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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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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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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짱 주식공부방
전기차_충전_인프라,_미국의_잠재력에_주목_Finance_20220616_Shinhan_792703.pdf
EVGO가 현금을 열심히 소진할수록 SK시그넷의 수주량은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특히 초급속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완속 충전기/충전소 설치 중심인 경쟁사 차지포인트와 다르게 보유자산 비율이 높을 수 밖에 없음.

사업성 확보를 위해선 인프라망을 촘촘히 까는게 중요하며, 높은 단가의 초급속 충전기를 많이 까는 것이 핵심임.

#SK시그넷 #EVGO #CH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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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VGO 투자 의견

제목 : EVgo(EVGO), 현금소진 계속되고 있어 투자 신중해야 - 제프리스 *연합인포맥스*
제프리스의 David Kelley 애널리스트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의 성장이 기대되지만, 현시점에서 EVgo 투자를 권유하기는 어렵다고 정리했다.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지원해야 할 중요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의 성장 또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들은 각지에 충분한 수의 충전기를 설치하기 위해 막대한 비용을 투입해야 하는 상황으로, EVgo 또한 수익성 전망은 상당히 불투명한 상황이다"고 발언했다. "당사는 EVgo가 플러스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것이 25년까지도 불가능할 것이라고 본다. 따라서 인프라 확충 과정에서 계속해서 자금조달 문제가 발생할 것이며, 특히 미 연준이 금리인상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다"고 분석했다. 이어 "EVgo의 전기차 충전 사업 모델은 동종기업인 차지포인트 홀딩스(CHPT)에 비하여 보유 자산 비중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현금소진 문제를 가중시켜 현시점에서 경쟁불리 요인이 된다"고 지적했다. 투자의견 보유와 목표주가 5.50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2. EVGO와 차지포인트 비교
출처 : 신한금융투자 레포트

사업모델 비교 : ChargePoint vs. EVgo

미국 전기차 충전사업자들은 각기 다른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현재 운영 중인 충전기 개수 기준 시장점유율 1위인 ChargePoint는 완속 위주의 설치 및 구독 사업모델을 영위하고 있다. 반면 급속충전사업자인 Electrify America와 EVgo는 급속충전기 설치와 운영을 통한 전력판매 수익이 주 요 수익원이다. 이 회사들 중 상장회사로 데이터 확보 및 비교가 용이한 ChargePoint와 EVgo의 사업모델과 매출구조를 비교해 보자.

ChargePoint의 사업모델은 투자가 아닌 충전소 건설과 관련 기자재 및 소프트웨 어 판매다. 고객이 ChargePoint에 충전소 설치를 의뢰하면, ChargePoint는 제품 을 판매하고 설치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충전소의 소유권은 투자비를 부담 한 고객에게 귀속되며, 충전소의 요금을 정하고 창출되는 수익을 향유하는 것도 고객이다. 이러한 사업모델의 장점은 인프라 건설을 위한 막대한 투자비 부담과 운영단계의 리스크에서 자유롭다는 것이다. 사업보고서에서도 ChargePoint는 직 접 투자를 하지 않는 “Capital Light”한 사업모델임을 강조하고 있다. 반면 이러 한 사업모델에서 충전기 포트폴리오의 완속과 급속 비중 구성, 일관된 요금전략 수립 등 충전 사업 관점에서의 전략적 자유도는 제한될 수밖에 없다.

ChargePoint의 대부분의 충전기 구성이 완속(L2)으로 이루어진 것은 고객이 투 자비 부담이 큰 급속 충전기보다 투자비가 적은 완속충전기 설치를 선호하였기 때문으로 추측할 수 있다.
ChargePoint 사업구조에서 매출의 약 70%는 충전소 건설 및 관련 장비 판매 등 1회성 매출이다. 1회성 매출 중심의 사업구조를 보완하기 위해 ChargePoint는 소 프트웨어, 클라우드 서비스 및 관리서비스 제공을 통해 반복수익(Recurring revenue)을 창출할 수 있는 구독 모델(Subnoscription)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현재 구독모델에 따른 수익은 매출의 약 20%를 차지한다. 1회성 매출 중심의 구조 에서 벗어나 사업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ChargePoint는 구독 매출을 확대할 필요가 있으며, 이와 같은 모델에서 고객 1인당 구독 단가는 상대적으로 낮은 만큼 대규모 고객을 모집하고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ChargePoint는 현재 미국 뿐 아니라 유럽에 진출하여 사업을 확장 중이다.

