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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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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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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당시 이마트 유동화 대상 13개 점포

△천호점 △검단점 △동인천점 △평촌점 △진접점 △산본점 △수원점 △포천점
△양주점 △반야월점 △구미점 △수색점 △일산점
서울권을 보면 이마트 천호점은 인근 명일점과 3㎞ 떨어져 있다. 수색점 역시 전국 매출 1위로 알려진 은평점과 인접해 있다. 경기도 평촌점 역시 과천점과 4㎞를 두고 있다. 안양점과는 2.5㎞ 거리다. 매각한 산본점과도 이들 매장과 가깝다. 대형마트를 자가로 이용하는 고객이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중복 점포는 분명한 사실이다.

https://www.news1.kr/articles/?3892259
이마트 명일점은 구 해태백화점

이마트에브리데이는 손바뀜이 많았음

해태유통(現 이마트에브리데이): 구 코스코. 해태백화점 및 해태수퍼마트 운영법인이었다. 1997년 부도난 후, 2000년 그룹이 해체되어 법정관리를 받아 2004년에 상장폐지됐다. 2006년 이랜드그룹에 인수되어 '킴스클럽마트'로 변경했다가 2011년 신세계에 재매각되어 '이마트슈퍼', '에브리데이리테일'을 거쳐 이마트 에브리데이로 운영중이다.[8] 강동구 고덕동에 있던 해태백화점 역시 현재는 이마트 명일점으로 운영중이다.
이마트 점포 매각 밸류는..
19년 13개 점포 매각은 헐값 논란은 없었고 22년 2개 점포 매각이 비싸단 시각
천호점은 확실히 싸게 넘긴 것 같은데 10여개 패키지 딜 중 미끼상품 역할인가. 마스턴은 손해 보는 장사를 하는 회사가 아님.
성수 본사는 21년말에 1.2조원에 매각. 여긴 헐값이라 생각

매각 입찰이 진행 중인 이마트 성수동 본사는 지난 2001년 준공된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 건물이다. 대지면적은 1만9359㎡, 연면적은 9만9474㎡며 인근 보유 대지를 포함해 총 2만800㎡가 매각 대상이다.

https://biz.chosun.com/stock/analysis-prospect/2021/10/06/SZRZWNX5ZJGODONP3NSKZYFLJY/

https://paxnetnews.com/articles/79446
디코드 연재해주시던 조선일보 최원석기자님이 삼성증권 상무로 가셨네요.
그는 만약 어떤 사람이 이미 충분히 부유한 상황에서, 다른 사람이 더 빨리 부자가 돼도(예를 들면 성장주에 투자해 갑부가 되는 것) 부러워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누군가는 항상 자신보다 더 빨리 부자가 될 수밖에 없으며 그것은 비극이 아니라는 말이다.

멍거가 예로 든 건 소로스 펀드를 운영하던 스탠리 드러켄밀러다. 조지 소로스는 연평균 약 30%의 수익률을 올리던 드러켄밀러를 소로스펀드의 최고투자책임자로 영입했다. 드러켄밀러는 소로스와 같이 1992년 영국 파운드화를 공격해서 10억 달러 넘는 수익을 올릴 만큼 치밀한 투자자였다.

그런데 드러켄밀러는 항상 최고였기 때문에 다른 투자자들이 기술주에 투자해서 자신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걸 보고 참을 수가 없었다. 결국 드러켄밀러는 닷컴버블 정점에서 기술주를 매수했고 2000년 3월 나스닥이 폭락하기 시작하자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

반면 멍거는 다른 사람들이 기술주 투자를 통해 돈 버는 게 전혀 신경 쓰이지 않았다고 말한다. 2000년 3월 나스닥이 폭락하기 전 버크셔 해서웨이의 수익률은 바닥을 맴돌았고, 버핏과 멍거는 시대의 변화를 못 쫓아가는 한물간 투자자라는 혹평을 받았다. 그러나 닷컴버블이 꺼지자 버핏과 멍거의 가치투자는 다시 각광받기 시작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702063902968
쿠팡의 주가가 급등하였습니다. 주된 원인은 외사에서의 긍정적 분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성장 둔화는 충분히 프라이싱이 되었으며, 수익성 개선 의지가 돋보인다는 것으로 일전에 전달드린 제 쿠팡 자료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 같은 쿠팡, 그리고 이커머스 사업자들의 움직임 변화는 국내 이커머스 나아가 유통시장 내의 경쟁강도의 완화를 의미할 수 있으며, 특히 직접적으로 이들과 경쟁했던 대형마트에 긍정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이커머스 사업과 대형마트 사업을 같이 영위 중인 이마트와 롯데쇼핑이 대표적이겠죠.

일전에 전달드린 쿠팡 자료와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롯쇼, 이마트에 주목해야한다는 의견을 전달드린 자료를 다시 공유드립니다. 참조하세요!

쿠팡자료 : https://bit.ly/3tE2PLP

대형마트 코멘트 자료 : https://bit.ly/3O0Y7A1
Forwarded from 오딘의 눈
그렇게 빠졌으면 저정도 반등은 애교...
사실 쿠팡내부의 불만은 고조 되어 가는 중...
특히, 벌리는 사람만 있고 내실을 다져야 하는 빙하기로 가는 매크로 환경에서는 다지려는 사람 혹은 기획 혹은 재무 관리 출신들은 보이지 않고 , 김범석 의장은 벌리는 스타일 그런데 인도 애들을 내부로 끌어 들이다 보니 인도 애들은 또 인도에서 끌고 오고 기존 내부자들과 갈등은 커지고... 해외 사업에서는 작은 시장 규모 (일본/대만)으로 인해 비용만 나갈 뿐 초기 확산에 대한 증가율의 착시에 빠져서 고무되어 질러 넷 중이고..
온라인 쇼핑 시장이 갈수록 포화 및 수익성 악화 (용써도 BEP나오기 힘든...쿠팡의 구조)에 과연 기존에 끌여들인 돈을 관리안하면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먼가 더 획기적인 성찰과 변화가 내부적으로 필요하지 않을까?
<마이 리틀 Personal Finance> 4편

- 개인 재무의 꽃이기도 한 세금과 준조세에 대한 제 생각을 담은 한밤중의 프리스타일 랩입니다. 좀 중언부언이긴 합니다.

#doreamer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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