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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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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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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총재 기자회견 주요 내용 >


1. 물가 정점 시기는? 물가 중점을 두겠다는 문구가 빠졌는데 경기 하방 압력이 커졌다고 보는지?

물가 정점 시기는 3분기 말~4분기 초 전망. 유가 흐름은 긍정적이지만 가스 가격은 더 올랐음. 물가는 정점 기록 후 완만하게 하락, 높은 수준 물가 당분간 유지될 것. 물가 중점 문구는 빠졌지만 선제적 대응 표현 추가되었음. 더욱 강화된 표현임. 경기, 물가 양쪽 다 보겠지만 현재 물가, 특히 근원물가 4%대는 경기와 상관없이 굉장히 높음. 물가 중심으로 통화정책 운영해야 함. 경기 상황은 하방 위험이 커진 것은 사실. 기존 성장률 전망치보다 낮게 성장하겠지만(올해 2% 중반, 내년 2% 초반) 잠재성장률보다는 높은 수준 보일 것.


2. 현재 기준금리(2.25%)가 중립금리 수준에 도달한 것인지? 향후 추가 인상되면 이젠 정상화가 아니라 긴축으로 보아도 되는지? 앞으로 경기, 물가 어느 쪽에 중점을 둘 것인지? 내년에 금리 인하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2.25%는 중립금리 하단에 가까워진 것이 아닌가 함. 아직 중립금리까지 오지 않았음. 앞으로 한 두 번 더 올려도 긴축으로 보기는 어려움. 내년 금리 인하 판단은 시기상조.


3. 연내 빅스텝 안하겠다는 느낌이 있는데? 하반기 내수 침체 가능성은?

한국은행이 생각하는 물가 흐름이 이어진다면 25bp씩 인상하는 것이 적절. 소비는 코로나 재확산이 문제.


4. 연말 기준금리 2.75~3.00% 전망하는데 합리적인가? 옐런 장관이랑 한미 통화스왑 얘기 할 것인지? 무슨 얘기 할 것인지?

2.75~3.00% 전망은 당연함. 한미 통화스왑은 재무부가 아닌 연준의 역할. 지난번 바이든이 한국와서 관련 논의 했기 때문에 추경호-옐런 사이에 논의하지 않을까 함.


5. 경기 둔화 우려 커지는데 하반기 경기 둔화 각오하더라도 물가 상승 꺾이기를 기다리는 것인지? 7월 연준 자이언트 스텝하면 한미금리 역전되는데 어느 수준까지 역전 감내할 수 있는지?

물가 상승 꺾이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50bp 인상했듯이 대응하고 있음. 경기보다 물가를 우선하는 것이 경기에도, 거시경제에도 도움. 정부도 이를 인식하고 있음. 금리 역전 자체가 문제가 될 것으로 보지는 않음. 과거 평균 역전 폭은 50~90bp. 지금 어느 수준까지 감내가 가능할지 이야기 할 수는 없음. 수준 자체에 큰 의미를 갖고있지 않음.


6. 우리나라는 침체로 가고 있는지, 느리지만 성장세는 유지하고 있는 것인지?

미국이 스태그플레이션으로 갈 것인지, 슬로우플레이션으로 갈 것인지 이것이 가장 큰 불확실성. 우리나라는 미국 대비 인플레이션이 높지 않아서 미국처럼 빠르게 금리를 인상할 필요는 없음. 아직 한국은 스태그플레이션을 걱정할 단계는 아님. 금리가 역전됐을 때 파급효과가 우리나라만 있을지, 다른 국가들도 영향을 받을지 보는 것이 중요. 수치 자체가 중요한게 아님. 지금 환율 약세도 우리나라만 겪는 현상이 아님.


7. 지금 환율 상황이 국내 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에 대해 통화정책 대응이 필요하다고 보는지? 통방문에서 ‘완화’ 문구가 빠졌는데 이게 중립금리 부근까지 왔다고 생각해서 뺀건지?

환율 상황 고려해서 정책 대응 중. ‘완화’ 문구 빠진 것은 중립금리 하단 정도에 왔다고 생각해서 뺐음.


8. 연말까지 기준금리 어디까지 전망하는지?

