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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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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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tium 가격은 YTD로 요지부동.
미국 지수에 K-ETF로 투자하면 공포 없이 편안한 경우. 환헷지 상품 골라서 잘 사면 강달러 시즌 종료도 편안히 맞이할 수 있음.
Ok no more ok
디즈니의 넷플릭스 추격, 이제 많이 따라왔습니다
밸류에이션 계산기든 모멘텀 계산기든 두들겨서 저가매수 결론을 내고 매수버튼을 눌러 시장이 장기 이동평균선으로 회귀한다기보단, 초강력 킹왕짱 FED put에 기대야 한다는 것이 아직까지 지구 증시를 움직이는 동력인가 봅니다.

어쩌면 영원히. 아페로도 게쏙.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259430i
"다만 "연준이 금리를 중립금리 수준으로 즉각 올리고, 인플레이션 통제에 진심이라는 모습을 보이면 시장이 급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장이 스스로 무너지며 인플레이션 통제에 직접 나서기 전에 연준이 제대로 된 정책을 펼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애크먼 역시 시장의 자정작용을 얘기하지만 그 축은 FED의 액션과 태도가 될 것이라고 하는 점에서 같은 뷰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연준 빅스텝&빅배스가 필요했으나 영향을 지나치게 걱정해서 못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 시장도 많이 조정받고 있으니 앞으로도 안할/못할 가능성이 높겠죠.

11월에 미국 중간선거입니다. 바이든의 아시아 순방에서도 대외활동임에도 대내 이벤트인 선거를 의식하는 발언이 이어졌었고, 연준도 눈치보기 때문에 빅스텝&빅배스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2595985
월마트, 타겟, 홈디포, 로즈의 재고자산률은 하락 중
재고자산 많다고 어닝콜에서 코멘트하더라도 인플레이션 초입에 적절한 재고자산 확보는 단기 이익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신선식품 폐기 등으로 상각하는 것만 아니면 결국 다 이익으로 돌아올 것들.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제목은 가벼운데 내용은 길고 무겁네요. 읽어볼만합니다. #이마트 https://v.kakao.com/v/20220518085502818
이마트 PPA 상각에 대한 얘기도 깊게 들어가 있고 읽어볼만합니다. 링크의 기사 쓰신 박동휘 기자 시리즈물 글이네요. 좋은 시리즈물 또 찾았습니다.
Electrify America와 Bank of America는 은행 지점의 충전소화 협력관계를 강화한다고 발표함.

양사는 협력을 통해 22년초 기준 46개 지점에서 충전기 172기를 운영중이며 23년말까지 90개 지점 350기 수준으로 성장시킬 전망임.

충전 사업 운영사가 은행 등 자체 주차장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사업자와 협력하는 것은 충전사업에 투하되는 자본 중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부동산 투자비를 싸게 해결할 수 있고 프랜차이즈 사업자는 집객력을 높이는 상부상조 사례.

현재 급속충전 시간은 최단 20분 내외로 기존 주유소형으로 운영하기에는 사용자 체류시간이 다소 길기 때문에 할 일이 필요함. 따라서 편의점, 식음료, 금융서비스 등 시간을 소모할만한 프랜차이즈 사업자와 협력한다면 주유소에 길들여진 사용자 경험에 맞는 충전 속도가 실현되는 시점에 이르는 기술 과도기적 시기에 사용자 편의를 높일 수 있겠음.

다만 향후 필요한 충전 인프라망은 프랜차이즈 결합 형태로는 그 커버리지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사용자 체류시간 동안 할 일을 만들어줘야할 듯.

한 가지 잊지 말아야할 것은 널찍한 주차장 부지를 갖춘 미국에서는 쉽게 접근 가능한 협력 형태이나 한국 등에서는 일부에서만 적용 가능할 듯. (한국의 은행들은 점포 수를 줄이거나 심지어 2층으로 올라가는 트렌드임)

또한 주유소형 충전소의 가치도 디메릿 받으면 안되는 이유는 충전기술은 금방 발전할 것이기 때문에 지난 100년간 인류가 기름 주유소을 이용해온 경험상, 같은 형태의 주유소가 운영 가능한 기술 수준이 된다면 결국 충전&go 형태의 주유소형 충전소가 다시 주력이 될 것임.

#충전 #sk시그넷

https://electrek.co/2022/05/24/bank-of-america-doubles-down-on-electrify-america-ev-chargers-at-its-branch-locations/
영업용 번호판 무상 발급 혜택으로 엄청난 인기를 끈 포터르기니들이 배터리 용량 한계로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소를 점령했다고 합니다.

https://v.kakao.com/v/20220404230133493
투자 발표 후에 따라오는 법인세 인하. 발표안 시행 시, EPS를 7% 높이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만년 적자 기업보다는 이윤 창출해서 법인세 꼬박꼬박 내던 기업들이 혜택을 받겠네요. 스타트업보다는 대기업에게 유리한 환경으로 계속 전환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쿠팡, 마켓컬리 VS 이마트.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5627
[ETFun] 미국 인프라 투자 본격 집행, 수혜주 ETF로 담기: 인프라 테마 대표 ETF 소개


안녕하십니까? 삼성증권 글로벌 ETF 분석 담당 임은혜입니다.

최근 시장 상황이 어려워 테마형 ETF의 인기가 다소 식었지만, 여전히 주목할 만한 투자 테마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지요.

그중 하나가 인프라 관련 테마입니다.

2020년 11월 미 바이든 대통령 집권 이후 시장에서 가장 큰 기대감 중 하나는 '인프라 지출 법안'이었습니다.

애초의 시장의 기대보다는 관련 내용이 늦어졌으나, 2021년 11월에 미 의회에서 1조 달러 지출 패키지가 통과되었죠.

따라서 올해 집행 자금이 워싱턴을 비롯한 지역 사회로 유입되며 인프라 관련주에 대한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한편 글로벌 관점에서는 전년도 6월 G7 정상회의에서 미국이 'B3W(Build Back Better for the World)'을 표명하며 개발도상국의 사회기반시설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죠.

B3W 관점에서의 인프라는 아직 구체적인 자금 조달이나 프로젝트에 따른 수혜가 나타나지는 않았으나,

미국 주도의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주요 인프라주에 대한 관심 환기가 진행 중입니다.

이에 따라 ETF로 접근할 수 있는 대표 종목을 소개합니다.


■ PAVE (Global X US Infrastructure Development ETF)

- 운용규모/운용보수/일 평균 거래대금
5.3조 원 / 0.47% / 358억 원

- 미국의 건설자재, 중장비, 엔지니어링, 건설 업종 등 인프라 관련주로 미국 내 매출 비중이 50% 이상인 기업에 투자

- 상위 보유 종목: Nucor, Sempra Energy, Fastenal Company, Deere, CSX Coporation 등


■ IGF (iShares Global Infrastructure ETF)

- 운용규모/운용보수/일 평균 거래대금
4.3조 원 / 0.43% / 214억 원

- 에너지, 운송, 유틸리티 등 글로벌 인프라 기업에 투자(미국 37%, 캐나다 10%, 호주 9%, 스페인 7% 등)

- 상위 보유 종목: Transurban, Atlantia, Enbridge, Aena SME, NextEra Energy, Getlink 등



* 운용보수는 연간, 일 거래대금은 최근 45 거래일 평균


(2022/05/26 공표자료)
미국 인프라 지출 관련 매출이자 미국향 매출이 80% 이상인 회사가 한국 증시에 있을까요? 없을까요?

존재감은 확실히 없어보임.

#sk시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