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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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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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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물가/금리 잡상

* 머리 속 생각 프리스타일로 정리하는거라 틀릴 가능성 높음

1. 자금조달방법
1) 자본 - 공모, 유상증자
2) 차입 - 자산(부동산) 담보대출 (매매시 차입) 후 주기적 리파이낸싱

2. 물가 영향 (자산 가치)
1) 장기 우상향 (평균 인플레이션)
2) 단기 폭등 (하이퍼 인플레이션)
3) 단기 조정 (디플레이션)
-> 부동산은 자산군 중 MDD가 가장 낮고 변동성도 가장 낮으므로 폭락보단 조정 수준으로만 가정 (?)
-> 단, 과다차입으로 인한 과레버리지 구조의 리스크 고려 필요 (?)

3. 금리 영향
1) 1.2) 리츠 차입이자율은 국고채/회사채/기업대출 금리들과 연동 즉 장기금리와 양의 상관관계.
2) 자산 가치는 금리 변동과 음의 상관관계. (금리 인하시 자산 가치 상승, 금리 인상시 자산 가치 하락. 자금 조달 & 멀티플 관점)

4. 조합
1) 다양한 조합 가능
-> 디플레/통상/(하이퍼)인플레 * 금리인상/금리인하
-> 단 물가 변동 속도와 금리 변동 속도도 중요 (급격/통상)
2) 2022년 현재 이슈되는 경우는 (하이퍼)인플레 * (급격한)금리인상

5. 리츠 영향 - 4.2) 경우
1) (하이퍼)인플레 - 단기 자산가치 상승(폭등)에 따른 차입조건(금액&이자율) 완화
2) (급격한)금리인상 - 과도한 속도의 금리인상은 자산가치 상승속도에 따른 차입이자율 인하 가능성 등이 따라가지 못해 결론적으로 자금조달비용 증가로 이어짐
-> 적절한 속도면 괜찮음
3) 1)과 2)가 상호 상쇄할 것이나 정도와 속도에 따라 한쪽 영향이 커질 것

6. 리츠의 대응
1) 차입 대신 유상증자 금액/횟수 증가로 자금조달비용 최소화 대응
2) 리파이낸싱시 직전 시점 대비 증가한 자산 가치 기반으로 차입금액과 차입이자율 네고

7. 생각
하이퍼 인플레이션과 급격한 금리 인상은 장기 동행하기 어려운 두 가지 요소.
전자를 잡기 위한 수단으로 후자가 실행되는 것이기 때문이므로 겹치는 기간은 짧을 것.
단 빅 스텝이니 자이언트 스텝이니 울트라킹 스텝이니 공포마케팅 용어만 남발되게 하지말고 빨리 끝내야 겹침 구간이 조기종료될 것.
리츠의 경우 금리 인상기에는 자금 조달 비용의 증가로 인해 개인적으로 비선호했었음.
단,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담보자산 가치 상승이 금리 인상으로 인한 차입이자율의 인상분을 상회할 수 있다면 리츠 매력도를 재측정해봐야함
5,6월 하락은 위험자산 마켓 전반이 하락세 시현한 영향도 있겠지만 75BP가 아닌 100-150BP까지 걱정하게 한 공포마케팅 영향인가. (?)
금리 인상이 일단락되면 적절한 인플레로 인한 자산가치 상승이 돋보일 수도.

#doreamer생각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요구수익률 : 금리의 자산배분 기능

주식시장이 속절없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빠질 이유가 있나, 많은 문의가 들어옵니다.

바닥을 논하는 것이 의미없는 시장이 되어버렸지만, 몇 가지 수치 업데이트 겸 생각 정리해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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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테일 뭉칫돈이 4%대 확정금리가 가능한 한전채, 은행권 신종자본증권 쪽으로 몰려들고 있다는 기사를 많이 보셨을텐데요

1) 지금 시장의 가장 큰 다이나믹스는 금리입니다

2) 채권 만기보유하면 무위험 수익률이 4%인데 주식을 안하면 안했지 기왕 할거면 10%는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죠.

