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286940)/ BUY(유지)/ 5.3만원(상향)/ KTB증권 인터넷 김진우]
★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는 신사업
- 실적 조정과 멀티플 산정 방식 변경으로 목표주가를 5.3만원으로 상향. 22년 EPS에 목표 P/E는 17.2배 적용 (EPS 3년 CAGR 17.2%의 PEG 1.0)
- 2022E 매출액 1조 780억원 (YoY 14.6%), 영업이익 654억원 (YoY 26.4%) 추정.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5.7%, 18.9% 상향 조정. 국내 2위 전기자동차 충전기 제조업체인 중앙제어 인수 효과 반영. 경쟁사와 유사한 수준의 OPM을 가정, 35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기여를 전망
- 2022년 정부가 목표하는 전기차의 수는 44만대. 25년까지 전기차 1대당 0.45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도입하는 것이 정부의 목표. 2022년 1대당 0.4개의 충전기 비율을 가정 시, 연간 충전기 순증은 9.4만대. 2022년 충전기 제조시장 규모를 5,282억원으로 전망 (YoY 274.6%). 충전기 제조시장의 2020~2025E CAGR을 49.9%로 예상
- 4Q21은 매출액 2,512억원 (YoY 18.7%), 영업이익 144억원 (YoY 43.7%)과 순이익 107억원 (YoY 53.2%)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2lqXZi
★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는 신사업
- 실적 조정과 멀티플 산정 방식 변경으로 목표주가를 5.3만원으로 상향. 22년 EPS에 목표 P/E는 17.2배 적용 (EPS 3년 CAGR 17.2%의 PEG 1.0)
- 2022E 매출액 1조 780억원 (YoY 14.6%), 영업이익 654억원 (YoY 26.4%) 추정.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5.7%, 18.9% 상향 조정. 국내 2위 전기자동차 충전기 제조업체인 중앙제어 인수 효과 반영. 경쟁사와 유사한 수준의 OPM을 가정, 35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기여를 전망
- 2022년 정부가 목표하는 전기차의 수는 44만대. 25년까지 전기차 1대당 0.45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도입하는 것이 정부의 목표. 2022년 1대당 0.4개의 충전기 비율을 가정 시, 연간 충전기 순증은 9.4만대. 2022년 충전기 제조시장 규모를 5,282억원으로 전망 (YoY 274.6%). 충전기 제조시장의 2020~2025E CAGR을 49.9%로 예상
- 4Q21은 매출액 2,512억원 (YoY 18.7%), 영업이익 144억원 (YoY 43.7%)과 순이익 107억원 (YoY 53.2%)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2lqXZi
간단하게 생각해봅시다.
증권시장 상장시 돈 버는 방법은 스톡옵션 또는 우리사주.
비상장이더라도 거래 가능하면 시세에 반영.
크래프톤은 비상장 상태에서 거래 가능한 기간이 길었고 대중 인지도도 높아 시세 상승 많이 됨.
-> 먹을게 많지 않음
SK XX류 주식들은 대주주 또는 일부 FI,SI에게만 pre ipo 등으로 지분 제공
-> 먹을게 많음.
안전마진의 차이는 곧 Valuation의 차이. 회사가 아무리 높은 공모가로 IPO를 통해 큰 금액을 조달하고자 해도 시장에 노출된 이력이 짧으면 알파가 더 큼.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11800?ntype=RANKING
증권시장 상장시 돈 버는 방법은 스톡옵션 또는 우리사주.
비상장이더라도 거래 가능하면 시세에 반영.
크래프톤은 비상장 상태에서 거래 가능한 기간이 길었고 대중 인지도도 높아 시세 상승 많이 됨.
-> 먹을게 많지 않음
SK XX류 주식들은 대주주 또는 일부 FI,SI에게만 pre ipo 등으로 지분 제공
-> 먹을게 많음.
