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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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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오피오이드 문제 설명서]
https://news.1rj.ru/str/ygamsung

아편? 펜타닐? 좀비? 중국음모론? 말들이 많은데 여감이 핵심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 오피오이드?
오피오이드란 중추신경계에 있는 오피오이드 수용체에 결합하는 마약을 말합니다. 아편 추출물로 만든 것이 모르핀, 헤로인이고 랩에서 만들어낸 것이 합성마약 펜타닐입니다.

오피오이드 수용체에 결합하여 상승성 통증경로 자체를 봉쇄하는 위의 마약은 통증 완화 동시에 행복감을 준다고 합니다.

2. 오피오이드 위기의 시작
미국 오피오이드 중독자 약 천만명 중 900만명은 놀랍게도 의사의 처방을 받아 오피오이드를 남용하고 있습니다. 길거리 딜러에게 공급받는 헤로인 중독자는 90만명에 불과합니다.

마약성 진통제는 경제가 무너진 지역의 환자들에게부터 처방되기 시작하여 전국적으로 퍼졌으며, 아직도 안타깝게도 경제가 어려운 동남부 지역에서 가장 많은 비율로 처방되고 있습니다.

즉, 오피오이드 문제는 중국정부도 멕시코의 시날로아 카르텔도 아니고 처참한 미국 일부 지방의 무너진 경제상황, 의사들의 잘못된 판단, 제약회사의 탐욕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일 것 입니다.

3. 오피오이드 위기의 전개
모든 마약이 그렇듯 점차 인체는 내성이 생기고 같은 행복감을 느끼기 위해 더 많은 양을 찾거나 더 빠르고 강한 마약을 찾게 됩니다.

동시에 미국사회도 오피오이드 문제에 관심을 갖게되자 2011년을 정점으로 처방 오피오이드는 감소세로 접어듭니다. 이 부분에서 중국과 멕시코 카르텔이 핵심 플레이어로 들어옵니다.

이미 중독자들은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고 병원에서의 처방은 빡빡해지자 더 강한 더 빠른 마약을 찾는 이들에게 멕시코 카르텔은 몰핀보다 100배 강력한 펜타닐을 길거리에서 공급하기 시작합니다.

중국의 돈에 미친 기업들은 멕시코 카르텔에 원료을 공급하고 멕시코에서 제조된 100배 강한(100배 치명적인) 펜타닐이 미국 길거리 시장에 유포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4. 오피오이드 위기의 발전
펜타닐이 길거리 마약으로 대중화되자 오피오이드 오남용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100배 강력한 펜타닐은 2mg만 넘어도 치사량에 이르는데 중독자들이 전자저울을 가지고 정확히 계산할리 만무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스트릿 딜러들은 베이킹파우더 등을 섞어 마약을 희석시키기도 하는데 이런 포장 형태는 똑같은 high를 느끼기 위한 양을 가늠하기 어렵게 하고 중독자들은 치사량 이상을 흡입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용자들의 죽음은 “Don’t kill your customer”라는 마약상의 마지막 선을 무너뜨렸고 오피오이드 문제가 최악의 상황으로 가는 단초가 됩니다.

5. 오피오이드 위기의 절정
미국에서 유통되는 헤로인, 펜타닐은 더이상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것이 되었습니다. 고객의 죽음까지 불사하게된 업자들은 마약 역사상 최악의 물건들을 제조하기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캐나다와 미국중서부에서 만연한 Benzo dope, 동부에서 유통되는 Tranq dope은 자일라진 등 안정제를 펜타닐과 섞은 형태의 것입니다.

해당 컷들은 펜타닐의 즉각적인 효과는 물론 안정제를 섞음으로써 지속시간을 길게 해주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죽음도 빨라집니다.

오피오이드 중독자 중 좀비처럼 있는 이들은 기사에서 나오는 것처럼 펜타닐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 아니고 펜타닐이라고 팔리는 마약에 같이 들어있는 안정제 때문에 좀비가 된 것입니다. 자일라진의 기본 용도자체가 소나 말의 마취 용도이니 사람이 좀비가 되지 않을리가 없습니다.

6. 펜타닐이 무너뜨린 일상
기존의 마약들은 삶과 양립이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수많은 파티 드러그가 그렇고, 대마초가 그러했으며 심지어 헤로인도 하루 두번정도 주기로 해서 헤로인을 할 돈을 낮에 일하면서 벌 수 있었습니다.

그에 반해 펜타닐은 그 효과가 즉각적인만큼 지속시간도 짧았고 하루에도 5회 이상 투약하게 되고 삶과 마약의 양립성을 무너뜨렸습니다.

해결책으로서 지속기간을 늘리기위한 안정제와의 혼합은 사람을 극단적으로 좀비로 만들어버립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괜히 중국정부를 압박해 펜타닐 원료의 수입을 막은 것이 아닙니다.

