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충전기 투자방향이 미확인 상태지만 선택지는 많지 않음.. 또한 배터리 양대산맥은 기사와 같은 이유로 반드시 충전기 기업이 필요함. 다만 LG-SK 배터리 경쟁구도 때문에 SK시그넷으로의 투자가 소프트베리로의 양 그룹 투자처럼 이어질지는 향후 지켜봐야함
http://naver.me/5axPkv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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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배터리 만드는 SK-LG가 충전기 사업에 투자하는 속내
전기차 산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기업들이 배터리 충전, 서비스 사업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특히 배터리를 생산하는 SK그룹, LG그룹 등은 계열사를 통해 전기차 충전업체를 인수하거나 합작사를 세우는 방식으로
[롯데정보통신(286940)/ BUY(유지)/ 5.3만원(상향)/ KTB증권 인터넷 김진우]
★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는 신사업
- 실적 조정과 멀티플 산정 방식 변경으로 목표주가를 5.3만원으로 상향. 22년 EPS에 목표 P/E는 17.2배 적용 (EPS 3년 CAGR 17.2%의 PEG 1.0)
- 2022E 매출액 1조 780억원 (YoY 14.6%), 영업이익 654억원 (YoY 26.4%) 추정.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5.7%, 18.9% 상향 조정. 국내 2위 전기자동차 충전기 제조업체인 중앙제어 인수 효과 반영. 경쟁사와 유사한 수준의 OPM을 가정, 35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기여를 전망
- 2022년 정부가 목표하는 전기차의 수는 44만대. 25년까지 전기차 1대당 0.45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도입하는 것이 정부의 목표. 2022년 1대당 0.4개의 충전기 비율을 가정 시, 연간 충전기 순증은 9.4만대. 2022년 충전기 제조시장 규모를 5,282억원으로 전망 (YoY 274.6%). 충전기 제조시장의 2020~2025E CAGR을 49.9%로 예상
- 4Q21은 매출액 2,512억원 (YoY 18.7%), 영업이익 144억원 (YoY 43.7%)과 순이익 107억원 (YoY 53.2%)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2lqXZi
★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는 신사업
- 실적 조정과 멀티플 산정 방식 변경으로 목표주가를 5.3만원으로 상향. 22년 EPS에 목표 P/E는 17.2배 적용 (EPS 3년 CAGR 17.2%의 PEG 1.0)
- 2022E 매출액 1조 780억원 (YoY 14.6%), 영업이익 654억원 (YoY 26.4%) 추정.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5.7%, 18.9% 상향 조정. 국내 2위 전기자동차 충전기 제조업체인 중앙제어 인수 효과 반영. 경쟁사와 유사한 수준의 OPM을 가정, 35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기여를 전망
- 2022년 정부가 목표하는 전기차의 수는 44만대. 25년까지 전기차 1대당 0.45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도입하는 것이 정부의 목표. 2022년 1대당 0.4개의 충전기 비율을 가정 시, 연간 충전기 순증은 9.4만대. 2022년 충전기 제조시장 규모를 5,282억원으로 전망 (YoY 274.6%). 충전기 제조시장의 2020~2025E CAGR을 49.9%로 예상
- 4Q21은 매출액 2,512억원 (YoY 18.7%), 영업이익 144억원 (YoY 43.7%)과 순이익 107억원 (YoY 53.2%)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2lqXZi
간단하게 생각해봅시다.
증권시장 상장시 돈 버는 방법은 스톡옵션 또는 우리사주.
비상장이더라도 거래 가능하면 시세에 반영.
크래프톤은 비상장 상태에서 거래 가능한 기간이 길었고 대중 인지도도 높아 시세 상승 많이 됨.
-> 먹을게 많지 않음
SK XX류 주식들은 대주주 또는 일부 FI,SI에게만 pre ipo 등으로 지분 제공
-> 먹을게 많음.
안전마진의 차이는 곧 Valuation의 차이. 회사가 아무리 높은 공모가로 IPO를 통해 큰 금액을 조달하고자 해도 시장에 노출된 이력이 짧으면 알파가 더 큼.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11800?ntype=RANKING
증권시장 상장시 돈 버는 방법은 스톡옵션 또는 우리사주.
비상장이더라도 거래 가능하면 시세에 반영.
크래프톤은 비상장 상태에서 거래 가능한 기간이 길었고 대중 인지도도 높아 시세 상승 많이 됨.
-> 먹을게 많지 않음
SK XX류 주식들은 대주주 또는 일부 FI,SI에게만 pre ipo 등으로 지분 제공
-> 먹을게 많음.
