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이투데이에서는 삭제된 삼성증권의 코인플러그 인수 검토 기사가 흔적만 남아닜네요. 이런 기사가 나면 향후 GO or NO GO이든 검토 자체는 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오르락, 도미노 라는 이름의 회사들이 주식, 코인 등 여러 종류의 자산을 함께 보여주는 신흥 서비스로 두각을 나타내며 성장 중이고, 두나무는 증권플러스 서비스로 시작하여 업비트로 확장한 후 두 서비스를 연결해놨으며, 토스는 부동산과 차 자산가치를 함께 보여주며 최근 증권업에도 진출했습니다.…
Chosun Biz
가상자산이 ‘대세’라던 증권업계, 코인 급락하자 발빼기 시작
가상자산이 대세라던 증권업계, 코인 급락하자 발빼기 시작 비트코인 올해 들어 50% 넘게 급락 글로벌 가상자산 시가총액도 절반 줄어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2/07/19/CKBU54U4GVBBZJKBVSEZEP7V5Y/
언론사 뷰
은행권 "드디어 기회 왔다"..가상화폐업 진출 허용에 '들썩'
기사내용 요약 금융당국, 금융회사 가상자산업 허용 검토 막혔던 기회 열려…"직접 진출 가능해질 것"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은행 등 전통 금융사들도 비금융회사를 자회사로 둘 수 있게 되고 사업 범위가 확대되면서 가상화폐 사업으로의 진출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금융당국이 금산분리 규제 완화를 추진해 금융사들이 '빅블러 시대'에 발맞출 수 있도록 나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넷플릭스, 예상보다 상당히 선방한 2분기 실적
: 2Q22 실적 발표 후 장외에서 8% 상승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넷플릭스가 22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시장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던 지난 1분기 실적에 이어 2분기에도 구독자 수는 줄었지만 회사 가이던스(-200만 명)와 시장 컨센서스(-180만명) 대비 훨씬 선방한 -97만 명의 순감에 그치며 장외에서 주가는 8% 상승 중입니다.
또한 3분기부터는 구독자가 순증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했는데 3분기 가이던스로 +100만명을 제시했습니다.
■ 2분기 가입자수
- 2Q 순증 가입자 -97만 명 vs. 컨센서스(-180만 명) vs. 가이던스(-200만 명)
- 유료 가입자 수: 2억 2,067만 명(+5.5% YoY)
- 지역별 순증 가입자 수: APAC(+108만 명), LATAM(+1.4만 명), EMEA(-77만 명), UCAN(-130만 명)
■ 3분기 가이던스
- 순증 가입자 수 +100만 명으로 2억 2,167만 명
- 매출액 +4.7% YoY, OPM 16.0% 제시
■ 넷플릭스 2Q22 실적
1) 실적 result(YoY)
매출액 79.7억 달러(+8.6%)
영업이익 15.8억 달러(-14.6%)
순이익 14.4억 달러(+6.5%)
OPM 19.8%(-5.4%p)
2) 지역별 스트리밍 가입자 수(QoQ)
- 전체 가입자: 2억 2,067만 명(-97만 명)
- 미국/캐나다: 7,328만 명(-130만 명)
- 유럽/중동/아프리카: 7,297만 명(-77만 명)
- 라틴아메리카: 3,962만 명(+1.4만 명)
- 아시아태평양: 3,480만 명(+108만 명)
3) 지역별 스트리밍 매출액(YoY)
- 미국/캐나다: 35.4억 달러(+9.4%)
- 유럽/중동/아프리카: 24.6억 달러(+2.4%)
- 라틴아메리카: 10.3억 달러(+19.7%)
- 아시아태평양: 9.1억 달러(+13.5%)
■ Key comment
- 지역별 가입자 수를 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분기에 이어 눈에 띄는 성장을 보였고, 작년 2분기에 +100만 명 순증했던 것에 비해서도 더 큰 순증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작년 12월 인도 지역에서 요금 인하 정책과 요금제 믹스 변화 등으로 ARM (멤버십당 평균 매출)은 환효과를 제외해도 2% 낮아졌는데, 한국, 호주 등에서의 ARM 상승이 이를 일부 상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인도를 제외한 아태지역의 ARM은 4% 상승했습니다. 작년 11월 말 한국에서 월 구독료 인상을 발표한 이후 12월 말부터 기존 구독자까지 순차적으로 가격을 인상한 바 있습니다.