미국정부의 이러한 노력에도 돈을 쫓은 멕시코 카르텔과 중국 기업들은 끊임없이 Benzo dope, Tranq dope을 공급하고 있으며 그 다음은 어떤 괴물이 나올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7. 한국의 상황
한국에서의 펜타닐 및 오피오이드 문제는 미국 초기의 상황과 유사합니다. 처방된 펜타닐이 불법 유통되어 판매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전세계에서 유래없이 비싼 마약가격은 오피오이드 문제가 대중화되는데 큰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8. 결론
마약이 삶을 망치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만 최근에 유통되는 마약은 마약상들의 최후의 도리마저 무너진 상황입니다.

코카나무, 아편을 기를 필요도 없이 조그만 천막만 있으면 제조 가능한 펜타닐, 히로뽕 같은 합성마약은 그 생산의 용이성 때문에 앞으로도 카르텔들의 주요 마약 생산품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마약의 위험성은 어느때보다 높아졌습니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1899-0893
이더리움 머지 (Merge) 총정리
https://coinpan.com/free/313837867

** 이더리움 머지가 궁금하시면 읽어볼만한 글입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이친구는 눈치가 빠른게 대성할 듯
(보도자료2) 2022년 세제개편안 상세본★.pdf
3.3 MB
2022 세제개편안 상세본 입니다. 오전에 올려드렸던 대주주양도세 변경안은 56페이지에 있습니다. 증권거래세 인하는 57페이지
내용만 읽으면 마켓컬리 홍보기사지만 저는 금번 가격 인상 후에도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보여주는 스타벅스 코리아의 조용한 약진 앞으로 가 들리네요.

저도 메가커피 맘모스커피 등 저가커피나 병커피 잘 사먹지만, 다 싸게 먹는 테이크아웃일 뿐. 어쩌다보니 썸머 프리퀀시 굿즈도 2개나 받았습니다.

좋아하는 걸 좋아하든 안 좋아하든 말이 많든.. 스타벅스가 쉽게 죽겠습니까

#스타벅스 #이마트

https://m.sedaily.com/NewsView/268KYP0O3P
넷플릭스, 예상보다 상당히 선방한 2분기 실적
: 2Q22 실적 발표 후 장외에서 8% 상승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넷플릭스가 22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시장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던 지난 1분기 실적에 이어 2분기에도 구독자 수는 줄었지만 회사 가이던스(-200만 명)와 시장 컨센서스(-180만명) 대비 훨씬 선방한 -97만 명의 순감에 그치며 장외에서 주가는 8% 상승 중입니다. 

또한 3분기부터는 구독자가 순증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했는데 3분기 가이던스로 +100만명을 제시했습니다.  


 2분기 가입자수

- 2Q 순증 가입자 -97만 명 vs. 컨센서스(-180만 명) vs. 가이던스(-200만 명) 
- 유료 가입자 수: 2억 2,067만 명(+5.5% YoY)
- 지역별 순증 가입자 수: APAC(+108만 명), LATAM(+1.4만 명), EMEA(-77만 명), UCAN(-130만 명)
 

 3분기 가이던스

- 순증 가입자 수 +100만 명으로 2억 2,167만 명
- 매출액 +4.7% YoY, OPM 16.0% 제시
 

■ 넷플릭스 2Q22 실적

1) 실적 result(YoY)
매출액 79.7억 달러(+8.6%)
영업이익 15.8억 달러(-14.6%)
순이익 14.4억 달러(+6.5%)
OPM 19.8%(-5.4%p)
 
2) 지역별 스트리밍 가입자 수(QoQ)
- 전체 가입자: 2억 2,067만 명(-97만 명)
- 미국/캐나다: 7,328만 명(-130만 명)
- 유럽/중동/아프리카: 7,297만 명(-77만 명)
- 라틴아메리카: 3,962만 명(+1.4만 명)
- 아시아태평양: 3,480만 명(+108만 명)
 
3) 지역별 스트리밍 매출액(YoY)
- 미국/캐나다: 35.4억 달러(+9.4%)
- 유럽/중동/아프리카: 24.6억 달러(+2.4%)
- 라틴아메리카: 10.3억 달러(+19.7%)
- 아시아태평양: 9.1억 달러(+13.5%)
 

■ Key comment

- 지역별 가입자 수를 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분기에 이어 눈에 띄는 성장을 보였고, 작년 2분기에 +100만 명 순증했던 것에 비해서도 더 큰 순증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작년 12월 인도 지역에서 요금 인하 정책과 요금제 믹스 변화 등으로 ARM (멤버십당 평균 매출)은 환효과를 제외해도 2% 낮아졌는데, 한국, 호주 등에서의 ARM 상승이 이를 일부 상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인도를 제외한 아태지역의 ARM은 4% 상승했습니다. 작년 11월 말 한국에서 월 구독료 인상을 발표한 이후 12월 말부터 기존 구독자까지 순차적으로 가격을 인상한 바 있습니다. 