안전마진의 차이는 곧 Valuation의 차이. 회사가 아무리 높은 공모가로 IPO를 통해 큰 금액을 조달하고자 해도 시장에 노출된 이력이 짧으면 알파가 더 큼.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11800?ntype=RANKING
Naver
"대박날 줄 알았는데"…SK바사 직원 9억 벌때 크래프톤 4천만원씩 잃었다
지난해 상장한 대어급 IPO 현 주가, 공모가 대부분 상회 크래프톤은 34% 떨어져 손실 지난해 국내 증시에 상장한 '대어급' 기업공개(IPO)의 우리사주조합에 참여한 직원들의 희비가 크게 엇갈린 것으로 드러났다.
Forwarded from 하양이아빠의 암호화폐이야기
[코인 용어사전] 최대 고통 가격(Max Pain Price)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7261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7261
Coindeskkorea
[코인 용어사전] 최대 고통 가격(Max Pain Price) - 코인데스크 코리아
최대 고통(Max Pain) 또는 최대 고통 가격(Max Pain Price)은 풋옵션, 콜옵션의 행사 가격(strike price)이며, 만기 시 가장 많은 옵션 보유자에게 재정적 손실을 입힐 수 있는 가격입니다.옵션은 미래 코인 가...
현물 외 상품인 선물, 옵션 등을 해보면 '내 청산시점을 딱 짚고 반등(반락)했어' 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 그게 맞는 경우도 많습니다. 보통 많이들 주문을 걸어놓는 라운드피겨 (0,5 단위)를 찍고 가거나.. 위 글처럼 많이 몰려있는 지점을 짚고 가기도 합니다. 저 지점에 가격이 닿는다면 그 뒤 수급은 완전 달라집니다. 세력이 실존한다 아니다를 떠나 결국 불특정 다수의 시장참여자의 행동을 결정하는 요인이 된다면 그게 바로 보이지 않는 손처럼 보이겠죠..
바이든 대통령은 BBB를 통째로 통과시키는 것을 포기하고 기합의된 일부 법안을 부분적으로 밀기 시작. 그 중 핵심은 전기차 관련.
https://www.eenews.net/articles/biden-resets-bbb-i-think-we-can-break-the-package-up/
https://www.eenews.net/articles/biden-resets-bbb-i-think-we-can-break-the-package-up/
E&E News
Biden resets BBB: 'I think we can break the package up'
President Biden said yesterday he would support breaking up or paring down the "Build Back Better Act," pointing specifically to the $555 billion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메리츠증권 정유/화학 노우호]
2022.1.22(토)
GM, LG엔솔과 미시간주 전기차·배터리공장 가속화…7.7조원 투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10794?sid=101
첨언드리면
LG에너지솔루션의 2025년 글로벌 총 예상 생산capa는 450gwh 이상(원통형 포함)으로 예상합니다
지역별 예상 생산capa는
(1) 미국: 2022년 1월 기준 80gwh. 2025년 이상 총 220gwh로 확대(GM jv, 스텔란티스, 혼다 및 원통형 전지 10gwh 포함)
(2) 유럽: 2022년 1월 기준 60gwh. 2025년 총 110gwh 확대
(3) 중국: 2022년 1월 기준 60gwh. 2025년 75gwh 확대
(4) 인도네시아: 2025년 30gwh(현대차 JV)
입니다
상장 이후 기존 생산capa 및 수주잔고 가이던스 대비 추가 상향 가능성 또한 높습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노우호 드림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2022.1.22(토)
GM, LG엔솔과 미시간주 전기차·배터리공장 가속화…7.7조원 투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10794?sid=101
첨언드리면
LG에너지솔루션의 2025년 글로벌 총 예상 생산capa는 450gwh 이상(원통형 포함)으로 예상합니다
지역별 예상 생산capa는
(1) 미국: 2022년 1월 기준 80gwh. 2025년 이상 총 220gwh로 확대(GM jv, 스텔란티스, 혼다 및 원통형 전지 10gwh 포함)
(2) 유럽: 2022년 1월 기준 60gwh. 2025년 총 110gwh 확대
(3) 중국: 2022년 1월 기준 60gwh. 2025년 75gwh 확대
(4) 인도네시아: 2025년 30gwh(현대차 JV)
입니다
상장 이후 기존 생산capa 및 수주잔고 가이던스 대비 추가 상향 가능성 또한 높습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노우호 드림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Naver
GM, LG엔솔과 미시간주 전기차·배터리공장 가속화…7.7조원 투입
미국 완성차기업 제너럴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미시간주에 전기자동차·배터리 공장 착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CNBC와 마켓워치 등에 따르면 GM은 다음주 65억달러(약 7조7500여억원) 규모의 전기차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GIC WEEKLY_MS.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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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간스탠리
[Why Portfolio Construction Could Get Tougher]
• 몇몇 중앙 은행들도 곧 QT로 알려진 그들의 자산을 축소하기 시작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은 영국은행과 캐나다은행, 뉴질랜드중앙은행, 스웨덴릭스뱅크, 호주중앙은행등이 2022년 중 미 연준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차대조표 축소는 유동성을 완전히 줄인 것으로 국내 자산가격에 영향을 미쳐 자본 비용에 타격을 줄 것이다.
