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테슬라 차량 문제 or 서비스 or 공급망 이슈로 인한 불만족 사례들이 이어져 테슬라 차주모임 항의운동 시작 (스티커 등) 1. 테슬라 차주가 시속 20km로 운전중 돌이 튀어 차량 하부에 충격 2. 충격 부위는 배터리 모듈로 냉각수 배관이 파손 3. 테슬라 코리아 문의 결과 배터리팩을 통으로 교체 진단, 보험으로 처리 안할 경우 수리비 2천만원 견적 4. 배터리팩 재고 없어 대기+수리 기간 4-6개월 예상 http://naver.me/GOC03wAb
MOCAR는 이번 이슈의 원인에 대해 차주의 착각일 가능성을 제기하며 배터리 팩 통째 교체는 테슬라만의 문제가 아니고, 보험으로 해결된다는 설명.
하지만 배터리팩 수리비용의 과다계상과 개인이 부담하게 될 보험요율 인상, 장기화된 수리기간을 포함 차주가 겪는 불편함에 대한 설명은 없음.
전기차 시대가 갑자기 전성기가 된 것처럼 느낄 수 있지만 아직 초기단계. 과도한 전기차 무용론이나 과도한 전기차 쉴드의 까/빠 싸움으로 번지기보단 아직 초기단계임을 인정하고 그 한계를 극복할 논의를 해야지, '너가 잘 모름. 착각임.' 이라는 접근은 오히려 전기차 그리고 테슬라에 대한 불필요한 반감만 불러올 것으로 생각됨
https://youtu.be/Hk3fv79Kkls
하지만 배터리팩 수리비용의 과다계상과 개인이 부담하게 될 보험요율 인상, 장기화된 수리기간을 포함 차주가 겪는 불편함에 대한 설명은 없음.
전기차 시대가 갑자기 전성기가 된 것처럼 느낄 수 있지만 아직 초기단계. 과도한 전기차 무용론이나 과도한 전기차 쉴드의 까/빠 싸움으로 번지기보단 아직 초기단계임을 인정하고 그 한계를 극복할 논의를 해야지, '너가 잘 모름. 착각임.' 이라는 접근은 오히려 전기차 그리고 테슬라에 대한 불필요한 반감만 불러올 것으로 생각됨
https://youtu.be/Hk3fv79Kk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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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3, 돌 밟았다고 수리비가 2000만원! 전기차는 시기상조? 조금 더 알아보자!
테슬라 모델3, 돌 밟았더니 수리비가 2000만원 나왔다는 뉴스가 있는데. 조금 더 알아봐야죠!
전기차 화재 같은 엄청난 사건은 아니지만 가벼운 오프로드에서도 사고가 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다들 충격을 받고 있어요. 전기차 오프로드 주행이 조심스러운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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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해주세요 : https://bit.ly/2NCioiE
김한용 hy.kim@mocar.kr
전기차 화재 같은 엄청난 사건은 아니지만 가벼운 오프로드에서도 사고가 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다들 충격을 받고 있어요. 전기차 오프로드 주행이 조심스러운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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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용 hy.kim@mocar.kr
"이마트24는 작년 9월 서울 18개 매장에서 선보인 배터리 충전 서비스를 연내 100여점으로 확대한다. 이곳에선 방전된 배터리를 완충 상태의 배터리로 교체할 수 있다."
이마트24는 편의점 4위 사업자로 점포수가 적지만 의미있는 액션. 다만 충전 말고 출점도 더 할 필요가 있음.
#이마트 #충전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2/06/20/H2Y2FE4UDRHEDNLTR6WPUBLG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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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이마트24에서 전기바이크 사전예약·충전 하세요”
이마트24에서 전기바이크 사전예약·충전 하세요
Forwarded from 롣다리🚦
우리는 워렌버핏이 버핏 파트너십을 운영하던 시절 주주서한에 썼던 말을 아주 좋아합니다.
