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현대차그룹 3사, 미국투자 지주사 설립 : 투자하는 회사에 투자하자]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전일(6월 30일) 현대차그룹 3사의 미국 투자회사 설립 공시가 있었습니다.
■ 현대차그룹 3사, 미국 투자를 위한
투자지주회사 HMG Global 설립
투자금액은 현대차 7,392억원(지분율 49.5%), 기아 4,564억원(지분율 30.5%), 현대모비스 2,987억원(지분율 20%) 입니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는 보스톤 다이나믹스 지분을 현물출자하였고, 일부 현금도 출자하였습니다.
현대차그룹 3사는 바이든 대통령 방한 시 미국에 115억 달러(13.6조원) 투자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구성은 조지아 주 전기차 생산거점(55억 달러/ 7.1조원)과 미래기술 투자(50억 달러/ 6.5조원)입니다.
HMG Global은 미래기술 투자를 주도할 투자회사로, 매 투자 시마다 그룹 3사가 논의하는 수고를 덜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향후 3사가 지분율대로 증자하면서 투자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3가지 implication
첫째, 현대차그룹의 자신감과 새로운 성장은 단연 모빌리티 분야가 될것이라는 점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글로벌경기침체, 인플레이션 우려로 투자를 늦추고 있으나, 현대차그룹은 대규모 투자를 발표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실적에 대한 자신감을 의미합니다.
동시에 글로벌 경기침체를 회복시킬 산업분야는 단연 전기차와 모빌리티 분야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둘째, 기아의 지분율이 눈에 띕니다. 항상 현대차그룹 3사의 투자분담은 현대차 50%, 현대모비스 30%, 기아 20%로 구성되어 왔습니다.
기아의 실적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이제 기아는 그룹내 2위사로 자리매김했음을 알수 있습니다.
2020년 말 보스톤 다이나믹스 투자시 지분투자에서 제외되면서, 로봇 비지니스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금번에 보스톤 다이나믹스가 HMG Global에 현물출자되면서 기아도 로봇비지니스를 함께 영위할 예정입니다.
셋째,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의 보스톤다이나믹스 현물출자되었습니다. 현물출자 가치는 11.5억 달러(1.5조원)으로 2020년 12월 80% 지분 인수 당시와 유사합니다.
2023년에는 보스톤다이나믹스의 스트레치 등 물류 로봇과 현대차 Mobed 상용화로 현대차그룹의 로봇사업가치가 부각될 전망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7/1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전일(6월 30일) 현대차그룹 3사의 미국 투자회사 설립 공시가 있었습니다.
■ 현대차그룹 3사, 미국 투자를 위한
투자지주회사 HMG Global 설립
투자금액은 현대차 7,392억원(지분율 49.5%), 기아 4,564억원(지분율 30.5%), 현대모비스 2,987억원(지분율 20%) 입니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는 보스톤 다이나믹스 지분을 현물출자하였고, 일부 현금도 출자하였습니다.
현대차그룹 3사는 바이든 대통령 방한 시 미국에 115억 달러(13.6조원) 투자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구성은 조지아 주 전기차 생산거점(55억 달러/ 7.1조원)과 미래기술 투자(50억 달러/ 6.5조원)입니다.
HMG Global은 미래기술 투자를 주도할 투자회사로, 매 투자 시마다 그룹 3사가 논의하는 수고를 덜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향후 3사가 지분율대로 증자하면서 투자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3가지 implication
첫째, 현대차그룹의 자신감과 새로운 성장은 단연 모빌리티 분야가 될것이라는 점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글로벌경기침체, 인플레이션 우려로 투자를 늦추고 있으나, 현대차그룹은 대규모 투자를 발표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실적에 대한 자신감을 의미합니다.
동시에 글로벌 경기침체를 회복시킬 산업분야는 단연 전기차와 모빌리티 분야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둘째, 기아의 지분율이 눈에 띕니다. 항상 현대차그룹 3사의 투자분담은 현대차 50%, 현대모비스 30%, 기아 20%로 구성되어 왔습니다.