- '3분기 가이던스'에 눈길이 쏠리는데요. 시장 컨센서스도 그랬지만 3분기는 구독자가 순증세로 돌아설 것을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실적 측면에서는 최근 상대적인 달러 강세 효과를 감안해, 매출과 OPM을 낮게 추정했습니다. 현재 넷플릭스 전체 매출의 60%가 '미국 외의 지역'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 콘텐츠에 대한 자신감은 여전했습니다. '기묘한 이야기 시즌4'는 13억 시간(첫 공개 이후 28일간)의 뷰어십을 기록했고, '엄브렐라 아카데미 시즌3'.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등이 좋은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Unnoscripted 포맷에 대한 언급이었습니다. 글로벌 포맷 및 로컬 버전을 제작 의지를 보였는데, 큰 성공을 거두었던 '리듬&플로우' 힙합 경연 프로그램 등을 예시로 들었습니다. 최근에 한국에서 넷플릭스가 예능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한 점과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 관련 지속 투자 의지도 표명했는데, 이와 함께 오늘 디지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Animal Logic' 인수도 발표했습니다.
- 모바일 게임도 몇 주에 한번씩 신규 게임을 출시해 현재 24개를 내놓았으며 장르, 카테고리 등의 다양화를 도모할 것으로 보입니다.
- 최근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1) 광고 탑재 버전의 구독 상품에 대해서도 파트너로 '마이크로소프트'를 선택했으며 23년 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공식화했습니다. 저렴한 구독료를 제시해 고객풀을 넓히려는 의도로 보여집니다.
이와 함께 2) 계정 공유 관련해서 중남미 국가에서 추가 비용을 부과하는 방안을 테스트 중으로, 8월부터 중남미 5개 국가에서는 등록 거주지가 아닌 다른 곳에서 서비스 이용시 추가 비용을 부과하는 정책을 추진합니다.
수익성(P)을 높이는 한편, 더 많은 고객(Q)을 끌어들이기 위한 넷플릭스의 선택인 셈입니다.
- 결론적으로, 기대감이 한껏 낮아진 상황에서 예상보다는 선방한 2분기 구독자 수치를 내놓고 3분기 순증세로 돌아설 것을 제시해 시장에 안도감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여 주가는 반등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테스트 및 준비 중인 계정 공유시 추가금 부과 방안, 저렴한 광고탑재 요금제 및 게임 성과 등이 중장기적으로는 주가 캐털리스트가 될 전망입니다.
■ 주주에게 보내는 서한: bit.ly/3aO3RPl
(2022/07/20 공표자료)
: 2Q22 실적 발표 후 장외에서 8% 상승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넷플릭스가 22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시장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던 지난 1분기 실적에 이어 2분기에도 구독자 수는 줄었지만 회사 가이던스(-200만 명)와 시장 컨센서스(-180만명) 대비 훨씬 선방한 -97만 명의 순감에 그치며 장외에서 주가는 8% 상승 중입니다.
또한 3분기부터는 구독자가 순증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했는데 3분기 가이던스로 +100만명을 제시했습니다.
