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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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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의 전반적인 매크로 지표는 시장의 하락을 가리켰습니다. 특히 기술주에 부정적이었습니다. 한번 볼까요?

- 금리급등: 미국채 10년물 3% 재돌파

- 유가급등: WTI 103불 돌파

- 강경한 연준: 윌러, 블러드 연준이사 자이언트스텝 재확인

이런 상황에서 놀랍게도, 나스닥은 2.3%가 상승하여 다우와 S&P500을 압도하였고,

특히 매크로에 민감한 테슬라, 엔비디아 등 빅테크들이 주도주였습니다.

펀더멘털로 설명이 안 된다면, 센티멘털적으로 봐야죠.

어제 재미있는 차트가 있었는데요, 바로 테크섹터(XLK)의 내부자들의 매수/매도 비율이 13년 이후 최고치라는 것입니다.

이는 '금리인상? 경기침체? 아 몰라, 우리 회사 좋은데 너무 많이 빠진거 같으니 나 그냥 살래' 라는 심리가 강하다는 뜻이겠죠.

어떻게 보면 가장 현명한 투자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매크로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이런 심리들이 모여 만든 베어마켓 랠리가 추세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당연히 관건은 인플레인데요,

이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지표가 오늘밤 발표됩니다. 바로 6월 고용보고서입니다.

컨센서스는 신규고용이 25만 개입니다. 근데 아주 오묘한 수치가 필요한데요,

- 30만 개 ↑: 긴축강화 시그널, 악재

- 15만 개 ↓: 경기침체 시그널, 악재

결국 20만 개 내외로 절묘하게 충격적이지 않은 쇼크(?)가 나온다면, 시장이 바라는 최상의 시나리오인 '긴축 속도 완화+연착륙'의 가능성이 올라갈 수 있겠죠.

그런데 재밌는 점은 월가의 컨센서스 역시 극단으로 나뉘어서, 단스케은행은 40만 개, 픽텟은행은 9만 개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내일 다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기보유자로서 언젠가 이렇게 떠들 날을 바라며..
자매품으로 KODEX 반도체도 있습니다
부동산리츠;_초저금리_유지로_밸류에이션_매력_상승_RealEstate_20220708_Samsung_79665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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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부동산]리츠; 초저금리 유지로 밸류에이션 매력 상승_ RealEstate_20220708_Samsung_796655.pdf
제목 : 코스트코 홀세일(COST), 방문객 증가와 거래액 상승 등 성장지표 강력 *연합인포맥스*
에버코어의 Greg Melich 애널리스트는 코스트코 홀세일이 방문객 증가와 거래액 상승 등 견고한 성장세를 누리고 있다고 발언했다. "코스트코의 6월 동일매장매출 증가율은 18%로 매우 견고했고, 타 대형 매장들을 outperform했다.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한 가솔린을 제외하는 경우에도 소매 섹터 전반을 두 배 상회하는 강력한 동일매장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정리했다. "코스트코는 미국 방문객 증가율이 +6%로 22년 평균 +6.5%에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매장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구매 전환율은 상승하고 있고, 여기에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결제 1건당 평균 거래액이 상승하는 등 수혜를 누리면서 성장 펀더멘털은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와 같은 코스트코의 견고한 펀더멘털은 시장점유율 확대로도 증명될 것이다. 나아가 회원제 모델을 통해 강력한 소비자 유인을 보유하고있다는 점은 코스트코가 동종기업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근거가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투자자들은 코스트코의 특별배당 지급 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고 언급했다.
“보험에 가입할 때 절대 가져서는 안 되는 2가지 생각이 있습니다. 보험으로 경제적 이득을 얻겠다거나, 모든 위험에 대비하겠다는 생각입니다. 보험은 만기까지 유지하면서 혜택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여기에 다른 욕심이 더해지면 보험료가 비싸져 경제적 위기가 찾아왔을 때 중도 해지할 위험이 높습니다. 보험 10년 유지율이 10% 안팎인 이유죠. 그래서 보험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부분만 가져가면서 보험료를 극단적으로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7/0000031136?sid=101
역피라미드 인구 구조에 고갈론까지 나오는 마당에 할인승차를 권장하는 것은 어불성설. 외국인 건강보험 수혜와 다를바없으며 기존 가입자들, 특히 잔여납부기간이 긴 젊은 가입자들에 대한 배임행위

https://m.hani.co.kr/arti/society/rights/1050144.html
[흥국 유통/상사/교육/제지 박종렬] 07/08 (금)

