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ff
이번 하락장에서 돈과 멘탈을 털리면서 깨달은 것들
feat. DB하이텍
https://blog.naver.com/llzard/222809084657
1. PER, PBR을 포함한 모든 밸류에이션 지표는 보조지표일 뿐이다.
PER이 너무 낮아서 더 빠질수가 없다?? 본인에게 거는 비싼 최면일 수 있다
2. 앞으로 이익이 감소할거란 우려 앞에선 특히 "PER이 이미 낮다" 이딴 거 없다.
얼마나 감소할지 언제까지 감소할지 모르는데, 작년에 번 이익이 무슨 상관인가
3. 지배구조가 구린 종목에 단타 이상은 사치다.
사람은 거의 바뀌지 않는다.
최대주주/경영진이 구린 회사랑 길게 가면, 당연히 그 시간에 비례해 얻어맞을 확률이 올라간다
주: "햇제"가 아니라, 제가 얻어터지고 쓰는 반성문입니다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feat. DB하이텍
https://blog.naver.com/llzard/222809084657
1. PER, PBR을 포함한 모든 밸류에이션 지표는 보조지표일 뿐이다.
PER이 너무 낮아서 더 빠질수가 없다?? 본인에게 거는 비싼 최면일 수 있다
2. 앞으로 이익이 감소할거란 우려 앞에선 특히 "PER이 이미 낮다" 이딴 거 없다.
얼마나 감소할지 언제까지 감소할지 모르는데, 작년에 번 이익이 무슨 상관인가
3. 지배구조가 구린 종목에 단타 이상은 사치다.
사람은 거의 바뀌지 않는다.
최대주주/경영진이 구린 회사랑 길게 가면, 당연히 그 시간에 비례해 얻어맞을 확률이 올라간다
주: "햇제"가 아니라, 제가 얻어터지고 쓰는 반성문입니다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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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하이텍 나의 패배를 인정한다
Forwarded from 재테크야간자율학습🌗
DB하이텍이 뭐가 이슈이고 이슈해소를 위해 돈이 얼마나 필요한지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사업구조변경을 통한 해소방법은 2편에서 정리하는걸로..
https://blog.naver.com/mosquitokwon/222809125247
https://blog.naver.com/mosquitokwon/22280912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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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하이텍 분할 + 지주회사 이슈 정리 (가난한집 소년가장의 비애) - 1편
이 좋은 회사가 하필 롯동금의 동부소속이라 오늘 이 사단이 났습니다. 돈많은 SK나 현기차 소속이었다면 어땠을까... 가난한 집안의 소년가장은 그저 눈물을 훔칩니다.
Forwarded from Buff
운송비 하락 수혜주 베팅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2810361376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281036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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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운임비 하락의 징조를 기록하며 : 23년은 운임피해주들의 해가 될까?
I. 2021년은 HMM의 해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 자회사 SK온이 포드와의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를 공식 출범했다고 13일 밝혔다.지분은 양사가 절반씩 보유한다. 전체 투자액 10조2000억원의 절반을 SK온이, 나머지는 포드가 담당한다. 합작법인 본사는 당분간 SK온의 미국 공장이 위치한 조지아주에 마련키로 했다. 블루오벌시티로 옮길 예정이다. 포드가 테네시주 스탠튼에 조성중인 블루오벌시티에는 블루오벌SK의 배터리 공장, 포드의 전기차 조립공장, 부품소재 단지가 들어선다.테네시 공장은 1554만㎡ 부지에 포드의 전기차 생산공장과 함께 건설된다. 켄터키 공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adiZ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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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SK온-포드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블루오벌SK' 공식 출범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 자회사 SK온이 포드와의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를 공식 출범했다고 13일 밝혔다.지분은 양사가 절반씩 보유한다. 전체 투자액 10조2000억원의 절반을 SK온이, 나머지는 포드가 담당한다....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은 넷플릭스: 함의는?
[김중한의 PLUS, Platform for US]
넷플릭스가 광고형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한 파트너로 마이크로소프트를 선택했습니다.
크게 두 가지 함의가 있습니다.