안전마진의 차이는 곧 Valuation의 차이. 회사가 아무리 높은 공모가로 IPO를 통해 큰 금액을 조달하고자 해도 시장에 노출된 이력이 짧으면 알파가 더 큼.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11800?ntype=RANKING
Naver
"대박날 줄 알았는데"…SK바사 직원 9억 벌때 크래프톤 4천만원씩 잃었다
지난해 상장한 대어급 IPO 현 주가, 공모가 대부분 상회 크래프톤은 34% 떨어져 손실 지난해 국내 증시에 상장한 '대어급' 기업공개(IPO)의 우리사주조합에 참여한 직원들의 희비가 크게 엇갈린 것으로 드러났다.
Forwarded from 하양이아빠의 암호화폐이야기
[코인 용어사전] 최대 고통 가격(Max Pain Price)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7261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7261
Coindeskkorea
[코인 용어사전] 최대 고통 가격(Max Pain Price) - 코인데스크 코리아
최대 고통(Max Pain) 또는 최대 고통 가격(Max Pain Price)은 풋옵션, 콜옵션의 행사 가격(strike price)이며, 만기 시 가장 많은 옵션 보유자에게 재정적 손실을 입힐 수 있는 가격입니다.옵션은 미래 코인 가...
현물 외 상품인 선물, 옵션 등을 해보면 '내 청산시점을 딱 짚고 반등(반락)했어' 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 그게 맞는 경우도 많습니다. 보통 많이들 주문을 걸어놓는 라운드피겨 (0,5 단위)를 찍고 가거나.. 위 글처럼 많이 몰려있는 지점을 짚고 가기도 합니다. 저 지점에 가격이 닿는다면 그 뒤 수급은 완전 달라집니다. 세력이 실존한다 아니다를 떠나 결국 불특정 다수의 시장참여자의 행동을 결정하는 요인이 된다면 그게 바로 보이지 않는 손처럼 보이겠죠..
바이든 대통령은 BBB를 통째로 통과시키는 것을 포기하고 기합의된 일부 법안을 부분적으로 밀기 시작. 그 중 핵심은 전기차 관련.
https://www.eenews.net/articles/biden-resets-bbb-i-think-we-can-break-the-package-up/
https://www.eenews.net/articles/biden-resets-bbb-i-think-we-can-break-the-package-up/
E&E News
Biden resets BBB: 'I think we can break the package up'
President Biden said yesterday he would support breaking up or paring down the "Build Back Better Act," pointing specifically to the $555 billion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메리츠증권 정유/화학 노우호]
2022.1.22(토)
GM, LG엔솔과 미시간주 전기차·배터리공장 가속화…7.7조원 투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10794?sid=101
첨언드리면
LG에너지솔루션의 2025년 글로벌 총 예상 생산capa는 450gwh 이상(원통형 포함)으로 예상합니다
지역별 예상 생산capa는
(1) 미국: 2022년 1월 기준 80gwh. 2025년 이상 총 220gwh로 확대(GM jv, 스텔란티스, 혼다 및 원통형 전지 10gwh 포함)
(2) 유럽: 2022년 1월 기준 60gwh. 2025년 총 110gwh 확대
(3) 중국: 2022년 1월 기준 60gwh. 2025년 75gwh 확대
(4) 인도네시아: 2025년 30gwh(현대차 JV)
입니다
상장 이후 기존 생산capa 및 수주잔고 가이던스 대비 추가 상향 가능성 또한 높습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노우호 드림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2022.1.22(토)
GM, LG엔솔과 미시간주 전기차·배터리공장 가속화…7.7조원 투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10794?sid=101
첨언드리면
LG에너지솔루션의 2025년 글로벌 총 예상 생산capa는 450gwh 이상(원통형 포함)으로 예상합니다
지역별 예상 생산capa는
(1) 미국: 2022년 1월 기준 80gwh. 2025년 이상 총 220gwh로 확대(GM jv, 스텔란티스, 혼다 및 원통형 전지 10gwh 포함)
(2) 유럽: 2022년 1월 기준 60gwh. 2025년 총 110gwh 확대
(3) 중국: 2022년 1월 기준 60gwh. 2025년 75gwh 확대
(4) 인도네시아: 2025년 30gwh(현대차 JV)
입니다
상장 이후 기존 생산capa 및 수주잔고 가이던스 대비 추가 상향 가능성 또한 높습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노우호 드림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Naver
GM, LG엔솔과 미시간주 전기차·배터리공장 가속화…7.7조원 투입
미국 완성차기업 제너럴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미시간주에 전기자동차·배터리 공장 착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CNBC와 마켓워치 등에 따르면 GM은 다음주 65억달러(약 7조7500여억원) 규모의 전기차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GIC WEEKLY_MS.pdf
170.7 KB
모간스탠리
[Why Portfolio Construction Could Get Tougher]
• 몇몇 중앙 은행들도 곧 QT로 알려진 그들의 자산을 축소하기 시작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은 영국은행과 캐나다은행, 뉴질랜드중앙은행, 스웨덴릭스뱅크, 호주중앙은행등이 2022년 중 미 연준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차대조표 축소는 유동성을 완전히 줄인 것으로 국내 자산가격에 영향을 미쳐 자본 비용에 타격을 줄 것이다.