"어느 기간 동안의 수익률을 한데 섞더라도 복리에 따른 결과는 같습니다. 앞으로 4년간 수익률이 가령 +40%, -30%, +10%, -6%라고 해보죠. 4년 뒤에도 우리가 여전히 투자를 하고 있다면, 수익률의 순서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시장의 경로, 곧 연간 투자 실적의 배열은 우리의 의사결정이 언제 옳은 것으로 판명날지 시점을 결정합니다. 하지만 기업 분석의 정확성은 우리가 옳은지 그른지 여부를 결정합니다. 다시말해 우리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집중하지, 그 시점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단기 성과는 그저 단기 성과로만 해석하고, 연간 성과의 배열 순서만큼이나 개의치 않아야 합니다. 단기 성과에 대해서 스토아 철학의 금욕주의 성향을 갖는 것이야말로 시장에 감정을 싣지 않는 올바른 사고방식 입니다.
«노마드 투자조합 투자자서한 - 닉 슬립, 자카리아»
"어느 기간 동안의 수익률을 한데 섞더라도 복리에 따른 결과는 같습니다. 앞으로 4년간 수익률이 가령 +40%, -30%, +10%, -6%라고 해보죠. 4년 뒤에도 우리가 여전히 투자를 하고 있다면, 수익률의 순서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시장의 경로, 곧 연간 투자 실적의 배열은 우리의 의사결정이 언제 옳은 것으로 판명날지 시점을 결정합니다. 하지만 기업 분석의 정확성은 우리가 옳은지 그른지 여부를 결정합니다. 다시말해 우리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집중하지, 그 시점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단기 성과는 그저 단기 성과로만 해석하고, 연간 성과의 배열 순서만큼이나 개의치 않아야 합니다. 단기 성과에 대해서 스토아 철학의 금욕주의 성향을 갖는 것이야말로 시장에 감정을 싣지 않는 올바른 사고방식 입니다.
«노마드 투자조합 투자자서한 - 닉 슬립, 자카리아»
Forwarded from RedWoods
우리 뭐 롱과 숏을 다 쓰는 우리 개관 형님들이나 그쪽 얘들은 좀 덜한것 같은데, 특히 net이 적은 하우스는 특히 그렇고 (아니 근데 net 10으로 운용하는 T운용은 어케 돈 버나요?)
보통 밖에 나와서 하는 개인투자자나 부띠끄는 BLASH 스타일로만 버니까 무조건 오를거만 스터디함. 그래서 좋은것만 보려고 하고, 좋은것만 찾음. 물론 이렇게만 해도 세자리가는데는 문제는 없긴 함.
But 이전에 블로그에도 Short 스터디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올린 바 있는데....
BUY 자료에서 [RISK] 섹션에서 리스크를 다루는 것과, Short study 에서 다루는 short idea는 좀 많이 다름. <혹시 떨어질 리스크가 뭐일까> VS <이거 숏 치면 얼마나 먹을까> 는 천지차이
내가 주식하고 가장 크게 성장 했던게 쑛을 시작했을때 였음. 물론 엄청난 수업료를 납부 했지만...
내가 보기에 우리가 사는 이 대한민국이라는 동방예의지국에서는 남의 종목에 Short 의견만 제시해도, 면전에다가 대고 부모욕하는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인식하고 있는듯.
텔레그램에서 특정종목, 아니 심지어는 특정섹터에 대한 부정적인 view를 제시하는 메세지도 찾아보기 힘든것 같음. (일부 채널에서는 하는 것 같으나, 보통 그런 채널은 구독자 3천명도 안되는 작은 채널이라 전체로 보면 비중은 아주 미미함)
이런 풍조? 기조? 가 신규로 들어오는 시장참여자들에게 유익할까? 싶긴 함.
신규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다들 좋다고 해서 사긴 샀는데 빠짐. 리스크 얘기를 아무도 안해주니까...
뭐 사다리 걷어차실 생각이라면 할 말은 없긴 하지만 ㅋㅋ
보통 밖에 나와서 하는 개인투자자나 부띠끄는 BLASH 스타일로만 버니까 무조건 오를거만 스터디함. 그래서 좋은것만 보려고 하고, 좋은것만 찾음. 물론 이렇게만 해도 세자리가는데는 문제는 없긴 함.
But 이전에 블로그에도 Short 스터디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올린 바 있는데....
BUY 자료에서 [RISK] 섹션에서 리스크를 다루는 것과, Short study 에서 다루는 short idea는 좀 많이 다름. <혹시 떨어질 리스크가 뭐일까> VS <이거 숏 치면 얼마나 먹을까> 는 천지차이
내가 주식하고 가장 크게 성장 했던게 쑛을 시작했을때 였음. 물론 엄청난 수업료를 납부 했지만...