기아의 실적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이제 기아는 그룹내 2위사로 자리매김했음을 알수 있습니다.
2020년 말 보스톤 다이나믹스 투자시 지분투자에서 제외되면서, 로봇 비지니스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금번에 보스톤 다이나믹스가 HMG Global에 현물출자되면서 기아도 로봇비지니스를 함께 영위할 예정입니다.
셋째,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의 보스톤다이나믹스 현물출자되었습니다. 현물출자 가치는 11.5억 달러(1.5조원)으로 2020년 12월 80% 지분 인수 당시와 유사합니다.
2023년에는 보스톤다이나믹스의 스트레치 등 물류 로봇과 현대차 Mobed 상용화로 현대차그룹의 로봇사업가치가 부각될 전망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7/1일 공표자료)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lectrify America 소식 220628 1. Electrify America는 24.5억달러(3.2조원) 밸류로 4.5억달러 규모 유상증자 실시. 기존 기업가치 20억에 4.5억 유증하는 셈 2. 기존 단일 대주주는 Volkswagen AG 즉 폭스바겐그룹 3. 유상증자 대상은 Siemens = 지멘스와 폭스바겐그룹 자회사들. 즉 지멘스와 기존 대주주. 4. 유상증자 후 지멘스 지분이 약 10%라는 것을 보면 4.5/24.5=18.4%/2=9.2%…
NAVER
IONITY - BlackRock 5억 유로 투자 유치의 의미 + 급속충전기 공급은?
IONITY가 기존주주 2억 + 세계 최대 규모 자산운용사 블랙록 5억 = 총 7억 규모 투자 유치 발...
최근 지멘스가 소수지분투자한 와이트리시티가 위 메시지 썸네일 이미지에도 들어있네요. 저기 적힌 기업들도 쭉 한 번 다시 보면 좋을 듯
Electrify America 충전기가 Tesla 충전기보다 나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는 미국 전기차 충전 유튜버 영상.
사용된 차량은
21년형 Tesla 모델 3
사용된 충전기는
1. Electrify America 350kw급
2. Tesla V2 120kw급
3. Tesla V3 250kw급
# EA 충전기에는 Tesla에서 발매한 CCS1 어댑터를 연결.
참고할 사항
- V3는 1년 전 테스트해 테스트 차량의 배터리 유효 용량이 다를 수 있으므로 추가 테스트하겠다고 함
- 어쨌든 SK시그넷 충전기가 Tesla 충전기보다 낫다는 결론? 아전인수
#SK시그넷 #테슬라 #충전
https://youtu.be/JK7f88YFvTk
사용된 차량은
21년형 Tesla 모델 3
사용된 충전기는
1. Electrify America 350kw급
2. Tesla V2 120kw급
3. Tesla V3 250kw급
# EA 충전기에는 Tesla에서 발매한 CCS1 어댑터를 연결.
참고할 사항
- V3는 1년 전 테스트해 테스트 차량의 배터리 유효 용량이 다를 수 있으므로 추가 테스트하겠다고 함
- 어쨌든 SK시그넷 충전기가 Tesla 충전기보다 낫다는 결론? 아전인수
#SK시그넷 #테슬라 #충전
https://youtu.be/JK7f88YFvTk
YouTube
Tesla Supercharger vs Electrify America With CCS1 Adapter: Which Charges Faster?
