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농업, 전쟁, 문명 등 키워드로 상상해보는 역사 이야기를 링크에서 읽고 항상 하고 있던 생각을 적어봄.
+- n만년 수준 시간대의 인류는 같은 진화단계의 DNA를 근간으로 하고 있음. 큰 틀에서 뇌를 포함한 신체 설계수준의 큰 차이가 없다는 말.
어떤 시장/시대/배경이든 그것을 조성하고 운영하고 참여하는 중심은 결국 사람임. 근데 10년 100년 1000년 10000년 각기 다른 역사 속 이벤트의 주인공들도 결국 같은 종류의 사람.
따라서 어떤 특수상황이든 긴 안목에서 보면 '이번만큼은 다르다'는 없고 모든 것은 과거의 반복일 수 있다는 생각. 신체와 문명의 발달정도에 상관없이.
괜히 n년 사이클 얘기가 나오고 차트 각도 얘기가 나오고 오버슈팅 언더슈팅 후 반발하는 움직임이 나오고 하는게 아님. 다른 시간대 인간들의 공통된 탐욕을 보여주는 버블 차트들만 봐도 알 수 있음. 작전주 차트도 마찬가지.
이는 역사 이래 똑같은 인간들인 개인 심리가 모여 사회 전체의 집단 심리와 움직임으로 반복적으로 나타나면서 유의미한 통계/차트로 나타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
단 그 통계가 잘못됐다기보단 그에 대한 해석이 잘못되거나 너무 단기적으로 보거나 인과관계에 주목하지 않고 캔들 등 차트 움직임에만 주목하는 등 읽는 주체의 능력이나 접근방식이 문제가 되는 것.
그리고 대부분은 기본을 제대로 안잡은 채로 접근하고 실패를 맛본 뒤, 그 접근 자체를 비판하고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일 수도.
결국 중요한 것은 기본기를 다지는 것, 그리고 그 기본기란 것은 정말 기초인 교양과목과 101 류의 원론 단계를 복습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괜히 피터 린치가 교양 과목 위주로 수강했다는 말이 나온게 아닌가보다.
#doreamer생각
https://www.dogdrip.net/410863773
+- n만년 수준 시간대의 인류는 같은 진화단계의 DNA를 근간으로 하고 있음. 큰 틀에서 뇌를 포함한 신체 설계수준의 큰 차이가 없다는 말.
어떤 시장/시대/배경이든 그것을 조성하고 운영하고 참여하는 중심은 결국 사람임. 근데 10년 100년 1000년 10000년 각기 다른 역사 속 이벤트의 주인공들도 결국 같은 종류의 사람.
따라서 어떤 특수상황이든 긴 안목에서 보면 '이번만큼은 다르다'는 없고 모든 것은 과거의 반복일 수 있다는 생각. 신체와 문명의 발달정도에 상관없이.
괜히 n년 사이클 얘기가 나오고 차트 각도 얘기가 나오고 오버슈팅 언더슈팅 후 반발하는 움직임이 나오고 하는게 아님. 다른 시간대 인간들의 공통된 탐욕을 보여주는 버블 차트들만 봐도 알 수 있음. 작전주 차트도 마찬가지.
이는 역사 이래 똑같은 인간들인 개인 심리가 모여 사회 전체의 집단 심리와 움직임으로 반복적으로 나타나면서 유의미한 통계/차트로 나타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
단 그 통계가 잘못됐다기보단 그에 대한 해석이 잘못되거나 너무 단기적으로 보거나 인과관계에 주목하지 않고 캔들 등 차트 움직임에만 주목하는 등 읽는 주체의 능력이나 접근방식이 문제가 되는 것.
그리고 대부분은 기본을 제대로 안잡은 채로 접근하고 실패를 맛본 뒤, 그 접근 자체를 비판하고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일 수도.
결국 중요한 것은 기본기를 다지는 것, 그리고 그 기본기란 것은 정말 기초인 교양과목과 101 류의 원론 단계를 복습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괜히 피터 린치가 교양 과목 위주로 수강했다는 말이 나온게 아닌가보다.
#doreamer생각
https://www.dogdrip.net/410863773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피터 린치는 보스턴칼리지에서 수학, 회계, 과학과 같은 대학생들이 일반적으로 듣던 수업 대신 논리학, 역사학, 정치학, 종교, 그리스 철학 등의 교양 과목을 들었다.