시장에서 보는 2.75~3.00% 전망은 합리적. 이것보다 더 높은 수준을 예상하는 건 높은 물가의 고착화를 가정하는 것. 한국은행 베이스 시나리오는 아님.


9. 7%대 물가상승률 나오면 추가 빅스텝 가능?

빅스텝 가능성이 없는 것이 아님. 베이스 시나리오가 25bp씩 점진적으로 인상하는 것.


10. 금리만으로 물가 잡을 수 없다는 의견에 동의하는지? 50bp 효과는 언제 나올 것으로 보는지?

물가를 금리만으로 잡으려면 비용이 너무 큼. 금리는 시그널을 주는 것이 중요. 통상 금리를 1% 올리면 경제 성장률에 미치는 영향은 연간 기준 0.2% 정도. 경기에 미치는 영향보다 기대 인플레이션을 꺾기 위해 빅스텝 단행한 것.


11. 국내 물가의 적정 수준은? 영끌족들에게 한마디.

목표 물가 조정할 때 아님. 특히 지금처럼 물가가 높을 때는. 집값 조정 불가피.


12. ‘성장세 이어지면서’ 문구를 ‘성장세 점검’으로 바꿨는데? 잠재성장률 수준 이하로 성장률 내려가면 경기에 중점 둘 것임? 한은-연준 간 통화스왑 논의 진전 있었음?

‘성장세 이어지면서’는 몇 년동안 유지된 문구였는데 이건 지금까지 성장률을 올리는 것이 중요했기 때문. 지금 상황은 경기와 상관없이 물가에 집중해야됨. 상황이 바뀌면 당연히 경기도 고려할 것. 통화 스왑 자꾸 얘기나오는건 1997, 2008년 트라우마 때문으로 보이는데 지금은 다름.


13. 2.75% 이상으로 올리면 긴축으로 봐도 됨?

정확한 중립금리 모델 만들면 상 받을 수 있음. 중립금리 범위가 꽤 넓은데 현 수준은 하단에 근접한 것이 아닐까 함.
Forwarded from 노랑오리 재테크 텔레그램 (yellowduck5 나)
CPI가 예상치를 상회한 9.1%를 기록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에너지 가격입니다.

현재 WTI국제유가, 가솔린 가격은 큰 폭으로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즉, 7월 CPI는 전월 대비 감소할 가능성이 높아 보여 6월 CPI가 피크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6월 CPI는 이미 발표되며 소멸된 재료입니다.

조용히 전약후강 예상해 봅니다.

지금 거래 가능한 가상화폐를 살짝 추매해 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노랑오리 생각
Forwarded from 노랑오리 재테크 텔레그램 (yellowduck5 나)
첫번째 이미지 : 가솔린 가격은 한달 내 최저가입니다.

두번째 이미지 : 가솔린 1년 차트를 보아도 최근 가솔린 가격은 고점을 찍고 조정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솔린 가격과 CPI가 6월에 고점을 찍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제 백안관이 언급했듯이 6월 CPI는 과거 자료일 뿐이죠.

그리고 어제와 그제 미증시는 이미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하락폭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바이든의 사우디 방문이 중요해지는군요.

투자에 참고하세요.
전임 시장이 제게 준 유일한 혜택인 서울사랑 초기부터 낭낭히 잘 많이 사서 썼는데 이번 시장이 7%라도 주는 것도 광역이면 혜택 나쁘지 않은 듯?

서울사랑상품권 7% 할인 구매
내일 오전 10시입니다.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05041?utm_medium=email&utm_source=npcrm&utm_campaign=mediahub&utm_content=npcrm_content&utm_term=npcrm_mail
"역발상 투자를 위한 전제조건이 있다. 우선 투자 대상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다. 투자 대상이 기업일 경우 해당 기업이 현재 어떤 상황인지, 신규 사업은 무엇이고, 자산 등 재무 상태는 어떠한지 등이다. 다음은 투자자가 단기간에 장부상 손실(평가손실)을 감수할 수 있는 장기 투자 재원이 있는지다. 전제조건이 충족된다면 역발상 투자의 첫 번째 단계는 기존의 투자 심리에 합리적인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 일반적인 투자 심리라면, 오히려 '우리는 바닥이나 꼭지를 모르니 저평가됐다고 분석된 자산을 프리미엄을 주고 사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는 의문을 갖는 식이다. 또는 '투자는 시장을 이길 수 없다'는 심리에 대해 '이 말이 맞을 수도 있지만 틀릴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이런 의문이 역발상 투자의 시작이 될 것이다."

