +2.37% (시간외 -3.38%)

-아마존: -0.03% (시간외 -2.17%)

-메타 플랫폼스: +1.39% (시간외 -7.09%)

요약해보면 리세션도 걱정되긴 하지만 아직은 개별 플랫폼 리스크를 더욱 크게 반영하는 모습입니다.

스냅과 같은 디지털 광고란 영역을 점유하고 있는 메타 플랫폼스, 알파벳의 낙폭이 제일 도드라지며 나머지는 매크로 이슈에 취약한 순서대로 빠졌습니다.

월마트, 타겟 등의 폭락으로 조금 더 순수한 리세션 리스크가 반영되며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마져 크게 하락하는 상황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것이죠.

어차피 리세션에 관해서는 그 누구도 정확한 예측이 어렵다는 점에서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것이 아닙니다.

그 기간과 강도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일정 부분 선반영이 가능한 금리 인상, 개별 기업 악재와는 결이 다른 것이지요.

현재는 리세션 관련 혼재된 시그널들이 나오고 있지만 일단 2분기까지는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한 기업들이 다수인 만큼 실적 발표 하나하나가 지뢰밭길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순히 가격이나 하락폭을 보고 접근할 경우에는 스냅과 같이 지하실을 경험하는 케이스가 발생할 수 있는만큼 아직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결국 2분기 실적 발표에서 3분기 가이던스를 통해 플랫폼 기업들의 회복 강도를 파악하기 전 까지는 분할해서 신중하게 대응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현재까지 펀더멘털이 가장 훌륭한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선택적 bottom fishing 전략을 유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5/24 공표자료)
하락이 하락을 부르는 장
Forwarded from 변두매니저
[미국 금융자산에서 흑인이 백인보다 투자비중이 높은 자산은 바로 #코인
미국 데이터를 보면 고용, 임금, 교육 등에서 인종별로 격차가 계속 확대되고 있는데 이번 코인 가격 하락으로 그 격차가 더 커질 수 있겠네요.]
Forwarded from 변두매니저
지금은 2세대에서 3세대 커머스로 이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