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미쓰비시 - “원자재들은 과연 07~08년도 시기의 행보를 답습할 것인가?”
* 과거 08년도 금융위기 터지기 직전에도 지금처럼 원자재들이 하늘높은 줄 모르고 계속 올랐거든요... 이번에도 패턴이 비슷하다며, 결국 높은 가격으로 인한 수요파괴로 향하고 있지 않느냐는 미쓰비시의 우려입니다.
* 실제로 캐시우드는 최근까지도 디플레이션 뷰를 고집하고 있고, 유가는 다시 배럴당 $12 까지 갈 거라고 주장해서 모두에게 욕을 먹고 있는데요, 워낙 미친세상이다 보니 모든 미친 가능성도 다 열어두고 생각해야 됩니다.
출처
* 과거 08년도 금융위기 터지기 직전에도 지금처럼 원자재들이 하늘높은 줄 모르고 계속 올랐거든요... 이번에도 패턴이 비슷하다며, 결국 높은 가격으로 인한 수요파괴로 향하고 있지 않느냐는 미쓰비시의 우려입니다.
* 실제로 캐시우드는 최근까지도 디플레이션 뷰를 고집하고 있고, 유가는 다시 배럴당 $12 까지 갈 거라고 주장해서 모두에게 욕을 먹고 있는데요, 워낙 미친세상이다 보니 모든 미친 가능성도 다 열어두고 생각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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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농업, 전쟁, 문명 등 키워드로 상상해보는 역사 이야기를 링크에서 읽고 항상 하고 있던 생각을 적어봄.
+- n만년 수준 시간대의 인류는 같은 진화단계의 DNA를 근간으로 하고 있음. 큰 틀에서 뇌를 포함한 신체 설계수준의 큰 차이가 없다는 말.
어떤 시장/시대/배경이든 그것을 조성하고 운영하고 참여하는 중심은 결국 사람임. 근데 10년 100년 1000년 10000년 각기 다른 역사 속 이벤트의 주인공들도 결국 같은 종류의 사람.
따라서 어떤 특수상황이든 긴 안목에서 보면 '이번만큼은 다르다'는 없고 모든 것은 과거의 반복일 수 있다는 생각. 신체와 문명의 발달정도에 상관없이.
괜히 n년 사이클 얘기가 나오고 차트 각도 얘기가 나오고 오버슈팅 언더슈팅 후 반발하는 움직임이 나오고 하는게 아님. 다른 시간대 인간들의 공통된 탐욕을 보여주는 버블 차트들만 봐도 알 수 있음. 작전주 차트도 마찬가지.
이는 역사 이래 똑같은 인간들인 개인 심리가 모여 사회 전체의 집단 심리와 움직임으로 반복적으로 나타나면서 유의미한 통계/차트로 나타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
단 그 통계가 잘못됐다기보단 그에 대한 해석이 잘못되거나 너무 단기적으로 보거나 인과관계에 주목하지 않고 캔들 등 차트 움직임에만 주목하는 등 읽는 주체의 능력이나 접근방식이 문제가 되는 것.
그리고 대부분은 기본을 제대로 안잡은 채로 접근하고 실패를 맛본 뒤, 그 접근 자체를 비판하고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일 수도.
결국 중요한 것은 기본기를 다지는 것, 그리고 그 기본기란 것은 정말 기초인 교양과목과 101 류의 원론 단계를 복습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괜히 피터 린치가 교양 과목 위주로 수강했다는 말이 나온게 아닌가보다.
#doreamer생각
https://www.dogdrip.net/410863773
+- n만년 수준 시간대의 인류는 같은 진화단계의 DNA를 근간으로 하고 있음. 큰 틀에서 뇌를 포함한 신체 설계수준의 큰 차이가 없다는 말.
어떤 시장/시대/배경이든 그것을 조성하고 운영하고 참여하는 중심은 결국 사람임. 근데 10년 100년 1000년 10000년 각기 다른 역사 속 이벤트의 주인공들도 결국 같은 종류의 사람.
따라서 어떤 특수상황이든 긴 안목에서 보면 '이번만큼은 다르다'는 없고 모든 것은 과거의 반복일 수 있다는 생각. 신체와 문명의 발달정도에 상관없이.
