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코스트코 홀세일(COST), 소매 섹터 밸류에이션 축소로 목표주가 하향 *연합인포맥스*
레이먼드제임스파이낸셜의 Bobby Griffin 애널리스트는 소매 섹터 밸류에이션 축소를 반영하여, 코스트코 홀세일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소매 섹터 전반적으로 이익률 하락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밸류에이션 축소를 야기하고 있고, 코스트코의 주가 또한이로 인해 하락 중이다”고 전했다. 하지만 “코스트코는 회원제 모델을 중심으로, 다른 소매업체들과는 달리 견고한 수요와 이익률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전자상거래 사업을 확대하면서 미국, 해외에서 다년간 시장점유율을 확대할 기회가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코스트코의 전자상거래 사업은 아직 초창기기 때문에, 그 성장세가 코스트코 주가를 견인할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645달러에서 56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레이먼드제임스파이낸셜의 Bobby Griffin 애널리스트는 소매 섹터 밸류에이션 축소를 반영하여, 코스트코 홀세일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소매 섹터 전반적으로 이익률 하락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밸류에이션 축소를 야기하고 있고, 코스트코의 주가 또한이로 인해 하락 중이다”고 전했다. 하지만 “코스트코는 회원제 모델을 중심으로, 다른 소매업체들과는 달리 견고한 수요와 이익률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전자상거래 사업을 확대하면서 미국, 해외에서 다년간 시장점유율을 확대할 기회가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코스트코의 전자상거래 사업은 아직 초창기기 때문에, 그 성장세가 코스트코 주가를 견인할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645달러에서 56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척준 경제채널
BCG가 커머스의 궁극체를 ‘물류’에서 찾는 이유 https://now.rememberapp.co.kr/2022/06/10/18889/
글안의글들도 풍성하니 읽을게 많네요. 금요일밤에 딱.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미쓰비시 - “원자재들은 과연 07~08년도 시기의 행보를 답습할 것인가?”
* 과거 08년도 금융위기 터지기 직전에도 지금처럼 원자재들이 하늘높은 줄 모르고 계속 올랐거든요... 이번에도 패턴이 비슷하다며, 결국 높은 가격으로 인한 수요파괴로 향하고 있지 않느냐는 미쓰비시의 우려입니다.
* 실제로 캐시우드는 최근까지도 디플레이션 뷰를 고집하고 있고, 유가는 다시 배럴당 $12 까지 갈 거라고 주장해서 모두에게 욕을 먹고 있는데요, 워낙 미친세상이다 보니 모든 미친 가능성도 다 열어두고 생각해야 됩니다.
출처
* 과거 08년도 금융위기 터지기 직전에도 지금처럼 원자재들이 하늘높은 줄 모르고 계속 올랐거든요... 이번에도 패턴이 비슷하다며, 결국 높은 가격으로 인한 수요파괴로 향하고 있지 않느냐는 미쓰비시의 우려입니다.
* 실제로 캐시우드는 최근까지도 디플레이션 뷰를 고집하고 있고, 유가는 다시 배럴당 $12 까지 갈 거라고 주장해서 모두에게 욕을 먹고 있는데요, 워낙 미친세상이다 보니 모든 미친 가능성도 다 열어두고 생각해야 됩니다.
출처
기후변화, 농업, 전쟁, 문명 등 키워드로 상상해보는 역사 이야기를 링크에서 읽고 항상 하고 있던 생각을 적어봄.
+- n만년 수준 시간대의 인류는 같은 진화단계의 DNA를 근간으로 하고 있음. 큰 틀에서 뇌를 포함한 신체 설계수준의 큰 차이가 없다는 말.
어떤 시장/시대/배경이든 그것을 조성하고 운영하고 참여하는 중심은 결국 사람임. 근데 10년 100년 1000년 10000년 각기 다른 역사 속 이벤트의 주인공들도 결국 같은 종류의 사람.
따라서 어떤 특수상황이든 긴 안목에서 보면 '이번만큼은 다르다'는 없고 모든 것은 과거의 반복일 수 있다는 생각. 신체와 문명의 발달정도에 상관없이.
괜히 n년 사이클 얘기가 나오고 차트 각도 얘기가 나오고 오버슈팅 언더슈팅 후 반발하는 움직임이 나오고 하는게 아님. 다른 시간대 인간들의 공통된 탐욕을 보여주는 버블 차트들만 봐도 알 수 있음. 작전주 차트도 마찬가지.
이는 역사 이래 똑같은 인간들인 개인 심리가 모여 사회 전체의 집단 심리와 움직임으로 반복적으로 나타나면서 유의미한 통계/차트로 나타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
단 그 통계가 잘못됐다기보단 그에 대한 해석이 잘못되거나 너무 단기적으로 보거나 인과관계에 주목하지 않고 캔들 등 차트 움직임에만 주목하는 등 읽는 주체의 능력이나 접근방식이 문제가 되는 것.
