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배속으로 보고 듣는 이마트 22년 1분기 숫자들 중 귀에 꽂히는 것들 위주로 기록. (개별 위주)
- 재고자산 평가손실 일부 있는 것으로 추정 (-73억?)
- 매입가격 인상을 판매가격에 전부 전가 못한 것으로 추정
- 이마트 인건비는 낮은 수준. 평균 연봉 5천만원 수준으로 편의점 업체와 동일하거나 낮음 (BGF리테일 5천만원 / GS리테일 6천만원 수준)
- 매입채무 지급속도를 높이면 납품단가 인하 협상 가능
- 중간지주사 형태의 구조
- 부채 일부 상환
- 재고회전율을 높이면 매출 증가 및 영업이익 증가 (판매 증가 & 재고평가손실 감소)
- 재고회전율은 BGF리테일이 높고 GS리테일은 낮음
#유통 #이마트 #스카이어
https://youtu.be/KwaUfJudSyM
- 재고자산 평가손실 일부 있는 것으로 추정 (-73억?)
- 매입가격 인상을 판매가격에 전부 전가 못한 것으로 추정
- 이마트 인건비는 낮은 수준. 평균 연봉 5천만원 수준으로 편의점 업체와 동일하거나 낮음 (BGF리테일 5천만원 / GS리테일 6천만원 수준)
- 매입채무 지급속도를 높이면 납품단가 인하 협상 가능
- 중간지주사 형태의 구조
- 부채 일부 상환
- 재고회전율을 높이면 매출 증가 및 영업이익 증가 (판매 증가 & 재고평가손실 감소)
- 재고회전율은 BGF리테일이 높고 GS리테일은 낮음
#유통 #이마트 #스카이어
https://youtu.be/KwaUfJudS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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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C실전분석] 이마트 2022 1Q
TOC Throughput 회계를 통한 기업 경영성과 분석 및 예측
1분기 영업이익하락
ESG기업가치, ROI 새롭게 평가
1분기 영업이익하락
ESG기업가치, ROI 새롭게 평가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NAVER
신세계푸드 노브랜드버거 점포 증가 중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530000133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코스트코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314667i?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newsstandcast&utm_campaign=newsstandcast_naver_all
한경닷컴
"코스트코가 대체 왜?"…'24년 왕국'이 흔들린다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코스트코가 대체 왜?"…'24년 왕국'이 흔들린다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5만원 이상 주문 조건, 새벽배송 개시 판관비 관리의 제왕, 불편한 코스트코의 '변심' 코스트코 정조준한 쿠팡의 다이나믹 프라이싱 벌써 3조원 매출, 무서운 트레이더스의 추격 이익 줄더라도 성장 유지하기 위한 고육책 VS 온라인 비중 확대 위한 글로벌 차원의 전략
Forwarded from 재야의 괴수들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SK이노베이션[096770]이기는_게임이_될_확률이_높다_20220603_Kiwoom_790348.pdf
814.2 KB
전자 메일 보내기 SK이노베이션[096770]이기는 게임이 될 확률이 높다_20220603_Kiwoom_790348.pdf
선진짱 주식공부방
SK이노베이션[096770]이기는_게임이_될_확률이_높다_20220603_Kiwoom_790348.pdf
키움에서 낸 SK이노베이션 레포트가 어스온과 온에 대해 잘 분석했네요.
근데 이노와 온의 운명은 어찌될런지.. 온을 자회사로 분할했기 때문에 기존처럼 쉽게 자금 몰아주기 어려울텐데 이노가 잘 벌어서 자금 문제가 없으므로 온 IPO가 늦어진다고 보는 시각은 조금 각도를 조정해주셔야할 듯.
이노가 영업/영업외로 아무리 잘 벌어도 그 돈이 온으로 갈지/갈수있을지는 따져보고 지켜봐야 하는 사안일 것. 분할한 액션 자체와 그 이후 행보를 체크해봐야함. 온 자체적으로 자금조달이 잘 안되고 있는 상황임.
근데 이노와 온의 운명은 어찌될런지.. 온을 자회사로 분할했기 때문에 기존처럼 쉽게 자금 몰아주기 어려울텐데 이노가 잘 벌어서 자금 문제가 없으므로 온 IPO가 늦어진다고 보는 시각은 조금 각도를 조정해주셔야할 듯.
이노가 영업/영업외로 아무리 잘 벌어도 그 돈이 온으로 갈지/갈수있을지는 따져보고 지켜봐야 하는 사안일 것. 분할한 액션 자체와 그 이후 행보를 체크해봐야함. 온 자체적으로 자금조달이 잘 안되고 있는 상황임.
노동환경에 대한 정부 규제 강화는 민주당 정부의 갈 길. 친 노조 전략과 일맥상통.
https://www.cnbc.com/2022/06/03/new-york-passes-bill-targeting-amazon-warehouse-productivity-quotas.html
https://www.cnbc.com/2022/06/03/new-york-passes-bill-targeting-amazon-warehouse-productivity-quotas.html
CNBC
New York lawmakers pass bill limiting Amazon's use of worker productivity quotas in warehouses
Amazon employees and worker advocacy groups have argued that Amazon's focus on speed has led to an increase in workplace inju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