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S 100만 마일 주행기
- 배터리 최대한 조심스럽게 사용
(완속 충전기만 사용 등)
- 배터리 2회 교체
- 전/후륜 모터 6개 교체
#테슬라
https://brunch.co.kr/@akmobilekorea/1458
- 배터리 최대한 조심스럽게 사용
(완속 충전기만 사용 등)
- 배터리 2회 교체
- 전/후륜 모터 6개 교체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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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Story
테슬라 모델 S로 160만km 달린 차주 후기 공개됐다
현시대의 내연기관 자동차는 기술력의 발달로 초장거리 운행이 가능하다. 차종별로 상이하지만, 소모품 교환과 필요한 정비만 제때 해주면 누적 주행거리 100만 km 정도는 거뜬하다. 실제로 1996년형 렉서스 LS400으로 엔진 교체 없이 약 144만여 km를 주행한 전례가 있다. 한편 최근에는 전기차인 테슬라 모델 S로 무려 100만 마일(약 161만 km)
자회사 상장 외에 엔저+2차전지소재 재료로 공부도 좀 했지만 망설이다 집행 못했던 투자 건인데.. 3달새 2배를 넘겼네요. 지금 사진 않을 거지만 보유하고 있었다면 시장 부수는 아웃퍼폼에 행복사했을 것 같습니다.
#w-scope #더블유스코프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620061841816e8b8a793f7_1&md=20220620080750_S
#w-scope #더블유스코프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620061841816e8b8a793f7_1&md=20220620080750_S
글로벌이코노믹
더블유스코프, 헝가리에 7억6000만달러 투자 전기차 배터리 분리막 필름 공장 건설
한국의 배터리 소재 생산업체인 더블유스코프(W-Scope)는 헝가리 북동부 니레지하자에 배터리 분리막 필름 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출신의 한국 기업인 최원근 대표가 지난 2005년 설립한 더블유스코프는 리튬·이온 등 이차전지 분리막 소재 제조기업이다.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과 장기...
지난 한달간 증시 등락에서 아시아 꼴찌 한국은 아시아 1등 중국 대비 -15~-20% 언더퍼폼 시현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2/06/21/M5I4BLYQ5JHTVFPYGOQPUS6NLY/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2/06/21/M5I4BLYQ5JHTVFPYGOQPUS6NLY/
리츠/물가/금리 잡상
* 머리 속 생각 프리스타일로 정리하는거라 틀릴 가능성 높음
1. 자금조달방법
1) 자본 - 공모, 유상증자
2) 차입 - 자산(부동산) 담보대출 (매매시 차입) 후 주기적 리파이낸싱
2. 물가 영향 (자산 가치)
1) 장기 우상향 (평균 인플레이션)
2) 단기 폭등 (하이퍼 인플레이션)
3) 단기 조정 (디플레이션)
-> 부동산은 자산군 중 MDD가 가장 낮고 변동성도 가장 낮으므로 폭락보단 조정 수준으로만 가정 (?)
-> 단, 과다차입으로 인한 과레버리지 구조의 리스크 고려 필요 (?)
3. 금리 영향
1) 1.2) 리츠 차입이자율은 국고채/회사채/기업대출 금리들과 연동 즉 장기금리와 양의 상관관계.
2) 자산 가치는 금리 변동과 음의 상관관계. (금리 인하시 자산 가치 상승, 금리 인상시 자산 가치 하락. 자금 조달 & 멀티플 관점)
4. 조합
1) 다양한 조합 가능
-> 디플레/통상/(하이퍼)인플레 * 금리인상/금리인하
-> 단 물가 변동 속도와 금리 변동 속도도 중요 (급격/통상)
2) 2022년 현재 이슈되는 경우는 (하이퍼)인플레 * (급격한)금리인상
5. 리츠 영향 - 4.2) 경우
1) (하이퍼)인플레 - 단기 자산가치 상승(폭등)에 따른 차입조건(금액&이자율) 완화
2) (급격한)금리인상 - 과도한 속도의 금리인상은 자산가치 상승속도에 따른 차입이자율 인하 가능성 등이 따라가지 못해 결론적으로 자금조달비용 증가로 이어짐
-> 적절한 속도면 괜찮음
3) 1)과 2)가 상호 상쇄할 것이나 정도와 속도에 따라 한쪽 영향이 커질 것
6. 리츠의 대응
1) 차입 대신 유상증자 금액/횟수 증가로 자금조달비용 최소화 대응
2) 리파이낸싱시 직전 시점 대비 증가한 자산 가치 기반으로 차입금액과 차입이자율 네고
7. 생각
하이퍼 인플레이션과 급격한 금리 인상은 장기 동행하기 어려운 두 가지 요소.
