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버크셔 해서웨이 측이 씨티은행에 BYD 홍콩 2.25억주를 양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오전장 막판 홍콩과 본토 전기차 관련주 낙폭확대. 사측은 확인중이라고 답변.
Forwarded from 롣다리🚦
머스트 자산운용 투자레터 요약
- 투자한다는 것”을 과정적인 측면에서는 “투자에 지속가능한 불로소득은 없다”라는 사훈에 맞추어 항상 끈기 있는 집요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
- 살아 움직이는 기업에 대한 매우 깊이 있고 생동감 있는 리서치
- 리서치 깊이가 주식 시장의 그 누구보다 압도적인 수준인지
- 기업 펀더멘털에 대한 유의미한 변수 발생 가능성에 대해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히 파악하여 대응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는지
- 1~2년을 내다볼 때 웬만해서는 잃기 힘들고 잠재 기대수익률이 상당히 괜찮은 가격인지
- 가장 비이성적인 가격이 매겨진, 억울한 가격이 형성된, 그러나 아주 머지않아 그 억울함이 해소되지 않을 수 없는 선명한 펀더멘털을 보유한 기업에 투자
- " 취향과 선호"보다 "투자 아이디어의 퀄러티"에 집중
- 인플레이션을 극복하는 최고-최선의 기업은 가격 결정력과 성장을 내재한 회사라는 판단에 기초
- 가격 결정력과 성장을 내재한 소수의 기업을 “도저히 지금이 아니라면 살 수 없는” 사형 선고 가격 수준에서 매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
- 현명하고 투자 수익에 열의가 있는 투자회사라면 단기적 시야의 매크로 소음 대신 중장기적 시야의 개별 기업이 보내는 신호에 모든 집중을 해야 할 때
- 독립적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그 소수의 기업에 대한 투자자로서의 선별성” 에 몰입
- 모든 것을 아는 회사는 아니지만 우리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아는
- 중요한 원칙은 우리가 잘 안다고 알 때만 투자하는 것
- 투자한다는 것”을 과정적인 측면에서는 “투자에 지속가능한 불로소득은 없다”라는 사훈에 맞추어 항상 끈기 있는 집요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
- 살아 움직이는 기업에 대한 매우 깊이 있고 생동감 있는 리서치
- 리서치 깊이가 주식 시장의 그 누구보다 압도적인 수준인지
- 기업 펀더멘털에 대한 유의미한 변수 발생 가능성에 대해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히 파악하여 대응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는지
- 1~2년을 내다볼 때 웬만해서는 잃기 힘들고 잠재 기대수익률이 상당히 괜찮은 가격인지
- 가장 비이성적인 가격이 매겨진, 억울한 가격이 형성된, 그러나 아주 머지않아 그 억울함이 해소되지 않을 수 없는 선명한 펀더멘털을 보유한 기업에 투자
- " 취향과 선호"보다 "투자 아이디어의 퀄러티"에 집중
- 인플레이션을 극복하는 최고-최선의 기업은 가격 결정력과 성장을 내재한 회사라는 판단에 기초
- 가격 결정력과 성장을 내재한 소수의 기업을 “도저히 지금이 아니라면 살 수 없는” 사형 선고 가격 수준에서 매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
- 현명하고 투자 수익에 열의가 있는 투자회사라면 단기적 시야의 매크로 소음 대신 중장기적 시야의 개별 기업이 보내는 신호에 모든 집중을 해야 할 때
- 독립적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그 소수의 기업에 대한 투자자로서의 선별성” 에 몰입
- 모든 것을 아는 회사는 아니지만 우리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아는
- 중요한 원칙은 우리가 잘 안다고 알 때만 투자하는 것
Forwarded from 척준 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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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권화
앞서 집중력 관리를 위해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역사적인 날입니다.
한창 출장다니고 할 땐 1.3:1 에서 그래도 1.2:1 정도를 기본으로 생각했었는데요.
결국은 패러티가 되었습니다
유럽사람들은 엄청 가난해졌고 미국사람들은 부자되었는데요
환이라는게 그리 간단하게만 볼 문제는 아니죠.
이런 기록적인 강달라는 미국 최고의 수출기업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빅테크들도 다 포함입니다.
미국 경제에도 결국은 부메랑으로 되돌아오겠죠.
근데 진짜 이렇게까지 위기가 온건가요? 리먼도 넘을정도로? 그러기엔 경제가 너무 괜찮은데.
체감적으로는 잘 느껴지지는 않지만 가장 빠른 외환시장에서 금융위기급의 경보를 날려주고 있으니 잘 워치해야겠습니다
한창 출장다니고 할 땐 1.3:1 에서 그래도 1.2:1 정도를 기본으로 생각했었는데요.
결국은 패러티가 되었습니다
유럽사람들은 엄청 가난해졌고 미국사람들은 부자되었는데요
환이라는게 그리 간단하게만 볼 문제는 아니죠.
이런 기록적인 강달라는 미국 최고의 수출기업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빅테크들도 다 포함입니다.
미국 경제에도 결국은 부메랑으로 되돌아오겠죠.
근데 진짜 이렇게까지 위기가 온건가요? 리먼도 넘을정도로? 그러기엔 경제가 너무 괜찮은데.
체감적으로는 잘 느껴지지는 않지만 가장 빠른 외환시장에서 금융위기급의 경보를 날려주고 있으니 잘 워치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