1) 기술력과 중립성의 조화
마이크로소프트의 기본 정책은 고객의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디지털 광고 부문의 절대 강자인 알파벳의 경우 기술력은 뛰어나지만 유튜브라는 경쟁 매체를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껄끄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알파벳은 최근 미국 법무부의 광고 부문 반독점 소송을 앞두고 광고 경매소를 분사하겠다는 제안을 하기도 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나름 빙, 링크드인 등으로 광고 플랫폼을 운영해본 경험이 있고 작년 말 AT&T 산하의 광고 거래소인 잔드르를 10억 달러에 인수하는 등 관련 인프라 투자를 꾸준히 진행해왔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이 당장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를 밀어올릴 이벤트는 아니지만 꾸준한 성장의 이유는 일정 부분 설명해주는 듯 합니다.
2) 플랫폼의 가입자 수 정체 심화
최근 플랫폼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는 신규 가입자 수의 둔화입니다.
넷플릭스가 저가형 광고 기반 스트리밍 서비스을 도입하는 이유도 구독자 유치를 위한 특단의 조치입니다.
최근 아마존이 하반기 프라임 데이를 두 번 하려는 이유도 같습니다.
프라임 멤버십 가입자 수가 연초 이후 1.7억 명 수준에서 정체되며 비상이 걸렸습니다.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플랫폼 기업들이 높은 품질의 컨텐츠, 다양한 이벤트 등으로 가입자 유지 및 확보에 사력을 다하지만 인플레이션, 리세션 등과 맞물려 경쟁만 심화되는 형국입니다.
실적 시즌, 선행지표인 가입자 수에 민감한 플랫폼들의 경우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빅테크 중에서는 페이스북이 대표적).
감사합니다.
(2022/07/14 공표자료)
[김중한의 PLUS, Platform for US]
넷플릭스가 광고형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한 파트너로 마이크로소프트를 선택했습니다.
크게 두 가지 함의가 있습니다.
1) 기술력과 중립성의 조화
마이크로소프트의 기본 정책은 고객의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디지털 광고 부문의 절대 강자인 알파벳의 경우 기술력은 뛰어나지만 유튜브라는 경쟁 매체를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껄끄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알파벳은 최근 미국 법무부의 광고 부문 반독점 소송을 앞두고 광고 경매소를 분사하겠다는 제안을 하기도 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나름 빙, 링크드인 등으로 광고 플랫폼을 운영해본 경험이 있고 작년 말 AT&T 산하의 광고 거래소인 잔드르를 10억 달러에 인수하는 등 관련 인프라 투자를 꾸준히 진행해왔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이 당장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를 밀어올릴 이벤트는 아니지만 꾸준한 성장의 이유는 일정 부분 설명해주는 듯 합니다.
2) 플랫폼의 가입자 수 정체 심화
최근 플랫폼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는 신규 가입자 수의 둔화입니다.
넷플릭스가 저가형 광고 기반 스트리밍 서비스을 도입하는 이유도 구독자 유치를 위한 특단의 조치입니다.
최근 아마존이 하반기 프라임 데이를 두 번 하려는 이유도 같습니다.
프라임 멤버십 가입자 수가 연초 이후 1.7억 명 수준에서 정체되며 비상이 걸렸습니다.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플랫폼 기업들이 높은 품질의 컨텐츠, 다양한 이벤트 등으로 가입자 유지 및 확보에 사력을 다하지만 인플레이션, 리세션 등과 맞물려 경쟁만 심화되는 형국입니다.
실적 시즌, 선행지표인 가입자 수에 민감한 플랫폼들의 경우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빅테크 중에서는 페이스북이 대표적).
감사합니다.
(2022/07/1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Minha Choi
넷플릭스, 지금 뭐해?
: 다음 주 2분기 실적 발표 예정, 광고 지원 서비스 파트너로 MS 낙점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넷플릭스가 다음 주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4월 1분기 실적 발표는 시장에 큰 충격을 주었고 2분기에도 200만 명의 구독자를 잃을 것이라는 가이던스를 제시한 바 있습니다.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체크해야 할 사항과 주목할 점을 비롯해서 최근 넷플릭스의 주요 이슈 및 변화에 대해 짚어보았습니다.
■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넷플릭스는 한국 시간 기준으로 7월 20일(수) 새벽(현지 시간 기준 7월 19일)에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데요.
