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51K subscribers
4.16K photos
45 videos
250 files
7.23K links
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지주사 강세 전망 나온다

1) ESG 평가 영향력 : 지주사의 ESG 평가는 평균 B+(4.12점)으로 시장평균(3.23점)보다 높아

2) 높은 배당 : 배당성향 평균 50%, 약세장에서 배당주 선전하는 경향

3) 정부 자회사 상장시 모회사 소액주주 피해방지 대책 고민 : 물적분할 통해 자회사 상장시 소액주주 매수청구권 부여, 비상장 자회사 상장시 공모주 우선배정 등
메타 플랫폼스 리더쉽 교체의 의미는?

[김중한의 PLUS, Platform for US]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플랫폼 애널리스트 김중한입니다.

전일 빅테크들의 주가가 나름 선방하는 와중에도 유독 메타 플랫폼스(-2.6%)의 주가만 힘을 쓰지 못했는데요,

자타 공인 넘버2,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셰릴 샌드버그의 사임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2008년 구글에서 페이스북으로 조인한 이후 현재의 광고 모델을 설계한 대표적인 인물의 사임이란 점에서 시장이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슈입니다.

성장 산업을 찾아 로켓에 올라타는 것으로 유명한 셰릴 샌드버그인데요(세계은행 -> 재무부 -> 구글 -> 페이스북),

혹시 15년간 탑승한 로켓의 추진력이 약하진다고 판단한 것은 아닐까? 라는 우려가 존재하는 것이죠.

정확한 이유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현재의 타겟팅 광고에 집중된 비즈니스 모델을 벗어나 메타버스로의 확장을 위한 리더십 교체란 의견이 중론입니다.

최근 데이비드 마커스(재무 관련 부서 헤드), 데이비드 휘스커(최고매출책임자) 등 다수의 임원들이 회사를 떠나며 전사적인 리더십 교체가 진행중이 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나름 설득력이 있는 가설입니다.

그동안 페이스북이 사용자 정보 유출, 가짜 뉴스등 다양한 사건, 사고 등을 겪는 과정에서 제기된 책임론 또한 일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유가 어찌 되었던 결과적으로 메타 플랫폼스의 새로운 사명과 비전에 맞는 대대적인 변화가 일어나고있다는 사실은 확실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리더십 교체에 따른 혼란을 지나치게 우려할 필요 또한 없어 보이는데요,

후임자로 지목된 현 최고성장책임자 자비에르 올리번 또한 14년 동안 오랫동안 회사의 성장에 기여해온 나름 고인물(?)에 속하는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메타 플랫폼스의 12개월 Forward P/E는 13.2배로 이미 코로나 저점(14.2배)을 하회하고 있습니다. (밸류에이션 출처: Bloomberg)

단순한 리더십 교체 이슈 보다는 현재 메타 플랫폼스가 직면한 구조적인 성장 둔화 우려가 주가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결국 펀더멘털을 증명할 수 있는 2분기 실적 발표 전까지는 의미 있는 반등이 쉽지 않을 가능성 높다는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6/02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강세장에서의 투자 수익률은 아주 집중적으로 이루어진다. 미시간 대학교의 연구 결과를 보면 1969년부터 1993년까지 일간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90일 (전 기간의 겨우 1%) 동안의 상승폭이 이 기간 중 상승 폭의 95%를 차지 했다.

조사대상 기간을 좀 더 늘려보자. 만약 당신이 시장의 타이밍을 재다가 1926년부터 1990년까지 780개월의 기간 중에 결정적인 순간이었던 단 7%의 기간 동안만 주식시장에서 빠져 나와 있었다면, 이 64년간 당신이 거둔 투자 수익률은 거의 제로에 가까웠을 것이다.

- 랄프 웬져, 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A Zebra in Lion Country>
1.5배속으로 보고 듣는 이마트 22년 1분기 숫자들 중 귀에 꽂히는 것들 위주로 기록. (개별 위주)

- 재고자산 평가손실 일부 있는 것으로 추정 (-73억?)
- 매입가격 인상을 판매가격에 전부 전가 못한 것으로 추정
- 이마트 인건비는 낮은 수준. 평균 연봉 5천만원 수준으로 편의점 업체와 동일하거나 낮음 (BGF리테일 5천만원 / GS리테일 6천만원 수준)
- 매입채무 지급속도를 높이면 납품단가 인하 협상 가능
- 중간지주사 형태의 구조
- 부채 일부 상환
- 재고회전율을 높이면 매출 증가 및 영업이익 증가 (판매 증가 & 재고평가손실 감소)
- 재고회전율은 BGF리테일이 높고 GS리테일은 낮음

#유통 #이마트 #스카이어

https://youtu.be/KwaUfJudSyM
버겁지만 매력적인 새벽배송
미국은 아닌 것 같은데 (역시 한 달 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