반면 EVgo나 Electrify America와 같은 급속충전소 운영 회사들은 직접 투자를 통한 충전소 건설과 운영을 통한 운영수익을 추구하고 있다.

EVgo 매출의 60% 이상은 충전서비스를 통한 전력판매 수익에서 발생하며, 프로젝트 개발, 앱 광고 및 데이터 사업을 포괄하는 Ancillary 수익이 약 15%를 차지한다.

또한 캘리포니아 주 등에서는 전기차 충전 및 기타 청정연료 사용시에 LCFS(Low Carbon Fuel Standard) Credit을 부여받아 의무 이행자인 화석연료 판매자 등에게 판매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 발생하는 Regulatory Credit Sales 수익이 약 15%를 차지한다.

ChargePoint와 달리 EVgo는 대부분의 수익이 충전소 운영과 충전소 고객 대 상의 광고, 데이터 사업 등에서 발생해 인프라 투자 사업과 유사점이 많다.

EVgo와 같은 인프라 투자 모델에서는 충전소를 직접 개발하여 소유하고 운영함 에 따라 체계적인 마케팅전략, 입지전략 등을 수립할 수 있는 자유도가 주어진다.

또한 향후 충전소 이용률이 증가할 경우, 늘어나는 전력 판매량에 비례하여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업사이드 포텐셜을 보유한다. 반면 막대한 투자비 부담과 충전소 운영(충전기 이용률)에 대한 리스크를 감당해야 하는 모델이기도 하다.

ChargePoint의 판매-구독 모델과 EVgo의 소유-운영 모델 중 특정 사업모델이 상대적으로 더 우월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자본 부담과 운영 리스크를 감당하고 더 큰 수익을 노릴지, 투자비 부담과 운영 리스크 없이 판매-구독 모델로 관리 고객수 확대를 통해 매출을 올리는 데에 주력할지는 전략적 선택의 문제이다.
어젯밤의 전반적인 매크로 지표는 시장의 하락을 가리켰습니다. 특히 기술주에 부정적이었습니다. 한번 볼까요?

- 금리급등: 미국채 10년물 3% 재돌파

- 유가급등: WTI 103불 돌파

- 강경한 연준: 윌러, 블러드 연준이사 자이언트스텝 재확인

이런 상황에서 놀랍게도, 나스닥은 2.3%가 상승하여 다우와 S&P500을 압도하였고,

특히 매크로에 민감한 테슬라, 엔비디아 등 빅테크들이 주도주였습니다.

펀더멘털로 설명이 안 된다면, 센티멘털적으로 봐야죠.

어제 재미있는 차트가 있었는데요, 바로 테크섹터(XLK)의 내부자들의 매수/매도 비율이 13년 이후 최고치라는 것입니다.

이는 '금리인상? 경기침체? 아 몰라, 우리 회사 좋은데 너무 많이 빠진거 같으니 나 그냥 살래' 라는 심리가 강하다는 뜻이겠죠.

어떻게 보면 가장 현명한 투자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매크로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이런 심리들이 모여 만든 베어마켓 랠리가 추세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당연히 관건은 인플레인데요,

이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지표가 오늘밤 발표됩니다. 바로 6월 고용보고서입니다.

컨센서스는 신규고용이 25만 개입니다. 근데 아주 오묘한 수치가 필요한데요,

- 30만 개 ↑: 긴축강화 시그널, 악재

- 15만 개 ↓: 경기침체 시그널, 악재

결국 20만 개 내외로 절묘하게 충격적이지 않은 쇼크(?)가 나온다면, 시장이 바라는 최상의 시나리오인 '긴축 속도 완화+연착륙'의 가능성이 올라갈 수 있겠죠.