내가 보기에 우리가 사는 이 대한민국이라는 동방예의지국에서는 남의 종목에 Short 의견만 제시해도, 면전에다가 대고 부모욕하는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인식하고 있는듯.
텔레그램에서 특정종목, 아니 심지어는 특정섹터에 대한 부정적인 view를 제시하는 메세지도 찾아보기 힘든것 같음. (일부 채널에서는 하는 것 같으나, 보통 그런 채널은 구독자 3천명도 안되는 작은 채널이라 전체로 보면 비중은 아주 미미함)
이런 풍조? 기조? 가 신규로 들어오는 시장참여자들에게 유익할까? 싶긴 함.
신규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다들 좋다고 해서 사긴 샀는데 빠짐. 리스크 얘기를 아무도 안해주니까...
뭐 사다리 걷어차실 생각이라면 할 말은 없긴 하지만 ㅋㅋ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지금 장시작후 90분동안 외국인의 코스피+코스닥+선물 순매도가 1조원을 넘었습니다. 외국인이 오늘 이렇게 국내주식을 덤핑하는지는 이유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라도 좀 알면 좋겠는데…
•코로나 팬데믹 급락이후 외국인의 국내주식 매도규모가 누적 70조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코로나 팬데믹 급락이후 외국인의 국내주식 매도규모가 누적 70조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잠시 미국 경기이야기를 하자면, 미국 주택시장은 너도나도 막차로 집팔겠다고 난리 같습니다.
2015년 이후 팔기위해 내놓은 집이 안팔려서, 다시 가격을 낮추는 비율이 최고치에 도달했습니다.
인플레 관련데이타는 안빠지는데 경기관련 데이타는 잘빠지는게 조금 무섭긴 합니다.
SMART한 주식투자
2015년 이후 팔기위해 내놓은 집이 안팔려서, 다시 가격을 낮추는 비율이 최고치에 도달했습니다.
인플레 관련데이타는 안빠지는데 경기관련 데이타는 잘빠지는게 조금 무섭긴 합니다.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집값(중위)은 YoY +14.3%인데, 월 모기지대출상환액은 YoY +50%에 육박합니다. 직관적으로 차이인 약35%는 그사이에 모기지금리가 올라서 더 내야하는 금융비용입니다.
•미국의 기준금리는 1년동안 150bp올랐는데, 모기지금리는 대략 300bp넘게 올랐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미국의 기준금리는 1년동안 150bp올랐는데, 모기지금리는 대략 300bp넘게 올랐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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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투자 대화 2건에서의 공통된 아이디어 : 코인 생태계는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과 여타 화폐, 알트코인을 교환/약탈하는 구조 원래 코인에서 기축통화 역할은 BTC만이었으나 ETH이 확고한 자체 생태계 구축에 성공하며 기축통화에 가까워지는 모습임 이 기축통화를 확보하기 위해 온갖 미사여구를 붙여 새로운 무언가에 가치를 부여하고 발행, 유통, 펌핑하여 BTC 또는 ETH를 받고 교환해주는 발행업자들이 엄청 많음. 대놓고 사기를 치는 사짜들도…
코인 생태계의 카지노 운영자이자 시장 조성자인 거래소들은 이번 시즌에 레벨업에 성공해 지난 시즌에 못한 GBD 부동산 교환에 성공.
"특히 비트코인 수량은 7521개에서 8189개로 증가했고 이더리움과 USDT도 각각 3548개, 약 806만개로 집계됐다. 여기에 기타 암호자산을 포함한 자산 가치는 지난 4월 20일 업비트 종가기준 5451억5300만원으로 작년 1분기 (5227억원) 보다 약 4.3% 늘었다."
21년 1분기 BTC 가격은 종가 기준 7151만원. 4.20 종가 5100만원으로 러프하게 2/3 수준. 금액이 4.3% 증가에 그쳤지만 BTC를 포함한 코인 '수량'이 늘어나긴 한 것임. 의미는 있는데, 리저브 개념일 뿐 투자 관점은 아닐 듯.