지난 1분기 구독자 수는 전분기 대비 20만 명 감소했고, 2분기에는 200만 명 줄어들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한 바 있습니다.
현재 Factset 기준 2분기 예상 순증 구독자 수는 -172만 명이지만, 최근 1주 사이에 발간된 현지 증권사 보고서에 따르면 <기묘한이야기 시즌4: Part1(5월 27일)> 등의 공개에도 불구 미국, 캐나다의 일일 활성 사용자 증가율이 저조하고, 앱 다운로드 수가 하향 추세에 있어 많게는 가이던스에 인라인하는 -200만명, 적게는 -280만 명을 예상했습니다.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언제나처럼 '2분기 순증 구독자 수'와 함께 하반기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3분기 가이던스'입니다.
기업이 제시했던 가이던스 대비 실제 구독자 수가 어땠는지, 그리고 하반기 발표될 오리지널 콘텐츠는 무엇이고 및 광고 탑재 요금제의 출시 시점 등등 넷플릭스의 전략 등을 통해 글로벌 OTT 시장의 하반기 전망도 그려나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에 더해서, 지역별로 아시아 지역의 구독자 수 추이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6월 말 넷플릭스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전반적인 콘텐츠 지출 축소 방침에도 "아시아는 많은 기회가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아시아 지역 영화, 드라마 등을 포함한 아시아 투자는 계속 늘려나갈 것" 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최근 넷플릭스는 한국 드라마, 영화 뿐 아니라 '한국 예능'에 대한 투자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년 하반기에만 음악 예능, 버라이어티쇼 등 4개의 신규 예능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는데요. 아시아 콘텐츠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는 장르를 불문하고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고 판단되는 대목입니다.
여전히 블루오션으로 보고 있는 아시아 시장에서 넷플릭스가 어떤 성과를 보였는 지도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광고 도입하는 넷플릭스, 서비스 파트너로 마이크로소프트 낙점
전일 넷플릭스는 "광고 지원형 요금제를 함께 만들어갈 파트너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를 선택했다" 고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언론 보도를 통해 구글, 컴캐스트 등과도 파트너십을 검토해 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유튜브(Youtube)를 운영 중인 구글이나 NBC유니버셜의 피콕(Peacock) 서비스를 하고 있는 컴캐스트는 넷플릭스와 잠재적 경쟁자로도 볼 수 있어 고민 끝에 '마이크로소프트'를 광고가 붙은 스트리밍 서비스의 파트너로 낙점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언제 광고 기반 상품이 출시가 될까?
여전히 정확한 출시 일정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연내 광고가 탑재된 대신 저렴한 요금제가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수가 주춤하는 상황에서 저렴한 가격을 선호하는 소비자들도 구독자로 유입시키기 위해서는 불가피했던 선택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넷플릭스가 광고 서비스 분야를 담당하게 될 임원 면접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도 알려진 바 있어 광고 서비스 파트너도 발표한 만큼 관련 사업 진행에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 Comment
비우호적인 업황과 경쟁 심화 등에 따른 우려로 연초 대비 약 70% 주가가 하락한 상황이지만 여전히 하향 우려도 상존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반등을 도모할 수 있는지는 광고 탑재 요금제, 비동거인과 계정 공유시 추가비용 부과 등 하반기 가시화될 다양한 넷플릭스의 전략과 그 성과 그리고 구독자 수 추이에 달려있다고 보여집니다.
다음 주 2분기 실적이 발표되면 주요 내용 등을 빠르게 업데이트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2/07/14 공표자료)
: 다음 주 2분기 실적 발표 예정, 광고 지원 서비스 파트너로 MS 낙점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넷플릭스가 다음 주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4월 1분기 실적 발표는 시장에 큰 충격을 주었고 2분기에도 200만 명의 구독자를 잃을 것이라는 가이던스를 제시한 바 있습니다.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체크해야 할 사항과 주목할 점을 비롯해서 최근 넷플릭스의 주요 이슈 및 변화에 대해 짚어보았습니다.
■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넷플릭스는 한국 시간 기준으로 7월 20일(수) 새벽(현지 시간 기준 7월 19일)에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데요.