- 실제 계산을 해보면 한국주식 implied COE가 10.7%까지 상승했습니다. 무위험수익률(Rf) 국고 10년 기준 3.7% + 리스크 프리미엄(Rm) 7%인거죠

3) 현재 고객예탁금 잔고는 57조원인데 코로나 직전 2019년 연말 고객 예탁금이 28조 5천억원이었습니다. 시장은 이제 "역 머니무브"를 걱정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4) 이쯤되면 주식시장의 바닥은 채권금리가 결정하게 될 것 같습니다.
현 채권금리 이상의 기대수익률을 주식이 보장할 정도로 충분히 떨어져야 한다는거죠.

- (참고치) 12M Trailing PBR 1배는 2,450선이며, 0.9배는 2,200선, 0.8배는 1964선에 위치해있습니다. 20년 3월 코로나 최악의 상황에서 요구수익률은 11.4%였고 이를 Trailing PBR 0.88=2,160선 정도입니다.

-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최근 경기침체 우려로 채권금리 레벨이 더 이상 올라가지 않고 // 원유와 곡물 등 원자재 가격도 하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종의 변화가 있으면 업데이트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장이 오버해서 언더슈팅한다는 생각-희망-도 드는 것이,

- 수익률이 확보되는 지점을 딱 터치하면 정확히 그때부터 매수가 시작될 것인가?
- but 수익률이 확보된다는 접근은 결국 그 지점 이후 반등 & 장기 상승을 점친다는 것인데,
- 그러면 타이밍 노리는게 아니라 그냥 계속 사면 되는 것 아닌가?
- 살 때마다 안전마진이 확보된다는 컨셉으로

결국 사이클상 언젠가는 오를 것이란 기대가 있으니 내리면 사고 오르면 팔고 돈이 순환하고 자본주의가 존속하는 것 아닌가

그렇다면

- 기업가와 장기투자 주주는 바보인가? 왜 안 팖?
- 바보들을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보다 싼 가격에 주식을 사는 것?
- 그리고 hodl?
- 아니면 타이밍을 노려서 샀팔?
- 밸류에이션의 의미는? 있나?

일하다 생각

#doreamer생각
전기차_충전_인프라,_미국의_잠재력에_주목_Finance_20220616_Shinhan_792703.pdf
2.3 MB
전자 메일 보내기 전기차 충전 인프라, 미국의 잠재력에 주목_Finance_20220616_Shinhan_792703.pdf
신용잔고를 대출, 통화량 등 상대적 관점에서 보는 차트 함 그려봐야겠습니다.
"아이마켓코리아는 SK가 인수한 SK시그넷(前 시그넷EV)의 전기차 충전소 설치·운영을 지난해 4월부터 담당하고 있다. 현재는 주요 고객사인 삼성그룹으로도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하고 있다. 아직 초기단계라 그 규모는 크지 않지만 하반기부터 점점 삼성그룹향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타 주요 고객사와도 전기차 충전소 설치에 관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SK시그넷

https://m.inews24.com/v/1492837
"하지만 달러트리도 물가 상승 압력을 이유로 지난해 말 대부분 제품의 가격을 1달러로 유지하는 정책을 포기하고 이를 1.25달러로 올렸다.
달러트리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44% 증가해 더 싼 제품을 찾는 미국 소비자의 흐름을 증명했다"

달러샵의 경쟁력은 상품 단가를 센트 단위로만 올려도 전체 매출이 두자릿수로 증가하는 데서 나온다.

https://m.yna.co.kr/view/AKR20220619050300071
쏘카 2대주주인 SK는 쏘카 글로벌 격인 쏘카 말레이시아의 최대주주 (단일주주에 가까움)

쏘카 상장 외 쏘카 말레이시아 상장도 하려나.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CFM5U9N
[한투증권 김명주] 리오프닝과 오프라인에 주목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온라인 시장, 경쟁은 지속

- 2022년 한국 온라인 시장 성장률 +11.5% YoY(-7.4%p YoY), 소매시장 내 침투율은 38.2%(+2.2%p YoY)로 추정
- 2년 간의 코로나19는 한국의 온라인 침투율을 크게 높이는 계기가 되었고, 현재 온오프라인 유통사 및 일부 인터넷 기업은 시장 내 점유율 확보를 위하여 경쟁을 이어가고 있음
- 한국의 온라인 시장 재편은 끝나지 않았고, 적자를 기록하는 이커머스 기업들은 점유율 확대를 통한 규모의 경제 달성 및 손익 개선이 필요