읽을 가치가 있는 인터뷰 기사

https://m.mk.co.kr/news/stock/view/2022/07/613741/
Forwarded from Buff
이번 하락장에서 돈과 멘탈을 털리면서 깨달은 것들
feat. DB하이텍
https://blog.naver.com/llzard/222809084657

1. PER, PBR을 포함한 모든 밸류에이션 지표는 보조지표일 뿐이다.
PER이 너무 낮아서 더 빠질수가 없다?? 본인에게 거는 비싼 최면일 수 있다

2. 앞으로 이익이 감소할거란 우려 앞에선 특히 "PER이 이미 낮다" 이딴 거 없다.
얼마나 감소할지 언제까지 감소할지 모르는데, 작년에 번 이익이 무슨 상관인가

3. 지배구조가 구린 종목에 단타 이상은 사치다.
사람은 거의 바뀌지 않는다.
최대주주/경영진이 구린 회사랑 길게 가면, 당연히 그 시간에 비례해 얻어맞을 확률이 올라간다

주: "햇제"가 아니라, 제가 얻어터지고 쓰는 반성문입니다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 자회사 SK온이 포드와의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를 공식 출범했다고 13일 밝혔다.지분은 양사가 절반씩 보유한다. 전체 투자액 10조2000억원의 절반을 SK온이, 나머지는 포드가 담당한다. 합작법인 본사는 당분간 SK온의 미국 공장이 위치한 조지아주에 마련키로 했다. 블루오벌시티로 옮길 예정이다. 포드가 테네시주 스탠튼에 조성중인 블루오벌시티에는 블루오벌SK의 배터리 공장, 포드의 전기차 조립공장, 부품소재 단지가 들어선다.테네시 공장은 1554만㎡ 부지에 포드의 전기차 생산공장과 함께 건설된다. 켄터키 공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adiZOks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은 넷플릭스: 함의는?

[김중한의 PLUS, Platform for US]

넷플릭스가 광고형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한 파트너로 마이크로소프트를 선택했습니다.

크게 두 가지 함의가 있습니다.


1) 기술력과 중립성의 조화


마이크로소프트의 기본 정책은 고객의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디지털 광고 부문의 절대 강자인 알파벳의 경우 기술력은 뛰어나지만 유튜브라는 경쟁 매체를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껄끄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알파벳은 최근 미국 법무부의 광고 부문 반독점 소송을 앞두고 광고 경매소를 분사하겠다는 제안을 하기도 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나름 빙, 링크드인 등으로 광고 플랫폼을 운영해본 경험이 있고 작년 말 AT&T 산하의 광고 거래소인 잔드르를 10억 달러에 인수하는 등 관련 인프라 투자를 꾸준히 진행해왔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이 당장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를 밀어올릴 이벤트는 아니지만 꾸준한 성장의 이유는 일정 부분 설명해주는 듯 합니다.


2) 플랫폼의 가입자 수 정체 심화


최근 플랫폼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는 신규 가입자 수의 둔화입니다.

넷플릭스가 저가형 광고 기반 스트리밍 서비스을 도입하는 이유도 구독자 유치를 위한 특단의 조치입니다.

최근 아마존이 하반기 프라임 데이를 두 번 하려는 이유도 같습니다.

프라임 멤버십 가입자 수가 연초 이후 1.7억 명 수준에서 정체되며 비상이 걸렸습니다.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플랫폼 기업들이 높은 품질의 컨텐츠, 다양한 이벤트 등으로 가입자 유지 및 확보에 사력을 다하지만 인플레이션, 리세션 등과 맞물려 경쟁만 심화되는 형국입니다.

실적 시즌, 선행지표인 가입자 수에 민감한 플랫폼들의 경우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빅테크 중에서는 페이스북이 대표적).

감사합니다.