지난 1분기 구독자 수는 전분기 대비 20만 명 감소했고, 2분기에는 200만 명 줄어들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한 바 있습니다.
현재 Factset 기준 2분기 예상 순증 구독자 수는 -172만 명이지만, 최근 1주 사이에 발간된 현지 증권사 보고서에 따르면 <기묘한이야기 시즌4: Part1(5월 27일)> 등의 공개에도 불구 미국, 캐나다의 일일 활성 사용자 증가율이 저조하고, 앱 다운로드 수가 하향 추세에 있어 많게는 가이던스에 인라인하는 -200만명, 적게는 -280만 명을 예상했습니다.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언제나처럼 '2분기 순증 구독자 수'와 함께 하반기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3분기 가이던스'입니다.
기업이 제시했던 가이던스 대비 실제 구독자 수가 어땠는지, 그리고 하반기 발표될 오리지널 콘텐츠는 무엇이고 및 광고 탑재 요금제의 출시 시점 등등 넷플릭스의 전략 등을 통해 글로벌 OTT 시장의 하반기 전망도 그려나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에 더해서, 지역별로 아시아 지역의 구독자 수 추이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6월 말 넷플릭스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전반적인 콘텐츠 지출 축소 방침에도 "아시아는 많은 기회가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아시아 지역 영화, 드라마 등을 포함한 아시아 투자는 계속 늘려나갈 것" 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최근 넷플릭스는 한국 드라마, 영화 뿐 아니라 '한국 예능'에 대한 투자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년 하반기에만 음악 예능, 버라이어티쇼 등 4개의 신규 예능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는데요. 아시아 콘텐츠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는 장르를 불문하고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고 판단되는 대목입니다.
여전히 블루오션으로 보고 있는 아시아 시장에서 넷플릭스가 어떤 성과를 보였는 지도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광고 도입하는 넷플릭스, 서비스 파트너로 마이크로소프트 낙점
전일 넷플릭스는 "광고 지원형 요금제를 함께 만들어갈 파트너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를 선택했다" 고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언론 보도를 통해 구글, 컴캐스트 등과도 파트너십을 검토해 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유튜브(Youtube)를 운영 중인 구글이나 NBC유니버셜의 피콕(Peacock) 서비스를 하고 있는 컴캐스트는 넷플릭스와 잠재적 경쟁자로도 볼 수 있어 고민 끝에 '마이크로소프트'를 광고가 붙은 스트리밍 서비스의 파트너로 낙점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언제 광고 기반 상품이 출시가 될까?
여전히 정확한 출시 일정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연내 광고가 탑재된 대신 저렴한 요금제가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수가 주춤하는 상황에서 저렴한 가격을 선호하는 소비자들도 구독자로 유입시키기 위해서는 불가피했던 선택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넷플릭스가 광고 서비스 분야를 담당하게 될 임원 면접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도 알려진 바 있어 광고 서비스 파트너도 발표한 만큼 관련 사업 진행에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 Comment
비우호적인 업황과 경쟁 심화 등에 따른 우려로 연초 대비 약 70% 주가가 하락한 상황이지만 여전히 하향 우려도 상존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반등을 도모할 수 있는지는 광고 탑재 요금제, 비동거인과 계정 공유시 추가비용 부과 등 하반기 가시화될 다양한 넷플릭스의 전략과 그 성과 그리고 구독자 수 추이에 달려있다고 보여집니다.
다음 주 2분기 실적이 발표되면 주요 내용 등을 빠르게 업데이트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2/07/1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Think & Imagine
서울경제
[단독] 스페이스X 올라탄 미래에셋…'박현주 매직' 통했다
미래에셋그룹이 일론 머스크의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에 1억 달러(약 1300억 원)를 투자한다. 해외 유수의 기관투자가들에만 ...
"설비 발주 규모는 200MWh 안팎으로, 발주액은 약 400억원이다. 이는 완성 배터리셀 업체의 최신 생산공장 규모에 비하면 크게 적다. 파일럿 라인이기 때문이다. 이번 발주는 포드와 SK온의 전기차용 배터리 합작사인 블루오벌SK와 관계없이 포드 독자 사업으로 진행됐다. 포드가 발주한 배터리 생산라인은 우선 배터리 양산보다는 자사 전기차 최적화를 위한 배터리시스템 설계, 각종 성능 구현과 배터리 업체 관리를 위한 연구개발(R&D) 목적으로 활용된다."
