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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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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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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식품 업체들의 가격 인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수프, 소스, 커피, 고기 등 미국 서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주요 식료품 가격이 계속 인상되고 있습니다.

- 확실히 한국 보다는 원부재료 매입/투입 래깅이 짧기 때문에,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을 좀 더 빠르게 체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또한, '슈링크플레이션'(shrink+inflation)도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가격 인상 외에도 용량을 줄여서 제품당 단가를 높여서 받는 것이죠.

- 미국의 이런 모습을 조만간 한국에서도 보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594331?sid=104
LUNA는 안 좋게 봤었고, ETH는 디파이 리스크가 있음에도 좋게 봤었고, 테더류 코인들 중 대어들은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그 생각이 다 깨지는 현실이네요.

BTC는 좀 다르지만 대출 상품이 워낙 다양하게 만들어져서 이번 단기 변동에서 혼자 제외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금융의 고도화는 다른 상품으로의 연쇄작용도 부르니.. 증시로 덜 번지길 바랄 뿐입니다.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마진콜의 시작되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보통 마진콜이 시작되는 뉴욕시간 12:45~3:45분동안 증시 하락세 심화
증시 센티가 최악이니 이런 귀중한 자리도 참석할 자리가 남아도네요. 평일 오후 4시이긴 합니다.

#SK시그넷 #ir

https://www.kirs.or.kr/support/coir2_view.html?no=750
최악의 금융상품 중 하나인 ELS가 또 여러 인생에 악영향을..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149891i
'단독'이 붙어있어서 신뢰도를 낮게 부여하고 생각해보면, 완성차를 뜯어보는 건 원래도 배터리 컨설팅 업체들이 하고 있는 일들입니다. 리포트 만들어서 배터리 생태계 회사들에 비싸게 팔죠.

그래도 TF 구성이 짱짱한 걸 보니 LG그룹과 비슷하게 밸류체인 참여 정도는 하겠다라고 해석할 수도 있겠습니다. 단, 삼성은 원래도 보수적입니다. Cell 계열사인 SDI가 경쟁 2사에 비해 성장과 수익성 중 수익성을 택하고 훨씬 보수적으로 접근하듯, 이 TF 역시 너무 큰 기대를 걸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http://naver.me/xCrHn1ye
신한금융투자_주식_이슈전략_20220615080359.pdf
2.5 MB
신한


대체투자분석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으로서의 가능성


전기차가 성장한다면 전기차 인프라도 성장

가정에서의 완속충전, 공용충전소의 급속 충전이 주요 충전방식

Value Chain 중 충전 인프라 운영 부분 주목 필요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신한금융투자_주식_이슈전략_20220615080359.pdf
신한 애널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이 글을 보여드리고 싶네요.

SK시그넷은 수직으로(충전 인프라 사업) 수평으로(2차전지 검사장비=충방전기) 사업 확장 의지를 사업목적 추가로 이미 드러냈죠.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66678205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https://news.1rj.ru/str/doreamer/722 사실 링크의 메시지 작성 후 숏을 잡을까도 깊이 고민했고 어제오늘 '그래서 숏 잡았냐'고 투자지인들에게 연락이 왔습니다만 결론은 안 잡았습니다. 시장은 단기적으로 제 생각과 다르게 움직일 가능성도 크기 때문에 특히 숏의 경우 포지션이 털릴 가능성이 커서 의미있는 규모의 숏을 잡기엔 리스크 대비 기대수익이 크지 않아보여서, 고민하고 들여다볼 시간을 절약하고 본계좌에 집중했습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연금계좌들…
가족회의를 열고 현금흐름 중심으로 현황점검을 하다가 제가 본업-시간 기준- 때문에 너무 바빠서 저 때 정리한 Core&Satellite 전략을 5,6월에 전혀 수행하지 못했다는 것을 떠올렸습니다.

사실 현황점검 회의가 열린 이유는 현금흐름 증가와 계좌가 파래진 것이 컸고, 두 가지 모두 시간이라는 자원이 부족해서 발생했습니다.

이 중 후자는 제가 본업에 집중한다는 이유로 Satellite를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고 Core에 한데 뭉쳐버리고 외면해서, 주식계좌와 연금계좌 모두 하락빔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4월까지와는 다르게요.

동력을 조금 잃는 것 같던 본업에 시간 자원을 몰빵해 관성을 붙이고, 이제 숨 좀 돌려보니 연준이 운명의 스텝을 밟는다고 하네요. 시장은 비명소리로 시끄럽고. 저의 피도 낭자합니다.

지금 전략을 수정하고 새로운 스텝을 바삐 밟기엔 오히려 공포구간에 엇박자를 탈 가능성이 높아 당장 할 건 없어보입니다. 이 때 할 일들이나 생각해보자면..

1. 블로그 글을 쓴다 (블로그 챌린지 매주 1회 포스팅, 주제는 돈 관리)
2. 내 투자 기업을 재점검한다
3. 현실의 루틴을 지킨다(본업 등)
4. 운동한다
5. 마음을 다스린다

일단 4번 하고 1번 써오겠습니다.

#doreamer생각
새정부에서 바뀌는 것들이 많으니 한 번 쭉 읽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