그는 논리학을 월가의 비논리를 간파하고 좋은 주식을 거를 수 있는 준비를 가장 잘할 수 있게 해준 과목으로 꼽는다.
그는 많은 투자자들이 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테스트하거나, 기업이 운영하는 매장을 방문하거나, 기업 자체를 확인하거나 방문하지 않고 기업의 전망에 대해 추측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을 '비논리적' 이라고 생각했다.
"월가는 고대 그리스인처럼 생각한다. 그들은 며칠씩 둘러앉아 말 한마리의 이빨이 몇 개인지 토론하곤 했다. 정답을 얻으려면 말의 이빨을 직접 확인해보면 되는데도 말이다."
투자는 과학이 아닌 예술이며, 경직된 정량적 통계에 의존하는 건 근시안적인 태도라고 믿었다. 또한 주식시장에서는 4학년 수준의 수학 실력만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 피터 린치, 더 레슨 -
그는 논리학을 월가의 비논리를 간파하고 좋은 주식을 거를 수 있는 준비를 가장 잘할 수 있게 해준 과목으로 꼽는다.
그는 많은 투자자들이 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테스트하거나, 기업이 운영하는 매장을 방문하거나, 기업 자체를 확인하거나 방문하지 않고 기업의 전망에 대해 추측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을 '비논리적' 이라고 생각했다.
"월가는 고대 그리스인처럼 생각한다. 그들은 며칠씩 둘러앉아 말 한마리의 이빨이 몇 개인지 토론하곤 했다. 정답을 얻으려면 말의 이빨을 직접 확인해보면 되는데도 말이다."
투자는 과학이 아닌 예술이며, 경직된 정량적 통계에 의존하는 건 근시안적인 태도라고 믿었다. 또한 주식시장에서는 4학년 수준의 수학 실력만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 피터 린치, 더 레슨 -
Forwarded from 아트합시다. (안과장🍷)
하고 싶은거 다 하는 아아
Buy American. I AM - 전문 해석 및 감상
INTRO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위해 정진 또 정진 중인 아아입니다. 오늘은 전설적인 투자자 워렌버핏의 칼럼, Buy American. I AM을 의역해서 소개하겠습니다. 귀여운 워렌버핏 짤 하나 보시고 바로 가시죠. 영어 전문 및 의역 (오역 있을 시, 알려주세요) Buy American. I Am. By Warren E. Buffett Oct. 16, 2008 주식을 사라 미국인이여. 나 또한 사고 있다. 저. 워렌버핏 10/16/08 Omaha…
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미국 식품 업체들의 가격 인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수프, 소스, 커피, 고기 등 미국 서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주요 식료품 가격이 계속 인상되고 있습니다.
- 확실히 한국 보다는 원부재료 매입/투입 래깅이 짧기 때문에,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을 좀 더 빠르게 체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또한, '슈링크플레이션'(shrink+inflation)도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가격 인상 외에도 용량을 줄여서 제품당 단가를 높여서 받는 것이죠.
- 미국의 이런 모습을 조만간 한국에서도 보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594331?sid=104
- 수프, 소스, 커피, 고기 등 미국 서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주요 식료품 가격이 계속 인상되고 있습니다.
- 확실히 한국 보다는 원부재료 매입/투입 래깅이 짧기 때문에,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을 좀 더 빠르게 체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또한, '슈링크플레이션'(shrink+inflation)도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가격 인상 외에도 용량을 줄여서 제품당 단가를 높여서 받는 것이죠.
- 미국의 이런 모습을 조만간 한국에서도 보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594331?sid=104
Naver
햄버거·커피·고기…미국 식탁 ‘물가의 침공’ 시작됐다
“식재료 공급업자들이 회사에 전화해 인상된 가격으로 다시 계약하자고 한다. 인플레이션은 현실이다. 외식 사업 업황이 쉽사리 좋아질 것 같지 않다.” 미국의 인기 햄버거 프랜차이즈 ‘쉐이크쉑’의 랜디 가루티 대표는 지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이번에 선정된 25개사는 LG헬로비전, 대영채비, 레드이엔지, 삼성EVC, 스타코프, 씨어스, 에버온, 에스트래픽, 이앤에이치에너지, 이지차저, 이카플러그,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 지커넥트, 차지비, 차지인, 클린일렉스, 타디스테크놀로지, 파워큐브코리아, 파킹클라우드, 플러그링크, 한국전기차인프라기술,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한국전자금융, 홈앤서비스, 휴맥스이브이(가나다순) 등이다.