곧 블루오벌 큰 장이 열릴 차례
https://m.etnews.com/20220627000193
곧 블루오벌 큰 장이 열릴 차례
https://m.etnews.com/20220627000193
전자신문
K-장비업체, 美 포드 '배터리 생산라인 구축사업' 뛰어든다
미국의 대표 완성차 기업 포드가 처음 실행하는 배터리 생산라인 구축 사업에 국내 장비 업체 3곳이 선정됐다. 미국 전통 완성차 기업 중 독자 생산라인을 구축하는 건 포드가 처음이다. 포드는 배터리 개발·생산을...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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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들의 주식 포트폴리오
전설들의 포트폴리오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LG유플러스, 구독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다!
: 구독플랫폼 '유독' 공개, 타사와의 차별점은?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LG유플러스가 전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규 구독 플랫폼 '유독'을 공개하며 국내 구독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경쟁사인 SK텔레콤이 작년 8월 'T우주'를 런칭하며 구독 시장에 진출해 있는 상황에서 차별점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점검해보았습니다. ■ LG유플러스, 신규 구독서비스 '유독' 출시
14일 LG유플러스는 '선택 제한, 요금 부담, 해지 불편이 없는 구독 플랫폼'을 표방하며 신규 구독 서비스 '유독'을 내놓았습니다.
유독은 1) 넷플릭스, 티빙, 유튜브 등 OTT/미디어를 비롯해, 2) GS25, CJ푸드빌 등 식품, 3) 요기요, 일리커피 등 배달·여가, 4) 윌라 오디오북, 시원스쿨 등 교육/오디오, 5) 올리브영, 엔팹 등 쇼핑/뷰티, 6) 앙팡, 엄마의 확신 등 유아, 7) 세탁특공대, 어바웃팻 등 청소·반려동물 등 31종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제휴 사업자를 계속 늘려갈 예정이며, 연내 추가 제휴가 예정된 사업자는 SSG.com, 리디, 밀리의 서재, 인터파크, 마이쉐프,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등으로 연말까지 서비스를 100개 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연내 타 통신사 고객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유독 전용앱 출시는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2025년 정기 이용 고객 목표로는 1,000만 명 확보를 제시했습니다. ■ 그래서 타사 서비스와 차별점이 무엇일까?
이미 시장에 상당히 많은 구독 서비스가 존재하는데, 후발 주자로 구독 시장에 뛰어든 LG유플러스의 구독 서비스는 무엇이 다를까요?
1) 일단, '별도의 구독료'가 없다는 점을 내세웠습니다.
자체 구독료(정액 요금)은 없고,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 선택에 따라 이용 요금이 결정되는데요. 예를 들어 유튜브 프리미엄을 유독을 통해서 구독하면 같은 요금이라도 매월 5% 할인을 받을 수 있고, 구독 서비스가 늘어나면 월 이용료 할인율이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즉 가입 시 고정적으로 구독료 일부를 할인해주는 형태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1등 업체와 협업한다?
경쟁사는 계열사에서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이들과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노린 반면 LG유플러스는 외부 1등 사업자와의 협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수익 모델은?
유독의 구조를 보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월정액이 없고, 원하는 서비스만 선택해서 구독할 수 있는데 요금 할인까지 제공해주기 때문에 잃을 것이 없어 보이는데요. LG유플러스 입장에서는 수익 모델을 어떤 방식으로 가져갈까요? 일단 SK텔레콤의 T우주와 비슷한 방식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T우주의 수익모델은 크게는 1) 파트너사와 이익을 공유하는 RS(Revenue Sharing) 방식과 2) 입점시 수수료를 받는 형태로 볼 수 있는데요. 유독 역시 비슷한 방식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장기적으로는 구독 서비스 가입자를 키워 규모의 경제를 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Comment
여타 구독 서비스 사업자들의 전례를 봤을 때, 단기적으로 재무 성과가 더해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고객 충성도 제고와 Lock-in을 위한 서비스이자 타사 고객까지 고객 pool을 확대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 출시를 통해 LG유플러스의 'Pure 통신 사업자'에서 수익원 다각화를 통한 '플랫폼 사업자'로의 도약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2/07/15 공표자료)
: 구독플랫폼 '유독' 공개, 타사와의 차별점은?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LG유플러스가 전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규 구독 플랫폼 '유독'을 공개하며 국내 구독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경쟁사인 SK텔레콤이 작년 8월 'T우주'를 런칭하며 구독 시장에 진출해 있는 상황에서 차별점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점검해보았습니다. ■ LG유플러스, 신규 구독서비스 '유독' 출시
14일 LG유플러스는 '선택 제한, 요금 부담, 해지 불편이 없는 구독 플랫폼'을 표방하며 신규 구독 서비스 '유독'을 내놓았습니다.