점점 GBD/CBD/YBD 부동산 자산 투자 비중을 더 키워간다면 화폐가치가 하락하는-원래도 꾸준히 하락했지만- 인플레이션 시대에 회사의 생존을 위한 자산 다변화 측면에서는 좋지만, 주 사업 영역인 코인 생태계 활성화에는 안 좋은 시그널로 작용할 것임.
코인 거래소가 코인 거래수수료 잔뜩 모아서 부동산으로 교환하는 데만 관심을 가진다면 도박장이란 시선을 반박하기 어려운 상황이 될 것.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2/05/31/2022053100035.html
21년 1분기 BTC 가격은 종가 기준 7151만원. 4.20 종가 5100만원으로 러프하게 2/3 수준. 금액이 4.3% 증가에 그쳤지만 BTC를 포함한 코인 '수량'이 늘어나긴 한 것임. 의미는 있는데, 리저브 개념일 뿐 투자 관점은 아닐 듯.
점점 GBD/CBD/YBD 부동산 자산 투자 비중을 더 키워간다면 화폐가치가 하락하는-원래도 꾸준히 하락했지만- 인플레이션 시대에 회사의 생존을 위한 자산 다변화 측면에서는 좋지만, 주 사업 영역인 코인 생태계 활성화에는 안 좋은 시그널로 작용할 것임.
코인 거래소가 코인 거래수수료 잔뜩 모아서 부동산으로 교환하는 데만 관심을 가진다면 도박장이란 시선을 반박하기 어려운 상황이 될 것.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2/05/31/2022053100035.html
뉴데일리
비트코인 7521개→8189개… 두나무, 가상자산 더 늘었다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사인 두나무가 1분기 영업이익으로 4268억원을 거뒀다. 1년새 28.6%나 감소한 것인데 금리인상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면서 가상자산 투자 심리가 악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31일 두나무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매출)은 4268억원, 영업이익은 2878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년 (5420억원)전 보다 46.9% 줄었고 순이익은 64.1% 감소한 2068...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특히 비트코인 수량은 7521개에서 8189개로 증가했고 이더리움과 USDT도 각각 3548개, 약 806만개로 집계됐다. 여기에 기타 암호자산을 포함한 자산 가치는 지난 4월 20일 업비트 종가기준 5451억5300만원으로 작년 1분기 (5227억원) 보다 약 4.3% 늘었다." 21년 1분기 BTC 가격은 종가 기준 7151만원. 4.20 종가 5100만원으로 러프하게 2/3 수준. 금액이 4.3% 증가에 그쳤지만 BTC를 포함한 코인 '수량'이…
4.20 이후 2달이 지난 현재 BTC 가격은 반토막, ETH 가격은 1/3토막.. 부동산을 택한 거래소들의 선택이 맞긴 했습니다.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투자업에 오래 종사할수록 나는 신용주기의 영향에 대해 더 많이 감탄하게 된다. 자산가격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경제 자체를 지탱해주는 신용 가용성에 큰 변동을 생기게 하려면 경제에서 작은 변동만 있으면 된다. 그 프로세스는 간단하다.
>경제는 번영의 시기를 향해 간다.
> 자본 조달자들은 자본 기반을 늘리는 것으로 번영한다.
> 나쁜 소식이 거의 들리지 않기 때문에 대출과 투자에 수반되는 리스크가 감소한 것처럼 보인다.
> 리스크 회피가 사라진다.
> 금융기관들은 사업을 확대하려고 조치를 취한다. 즉 더 많은 자본을 제공하려고 한다.
> 금융기관 들은 요구 수익을 낮추고 (금리 인하) 신용 기준을 낮추고, 특정 거래에 더 많은 자본을 제공하고, 계약조건을 완화하는 것으로 시장점유율을 두고 서로 경쟁한다.
극단적인 경우 자본 조달자들은 이용 자격이 없는 대출자와 프로젝트에 자본을 제공한다. 이코노미스트가 올 초 언급했듯이, “최악의 대출은 최고의 시기에 실행된다.” 그로 인해 자본 파괴, 즉 자본비용이 자본수익을 초과 하는 프로젝트에 자본을 투자하여, 결국 자본 수익이 안남는 사례가 발생한다. 이 시점에 도달하게 되면, 위에서 묘사한 상향각이 방향을 전환단다.
> 손실 때문에 대출자들은 의욕을 잃고 투자를 회피하게 된다.