(2022/07/1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Minha Choi
넷플릭스, 지금 뭐해?
: 다음 주 2분기 실적 발표 예정, 광고 지원 서비스 파트너로 MS 낙점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넷플릭스가 다음 주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4월 1분기 실적 발표는 시장에 큰 충격을 주었고 2분기에도 200만 명의 구독자를 잃을 것이라는 가이던스를 제시한 바 있습니다.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체크해야 할 사항과 주목할 점을 비롯해서 최근 넷플릭스의 주요 이슈 및 변화에 대해 짚어보았습니다.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넷플릭스는 한국 시간 기준으로 7월 20일(수) 새벽(현지 시간 기준 7월 19일)에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데요.

지난 1분기 구독자 수는 전분기 대비 20만 명 감소했고, 2분기에는 200만 명 줄어들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한 바 있습니다.

현재 Factset 기준 2분기 예상 순증 구독자 수는 -172만 명이지만, 최근 1주 사이에 발간된 현지 증권사 보고서에 따르면 <기묘한이야기 시즌4: Part1(5월 27일)> 등의 공개에도 불구 미국, 캐나다의 일일 활성 사용자 증가율이 저조하고, 앱 다운로드 수가 하향 추세에 있어 많게는 가이던스에 인라인하는 -200만명, 적게는 -280만 명을 예상했습니다.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언제나처럼 '2분기 순증 구독자 수'와 함께 하반기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3분기 가이던스'입니다.

기업이 제시했던 가이던스 대비 실제 구독자 수가 어땠는지, 그리고 하반기 발표될 오리지널 콘텐츠는 무엇이고 및 광고 탑재 요금제의 출시 시점 등등 넷플릭스의 전략 등을 통해 글로벌 OTT 시장의 하반기 전망도 그려나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에 더해서, 지역별로 아시아 지역의 구독자 수 추이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6월 말 넷플릭스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전반적인 콘텐츠 지출 축소 방침에도 "아시아는 많은 기회가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아시아 지역 영화, 드라마 등을 포함한 아시아 투자는 계속 늘려나갈 것" 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최근 넷플릭스는 한국 드라마, 영화 뿐 아니라 '한국 예능'에 대한 투자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년 하반기에만 음악 예능, 버라이어티쇼 등 4개의 신규 예능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는데요. 아시아 콘텐츠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는 장르를 불문하고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고 판단되는 대목입니다. 

여전히 블루오션으로 보고 있는 아시아 시장에서 넷플릭스가 어떤 성과를 보였는 지도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광고 도입하는 넷플릭스, 서비스 파트너로 마이크로소프트 낙점

전일 넷플릭스는 "광고 지원형 요금제를 함께 만들어갈 파트너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를 선택했다" 고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언론 보도를 통해 구글, 컴캐스트 등과도 파트너십을 검토해 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유튜브(Youtube)를 운영 중인 구글이나 NBC유니버셜의 피콕(Peacock) 서비스를 하고 있는 컴캐스트는 넷플릭스와 잠재적 경쟁자로도 볼 수 있어 고민 끝에 '마이크로소프트'를 광고가 붙은 스트리밍 서비스의 파트너로 낙점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언제 광고 기반 상품이 출시가 될까?
여전히 정확한 출시 일정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연내 광고가 탑재된 대신 저렴한 요금제가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수가 주춤하는 상황에서 저렴한 가격을 선호하는 소비자들도 구독자로 유입시키기 위해서는 불가피했던 선택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넷플릭스가 광고 서비스 분야를 담당하게 될 임원 면접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도 알려진 바 있어 광고 서비스 파트너도 발표한 만큼 관련 사업 진행에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Comment

비우호적인 업황과 경쟁 심화 등에 따른 우려로 연초 대비 약 70% 주가가 하락한 상황이지만 여전히 하향 우려도 상존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반등을 도모할 수 있는지는 광고 탑재 요금제, 비동거인과 계정 공유시 추가비용 부과 등 하반기 가시화될 다양한 넷플릭스의 전략과 그 성과 그리고 구독자 수 추이에 달려있다고 보여집니다. 

다음 주 2분기 실적이 발표되면 주요 내용 등을 빠르게 업데이트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2/07/14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