전자를 잡기 위한 수단으로 후자가 실행되는 것이기 때문이므로 겹치는 기간은 짧을 것.
단 빅 스텝이니 자이언트 스텝이니 울트라킹 스텝이니 공포마케팅 용어만 남발되게 하지말고 빨리 끝내야 겹침 구간이 조기종료될 것.
리츠의 경우 금리 인상기에는 자금 조달 비용의 증가로 인해 개인적으로 비선호했었음.
단,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담보자산 가치 상승이 금리 인상으로 인한 차입이자율의 인상분을 상회할 수 있다면 리츠 매력도를 재측정해봐야함
5,6월 하락은 위험자산 마켓 전반이 하락세 시현한 영향도 있겠지만 75BP가 아닌 100-150BP까지 걱정하게 한 공포마케팅 영향인가. (?)
금리 인상이 일단락되면 적절한 인플레로 인한 자산가치 상승이 돋보일 수도.
#doreamer생각
* 머리 속 생각 프리스타일로 정리하는거라 틀릴 가능성 높음
1. 자금조달방법
1) 자본 - 공모, 유상증자
2) 차입 - 자산(부동산) 담보대출 (매매시 차입) 후 주기적 리파이낸싱
2. 물가 영향 (자산 가치)
1) 장기 우상향 (평균 인플레이션)
2) 단기 폭등 (하이퍼 인플레이션)
3) 단기 조정 (디플레이션)
-> 부동산은 자산군 중 MDD가 가장 낮고 변동성도 가장 낮으므로 폭락보단 조정 수준으로만 가정 (?)
-> 단, 과다차입으로 인한 과레버리지 구조의 리스크 고려 필요 (?)
3. 금리 영향
1) 1.2) 리츠 차입이자율은 국고채/회사채/기업대출 금리들과 연동 즉 장기금리와 양의 상관관계.
2) 자산 가치는 금리 변동과 음의 상관관계. (금리 인하시 자산 가치 상승, 금리 인상시 자산 가치 하락. 자금 조달 & 멀티플 관점)
4. 조합
1) 다양한 조합 가능
-> 디플레/통상/(하이퍼)인플레 * 금리인상/금리인하
-> 단 물가 변동 속도와 금리 변동 속도도 중요 (급격/통상)
2) 2022년 현재 이슈되는 경우는 (하이퍼)인플레 * (급격한)금리인상
5. 리츠 영향 - 4.2) 경우
1) (하이퍼)인플레 - 단기 자산가치 상승(폭등)에 따른 차입조건(금액&이자율) 완화
2) (급격한)금리인상 - 과도한 속도의 금리인상은 자산가치 상승속도에 따른 차입이자율 인하 가능성 등이 따라가지 못해 결론적으로 자금조달비용 증가로 이어짐
-> 적절한 속도면 괜찮음
3) 1)과 2)가 상호 상쇄할 것이나 정도와 속도에 따라 한쪽 영향이 커질 것
6. 리츠의 대응
1) 차입 대신 유상증자 금액/횟수 증가로 자금조달비용 최소화 대응
2) 리파이낸싱시 직전 시점 대비 증가한 자산 가치 기반으로 차입금액과 차입이자율 네고
7. 생각
하이퍼 인플레이션과 급격한 금리 인상은 장기 동행하기 어려운 두 가지 요소.
전자를 잡기 위한 수단으로 후자가 실행되는 것이기 때문이므로 겹치는 기간은 짧을 것.
단 빅 스텝이니 자이언트 스텝이니 울트라킹 스텝이니 공포마케팅 용어만 남발되게 하지말고 빨리 끝내야 겹침 구간이 조기종료될 것.
리츠의 경우 금리 인상기에는 자금 조달 비용의 증가로 인해 개인적으로 비선호했었음.
단,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담보자산 가치 상승이 금리 인상으로 인한 차입이자율의 인상분을 상회할 수 있다면 리츠 매력도를 재측정해봐야함
5,6월 하락은 위험자산 마켓 전반이 하락세 시현한 영향도 있겠지만 75BP가 아닌 100-150BP까지 걱정하게 한 공포마케팅 영향인가. (?)