■ 2분기 가입자수
- 2Q 순증 가입자 -97만 명 vs. 컨센서스(-180만 명) vs. 가이던스(-200만 명)
- 유료 가입자 수: 2억 2,067만 명(+5.5% YoY)
- 지역별 순증 가입자 수: APAC(+108만 명), LATAM(+1.4만 명), EMEA(-77만 명), UCAN(-130만 명)
■ 3분기 가이던스
- 순증 가입자 수 +100만 명으로 2억 2,167만 명
- 매출액 +4.7% YoY, OPM 16.0% 제시
■ 넷플릭스 2Q22 실적
1) 실적 result(YoY)
매출액 79.7억 달러(+8.6%)
영업이익 15.8억 달러(-14.6%)
순이익 14.4억 달러(+6.5%)
OPM 19.8%(-5.4%p)
2) 지역별 스트리밍 가입자 수(QoQ)
- 전체 가입자: 2억 2,067만 명(-97만 명)
- 미국/캐나다: 7,328만 명(-130만 명)
- 유럽/중동/아프리카: 7,297만 명(-77만 명)
- 라틴아메리카: 3,962만 명(+1.4만 명)
- 아시아태평양: 3,480만 명(+108만 명)
3) 지역별 스트리밍 매출액(YoY)
- 미국/캐나다: 35.4억 달러(+9.4%)
- 유럽/중동/아프리카: 24.6억 달러(+2.4%)
- 라틴아메리카: 10.3억 달러(+19.7%)
- 아시아태평양: 9.1억 달러(+13.5%)
■ Key comment
- 지역별 가입자 수를 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분기에 이어 눈에 띄는 성장을 보였고, 작년 2분기에 +100만 명 순증했던 것에 비해서도 더 큰 순증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작년 12월 인도 지역에서 요금 인하 정책과 요금제 믹스 변화 등으로 ARM (멤버십당 평균 매출)은 환효과를 제외해도 2% 낮아졌는데, 한국, 호주 등에서의 ARM 상승이 이를 일부 상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인도를 제외한 아태지역의 ARM은 4% 상승했습니다. 작년 11월 말 한국에서 월 구독료 인상을 발표한 이후 12월 말부터 기존 구독자까지 순차적으로 가격을 인상한 바 있습니다.
- '3분기 가이던스'에 눈길이 쏠리는데요. 시장 컨센서스도 그랬지만 3분기는 구독자가 순증세로 돌아설 것을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실적 측면에서는 최근 상대적인 달러 강세 효과를 감안해, 매출과 OPM을 낮게 추정했습니다. 현재 넷플릭스 전체 매출의 60%가 '미국 외의 지역'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 콘텐츠에 대한 자신감은 여전했습니다. '기묘한 이야기 시즌4'는 13억 시간(첫 공개 이후 28일간)의 뷰어십을 기록했고, '엄브렐라 아카데미 시즌3'.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등이 좋은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Unnoscripted 포맷에 대한 언급이었습니다. 글로벌 포맷 및 로컬 버전을 제작 의지를 보였는데, 큰 성공을 거두었던 '리듬&플로우' 힙합 경연 프로그램 등을 예시로 들었습니다. 최근에 한국에서 넷플릭스가 예능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한 점과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 관련 지속 투자 의지도 표명했는데, 이와 함께 오늘 디지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Animal Logic' 인수도 발표했습니다.
- 모바일 게임도 몇 주에 한번씩 신규 게임을 출시해 현재 24개를 내놓았으며 장르, 카테고리 등의 다양화를 도모할 것으로 보입니다.
- 최근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1) 광고 탑재 버전의 구독 상품에 대해서도 파트너로 '마이크로소프트'를 선택했으며 23년 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공식화했습니다. 저렴한 구독료를 제시해 고객풀을 넓히려는 의도로 보여집니다.
이와 함께 2) 계정 공유 관련해서 중남미 국가에서 추가 비용을 부과하는 방안을 테스트 중으로, 8월부터 중남미 5개 국가에서는 등록 거주지가 아닌 다른 곳에서 서비스 이용시 추가 비용을 부과하는 정책을 추진합니다.
수익성(P)을 높이는 한편, 더 많은 고객(Q)을 끌어들이기 위한 넷플릭스의 선택인 셈입니다.
- 결론적으로, 기대감이 한껏 낮아진 상황에서 예상보다는 선방한 2분기 구독자 수치를 내놓고 3분기 순증세로 돌아설 것을 제시해 시장에 안도감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여 주가는 반등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테스트 및 준비 중인 계정 공유시 추가금 부과 방안, 저렴한 광고탑재 요금제 및 게임 성과 등이 중장기적으로는 주가 캐털리스트가 될 전망입니다.