> 리스크 회피가 늘면서 금리가 오르고, 여신 규제, 제약 조건이 늘어난다.
> 이용할 수 있는 자본금이 줄어든다
> 기업들은 자금에 굶주리고, 대출자들은 부채 상환을 연장 할 수 없게 되면서 채무불이행과 파산이 발생한다.
> 이 프로세스는 경기위축의 원인이자 악화 요인이다.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경제는 번영의 시기를 향해 간다.
> 자본 조달자들은 자본 기반을 늘리는 것으로 번영한다.
> 나쁜 소식이 거의 들리지 않기 때문에 대출과 투자에 수반되는 리스크가 감소한 것처럼 보인다.
> 리스크 회피가 사라진다.
> 금융기관들은 사업을 확대하려고 조치를 취한다. 즉 더 많은 자본을 제공하려고 한다.
> 금융기관 들은 요구 수익을 낮추고 (금리 인하) 신용 기준을 낮추고, 특정 거래에 더 많은 자본을 제공하고, 계약조건을 완화하는 것으로 시장점유율을 두고 서로 경쟁한다.
극단적인 경우 자본 조달자들은 이용 자격이 없는 대출자와 프로젝트에 자본을 제공한다. 이코노미스트가 올 초 언급했듯이, “최악의 대출은 최고의 시기에 실행된다.” 그로 인해 자본 파괴, 즉 자본비용이 자본수익을 초과 하는 프로젝트에 자본을 투자하여, 결국 자본 수익이 안남는 사례가 발생한다. 이 시점에 도달하게 되면, 위에서 묘사한 상향각이 방향을 전환단다.
> 손실 때문에 대출자들은 의욕을 잃고 투자를 회피하게 된다.
> 리스크 회피가 늘면서 금리가 오르고, 여신 규제, 제약 조건이 늘어난다.
> 이용할 수 있는 자본금이 줄어든다
> 기업들은 자금에 굶주리고, 대출자들은 부채 상환을 연장 할 수 없게 되면서 채무불이행과 파산이 발생한다.
> 이 프로세스는 경기위축의 원인이자 악화 요인이다.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1BTC 보유 주소, 7일간 13,000개 증가]
코인텔레그래프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 1개 이상의 BTC를 보유한 주소가 지난 7일간 13,091개 급증하며 총 865,254개에 달했다고 전했다. 0.1BTC 이상 보유 주소 수도 급증했다. 반면 100 BTC 이상 보유 주소 수는 136개 감소했다. 미디어는 이와 관련해 비트코인의 지니 계수(소득 불평등을 나타내는 지수)는 사토시 나카모토의 첫 채굴 당시 극도로 불평등한 1을 나타냈지만, 최초의 비트코인 신봉자 할 피니의 채굴을 시작으로 지니계수가 낮아지기 시작, 비트코인이 점차적으로 잘 분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https://coinness.live/news/1034418
코인텔레그래프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 1개 이상의 BTC를 보유한 주소가 지난 7일간 13,091개 급증하며 총 865,254개에 달했다고 전했다. 0.1BTC 이상 보유 주소 수도 급증했다. 반면 100 BTC 이상 보유 주소 수는 136개 감소했다. 미디어는 이와 관련해 비트코인의 지니 계수(소득 불평등을 나타내는 지수)는 사토시 나카모토의 첫 채굴 당시 극도로 불평등한 1을 나타냈지만, 최초의 비트코인 신봉자 할 피니의 채굴을 시작으로 지니계수가 낮아지기 시작, 비트코인이 점차적으로 잘 분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https://coinness.live/news/103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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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TC 보유 주소, 7일간 13,000개 증가
코인텔레그래프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 1개 이상의 BTC를 보유한 주소가 지난 7일간 13,091개 급증하며 총 865,254개에 달했다고 전했다. 0.1BTC 이상 보유 주소 수도 급증했다. 반면 100 BTC 이상 보유 주소 수는 136개 감소했다. 미디어는 이와 관련해 비트코인의 지니 계수(소득 불평등을 나타내는 지수)는 사토시 나카모토의 첫 채굴 당시 극도로 불평등한 1을 나타냈지만, 최초의 비트코인 신봉자 할 피니의 채굴을 시작으로 지니계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