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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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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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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대체투자 위클리
"대체투자로 머니무브"

4월 말 기준 국내 특별자산펀드 잔고는 120조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대비 13% 증가하며 주식과 채권 등 모든 펀드잔고의 증가율을 상회합니다. 이와 별도로 부동산펀드 잔고는 125조원을 기록해 이제 특별자산과 부동산을 합한 대체투자펀드는 총 펀드시장 내 1/3를 차지합니다. 불안한 매크로 환경 하에서 실물자산의 특성을 보이는 대체투자로 자금이 쏠리고 있습니다. 금리 급등으로 전주 리츠와 인프라펀드 모두 급락을 경험했으나 역사적으로 물가를 반영하는 배당금 상승 영향으로 대체투자 상품의 total return은 대체로 주식 성과를 상회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1. 전주 요약: 글로벌 리츠지수는 2.8% 상승, 벤치마크를 2.6%p 상회. 섹터별 최상위 성과는 데이터센터, 최하위는 숙박으로 올들어 부진했던 섹터 반등. 국가별로는 미국 리츠가 4.3% 상승하며 가장 outperform. 국내 리츠는 4.7% 하락하며 코스피를 1.7%p 하회

2. 국내 뉴스: KB스타갤럭시리츠, 기관 대상 1,500억원의 Pre-IPO 진행 중, 주당 인수가를 2% 할인한 4,900원으로 제시/이지스밸류리츠, 나이스로부터 신평등급 A-획득/강남역 에이플러스에셋타워, 매각가 4,300억원에 거래되며 평당 4,752만원으로 신고가 경신

3. 해외 뉴스: 프롭테크 중개플랫폼인 레드핀, 직원수 6% 구조조정 예정/웰타워, 25개 시니어홈 매입(5.2억달러)/6월 초 주간 모기지 신청건수는 22년만의 최저

4. 금주 전망: 전주 금리 급등으로 그간 견조했던 리츠와 인프라펀드의 주가 하락폭 확대. 점차 국고채 금리가 안정을 되찾고 있으며, 평균 배당수익률이 5%대 후반까지 상승한 리츠와 인프라펀드의 밸류에이션 매력 확대

리포트) url.kr/rgxao7
보유 주식에 대한 미확인된 사항에 대한 생각 정리

4년 매출 성장 계획을 CAGR 83%로 잡는게 합리적인지 혁신적인지 허황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4년 뒤 주가 10배를 말하는 모회사의 스토리 텔링 기조에 맞춘 것일까요. 정해진 수주 잔고 및 계획에 기반한 실체 있는 계획일까요.

시간이 지나면 명확해지겠지만 그만큼 줄어든 불확실성도 가격에 반영되겠죠. 숫자들이 가짜는 아닐지, 부풀린 것은 아닐지, 직접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당장 현재 인력 규모의 70%를 신규 충원한다는 것은 인건비 포함 고정비 규모만으로도 엄청난 지출 확정인데, 이는 정해진 성장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닌지.

이 성장이 정해진 것인지 꿈만 꾸는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일단 성장의 뒷덜미를 단단히 붙잡고 언제 출발할지 모르지만 급출발시에 안 떨어지려고 노력해야할까요.

고민입니다.

#doreamer생각
SK시그넷 100% 종속회사 시그넷에너지 흡수합병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627000276
첨부_이사회+의사록_22년+제5차_final_220627.pdf
260.9 KB
SK시그넷 임시주주총회 22.08.10 예정

이사회 의사록

1호 시그넷에너지 합병
100% 자회사 소규모 합병

2호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신규 임직원 대상
행사가 51,595원 / 88,130주

3호 기타비상무이사 신규 선임
아키야마 타카유키
現 마루베니(주) 산업시스템·모빌리티사업부 부부장 겸 EV인프라 사업과 과장

기타
미국법인 임원 채용 (CPO)
여의도 오피스 이전
[한투증권 김명주] 이마트 2Q22 Preview: 최악을 지나는 중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 9,492억원(+18.5% YoY), 영업이익 26억원(-65.8% YoY) 기록
- 유료 멤버십 출시에 따른 비용(ex. 광고비)과 온라인 플랫폼들의 손익 악화가 컨센서스 하회 원인
- 온라인 시장 내 경쟁 심화 지속으로 쓱닷컴은 283억원 적자, G마켓글로벌은 180억원 적자를 추정
- 이마트(할인점)와 트레이더스의 기존점 신장은 3%~4%, -1%~0% 수준을 기록할 것
- PP센터 매출 증가에 따른 수수료 비용 증가와 종합부동산세 증가로 인해 별도 부문 적자 발생

★ 낮아진 온라인 기대감, 가려진 오프라인의 가치

- 지난 1분기 G마켓글로벌의 영업 적자와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치는 쓱닷컴 유료 멤버십 출시 등으로 현재 이마트의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기대는 매우 낮음
- 2분기 이커머스 부문의 적자 확대는 추가적인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 것
- 오히려 규모의 경제 달성한 이마트24, 리뉴얼 진행 중인 이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의 가치가 가려져 있다고 판단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75,000원 유지

- 지난 5월 출시한 쓱닷컴 유료멤버십이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한 부분은 아쉬움. 그러나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실망감은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어 있음
- 하반기 이마트24, 할인점 등 오프라인 부문의 가치가 부각되며 주가 회복 이루어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5XwoP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