이마트-주가 급락은 일단락

■ 2분기부터 실적 회복세로 전환
지난 1분기 실적은 매우 부진했지만, 2분기부터 실적 모멘텀은 회복세로 전환될 전망. 할인점과 트레이더스의 점진적 실적 개선과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연결 실적에 반영되는 점도 실적 개선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

■ 주가 급락으로 높아진 valuation
지속된 주가 급락으로 12개월 Forward P/E, P/B는 각각 6.5배와 0.3배 수준. 할인점(트레이더스 포함)은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이고, 연결 자회사의 실적 호전으로 향후 매 분기별 실적 모멘텀이 양호할 것

참조: https://bit.ly/3uxBVpq

흥국증권 유통/상사/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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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은 KODEX 반도체는 하이닉스와 중소형 반도체 회사는 포함이나 삼성전자 미포함임. SOL ETF는 한국에선 삼전 하닉만 포함이고 나머지는 미국. 결국 하이브리드로 담기에는 편할 수 있지만 반도체 섹터 하락이 어디까지 갈 것이냐, 지금이 반도체 종목 및 ETF 매수 적기이냐는 본인 판단이 필요함.
신종 금융상품이 금융 혁신이면 좋겠지만 다이렉트 파이낸싱이 새로운 것 없이 새로운 수수료 창출 수단이 되지만 않으면 좋겠음.

조금만 더 신경써서 직접 현물로 포트 구성하면 되지.. 아니면 삼전 빠진 ETF도 이미 있음. 위에 다룬 디폴트 옵션도 마찬가지..

아직은 ETF 등 주식형 상품들이 소비자를 생각하는 듯하지만 생산자 위주의 판으로 돌아가고 있음. 설계부터 LP의 운영까지.

그냥 관심 많은 금융 소비자 한 명의 투덜거림일 수 있으나 아직 개선점이 한참 많이 남고 먹을 파이도 많다고 생각해봐도 좋을 듯

https://zdnet.co.kr/view/?no=20220708094940
<마이 리틀 Personal Finance> 5편

- 비소비지출 중 이전지출에 대한 생각입니다. 인간관계를 위한 윤활유로서의 지출은 선택적으로 집중 지출해도 아깝지 않습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805794365
슈카 아재의 특징은 어렵고 복잡한 내용을 쉽게 풀어 하이톤에 귀에 때려박히는 딕션으로 잘 전달한다는 것. 그렇기에 경제 유튜버로 떡상 후 최상위를 꾸준히 지키고 있음.

본 퇴직연금 영상도 1.5배 눌러놓고 쭉 들으면 연금 관련한 많은 블로그 포스트들보다도 쉽게 이해 가능.

단, 기억은 또 금방 휘발되기 마련이고 방치는 계속되기 마련이니 직접 연금 계좌 펼쳐놓고 자산 재배치해서 운용에 뛰어들어야함.

(본인도 후배에게 연금 직접 운용의 필요성과 증시 하락기에 뛰어드는 장점을 몇차례 얘기했으나 절대 방치를 풀지 않아서 이제 얘기 안하는중)

본인 흑염룡 연금 운용결과도 곧 2분기 룩백하며 반성의 시간을 가져보고자함.

장기 운용하는만큼 오히려 공격적으로 해야한다는 생각은 여전하며 2분기에 방치한 것에 대한 반성을 담을 듯.

#연금 #흑염룡 #투기

https://youtu.be/8xaRMU9Pk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