정부 완속충전기 사업자 세부를 살펴보니 SK그룹이 많이 들어갔네요.
탈락
중앙제어(롯데정보통신)
대유플러스(대유위니아)
메니지온
펌프킨
선정
홈앤서비스(SK브로드밴드)
파킹클라우드(SK E&S, NHN)
한국전자금융(나이스)
#충전 #SK시그넷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022912?sid=105
탈락
중앙제어(롯데정보통신)
대유플러스(대유위니아)
메니지온
펌프킨
선정
홈앤서비스(SK브로드밴드)
파킹클라우드(SK E&S, NHN)
한국전자금융(나이스)
#충전 #SK시그넷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022912?sid=105
Naver
정부 충전사업자 25개 선정...신청업체 절반 이상 탈락
정부가 올해 전기차 충전기 보급사업에 참여할 업체 25곳을 선정했다. 역대 가장 많은 67개 기업이 몰렸지만, 절반 넘게 탈락했다. 기업 다수가 보조금 혜택을 못 받게 되면서 규모의 경쟁력을 갖춘 기업 중심으로 시장
충전기 관리와 충전 서비스 운영은 아예 샵인샵 형태로 충전기 회사에 맡기는 게 효율적일 듯
#SK시그넷 #충전
http://m.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44761
#SK시그넷 #충전
http://m.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44761
데일리카
9시간째 급속충전중?..관리 안되는 주유소 내 전기차 충전소 ~데일리카
국내 주유소 내 전기차 충전소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9시간 27분 째 ‘급속 충전중’이라는 문구가 뜨는 곳이 있다. 주유소 직원들은 “우리는 전기차 충전소를 관리하지 않는다”며 전기차 충전소에 대한 문의를 대응하지 않는다.서울 금천구 시흥대로에 위치한 SK박미주유소. 이곳은 SK에너지의 ‘에너지 슈퍼스테이션’ 1호 주유소다. 주유소에 태양광과 모바일 페이지입니다.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마진콜의 시작되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보통 마진콜이 시작되는 뉴욕시간 12:45~3:45분동안 증시 하락세 심화
개악이 아니다를 외쳐도 소비자가 느끼고 있느냐가 중요. 충분한 위기의식 환기는 되었으니 이제 잘 하루차례.
#스타벅스
https://brunch.co.kr/@trendlite/245
#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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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정말 쓱타버스가 되고 있나요?
스타벅스의 매장 전략 변경, 사실 미국 본사가 먼저 하던 겁니다. | 아래 글은 2022년 06월 01일에 발행된 뉴스레터에 실린 글입니다. 전체 뉴스레터를 보시려면 옆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뉴스레터 보러 가기] 나의 스타벅스가 그럴 리 없어! 최근 스타벅스의 행보를 두고 잡음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올해 여름부터 진행 중인 '좋아하는 걸 좋아해' 캠페인의 슬로건이나 이미지가 그간 스타벅스가 쌓아온 이미지와 맞지
증시 센티가 최악이니 이런 귀중한 자리도 참석할 자리가 남아도네요. 평일 오후 4시이긴 합니다.
#SK시그넷 #ir
https://www.kirs.or.kr/support/coir2_view.html?no=750
#SK시그넷 #ir
https://www.kirs.or.kr/support/coir2_view.html?no=750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형마트 영업규제에 대해 67.8%는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현행 유지와 규제 강화 의견은 각각 29.3%와 2.9%로 집계됐다.
http://naver.me/GsaR1SvM
http://naver.me/GsaR1SvM
Naver
"여보, 오늘 마트 안 열어…내일 가자" 10년 지나도 전통시장 안 간다
소비자 10명 중 7명은 대형마트 영업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마트에 대한 영업규제는 2012년부터 시행돼 올해로 10년째를 맞는다. 현재 대형마트는 월 2회 공휴일과 자정부터 오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