■ 주주에게 보내는 서한: bit.ly/3aO3RPl
(2022/07/20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NAVER
Fed 성공과 실패의 역사
2019년 5월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전체공시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유안타 유통/레저 이진협]
※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 등 국민제안 추진 관련 코멘트
- 대통령실은 금일 우수 국민제안 10건을 선정하여, 이 중 투표를 거쳐 상위 안건에 대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힘
- 우수 국민제안 10건 중 하나가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 안건
-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 현실화될 경우, 대형마트의 점포당 매출액은 단순계산 시 약 10% 가량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창고형할인점의 경우, 주말 트래픽의 편중 효과가 더욱 크기 때문에 그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됨
- 기존 전망치 대비 기존점매출액 성장률 전망치를 10% 확대할 때 이마트의 이익증분 효과는 23년 기준 약 1,700억원 수준의 증분이 가능할 전망. 롯데쇼핑은 약 800억원 수준
- 대형마트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점포를 기반으로 하는 이커머스 배송 CAPA의 확대도 가능해져, 양사의 이커머스 경쟁력 확대에도 긍정적
cf. 참고로 유통산업발전법의 법 개정이 필요로 하는 사안이기는 하나, 지자체의 조례를 통해서 공휴일 외의 평일을 의무휴업일로 지정이 가능함. 대표적인 예가 경기도 과천시
# 유통산업발전법 제 12조의 2(대규모점포등에 대한 영업시간의 제한 등) 3항 : 특별자치시장ㆍ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1항제2호에 따라 매월 이틀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의무휴업일은 공휴일 중에서 지정하되, 이해당사자와 합의를 거쳐 공휴일이 아닌 날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할 수 있다.
컴플 승인 득
※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 등 국민제안 추진 관련 코멘트
- 대통령실은 금일 우수 국민제안 10건을 선정하여, 이 중 투표를 거쳐 상위 안건에 대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힘
- 우수 국민제안 10건 중 하나가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 안건
-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 현실화될 경우, 대형마트의 점포당 매출액은 단순계산 시 약 10% 가량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창고형할인점의 경우, 주말 트래픽의 편중 효과가 더욱 크기 때문에 그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됨
- 기존 전망치 대비 기존점매출액 성장률 전망치를 10% 확대할 때 이마트의 이익증분 효과는 23년 기준 약 1,700억원 수준의 증분이 가능할 전망. 롯데쇼핑은 약 800억원 수준
- 대형마트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점포를 기반으로 하는 이커머스 배송 CAPA의 확대도 가능해져, 양사의 이커머스 경쟁력 확대에도 긍정적
cf. 참고로 유통산업발전법의 법 개정이 필요로 하는 사안이기는 하나, 지자체의 조례를 통해서 공휴일 외의 평일을 의무휴업일로 지정이 가능함. 대표적인 예가 경기도 과천시
# 유통산업발전법 제 12조의 2(대규모점포등에 대한 영업시간의 제한 등) 3항 : 특별자치시장ㆍ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1항제2호에 따라 매월 이틀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의무휴업일은 공휴일 중에서 지정하되, 이해당사자와 합의를 거쳐 공휴일이 아닌 날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할 수 있다.
컴플 승인 득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선진짱 주식공부방
[단독] 유튜브 경제채널 `신사임당`, 전업투자자 `디피`가 인수했다 http://naver.me/x5W98KHk
[단독] 유튜브 경제채널 '신사임당', 전업투자자 '디피'가 인수했다
네이버 링크는 날아갔나보네요 단독 기사 답게..
https://m.mk.co.kr/stockview/?sCode=21&t_uid=20&c_uid=1963611
네이버 링크는 날아갔나보네요 단독 기사 답게..
