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SMP 정산 상한가격 제도’ 신설 관련 ㈜SK 하락에 대한 의견 정리 by 최남곤 정부는 24일자로 전력시장 긴급정산상한가격 제도를 담은 전력거래가격 상한에 관한 고시를 행정예고. 향후 2주 동안 의견 수렴 후, 오는 7월부터 적용 예상 직전 3개월 동안의 SMP 평균이 과거 10년 동안의 월별 SMP 평균 가격의 상위 10%에 해당될 경우 1개월 단위로 적용 → 현 기준 상위 10%에 해당하는 SMP 기준가는 155원/kWh 현 SMP 기준가가…
어제 SMP 이슈로 뜨거웠습니다. 관련주들은 대부분 주가가 차가웠고요.
시야를 확장해서 생각해보면 새로운 행정부가 지금까지 엄두도 못냈던 방식으로 꼬인 문제들을 풀어나갈 수 있단 생각이 듭니다.
1. 여성가족부
부처 폐지도 할 수 있는 강경파 장관을 임명 (취임 완료)
2. 둔촌주공(&부동산)
둔촌주공 갈등이 벼랑까지 가며 해결 안 돼도 불개입 (진행중)
부동산 연착륙 정책 수립 및 실행
3.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일부 표심과 서민 이미지에 연연하지 않고 소비자 편의 위해 개정 (언론 기사만 나오는 중)
4. 사드 기지
시위 등으로 반쪽짜리 운영중인 사드 기지 정상화 (진행중)
5. 핵 보유 (w/ 소형원전)
한미 정상회담 공동성명에서 미국의 핵우산은 이미 명시돼 발표됨. 다음 단계는?
6. 7. 8. 9. 또 뭐가 있을까요?
어찌보면 이것들은 블랙스완일 것이고 어찌보면 비정상의 정상화일 것이며 정치색을 떠나 미리 예측하고 행동할 수 있다면 기회일 것입니다.
머리가 뜨거워 대충 적어봤습니다.
#doreamer생각
시야를 확장해서 생각해보면 새로운 행정부가 지금까지 엄두도 못냈던 방식으로 꼬인 문제들을 풀어나갈 수 있단 생각이 듭니다.
1. 여성가족부
부처 폐지도 할 수 있는 강경파 장관을 임명 (취임 완료)
2. 둔촌주공(&부동산)
둔촌주공 갈등이 벼랑까지 가며 해결 안 돼도 불개입 (진행중)
부동산 연착륙 정책 수립 및 실행
3.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일부 표심과 서민 이미지에 연연하지 않고 소비자 편의 위해 개정 (언론 기사만 나오는 중)
4. 사드 기지
시위 등으로 반쪽짜리 운영중인 사드 기지 정상화 (진행중)
5. 핵 보유 (w/ 소형원전)
한미 정상회담 공동성명에서 미국의 핵우산은 이미 명시돼 발표됨. 다음 단계는?
6. 7. 8. 9. 또 뭐가 있을까요?
어찌보면 이것들은 블랙스완일 것이고 어찌보면 비정상의 정상화일 것이며 정치색을 떠나 미리 예측하고 행동할 수 있다면 기회일 것입니다.
머리가 뜨거워 대충 적어봤습니다.
#doreamer생각
밸류에이션 계산기든 모멘텀 계산기든 두들겨서 저가매수 결론을 내고 매수버튼을 눌러 시장이 장기 이동평균선으로 회귀한다기보단, 초강력 킹왕짱 FED put에 기대야 한다는 것이 아직까지 지구 증시를 움직이는 동력인가 봅니다.