• 상대적 달러 약세 지속
달러는 최근 몇 주 동안 금리가 오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금리 인상과 보다 공격적인 정책 긴축에 대한 기대는 일반적으로 통화 강세에 도움이 될 것이나, 이는 오늘날 달러에는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다른 통화들에 비해 달러 가치가 정점을 찍었다는 것을 나타내며, 트레이더들은 다른 시장들, 특히 유럽, 일본, 신흥 시장 국가들에 비해 미국의 상대적 성장과 수익률 우위의 하락을 예상하고 있다. 달러 약세는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오랜기간 높게 유지될 것을 의미하며, 이는 더 높은 금리를 초래할 수 있다.
[Why Portfolio Construction Could Get Tougher]
• 몇몇 중앙 은행들도 곧 QT로 알려진 그들의 자산을 축소하기 시작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은 영국은행과 캐나다은행, 뉴질랜드중앙은행, 스웨덴릭스뱅크, 호주중앙은행등이 2022년 중 미 연준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차대조표 축소는 유동성을 완전히 줄인 것으로 국내 자산가격에 영향을 미쳐 자본 비용에 타격을 줄 것이다.
• 상대적 달러 약세 지속
달러는 최근 몇 주 동안 금리가 오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금리 인상과 보다 공격적인 정책 긴축에 대한 기대는 일반적으로 통화 강세에 도움이 될 것이나, 이는 오늘날 달러에는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다른 통화들에 비해 달러 가치가 정점을 찍었다는 것을 나타내며, 트레이더들은 다른 시장들, 특히 유럽, 일본, 신흥 시장 국가들에 비해 미국의 상대적 성장과 수익률 우위의 하락을 예상하고 있다. 달러 약세는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오랜기간 높게 유지될 것을 의미하며, 이는 더 높은 금리를 초래할 수 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weekly investment commentary_black rock.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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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락
[Rate hikes: Sum total is key, not timing]
AUM 1경원대의 세계 최대 운용사인 블랙락의 리폿입니다
금리인상은 시기가 아니라 인상규모가 관건이며 기업 실적발표의 핵심은 인플레이션을 가격에 전가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내용입니다
[Rate hikes: Sum total is key, not timing]
AUM 1경원대의 세계 최대 운용사인 블랙락의 리폿입니다
금리인상은 시기가 아니라 인상규모가 관건이며 기업 실적발표의 핵심은 인플레이션을 가격에 전가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Investment outlook 2022_CS.pdf
7.3 MB
크레딧스위스
[Investment Outlook 2022]
잘 정리된 자료입니다. 시간 되실 때 보시기 바랍니다
[Investment Outlook 2022]
잘 정리된 자료입니다. 시간 되실 때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주 SK네트웍스에서 100억원을 투자해 2대주주가 된 충전기 제조 및 충전서비스 운영업체 에버온 관련글. 현직자가 작성하셨다고 합니다.
에버온은 완속 충전기 설치 및 충전 서비스 운영에서 탑급 인프라망을 구축한 기업이라고 합니다. (환경부 기준 3위)
SK그룹이 '22년부터 충전 서비스의 통합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급속 충전소망과 함께 가정용/주거용 완속 충전 서비스 인프라의 주요 플레이어와 손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SK네트웍스는 최신원 전 회장의 작년말 사임 이후 아들 최성환 사업총괄을 전면에 내세우는 분위기입니다. 그간 계열분리 썰은 있었지만 지분이 적어 가시화된 적은 없었습니다. 당분간 SK(주)의 날개 아래에서 SK그룹과 함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SK네트웍스의 100억원짜리 투자건도 단독으로 진행하진 않았겠죠?
https://louie0724.tistory.com/m/506
에버온은 완속 충전기 설치 및 충전 서비스 운영에서 탑급 인프라망을 구축한 기업이라고 합니다. (환경부 기준 3위)
SK그룹이 '22년부터 충전 서비스의 통합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급속 충전소망과 함께 가정용/주거용 완속 충전 서비스 인프라의 주요 플레이어와 손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SK네트웍스는 최신원 전 회장의 작년말 사임 이후 아들 최성환 사업총괄을 전면에 내세우는 분위기입니다. 그간 계열분리 썰은 있었지만 지분이 적어 가시화된 적은 없었습니다. 당분간 SK(주)의 날개 아래에서 SK그룹과 함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SK네트웍스의 100억원짜리 투자건도 단독으로 진행하진 않았겠죠?
https://louie0724.tistory.com/m/506
Louie NRT Story
[전기차 충전기] 에버온
작성일: 21년 12월 1일 PS. 현재 필자가 이글을 쓰는 당시에 근무중인 회사이기 때문에 조금 조심스럽게 적어보고자 한다. Index 1. 에버온 2. 전기차 충전 서비스 사업 3. 전기차 충전기 연구 4. 전기차 충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