괜히 n년 사이클 얘기가 나오고 차트 각도 얘기가 나오고 오버슈팅 언더슈팅 후 반발하는 움직임이 나오고 하는게 아님. 다른 시간대 인간들의 공통된 탐욕을 보여주는 버블 차트들만 봐도 알 수 있음. 작전주 차트도 마찬가지.
이는 역사 이래 똑같은 인간들인 개인 심리가 모여 사회 전체의 집단 심리와 움직임으로 반복적으로 나타나면서 유의미한 통계/차트로 나타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
단 그 통계가 잘못됐다기보단 그에 대한 해석이 잘못되거나 너무 단기적으로 보거나 인과관계에 주목하지 않고 캔들 등 차트 움직임에만 주목하는 등 읽는 주체의 능력이나 접근방식이 문제가 되는 것.
그리고 대부분은 기본을 제대로 안잡은 채로 접근하고 실패를 맛본 뒤, 그 접근 자체를 비판하고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일 수도.
결국 중요한 것은 기본기를 다지는 것, 그리고 그 기본기란 것은 정말 기초인 교양과목과 101 류의 원론 단계를 복습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괜히 피터 린치가 교양 과목 위주로 수강했다는 말이 나온게 아닌가보다.
#doreamer생각
https://www.dogdrip.net/410863773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피터 린치는 보스턴칼리지에서 수학, 회계, 과학과 같은 대학생들이 일반적으로 듣던 수업 대신 논리학, 역사학, 정치학, 종교, 그리스 철학 등의 교양 과목을 들었다.
그는 논리학을 월가의 비논리를 간파하고 좋은 주식을 거를 수 있는 준비를 가장 잘할 수 있게 해준 과목으로 꼽는다.
그는 많은 투자자들이 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테스트하거나, 기업이 운영하는 매장을 방문하거나, 기업 자체를 확인하거나 방문하지 않고 기업의 전망에 대해 추측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을 '비논리적' 이라고 생각했다.
"월가는 고대 그리스인처럼 생각한다. 그들은 며칠씩 둘러앉아 말 한마리의 이빨이 몇 개인지 토론하곤 했다. 정답을 얻으려면 말의 이빨을 직접 확인해보면 되는데도 말이다."
투자는 과학이 아닌 예술이며, 경직된 정량적 통계에 의존하는 건 근시안적인 태도라고 믿었다. 또한 주식시장에서는 4학년 수준의 수학 실력만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 피터 린치, 더 레슨 -
그는 논리학을 월가의 비논리를 간파하고 좋은 주식을 거를 수 있는 준비를 가장 잘할 수 있게 해준 과목으로 꼽는다.
그는 많은 투자자들이 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테스트하거나, 기업이 운영하는 매장을 방문하거나, 기업 자체를 확인하거나 방문하지 않고 기업의 전망에 대해 추측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을 '비논리적' 이라고 생각했다.
"월가는 고대 그리스인처럼 생각한다. 그들은 며칠씩 둘러앉아 말 한마리의 이빨이 몇 개인지 토론하곤 했다. 정답을 얻으려면 말의 이빨을 직접 확인해보면 되는데도 말이다."
투자는 과학이 아닌 예술이며, 경직된 정량적 통계에 의존하는 건 근시안적인 태도라고 믿었다. 또한 주식시장에서는 4학년 수준의 수학 실력만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 피터 린치, 더 레슨 -
Forwarded from 아트합시다. (안과장🍷)
하고 싶은거 다 하는 아아
Buy American. I AM - 전문 해석 및 감상
INTRO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위해 정진 또 정진 중인 아아입니다. 오늘은 전설적인 투자자 워렌버핏의 칼럼, Buy American. I AM을 의역해서 소개하겠습니다. 귀여운 워렌버핏 짤 하나 보시고 바로 가시죠. 영어 전문 및 의역 (오역 있을 시, 알려주세요) Buy American. I Am. By Warren E. Buffett Oct. 16, 2008 주식을 사라 미국인이여. 나 또한 사고 있다. 저. 워렌버핏 10/16/08 Oma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