어쩌면 영원히. 아페로도 게쏙.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259430i
어쩌면 영원히. 아페로도 게쏙.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259430i
한국경제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Fed가 패닉 빠져야, 시장 패닉 끝난다"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Fed가 패닉 빠져야, 시장 패닉 끝난다", 김현석 기자, 뉴스
"다만 "연준이 금리를 중립금리 수준으로 즉각 올리고, 인플레이션 통제에 진심이라는 모습을 보이면 시장이 급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장이 스스로 무너지며 인플레이션 통제에 직접 나서기 전에 연준이 제대로 된 정책을 펼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애크먼 역시 시장의 자정작용을 얘기하지만 그 축은 FED의 액션과 태도가 될 것이라고 하는 점에서 같은 뷰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연준 빅스텝&빅배스가 필요했으나 영향을 지나치게 걱정해서 못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 시장도 많이 조정받고 있으니 앞으로도 안할/못할 가능성이 높겠죠.
11월에 미국 중간선거입니다. 바이든의 아시아 순방에서도 대외활동임에도 대내 이벤트인 선거를 의식하는 발언이 이어졌었고, 연준도 눈치보기 때문에 빅스텝&빅배스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2595985
애크먼 역시 시장의 자정작용을 얘기하지만 그 축은 FED의 액션과 태도가 될 것이라고 하는 점에서 같은 뷰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연준 빅스텝&빅배스가 필요했으나 영향을 지나치게 걱정해서 못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 시장도 많이 조정받고 있으니 앞으로도 안할/못할 가능성이 높겠죠.
11월에 미국 중간선거입니다. 바이든의 아시아 순방에서도 대외활동임에도 대내 이벤트인 선거를 의식하는 발언이 이어졌었고, 연준도 눈치보기 때문에 빅스텝&빅배스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2595985
hankyung.com
'리틀 버핏' 빌 애크먼 "증시하락 이유는 연준에 대한 불신 때문"
'리틀 버핏' 빌 애크먼 "증시하락 이유는 연준에 대한 불신 때문", 뉴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아마존이 최근 석달간 14개의 물류창고 건설 계획을 취소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mazon-quietly-axed-millions-of-square-feet-of-warehouse-space?utm_term=amazon&utm_content=push_copy&utm_source=twitter&utm_campaign=article_post&utm_medium=organic_social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mazon-quietly-axed-millions-of-square-feet-of-warehouse-space?utm_term=amazon&utm_content=push_copy&utm_source=twitter&utm_campaign=article_post&utm_medium=organic_social
The Information
Amazon Quietly Axed Millions of Square Feet of Warehouse Space
Over the last three months, Amazon has canceled plans for nearly 10 million square feet of warehouse space, shelving plans for more than a dozen fulfillment centers and delivery facilities around the U.S.as the company wrestles with a costly space glut on…
재고자산 많다고 어닝콜에서 코멘트하더라도 인플레이션 초입에 적절한 재고자산 확보는 단기 이익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신선식품 폐기 등으로 상각하는 것만 아니면 결국 다 이익으로 돌아올 것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한국경제] '몸값 3조' 당근마켓을 인수할 경우 벌어질 일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09057i 영업권 상각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09057i 영업권 상각
한국경제
'몸값 3조' 당근마켓을 인수할 경우 벌어질 일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몸값 3조' 당근마켓을 인수할 경우 벌어질 일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 '상장 제동' 걸린 e커머스, M&A 큰 장 서나 현실화되고 있는 '상각 폭탄' 부풀려진 기업가치 정상화될 지 '촉각'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제목은 가벼운데 내용은 길고 무겁네요. 읽어볼만합니다. #이마트 https://v.kakao.com/v/20220518085502818
이마트 PPA 상각에 대한 얘기도 깊게 들어가 있고 읽어볼만합니다. 링크의 기사 쓰신 박동휘 기자 시리즈물 글이네요. 좋은 시리즈물 또 찾았습니다.
Electrify America와 Bank of America는 은행 지점의 충전소화 협력관계를 강화한다고 발표함.
양사는 협력을 통해 22년초 기준 46개 지점에서 충전기 172기를 운영중이며 23년말까지 90개 지점 350기 수준으로 성장시킬 전망임.