https://m.mk.co.kr/stockview/?sCode=21&t_uid=20&c_uid=1963611
조합이나 시행사나 시공사가 부도났을 때, 둔촌 같은 알짜는 가만 두지 않겠지만 대부분은 이렇게 방치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62304560005507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62304560005507
한국일보
24년째 방치된 잿빛 아파트... 못다 핀 1230세대의 | 한국일보
도란도란 식구들의 이야기 소리로 가득 차 있어야 할 거실에는 쌓아 올리다 만 벽돌이 나뒹굴고 있다. 그 위로 무려 24년간 쌓인 먼지가
Forwarded from 코인코드 - 정보방
코인코드
코인코드 -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시장 붕괴로 폭락한 엘살바도르 채권 매입 제안
모건스탠리가 최근 암호화폐 시장 폭락 이후 실적에 큰 타격을 입은 엘살바도르 채권을 매수하도록 투자자들에게 제안하고 있다. 그 나라의 비트코인 베팅은 투자를 계속하고 있지만 올해 결실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이를 비인크립토가 20일 전했다. 모건스탠리가 암호화폐 시장 폭락 이후 타격을 입은 엘살바도르의 채권을 투자자들이 사들일 것을 제안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 나라는 비트코인에 많은 투자를 했고, 최근 시장 […]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삼강엠앤티, SK에코플랜트 피인수 확정
-금일 주주총회 소집 결의 이사회 공시
-8.31일 SK에코플랜트가 선임한 이사들이 이사회에서 승인 예정
-8.31일에 SK에코플랜트의 인수대금이 지급되고 공식적으로 최대주주로 등극
-신공장 건설도 시작될 것
삼강엠앤티와 SK에코플랜트의 결합은 대한민국 기업 역사에 주목할만한 이벤트입니다. 전통 제조업들이 지속가능한 성장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단적으로 증거합니다
SK에코플랜트의 삼강엠앤티 기업가치 제고 작업이 시작될 것 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20900462
-금일 주주총회 소집 결의 이사회 공시
-8.31일 SK에코플랜트가 선임한 이사들이 이사회에서 승인 예정
-8.31일에 SK에코플랜트의 인수대금이 지급되고 공식적으로 최대주주로 등극
-신공장 건설도 시작될 것
삼강엠앤티와 SK에코플랜트의 결합은 대한민국 기업 역사에 주목할만한 이벤트입니다. 전통 제조업들이 지속가능한 성장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단적으로 증거합니다
SK에코플랜트의 삼강엠앤티 기업가치 제고 작업이 시작될 것 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20900462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금일 이마트/롯데쇼핑 주가 상승 코멘트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현재(13:10) 이마트 9.3%, 롯데쇼핑 5.7% 상승 중
★ 코멘트
- 금일 정부는 대형마트의 월 2회 의무휴업에 대하여 찬반을 묻는 온라인 국민 투표를 진행하겠다고 발표(https://bit.ly/3OpKgm6)
- 대형마트 의무휴업을 포함해서 정부는 총 10개의 안건에 대하여 국민투표를 붙일 예정
- 국민투표를 통해 마트의 의무휴업 폐지안이 우수 제안으로 선정될 경우, 정부는 이를 국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언급
- 의무휴업 규정이 폐지될 경우 마트의 기존점 신장은 +3~4%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매출 신장과 수익성 개선에 큰 도움이 됨
- 마트 산업은 온라인 시장 성장에 가장 큰 피해를 본 유통 채널(특히 2018~19년)
- 2022년 온라인 시장 성장은 11.5% YoY (-7.4% YoY), 23년은 8.9% YoY(-2.6% YoY) 예상
- 온라인 시장 성장률 둔화로 마트 산업이 온라인 시장 성장으로부터 받던 영향도는 올해부터 크게 줄어들 것
- 의무 휴업 규정이 폐지될 경우 빠른 매출 신장과 수익성 개선이 가능
- 규제와 관계 없이 1) 온라인 시장 성장률 둔화와 2) 마트의 리뉴얼 매장 효과 본격화를 고려 시 하반기부터 마트 산업은 충분히 반등 가능할 것
- 이마트/롯데마트 모두 리뉴얼한 점포는 리뉴얼 전 대비 15~20%의 매출 신장을 보이고 있음