금리 인상이 일단락되면 적절한 인플레로 인한 자산가치 상승이 돋보일 수도.
#doreamer생각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요구수익률 : 금리의 자산배분 기능
주식시장이 속절없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빠질 이유가 있나, 많은 문의가 들어옵니다.
바닥을 논하는 것이 의미없는 시장이 되어버렸지만, 몇 가지 수치 업데이트 겸 생각 정리해 올려드립니다.
=====================
최근 리테일 뭉칫돈이 4%대 확정금리가 가능한 한전채, 은행권 신종자본증권 쪽으로 몰려들고 있다는 기사를 많이 보셨을텐데요
1) 지금 시장의 가장 큰 다이나믹스는 금리입니다
2) 채권 만기보유하면 무위험 수익률이 4%인데 주식을 안하면 안했지 기왕 할거면 10%는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죠.
- 실제 계산을 해보면 한국주식 implied COE가 10.7%까지 상승했습니다. 무위험수익률(Rf) 국고 10년 기준 3.7% + 리스크 프리미엄(Rm) 7%인거죠
3) 현재 고객예탁금 잔고는 57조원인데 코로나 직전 2019년 연말 고객 예탁금이 28조 5천억원이었습니다. 시장은 이제 "역 머니무브"를 걱정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4) 이쯤되면 주식시장의 바닥은 채권금리가 결정하게 될 것 같습니다. 현 채권금리 이상의 기대수익률을 주식이 보장할 정도로 충분히 떨어져야 한다는거죠.
- (참고치) 12M Trailing PBR 1배는 2,450선이며, 0.9배는 2,200선, 0.8배는 1964선에 위치해있습니다. 20년 3월 코로나 최악의 상황에서 요구수익률은 11.4%였고 이를 Trailing PBR 0.88=2,160선 정도입니다.
-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최근 경기침체 우려로 채권금리 레벨이 더 이상 올라가지 않고 // 원유와 곡물 등 원자재 가격도 하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종의 변화가 있으면 업데이트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식시장이 속절없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빠질 이유가 있나, 많은 문의가 들어옵니다.
바닥을 논하는 것이 의미없는 시장이 되어버렸지만, 몇 가지 수치 업데이트 겸 생각 정리해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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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테일 뭉칫돈이 4%대 확정금리가 가능한 한전채, 은행권 신종자본증권 쪽으로 몰려들고 있다는 기사를 많이 보셨을텐데요
1) 지금 시장의 가장 큰 다이나믹스는 금리입니다
2) 채권 만기보유하면 무위험 수익률이 4%인데 주식을 안하면 안했지 기왕 할거면 10%는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죠.
- 실제 계산을 해보면 한국주식 implied COE가 10.7%까지 상승했습니다. 무위험수익률(Rf) 국고 10년 기준 3.7% + 리스크 프리미엄(Rm) 7%인거죠
3) 현재 고객예탁금 잔고는 57조원인데 코로나 직전 2019년 연말 고객 예탁금이 28조 5천억원이었습니다. 시장은 이제 "역 머니무브"를 걱정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4) 이쯤되면 주식시장의 바닥은 채권금리가 결정하게 될 것 같습니다. 현 채권금리 이상의 기대수익률을 주식이 보장할 정도로 충분히 떨어져야 한다는거죠.
- (참고치) 12M Trailing PBR 1배는 2,450선이며, 0.9배는 2,200선, 0.8배는 1964선에 위치해있습니다. 20년 3월 코로나 최악의 상황에서 요구수익률은 11.4%였고 이를 Trailing PBR 0.88=2,160선 정도입니다.
-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최근 경기침체 우려로 채권금리 레벨이 더 이상 올라가지 않고 // 원유와 곡물 등 원자재 가격도 하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종의 변화가 있으면 업데이트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장이 오버해서 언더슈팅한다는 생각-희망-도 드는 것이,
- 수익률이 확보되는 지점을 딱 터치하면 정확히 그때부터 매수가 시작될 것인가?
- but 수익률이 확보된다는 접근은 결국 그 지점 이후 반등 & 장기 상승을 점친다는 것인데,
- 그러면 타이밍 노리는게 아니라 그냥 계속 사면 되는 것 아닌가?
- 살 때마다 안전마진이 확보된다는 컨셉으로
결국 사이클상 언젠가는 오를 것이란 기대가 있으니 내리면 사고 오르면 팔고 돈이 순환하고 자본주의가 존속하는 것 아닌가
그렇다면
- 기업가와 장기투자 주주는 바보인가? 왜 안 팖?