충전 사업 운영사가 은행 등 자체 주차장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사업자와 협력하는 것은 충전사업에 투하되는 자본 중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부동산 투자비를 싸게 해결할 수 있고 프랜차이즈 사업자는 집객력을 높이는 상부상조 사례.
현재 급속충전 시간은 최단 20분 내외로 기존 주유소형으로 운영하기에는 사용자 체류시간이 다소 길기 때문에 할 일이 필요함. 따라서 편의점, 식음료, 금융서비스 등 시간을 소모할만한 프랜차이즈 사업자와 협력한다면 주유소에 길들여진 사용자 경험에 맞는 충전 속도가 실현되는 시점에 이르는 기술 과도기적 시기에 사용자 편의를 높일 수 있겠음.
다만 향후 필요한 충전 인프라망은 프랜차이즈 결합 형태로는 그 커버리지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사용자 체류시간 동안 할 일을 만들어줘야할 듯.
한 가지 잊지 말아야할 것은 널찍한 주차장 부지를 갖춘 미국에서는 쉽게 접근 가능한 협력 형태이나 한국 등에서는 일부에서만 적용 가능할 듯. (한국의 은행들은 점포 수를 줄이거나 심지어 2층으로 올라가는 트렌드임)
또한 주유소형 충전소의 가치도 디메릿 받으면 안되는 이유는 충전기술은 금방 발전할 것이기 때문에 지난 100년간 인류가 기름 주유소을 이용해온 경험상, 같은 형태의 주유소가 운영 가능한 기술 수준이 된다면 결국 충전&go 형태의 주유소형 충전소가 다시 주력이 될 것임.
#충전 #sk시그넷
https://electrek.co/2022/05/24/bank-of-america-doubles-down-on-electrify-america-ev-chargers-at-its-branch-locations/
양사는 협력을 통해 22년초 기준 46개 지점에서 충전기 172기를 운영중이며 23년말까지 90개 지점 350기 수준으로 성장시킬 전망임.
충전 사업 운영사가 은행 등 자체 주차장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사업자와 협력하는 것은 충전사업에 투하되는 자본 중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부동산 투자비를 싸게 해결할 수 있고 프랜차이즈 사업자는 집객력을 높이는 상부상조 사례.
현재 급속충전 시간은 최단 20분 내외로 기존 주유소형으로 운영하기에는 사용자 체류시간이 다소 길기 때문에 할 일이 필요함. 따라서 편의점, 식음료, 금융서비스 등 시간을 소모할만한 프랜차이즈 사업자와 협력한다면 주유소에 길들여진 사용자 경험에 맞는 충전 속도가 실현되는 시점에 이르는 기술 과도기적 시기에 사용자 편의를 높일 수 있겠음.
다만 향후 필요한 충전 인프라망은 프랜차이즈 결합 형태로는 그 커버리지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사용자 체류시간 동안 할 일을 만들어줘야할 듯.
한 가지 잊지 말아야할 것은 널찍한 주차장 부지를 갖춘 미국에서는 쉽게 접근 가능한 협력 형태이나 한국 등에서는 일부에서만 적용 가능할 듯. (한국의 은행들은 점포 수를 줄이거나 심지어 2층으로 올라가는 트렌드임)
또한 주유소형 충전소의 가치도 디메릿 받으면 안되는 이유는 충전기술은 금방 발전할 것이기 때문에 지난 100년간 인류가 기름 주유소을 이용해온 경험상, 같은 형태의 주유소가 운영 가능한 기술 수준이 된다면 결국 충전&go 형태의 주유소형 충전소가 다시 주력이 될 것임.
#충전 #sk시그넷
https://electrek.co/2022/05/24/bank-of-america-doubles-down-on-electrify-america-ev-chargers-at-its-branch-locations/
Electrek
Bank of America doubles down on Electrify America EV chargers at its branch locations
Bank of America and Electrify America announced the former will double its number of centers equipped with EV charging by the end of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