- 현재 양사 모두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이 없음. 이 또한 긍정적
- 하반기부터 본격화되는 마트 산업 반등으로 이마트/롯데쇼핑 양호한 주가 흐름을 이어갈 것
관련 레포트: https://bit.ly/3NKQi0x
김명주 드림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현재(13:10) 이마트 9.3%, 롯데쇼핑 5.7% 상승 중
★ 코멘트
- 금일 정부는 대형마트의 월 2회 의무휴업에 대하여 찬반을 묻는 온라인 국민 투표를 진행하겠다고 발표(https://bit.ly/3OpKgm6)
- 대형마트 의무휴업을 포함해서 정부는 총 10개의 안건에 대하여 국민투표를 붙일 예정
- 국민투표를 통해 마트의 의무휴업 폐지안이 우수 제안으로 선정될 경우, 정부는 이를 국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언급
- 의무휴업 규정이 폐지될 경우 마트의 기존점 신장은 +3~4%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매출 신장과 수익성 개선에 큰 도움이 됨
- 마트 산업은 온라인 시장 성장에 가장 큰 피해를 본 유통 채널(특히 2018~19년)
- 2022년 온라인 시장 성장은 11.5% YoY (-7.4% YoY), 23년은 8.9% YoY(-2.6% YoY) 예상
- 온라인 시장 성장률 둔화로 마트 산업이 온라인 시장 성장으로부터 받던 영향도는 올해부터 크게 줄어들 것
- 의무 휴업 규정이 폐지될 경우 빠른 매출 신장과 수익성 개선이 가능
- 규제와 관계 없이 1) 온라인 시장 성장률 둔화와 2) 마트의 리뉴얼 매장 효과 본격화를 고려 시 하반기부터 마트 산업은 충분히 반등 가능할 것
- 이마트/롯데마트 모두 리뉴얼한 점포는 리뉴얼 전 대비 15~20%의 매출 신장을 보이고 있음
- 현재 양사 모두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이 없음. 이 또한 긍정적
- 하반기부터 본격화되는 마트 산업 반등으로 이마트/롯데쇼핑 양호한 주가 흐름을 이어갈 것
관련 레포트: https://bit.ly/3NKQi0x
김명주 드림
Telegram
미래에셋대우 리서치_김명주/김진태
글로벌 및 국내기업 (상장,비상장)에 대한 의견과 시황을 공유합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위의 코멘트와 함께 같이 보실만한 차트 공유드립니다. 규제가 완화될지 어떨지는 사실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다만 규제완화를 제외하고 봐도 하반기 마트 산업은 반등 가능합니다. 1) 온라인 시장에 대한 영향도가 크게 줄 뿐더러 2) 리뉴얼한 점포의 성과가 본격화 되기 때문입니다.
상반기 이마트의 주가 하락을 이끌었던 부분은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실망감으로 바뀌면서 였습니다. 현재는 이마트/롯데쇼핑 모두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낮은 상태입니다. 1) 온라인 시장 성장률 둔화와 2) 기업간 M/S확보를 위한 경쟁 유지에 따라서 온라인 시장 내 경쟁은 당분간 유지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라인 플랫폼에 대하여 기대감이 없거나/낮은건 현재 시점에서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규제와 관계없이 1) 마트 산업의 반등과 2) 매장 리뉴얼 효과 등에 따라서 이마트/롯데쇼핑의 양호한 주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상반기 이마트의 주가 하락을 이끌었던 부분은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실망감으로 바뀌면서 였습니다. 현재는 이마트/롯데쇼핑 모두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낮은 상태입니다. 1) 온라인 시장 성장률 둔화와 2) 기업간 M/S확보를 위한 경쟁 유지에 따라서 온라인 시장 내 경쟁은 당분간 유지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라인 플랫폼에 대하여 기대감이 없거나/낮은건 현재 시점에서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규제와 관계없이 1) 마트 산업의 반등과 2) 매장 리뉴얼 효과 등에 따라서 이마트/롯데쇼핑의 양호한 주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