I drove my 2021 Tesla Model 3 down to zero and plugged it into a 350 kW Electrify America DC fast charger using the new Tesla CCS1 adapter and recorded the entire 0-100% charging session. After analyzing the full charging curve, I compare it to the 0-100%…
2019년 당시 이마트 유동화 대상 13개 점포는
△천호점 △검단점 △동인천점 △평촌점 △진접점 △산본점 △수원점 △포천점
△양주점 △반야월점 △구미점 △수색점 △일산점
△천호점 △검단점 △동인천점 △평촌점 △진접점 △산본점 △수원점 △포천점
△양주점 △반야월점 △구미점 △수색점 △일산점
서울권을 보면 이마트 천호점은 인근 명일점과 3㎞ 떨어져 있다. 수색점 역시 전국 매출 1위로 알려진 은평점과 인접해 있다. 경기도 평촌점 역시 과천점과 4㎞를 두고 있다. 안양점과는 2.5㎞ 거리다. 매각한 산본점과도 이들 매장과 가깝다. 대형마트를 자가로 이용하는 고객이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중복 점포는 분명한 사실이다.
https://www.news1.kr/articles/?3892259
https://www.news1.kr/articles/?3892259
이마트 명일점은 구 해태백화점
이마트에브리데이는 손바뀜이 많았음
해태유통(現 이마트에브리데이): 구 코스코. 해태백화점 및 해태수퍼마트 운영법인이었다. 1997년 부도난 후, 2000년 그룹이 해체되어 법정관리를 받아 2004년에 상장폐지됐다. 2006년 이랜드그룹에 인수되어 '킴스클럽마트'로 변경했다가 2011년 신세계에 재매각되어 '이마트슈퍼', '에브리데이리테일'을 거쳐 이마트 에브리데이로 운영중이다.[8] 강동구 고덕동에 있던 해태백화점 역시 현재는 이마트 명일점으로 운영중이다.
이마트에브리데이는 손바뀜이 많았음
해태유통(現 이마트에브리데이): 구 코스코. 해태백화점 및 해태수퍼마트 운영법인이었다. 1997년 부도난 후, 2000년 그룹이 해체되어 법정관리를 받아 2004년에 상장폐지됐다. 2006년 이랜드그룹에 인수되어 '킴스클럽마트'로 변경했다가 2011년 신세계에 재매각되어 '이마트슈퍼', '에브리데이리테일'을 거쳐 이마트 에브리데이로 운영중이다.[8] 강동구 고덕동에 있던 해태백화점 역시 현재는 이마트 명일점으로 운영중이다.
나무위키
이랜드그룹
대한민국 의 기업 집단 으로 2022년 기준 재계 서열 46위의 대기업 이다. 사업 영역은 국내외 패션, 유통,
성수 본사는 21년말에 1.2조원에 매각. 여긴 헐값이라 생각
매각 입찰이 진행 중인 이마트 성수동 본사는 지난 2001년 준공된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 건물이다. 대지면적은 1만9359㎡, 연면적은 9만9474㎡며 인근 보유 대지를 포함해 총 2만800㎡가 매각 대상이다.
https://biz.chosun.com/stock/analysis-prospect/2021/10/06/SZRZWNX5ZJGODONP3NSKZYFLJY/
https://paxnetnews.com/articles/79446
매각 입찰이 진행 중인 이마트 성수동 본사는 지난 2001년 준공된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 건물이다. 대지면적은 1만9359㎡, 연면적은 9만9474㎡며 인근 보유 대지를 포함해 총 2만800㎡가 매각 대상이다.
https://biz.chosun.com/stock/analysis-prospect/2021/10/06/SZRZWNX5ZJGODONP3NSKZYFLJY/
https://paxnetnews.com/articles/79446
중간 결론
마스턴=고수
딜로이트=호구
이마트=??
이마트는 과거 중국 철수시 매장 전체를 덤핑해서 팔아버렸음. 정용진 부회장은 자산 관리시 밸류보다 속도에 더 신경쓸수도. 정용진 부회장 이전에는 해태백화점 주운게 모친이신가.. 알 수 없는 부동산 전략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245323
마스턴=고수
딜로이트=호구
이마트=??