그런데 재밌는 점은 월가의 컨센서스 역시 극단으로 나뉘어서, 단스케은행은 40만 개, 픽텟은행은 9만 개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내일 다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기보유자로서 언젠가 이렇게 떠들 날을 바라며..
자매품으로 KODEX 반도체도 있습니다
부동산리츠;_초저금리_유지로_밸류에이션_매력_상승_RealEstate_20220708_Samsung_79665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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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부동산]리츠; 초저금리 유지로 밸류에이션 매력 상승_ RealEstate_20220708_Samsung_796655.pdf
제목 : 코스트코 홀세일(COST), 방문객 증가와 거래액 상승 등 성장지표 강력 *연합인포맥스*
에버코어의 Greg Melich 애널리스트는 코스트코 홀세일이 방문객 증가와 거래액 상승 등 견고한 성장세를 누리고 있다고 발언했다. "코스트코의 6월 동일매장매출 증가율은 18%로 매우 견고했고, 타 대형 매장들을 outperform했다.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한 가솔린을 제외하는 경우에도 소매 섹터 전반을 두 배 상회하는 강력한 동일매장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정리했다. "코스트코는 미국 방문객 증가율이 +6%로 22년 평균 +6.5%에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매장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구매 전환율은 상승하고 있고, 여기에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결제 1건당 평균 거래액이 상승하는 등 수혜를 누리면서 성장 펀더멘털은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와 같은 코스트코의 견고한 펀더멘털은 시장점유율 확대로도 증명될 것이다. 나아가 회원제 모델을 통해 강력한 소비자 유인을 보유하고있다는 점은 코스트코가 동종기업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근거가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투자자들은 코스트코의 특별배당 지급 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고 언급했다.
“보험에 가입할 때 절대 가져서는 안 되는 2가지 생각이 있습니다. 보험으로 경제적 이득을 얻겠다거나, 모든 위험에 대비하겠다는 생각입니다. 보험은 만기까지 유지하면서 혜택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여기에 다른 욕심이 더해지면 보험료가 비싸져 경제적 위기가 찾아왔을 때 중도 해지할 위험이 높습니다. 보험 10년 유지율이 10% 안팎인 이유죠. 그래서 보험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부분만 가져가면서 보험료를 극단적으로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7/0000031136?sid=101
역피라미드 인구 구조에 고갈론까지 나오는 마당에 할인승차를 권장하는 것은 어불성설. 외국인 건강보험 수혜와 다를바없으며 기존 가입자들, 특히 잔여납부기간이 긴 젊은 가입자들에 대한 배임행위

https://m.hani.co.kr/arti/society/rights/1050144.html
[흥국 유통/상사/교육/제지 박종렬] 07/08 (금)

이마트-주가 급락은 일단락

■ 2분기부터 실적 회복세로 전환
지난 1분기 실적은 매우 부진했지만, 2분기부터 실적 모멘텀은 회복세로 전환될 전망. 할인점과 트레이더스의 점진적 실적 개선과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연결 실적에 반영되는 점도 실적 개선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

■ 주가 급락으로 높아진 valuation
지속된 주가 급락으로 12개월 Forward P/E, P/B는 각각 6.5배와 0.3배 수준. 할인점(트레이더스 포함)은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이고, 연결 자회사의 실적 호전으로 향후 매 분기별 실적 모멘텀이 양호할 것

참조: https://bit.ly/3uxBVpq

흥국증권 유통/상사/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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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은 KODEX 반도체는 하이닉스와 중소형 반도체 회사는 포함이나 삼성전자 미포함임. SOL ETF는 한국에선 삼전 하닉만 포함이고 나머지는 미국. 결국 하이브리드로 담기에는 편할 수 있지만 반도체 섹터 하락이 어디까지 갈 것이냐, 지금이 반도체 종목 및 ETF 매수 적기이냐는 본인 판단이 필요함.
신종 금융상품이 금융 혁신이면 좋겠지만 다이렉트 파이낸싱이 새로운 것 없이 새로운 수수료 창출 수단이 되지만 않으면 좋겠음.

조금만 더 신경써서 직접 현물로 포트 구성하면 되지.. 아니면 삼전 빠진 ETF도 이미 있음. 위에 다룬 디폴트 옵션도 마찬가지..

아직은 ETF 등 주식형 상품들이 소비자를 생각하는 듯하지만 생산자 위주의 판으로 돌아가고 있음. 설계부터 LP의 운영까지.

그냥 관심 많은 금융 소비자 한 명의 투덜거림일 수 있으나 아직 개선점이 한참 많이 남고 먹을 파이도 많다고 생각해봐도 좋을 듯

https://zdnet.co.kr/view/?no=20220708094940
<마이 리틀 Personal Finance> 5편

- 비소비지출 중 이전지출에 대한 생각입니다. 인간관계를 위한 윤활유로서의 지출은 선택적으로 집중 지출해도 아깝지 않습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805794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