그리고 대부분은 기본을 제대로 안잡은 채로 접근하고 실패를 맛본 뒤, 그 접근 자체를 비판하고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일 수도.
결국 중요한 것은 기본기를 다지는 것, 그리고 그 기본기란 것은 정말 기초인 교양과목과 101 류의 원론 단계를 복습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괜히 피터 린치가 교양 과목 위주로 수강했다는 말이 나온게 아닌가보다.
#doreamer생각
https://www.dogdrip.net/410863773
+- n만년 수준 시간대의 인류는 같은 진화단계의 DNA를 근간으로 하고 있음. 큰 틀에서 뇌를 포함한 신체 설계수준의 큰 차이가 없다는 말.
어떤 시장/시대/배경이든 그것을 조성하고 운영하고 참여하는 중심은 결국 사람임. 근데 10년 100년 1000년 10000년 각기 다른 역사 속 이벤트의 주인공들도 결국 같은 종류의 사람.
따라서 어떤 특수상황이든 긴 안목에서 보면 '이번만큼은 다르다'는 없고 모든 것은 과거의 반복일 수 있다는 생각. 신체와 문명의 발달정도에 상관없이.
괜히 n년 사이클 얘기가 나오고 차트 각도 얘기가 나오고 오버슈팅 언더슈팅 후 반발하는 움직임이 나오고 하는게 아님. 다른 시간대 인간들의 공통된 탐욕을 보여주는 버블 차트들만 봐도 알 수 있음. 작전주 차트도 마찬가지.
이는 역사 이래 똑같은 인간들인 개인 심리가 모여 사회 전체의 집단 심리와 움직임으로 반복적으로 나타나면서 유의미한 통계/차트로 나타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
단 그 통계가 잘못됐다기보단 그에 대한 해석이 잘못되거나 너무 단기적으로 보거나 인과관계에 주목하지 않고 캔들 등 차트 움직임에만 주목하는 등 읽는 주체의 능력이나 접근방식이 문제가 되는 것.
그리고 대부분은 기본을 제대로 안잡은 채로 접근하고 실패를 맛본 뒤, 그 접근 자체를 비판하고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일 수도.
결국 중요한 것은 기본기를 다지는 것, 그리고 그 기본기란 것은 정말 기초인 교양과목과 101 류의 원론 단계를 복습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괜히 피터 린치가 교양 과목 위주로 수강했다는 말이 나온게 아닌가보다.
#doreamer생각
https://www.dogdrip.net/410863773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피터 린치는 보스턴칼리지에서 수학, 회계, 과학과 같은 대학생들이 일반적으로 듣던 수업 대신 논리학, 역사학, 정치학, 종교, 그리스 철학 등의 교양 과목을 들었다.
그는 논리학을 월가의 비논리를 간파하고 좋은 주식을 거를 수 있는 준비를 가장 잘할 수 있게 해준 과목으로 꼽는다.
그는 많은 투자자들이 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테스트하거나, 기업이 운영하는 매장을 방문하거나, 기업 자체를 확인하거나 방문하지 않고 기업의 전망에 대해 추측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을 '비논리적' 이라고 생각했다.
"월가는 고대 그리스인처럼 생각한다. 그들은 며칠씩 둘러앉아 말 한마리의 이빨이 몇 개인지 토론하곤 했다. 정답을 얻으려면 말의 이빨을 직접 확인해보면 되는데도 말이다."
투자는 과학이 아닌 예술이며, 경직된 정량적 통계에 의존하는 건 근시안적인 태도라고 믿었다. 또한 주식시장에서는 4학년 수준의 수학 실력만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 피터 린치, 더 레슨 -
그는 논리학을 월가의 비논리를 간파하고 좋은 주식을 거를 수 있는 준비를 가장 잘할 수 있게 해준 과목으로 꼽는다.
그는 많은 투자자들이 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테스트하거나, 기업이 운영하는 매장을 방문하거나, 기업 자체를 확인하거나 방문하지 않고 기업의 전망에 대해 추측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을 '비논리적' 이라고 생각했다.
"월가는 고대 그리스인처럼 생각한다. 그들은 며칠씩 둘러앉아 말 한마리의 이빨이 몇 개인지 토론하곤 했다. 정답을 얻으려면 말의 이빨을 직접 확인해보면 되는데도 말이다."
투자는 과학이 아닌 예술이며, 경직된 정량적 통계에 의존하는 건 근시안적인 태도라고 믿었다. 또한 주식시장에서는 4학년 수준의 수학 실력만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 피터 린치, 더 레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