이마트는 과거 중국 철수시 매장 전체를 덤핑해서 팔아버렸음. 정용진 부회장은 자산 관리시 밸류보다 속도에 더 신경쓸수도. 정용진 부회장 이전에는 해태백화점 주운게 모친이신가.. 알 수 없는 부동산 전략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245323
중앙일보
이마트 중국 매장 모두 팔렸다…중국서 완전 철수
이마트는 "중국 매장 5곳의 매각에 대한 중국 정부의 허가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9월 상하이 매장 5곳을 태국 CP그룹에 일괄 매각하는 계약을 맺었지만, 중국 정부의 허가가 있어야 계약을 완료할 수 있었다. 이마트 중국 매장을 인수하는 CP그룹은 태국 최고 부자로 꼽히는 다닌 회장이 보유한 기업이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그는 만약 어떤 사람이 이미 충분히 부유한 상황에서, 다른 사람이 더 빨리 부자가 돼도(예를 들면 성장주에 투자해 갑부가 되는 것) 부러워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누군가는 항상 자신보다 더 빨리 부자가 될 수밖에 없으며 그것은 비극이 아니라는 말이다.
멍거가 예로 든 건 소로스 펀드를 운영하던 스탠리 드러켄밀러다. 조지 소로스는 연평균 약 30%의 수익률을 올리던 드러켄밀러를 소로스펀드의 최고투자책임자로 영입했다. 드러켄밀러는 소로스와 같이 1992년 영국 파운드화를 공격해서 10억 달러 넘는 수익을 올릴 만큼 치밀한 투자자였다.
그런데 드러켄밀러는 항상 최고였기 때문에 다른 투자자들이 기술주에 투자해서 자신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걸 보고 참을 수가 없었다. 결국 드러켄밀러는 닷컴버블 정점에서 기술주를 매수했고 2000년 3월 나스닥이 폭락하기 시작하자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
반면 멍거는 다른 사람들이 기술주 투자를 통해 돈 버는 게 전혀 신경 쓰이지 않았다고 말한다. 2000년 3월 나스닥이 폭락하기 전 버크셔 해서웨이의 수익률은 바닥을 맴돌았고, 버핏과 멍거는 시대의 변화를 못 쫓아가는 한물간 투자자라는 혹평을 받았다. 그러나 닷컴버블이 꺼지자 버핏과 멍거의 가치투자는 다시 각광받기 시작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702063902968
멍거가 예로 든 건 소로스 펀드를 운영하던 스탠리 드러켄밀러다. 조지 소로스는 연평균 약 30%의 수익률을 올리던 드러켄밀러를 소로스펀드의 최고투자책임자로 영입했다. 드러켄밀러는 소로스와 같이 1992년 영국 파운드화를 공격해서 10억 달러 넘는 수익을 올릴 만큼 치밀한 투자자였다.
그런데 드러켄밀러는 항상 최고였기 때문에 다른 투자자들이 기술주에 투자해서 자신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걸 보고 참을 수가 없었다. 결국 드러켄밀러는 닷컴버블 정점에서 기술주를 매수했고 2000년 3월 나스닥이 폭락하기 시작하자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
반면 멍거는 다른 사람들이 기술주 투자를 통해 돈 버는 게 전혀 신경 쓰이지 않았다고 말한다. 2000년 3월 나스닥이 폭락하기 전 버크셔 해서웨이의 수익률은 바닥을 맴돌았고, 버핏과 멍거는 시대의 변화를 못 쫓아가는 한물간 투자자라는 혹평을 받았다. 그러나 닷컴버블이 꺼지자 버핏과 멍거의 가치투자는 다시 각광받기 시작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702063902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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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던 IT주 안 샀던 그가 말하는 "삶이 불행해지는 법" [김재현의 투자대가 읽기]
[편집자주] 대가들의 투자를 통해 올바른 투자방법을 탐색해 봅니다. 먼저 찰리 멍거의 '가난한 찰리의 연감'(Poor Charlie's Almanack)을 통해 멍거의 투자철학을 살펴봅니다. 올해 98살인 찰리 멍거는 지금도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동안 멍거가 모은 재산도 약 3조원에 달한다. 아마 부와 장수를 멍거만큼 동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쿠팡의 주가가 급등하였습니다. 주된 원인은 외사에서의 긍정적 분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성장 둔화는 충분히 프라이싱이 되었으며, 수익성 개선 의지가 돋보인다는 것으로 일전에 전달드린 제 쿠팡 자료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 같은 쿠팡, 그리고 이커머스 사업자들의 움직임 변화는 국내 이커머스 나아가 유통시장 내의 경쟁강도의 완화를 의미할 수 있으며, 특히 직접적으로 이들과 경쟁했던 대형마트에 긍정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이커머스 사업과 대형마트 사업을 같이 영위 중인 이마트와 롯데쇼핑이 대표적이겠죠.