- 바보들을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보다 싼 가격에 주식을 사는 것?
- 그리고 hodl?
- 아니면 타이밍을 노려서 샀팔?
- 밸류에이션의 의미는? 있나?
일하다 생각
#doreamer생각
- 수익률이 확보되는 지점을 딱 터치하면 정확히 그때부터 매수가 시작될 것인가?
- but 수익률이 확보된다는 접근은 결국 그 지점 이후 반등 & 장기 상승을 점친다는 것인데,
- 그러면 타이밍 노리는게 아니라 그냥 계속 사면 되는 것 아닌가?
- 살 때마다 안전마진이 확보된다는 컨셉으로
결국 사이클상 언젠가는 오를 것이란 기대가 있으니 내리면 사고 오르면 팔고 돈이 순환하고 자본주의가 존속하는 것 아닌가
그렇다면
- 기업가와 장기투자 주주는 바보인가? 왜 안 팖?
- 바보들을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보다 싼 가격에 주식을 사는 것?
- 그리고 hodl?
- 아니면 타이밍을 노려서 샀팔?
- 밸류에이션의 의미는? 있나?
일하다 생각
#doreamer생각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전기차_충전_인프라,_미국의_잠재력에_주목_Finance_20220616_Shinhan_792703.pdf
2.3 MB
전자 메일 보내기 전기차 충전 인프라, 미국의 잠재력에 주목_Finance_20220616_Shinhan_792703.pdf
"아이마켓코리아는 SK가 인수한 SK시그넷(前 시그넷EV)의 전기차 충전소 설치·운영을 지난해 4월부터 담당하고 있다. 현재는 주요 고객사인 삼성그룹으로도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하고 있다. 아직 초기단계라 그 규모는 크지 않지만 하반기부터 점점 삼성그룹향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타 주요 고객사와도 전기차 충전소 설치에 관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SK시그넷
https://m.inews24.com/v/1492837
#SK시그넷
https://m.inews24.com/v/1492837
inews24
아이마켓코리아, ‘안정성과 성장성의 조화+고배당’-밸류파인더
[아이뉴스24 고종민 기자]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22일 아이마켓코리아가 안정성과 성장성에 더해 고배당 매력을 가진 기업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천원’을 제시한
네이버랑 이마트랑 합병하면 온오프 유통 천하통일 가능 ^^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2/06/22/5QGUZ4LO6RAPHKAS6NSTJGJMLA/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2/06/22/5QGUZ4LO6RAPHKAS6NSTJGJMLA/
Chosun Biz
[비즈톡톡] 네이버·신세계 反쿠팡 혈맹 1년…소비자들 “뭐가 달라졌냐”는데
비즈톡톡 네이버·신세계 反쿠팡 혈맹 1년소비자들 뭐가 달라졌냐는데 작년 1월 정용진, 이해진 찾아가 협력방안 논의 2500억 지분 교환 후 특별한 성과 없어 네이버, 입점 유통사 많고 물류는 CJ와 협업 신세계, G마켓·옥션과 시너지 마련에 집중
"하지만 달러트리도 물가 상승 압력을 이유로 지난해 말 대부분 제품의 가격을 1달러로 유지하는 정책을 포기하고 이를 1.25달러로 올렸다.
달러트리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44% 증가해 더 싼 제품을 찾는 미국 소비자의 흐름을 증명했다"
달러샵의 경쟁력은 상품 단가를 센트 단위로만 올려도 전체 매출이 두자릿수로 증가하는 데서 나온다.
https://m.yna.co.kr/view/AKR20220619050300071
달러트리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44% 증가해 더 싼 제품을 찾는 미국 소비자의 흐름을 증명했다"
달러샵의 경쟁력은 상품 단가를 센트 단위로만 올려도 전체 매출이 두자릿수로 증가하는 데서 나온다.
https://m.yna.co.kr/view/AKR20220619050300071
연합뉴스
[특파원 인플레 보고] ②"월마트 패닉"…美에 닥친 '미친 인플레'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월마트에 올 때마다 패닉이죠"
쏘카 2대주주인 SK는 쏘카 글로벌 격인 쏘카 말레이시아의 최대주주 (단일주주에 가까움)
쏘카 상장 외 쏘카 말레이시아 상장도 하려나.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CFM5U9N
쏘카 상장 외 쏘카 말레이시아 상장도 하려나.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CFM5U9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