유독은 1) 넷플릭스, 티빙, 유튜브 등 OTT/미디어를 비롯해, 2) GS25, CJ푸드빌 등 식품, 3) 요기요, 일리커피 등 배달·여가, 4) 윌라 오디오북, 시원스쿨 등 교육/오디오, 5) 올리브영, 엔팹 등 쇼핑/뷰티, 6) 앙팡, 엄마의 확신 등 유아, 7) 세탁특공대, 어바웃팻 등 청소·반려동물 등 31종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제휴 사업자를 계속 늘려갈 예정이며, 연내 추가 제휴가 예정된 사업자는 SSG.com, 리디, 밀리의 서재, 인터파크, 마이쉐프,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등으로 연말까지 서비스를 100개 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연내 타 통신사 고객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유독 전용앱 출시는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2025년 정기 이용 고객 목표로는 1,000만 명 확보를 제시했습니다. ■ 그래서 타사 서비스와 차별점이 무엇일까?
이미 시장에 상당히 많은 구독 서비스가 존재하는데, 후발 주자로 구독 시장에 뛰어든 LG유플러스의 구독 서비스는 무엇이 다를까요?
1) 일단, '별도의 구독료'가 없다는 점을 내세웠습니다.
자체 구독료(정액 요금)은 없고,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 선택에 따라 이용 요금이 결정되는데요. 예를 들어 유튜브 프리미엄을 유독을 통해서 구독하면 같은 요금이라도 매월 5% 할인을 받을 수 있고, 구독 서비스가 늘어나면 월 이용료 할인율이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즉 가입 시 고정적으로 구독료 일부를 할인해주는 형태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1등 업체와 협업한다?
경쟁사는 계열사에서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이들과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노린 반면 LG유플러스는 외부 1등 사업자와의 협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수익 모델은?
유독의 구조를 보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월정액이 없고, 원하는 서비스만 선택해서 구독할 수 있는데 요금 할인까지 제공해주기 때문에 잃을 것이 없어 보이는데요. LG유플러스 입장에서는 수익 모델을 어떤 방식으로 가져갈까요? 일단 SK텔레콤의 T우주와 비슷한 방식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T우주의 수익모델은 크게는 1) 파트너사와 이익을 공유하는 RS(Revenue Sharing) 방식과 2) 입점시 수수료를 받는 형태로 볼 수 있는데요. 유독 역시 비슷한 방식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장기적으로는 구독 서비스 가입자를 키워 규모의 경제를 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Comment
여타 구독 서비스 사업자들의 전례를 봤을 때, 단기적으로 재무 성과가 더해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고객 충성도 제고와 Lock-in을 위한 서비스이자 타사 고객까지 고객 pool을 확대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 출시를 통해 LG유플러스의 'Pure 통신 사업자'에서 수익원 다각화를 통한 '플랫폼 사업자'로의 도약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2/07/15 공표자료)
필리핀 토종 패스트푸드 강자인 졸리비가 한국 토종 패스트푸드 강저인 맘스터치 인수 시도한 적 없음을 표명.
https://ph.news.yahoo.com/jollibee-denies-making-bid-buy-1041002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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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llibee denies making bid to buy South Korea’s Mom’s Touch
JOLLIBEE Foods Corp. (JFC), owned by Tony Tan Caktiong, clarified that it has not submitted a bid to acquire South Korean chicken burger chain Mom’s Touch.The Seoul Economic Daily on July 12 reported that several global food and beverage giants were interes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