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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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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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pinned «<마이 리틀 Personal Finance> 2 편 - 돈 관리 목표 하단을 양의 평균으로 막고 싶은 투자 블로거의 글쓰기 목차 #doreamer생각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778955558»
해외 부동산 투자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유럽 이민 투자.

그 중 시칠리아를 시작으로 이탈리아 전역에서 유행했던 1유로 집도 몸이 자유로운 투자자라면 필수요건인 리모델링비 n천만원 지출하고 시간 들여서 해볼만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포르투갈 키프로스 같은 곳보다 영주권 취득하긴 오히려 쉬울 수도.

#유럽부동산

https://www.yna.co.kr/view/AKR20210822025500009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seung

트레이더 vs 투자자

“일반적인 투자 상황에서는 시간에 대한 확신을 갖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을 고려하면 현재 상황은 확실히 강한 확률적 우위가 존재한다고 얘기할 수 있을 것이다.”

https://m.blog.naver.com/tmdejr1267/222778834712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테슬라 차량 문제 or 서비스 or 공급망 이슈로 인한 불만족 사례들이 이어져 테슬라 차주모임 항의운동 시작 (스티커 등) 1. 테슬라 차주가 시속 20km로 운전중 돌이 튀어 차량 하부에 충격 2. 충격 부위는 배터리 모듈로 냉각수 배관이 파손 3. 테슬라 코리아 문의 결과 배터리팩을 통으로 교체 진단, 보험으로 처리 안할 경우 수리비 2천만원 견적 4. 배터리팩 재고 없어 대기+수리 기간 4-6개월 예상 http://naver.me/GOC03wAb
MOCAR는 이번 이슈의 원인에 대해 차주의 착각일 가능성을 제기하며 배터리 팩 통째 교체는 테슬라만의 문제가 아니고, 보험으로 해결된다는 설명.

하지만 배터리팩 수리비용의 과다계상과 개인이 부담하게 될 보험요율 인상, 장기화된 수리기간을 포함 차주가 겪는 불편함에 대한 설명은 없음.

전기차 시대가 갑자기 전성기가 된 것처럼 느낄 수 있지만 아직 초기단계. 과도한 전기차 무용론이나 과도한 전기차 쉴드의 까/빠 싸움으로 번지기보단 아직 초기단계임을 인정하고 그 한계를 극복할 논의를 해야지, '너가 잘 모름. 착각임.' 이라는 접근은 오히려 전기차 그리고 테슬라에 대한 불필요한 반감만 불러올 것으로 생각됨

https://youtu.be/Hk3fv79Kkls
"이마트24는 작년 9월 서울 18개 매장에서 선보인 배터리 충전 서비스를 연내 100여점으로 확대한다. 이곳에선 방전된 배터리를 완충 상태의 배터리로 교체할 수 있다."

이마트24는 편의점 4위 사업자로 점포수가 적지만 의미있는 액션. 다만 충전 말고 출점도 더 할 필요가 있음.

#이마트 #충전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2/06/20/H2Y2FE4UDRHEDNLTR6WPUBLGIY/
Forwarded from 롣다리🚦
우리는 워렌버핏이 버핏 파트너십을 운영하던 시절 주주서한에 썼던 말을 아주 좋아합니다.

"어느 기간 동안의 수익률을 한데 섞더라도 복리에 따른 결과는 같습니다. 앞으로 4년간 수익률이 가령 +40%, -30%, +10%, -6%라고 해보죠. 4년 뒤에도 우리가 여전히 투자를 하고 있다면, 수익률의 순서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시장의 경로, 곧 연간 투자 실적의 배열은 우리의 의사결정이 언제 옳은 것으로 판명날지 시점을 결정합니다. 하지만 기업 분석의 정확성은 우리가 옳은지 그른지 여부를 결정합니다. 다시말해 우리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집중하지, 그 시점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단기 성과는 그저 단기 성과로만 해석하고, 연간 성과의 배열 순서만큼이나 개의치 않아야 합니다. 단기 성과에 대해서 스토아 철학의 금욕주의 성향을 갖는 것이야말로 시장에 감정을 싣지 않는 올바른 사고방식 입니다.

«노마드 투자조합 투자자서한 - 닉 슬립, 자카리아»
Forwarded from RedWoods
우리 뭐 롱과 숏을 다 쓰는 우리 개관 형님들이나 그쪽 얘들은 좀 덜한것 같은데, 특히 net이 적은 하우스는 특히 그렇고 (아니 근데 net 10으로 운용하는 T운용은 어케 돈 버나요?)

보통 밖에 나와서 하는 개인투자자나 부띠끄는 BLASH 스타일로만 버니까 무조건 오를거만 스터디함. 그래서 좋은것만 보려고 하고, 좋은것만 찾음. 물론 이렇게만 해도 세자리가는데는 문제는 없긴 함.

But 이전에 블로그에도 Short 스터디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올린 바 있는데....

BUY 자료에서 [RISK] 섹션에서 리스크를 다루는 것과, Short study 에서 다루는 short idea는 좀 많이 다름. <혹시 떨어질 리스크가 뭐일까> VS <이거 숏 치면 얼마나 먹을까> 는 천지차이

내가 주식하고 가장 크게 성장 했던게 쑛을 시작했을때 였음. 물론 엄청난 수업료를 납부 했지만...

내가 보기에 우리가 사는 이 대한민국이라는 동방예의지국에서는 남의 종목에 Short 의견만 제시해도, 면전에다가 대고 부모욕하는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인식하고 있는듯.

텔레그램에서 특정종목, 아니 심지어는 특정섹터에 대한 부정적인 view를 제시하는 메세지도 찾아보기 힘든것 같음. (일부 채널에서는 하는 것 같으나, 보통 그런 채널은 구독자 3천명도 안되는 작은 채널이라 전체로 보면 비중은 아주 미미함)

이런 풍조? 기조? 가 신규로 들어오는 시장참여자들에게 유익할까? 싶긴 함.

신규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다들 좋다고 해서 사긴 샀는데 빠짐. 리스크 얘기를 아무도 안해주니까...

뭐 사다리 걷어차실 생각이라면 할 말은 없긴 하지만 ㅋㅋ
•지금 장시작후 90분동안 외국인의 코스피+코스닥+선물 순매도가 1조원을 넘었습니다. 외국인이 오늘 이렇게 국내주식을 덤핑하는지는 이유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라도 좀 알면 좋겠는데…

•코로나 팬데믹 급락이후 외국인의 국내주식 매도규모가 누적 70조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잠시 미국 경기이야기를 하자면, 미국 주택시장은 너도나도 막차로 집팔겠다고 난리 같습니다.

2015년 이후 팔기위해 내놓은 집이 안팔려서, 다시 가격을 낮추는 비율이 최고치에 도달했습니다.

인플레 관련데이타는 안빠지는데 경기관련 데이타는 잘빠지는게 조금 무섭긴 합니다.

SMART한 주식투자
•집값(중위)은 YoY +14.3%인데, 월 모기지대출상환액은 YoY +50%에 육박합니다. 직관적으로 차이인 약35%는 그사이에 모기지금리가 올라서 더 내야하는 금융비용입니다.

•미국의 기준금리는 1년동안 150bp올랐는데, 모기지금리는 대략 300bp넘게 올랐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오늘 한국 느낌이.. 레버리지 물량 터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