- '3분기 가이던스'에 눈길이 쏠리는데요. 시장 컨센서스도 그랬지만 3분기는 구독자가 순증세로 돌아설 것을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실적 측면에서는 최근 상대적인 달러 강세 효과를 감안해, 매출과 OPM을 낮게 추정했습니다. 현재 넷플릭스 전체 매출의 60%가 '미국 외의 지역'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 콘텐츠에 대한 자신감은 여전했습니다. '기묘한 이야기 시즌4'는 13억 시간(첫 공개 이후 28일간)의 뷰어십을 기록했고, '엄브렐라 아카데미 시즌3'.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등이 좋은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Unnoscripted 포맷에 대한 언급이었습니다. 글로벌 포맷 및 로컬 버전을 제작 의지를 보였는데, 큰 성공을 거두었던 '리듬&플로우' 힙합 경연 프로그램 등을 예시로 들었습니다. 최근에 한국에서 넷플릭스가 예능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한 점과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 관련 지속 투자 의지도 표명했는데, 이와 함께 오늘 디지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Animal Logic' 인수도 발표했습니다. 

- 모바일 게임도 몇 주에 한번씩 신규 게임을 출시해 현재 24개를 내놓았으며 장르, 카테고리 등의 다양화를 도모할 것으로 보입니다. 

- 최근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1) 광고 탑재 버전의 구독 상품에 대해서도 파트너로 '마이크로소프트'를 선택했으며 23년 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공식화했습니다. 저렴한 구독료를 제시해 고객풀을 넓히려는 의도로 보여집니다. 

이와 함께 2) 계정 공유 관련해서 중남미 국가에서 추가 비용을 부과하는 방안을 테스트 중으로, 8월부터 중남미 5개 국가에서는 등록 거주지가 아닌 다른 곳에서 서비스 이용시 추가 비용을 부과하는 정책을 추진합니다. 

수익성(P)을 높이는 한편, 더 많은 고객(Q)을 끌어들이기 위한 넷플릭스의 선택인 셈입니다. 

- 결론적으로, 기대감이 한껏 낮아진 상황에서 예상보다는 선방한 2분기 구독자 수치를 내놓고 3분기 순증세로 돌아설 것을 제시해 시장에 안도감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여 주가는 반등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테스트 및 준비 중인 계정 공유시 추가금 부과 방안, 저렴한 광고탑재 요금제 및 게임 성과 등이 중장기적으로는 주가 캐털리스트가 될 전망입니다. 

■ 주주에게 보내는 서한: bit.ly/3aO3RPl

(2022/07/20 공표자료)
(코스닥)원익피앤이 -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720000056

2022.07.20
[유안타 유통/레저 이진협]

※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 등 국민제안 추진 관련 코멘트

- 대통령실은 금일 우수 국민제안 10건을 선정하여, 이 중 투표를 거쳐 상위 안건에 대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힘

- 우수 국민제안 10건 중 하나가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 안건

-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 현실화될 경우, 대형마트의 점포당 매출액은 단순계산 시 약 10% 가량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창고형할인점의 경우, 주말 트래픽의 편중 효과가 더욱 크기 때문에 그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됨

- 기존 전망치 대비 기존점매출액 성장률 전망치를 10% 확대할 때 이마트의 이익증분 효과는 23년 기준 약 1,700억원 수준의 증분이 가능할 전망. 롯데쇼핑은 약 800억원 수준

- 대형마트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점포를 기반으로 하는 이커머스 배송 CAPA의 확대도 가능해져, 양사의 이커머스 경쟁력 확대에도 긍정적

cf. 참고로 유통산업발전법의 법 개정이 필요로 하는 사안이기는 하나, 지자체의 조례를 통해서 공휴일 외의 평일을 의무휴업일로 지정이 가능함. 대표적인 예가 경기도 과천시


# 유통산업발전법 제 12조의 2(대규모점포등에 대한 영업시간의 제한 등) 3항 : 특별자치시장ㆍ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1항제2호에 따라 매월 이틀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의무휴업일은 공휴일 중에서 지정하되, 이해당사자와 합의를 거쳐 공휴일이 아닌 날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할 수 있다.


컴플 승인 득
#이마트 매매동향을 보니 개미 주주님들이 많이 지치긴 했네요.
[단독] 유튜브 경제채널 `신사임당`, 전업투자자 `디피`가 인수했다

http://naver.me/x5W98KH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