★ 쿠팡, 온라인 시장 내 점유율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

- 쿠팡은 지난 1분기 EBITDA 기준으로 커머스 부문의 첫 흑자를 달성
- 이는 물동량 증가에 따른 배송 단가 하락과 풀필먼트, 광고 등의 수수료 수익 증가, 그리고 높아진 바잉파워 때문
- 쿠팡은 제트배송 서비스를 통한 효율적인 SKU 확대와 멤버십 서비스 강화를 통한 신규 고객 확보에 초점을 둘 것
- 쿠팡은 900만의 유료 고객 확보. 쿠팡의 온라인 시장 점유율은 2022년 20.8%(+2.6%p YoY), 2023년 25.6%(+4.8%p YoY)로 추정

★ 리오프닝과 오프라인에 주목

- 2~3분기 오프라인 채널의 호조가 예상되기 때문에 온라인 채널에 대한 기대감이 없고 실적의 턴어라운드가 확실한 기업에 주목할 필요
- 롯데쇼핑은 3년 간의 구조조정과 체질 개선 효과로 올해와 내년은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됨
- BGF리테일은 온라인 채널에 대한 노출도가 없어 리오프닝에 직접적인 수혜를 받아 유통산업 내 방어주로 추천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Jp7wP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시장 상황도 어렵고 유통/화장품 주의 주가 흐름도 좋지 않습니다. 유통주 중에서도 하방이 탄탄하고 실적 모멘텀(혹은 턴어라운드)가 분명한 기업은 롯데쇼핑(22/23년 영업이익 레버리지)과 BGF리테일(리오프닝)라 판단합니다.
 
언론에 따르면 쿠팡은 제트배송(풀필먼트 서비스) 상품의 가격을 관리할 예정입니다(https://bit.ly/3tRVpVr). 쿠팡 뿐 아니라 인터넷/온오프라인 유통 기업은 플랫폼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점유율 확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투자)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유료 멤버십 서비스의 강화, 컨텐츠 투자, 풀필먼트 서비스 투자입니다. 반면, 올해 한국의 온라인 시장 성장률은 급격하게 둔화됩니다. 한국은 온라인 침투율이 높은 국가이기 때문에 온라인 시장 성장률 둔화는 단기적인 이슈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22년 한국의 온라인 시장 성장률은 11%(-7.4%p YoY)를 예상합니다.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주요 이커머스 기업 중 파산한 기업이 없습니다. 또한 미국과 중국과 같이 독과점 기업도 없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대부분 이커머스 기업은 적자이기 때문에 손익 개선을 위한 규모의 경제 달성을 위하여 점유율 확대가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한국의 온라인 시장 경쟁은 지속될 것이며, 리오프닝에 따른 오프라인 채널 호조가 예상되는 2~3분기는 경쟁 심화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상황에서 안전한 픽은 1) 온라인에 대한 기대감이 낮고(없고) 실적 턴어라운드가 분명한 기업-> 롯데쇼핑과 2) 온라인 채널이 없고, 리오프닝에 온전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 ->BGF리테일이라 판단합니다. 보고서 참고 부탁드리며 보고서 내에 차트나 로우데이터 필요하시면 언제든 말씀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작년 여름 롯데쇼핑 매수에 나섰던 이유가 구조조정과 체질 개선이었는데 당시엔 안 먹히고 꾸준히 하락한 뒤 1년 뒤에야 누적된 논리가 먹히는 중.

단, 그사이
1. 지마켓/옥션 인수와 같은 초대형 M&A 포기 (중소형 투자 일부집행)
2. 주가 폭락으로 인한 물량 털림, 수급 개선

등 여러 이슈로 바닥 다지고 BGF리테일 뒤를 따라가는 중
컥 김철광님 왈 : "너무 열심히 공부하면, 너무 빨리 들어가더라고~~ㅋ" (인정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