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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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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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롣다리🚦
머스트 자산운용 투자레터 요약

- 투자한다는 것”을 과정적인 측면에서는 “투자에 지속가능한 불로소득은 없다”라는 사훈에 맞추어 항상 끈기 있는 집요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

- 살아 움직이는 기업에 대한 매우 깊이 있고 생동감 있는 리서치

- 리서치 깊이가 주식 시장의 그 누구보다 압도적인 수준인지

- 기업 펀더멘털에 대한 유의미한 변수 발생 가능성에 대해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히 파악하여 대응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는지

- 1~2년을 내다볼 때 웬만해서는 잃기 힘들고 잠재 기대수익률이 상당히 괜찮은 가격인지

- 가장 비이성적인 가격이 매겨진, 억울한 가격이 형성된, 그러나 아주 머지않아 그 억울함이 해소되지 않을 수 없는 선명한 펀더멘털을 보유한 기업에 투자

- " 취향과 선호"보다 "투자 아이디어의 퀄러티"에 집중

- 인플레이션을 극복하는 최고-최선의 기업은 가격 결정력과 성장을 내재한 회사라는 판단에 기초

- 가격 결정력과 성장을 내재한 소수의 기업을 “도저히 지금이 아니라면 살 수 없는” 사형 선고 가격 수준에서 매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

- 현명하고 투자 수익에 열의가 있는 투자회사라면 단기적 시야의 매크로 소음 대신 중장기적 시야의 개별 기업이 보내는 신호에 모든 집중을 해야 할 때

- 독립적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그 소수의 기업에 대한 투자자로서의 선별성” 에 몰입

- 모든 것을 아는 회사는 아니지만 우리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아는

- 중요한 원칙은 우리가 잘 안다고 알 때만 투자하는 것
Forwarded from Buff
중국 수입 비중 높은 원자재
2022년 6월 머스트자산운용 투자 레터.pdf
289.1 KB
머스트자산운용 김두용 대표의 투자 레터인데, 내용이 좋네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베어마켓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CBC 그룹: 휴젤 인수 후 상장폐지 고려
여기저기 바이오에 대한 관심 온도가 올라가는게 느껴집니다
저도 단권화 하는 가족을 보고 따라서 단권화했던 경험과 기억이.. 아주 기분 좋은 기억입니다.
역사적인 날입니다.

한창 출장다니고 할 땐 1.3:1 에서 그래도 1.2:1 정도를 기본으로 생각했었는데요.

결국은 패러티가 되었습니다

유럽사람들은 엄청 가난해졌고 미국사람들은 부자되었는데요

환이라는게 그리 간단하게만 볼 문제는 아니죠.

이런 기록적인 강달라는 미국 최고의 수출기업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빅테크들도 다 포함입니다.

미국 경제에도 결국은 부메랑으로 되돌아오겠죠.

근데 진짜 이렇게까지 위기가 온건가요? 리먼도 넘을정도로? 그러기엔 경제가 너무 괜찮은데.

체감적으로는 잘 느껴지지는 않지만 가장 빠른 외환시장에서 금융위기급의 경보를 날려주고 있으니 잘 워치해야겠습니다
각 기업 비트코인 평단가
1달러=1유로의 나비효과가 엄청납니다.

어제 잠깐 설명드렸지만 그 영향력을 알 수 있는 이벤트들이 어제밤 쏟아졌네요.

S&P 500 기업들의 전체 매출액 중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30%인데, 당연히 환차손이 크게 발생할 수밖에 없겠죠.

애플, 마소, 알파벳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최고의 빅테크들도 다 수출 기업들입니다.

이러다 보니 2~3주 전 마소, 세일즈포스의 강달러에 의한 가이던스 하향에 이어, 어제 밤 서비스나우 CEO까지도

"대다수의 기술 브랜드들이 강달러의 영향을 겪고 있으며, 아무도 이를 거스를 수는 없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주가 -12%)

자 이렇게 되니 기업들은 실적 악화에 인력 감축으로 대응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노동유연성이 높은 미국은 가능합니다.

그래서 지난번 테슬라의 인력 감축에 이어 오늘은 마소의 구조조정, 메타의 저성과자 색출까지 보도되었습니다.(그러면서 마소 4% 급락. 최고 우등생 너마저!)

이에 소비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미국 경제의 침체 가능성이 커지고,

이를 예견하는 장단기 금리차는 -10bp를 넘어서 07년 2월 이후 최대폭입니다.

당시는 19개월 뒤 리먼사태가 터졌습니다.

그만큼 킹달러의 나비 효과는 무섭습니다.

물론 킹달러는 그 자체가 긴축적이라 인플레를 잠재우는 긍정적 효과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당장은 다가올 어닝 시즌에 대한 부담감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