일전에 전달드린 쿠팡 자료와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롯쇼, 이마트에 주목해야한다는 의견을 전달드린 자료를 다시 공유드립니다. 참조하세요!
쿠팡자료 : https://bit.ly/3tE2PLP
대형마트 코멘트 자료 : https://bit.ly/3O0Y7A1
이 같은 쿠팡, 그리고 이커머스 사업자들의 움직임 변화는 국내 이커머스 나아가 유통시장 내의 경쟁강도의 완화를 의미할 수 있으며, 특히 직접적으로 이들과 경쟁했던 대형마트에 긍정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이커머스 사업과 대형마트 사업을 같이 영위 중인 이마트와 롯데쇼핑이 대표적이겠죠.
일전에 전달드린 쿠팡 자료와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롯쇼, 이마트에 주목해야한다는 의견을 전달드린 자료를 다시 공유드립니다. 참조하세요!
쿠팡자료 : https://bit.ly/3tE2PLP
대형마트 코멘트 자료 : https://bit.ly/3O0Y7A1
Forwarded from 오딘의 눈
그렇게 빠졌으면 저정도 반등은 애교...
사실 쿠팡내부의 불만은 고조 되어 가는 중...
특히, 벌리는 사람만 있고 내실을 다져야 하는 빙하기로 가는 매크로 환경에서는 다지려는 사람 혹은 기획 혹은 재무 관리 출신들은 보이지 않고 , 김범석 의장은 벌리는 스타일 그런데 인도 애들을 내부로 끌어 들이다 보니 인도 애들은 또 인도에서 끌고 오고 기존 내부자들과 갈등은 커지고... 해외 사업에서는 작은 시장 규모 (일본/대만)으로 인해 비용만 나갈 뿐 초기 확산에 대한 증가율의 착시에 빠져서 고무되어 질러 넷 중이고..
온라인 쇼핑 시장이 갈수록 포화 및 수익성 악화 (용써도 BEP나오기 힘든...쿠팡의 구조)에 과연 기존에 끌여들인 돈을 관리안하면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먼가 더 획기적인 성찰과 변화가 내부적으로 필요하지 않을까?
사실 쿠팡내부의 불만은 고조 되어 가는 중...
특히, 벌리는 사람만 있고 내실을 다져야 하는 빙하기로 가는 매크로 환경에서는 다지려는 사람 혹은 기획 혹은 재무 관리 출신들은 보이지 않고 , 김범석 의장은 벌리는 스타일 그런데 인도 애들을 내부로 끌어 들이다 보니 인도 애들은 또 인도에서 끌고 오고 기존 내부자들과 갈등은 커지고... 해외 사업에서는 작은 시장 규모 (일본/대만)으로 인해 비용만 나갈 뿐 초기 확산에 대한 증가율의 착시에 빠져서 고무되어 질러 넷 중이고..
온라인 쇼핑 시장이 갈수록 포화 및 수익성 악화 (용써도 BEP나오기 힘든...쿠팡의 구조)에 과연 기존에 끌여들인 돈을 관리안하면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먼가 더 획기적인 성찰과 변화가 내부적으로 필요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