• 상대적 달러 약세 지속
달러는 최근 몇 주 동안 금리가 오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금리 인상과 보다 공격적인 정책 긴축에 대한 기대는 일반적으로 통화 강세에 도움이 될 것이나, 이는 오늘날 달러에는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다른 통화들에 비해 달러 가치가 정점을 찍었다는 것을 나타내며, 트레이더들은 다른 시장들, 특히 유럽, 일본, 신흥 시장 국가들에 비해 미국의 상대적 성장과 수익률 우위의 하락을 예상하고 있다. 달러 약세는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오랜기간 높게 유지될 것을 의미하며, 이는 더 높은 금리를 초래할 수 있다.
[Why Portfolio Construction Could Get Tougher]
• 몇몇 중앙 은행들도 곧 QT로 알려진 그들의 자산을 축소하기 시작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은 영국은행과 캐나다은행, 뉴질랜드중앙은행, 스웨덴릭스뱅크, 호주중앙은행등이 2022년 중 미 연준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차대조표 축소는 유동성을 완전히 줄인 것으로 국내 자산가격에 영향을 미쳐 자본 비용에 타격을 줄 것이다.
• 상대적 달러 약세 지속
달러는 최근 몇 주 동안 금리가 오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금리 인상과 보다 공격적인 정책 긴축에 대한 기대는 일반적으로 통화 강세에 도움이 될 것이나, 이는 오늘날 달러에는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다른 통화들에 비해 달러 가치가 정점을 찍었다는 것을 나타내며, 트레이더들은 다른 시장들, 특히 유럽, 일본, 신흥 시장 국가들에 비해 미국의 상대적 성장과 수익률 우위의 하락을 예상하고 있다. 달러 약세는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오랜기간 높게 유지될 것을 의미하며, 이는 더 높은 금리를 초래할 수 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weekly investment commentary_black rock.pdf
529.2 KB
블랙락
[Rate hikes: Sum total is key, not timing]
AUM 1경원대의 세계 최대 운용사인 블랙락의 리폿입니다
금리인상은 시기가 아니라 인상규모가 관건이며 기업 실적발표의 핵심은 인플레이션을 가격에 전가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내용입니다
[Rate hikes: Sum total is key, not timing]
AUM 1경원대의 세계 최대 운용사인 블랙락의 리폿입니다
금리인상은 시기가 아니라 인상규모가 관건이며 기업 실적발표의 핵심은 인플레이션을 가격에 전가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Investment outlook 2022_CS.pdf
7.3 MB
크레딧스위스
[Investment Outlook 2022]
잘 정리된 자료입니다. 시간 되실 때 보시기 바랍니다
[Investment Outlook 2022]
잘 정리된 자료입니다. 시간 되실 때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주 SK네트웍스에서 100억원을 투자해 2대주주가 된 충전기 제조 및 충전서비스 운영업체 에버온 관련글. 현직자가 작성하셨다고 합니다.
에버온은 완속 충전기 설치 및 충전 서비스 운영에서 탑급 인프라망을 구축한 기업이라고 합니다. (환경부 기준 3위)
SK그룹이 '22년부터 충전 서비스의 통합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급속 충전소망과 함께 가정용/주거용 완속 충전 서비스 인프라의 주요 플레이어와 손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SK네트웍스는 최신원 전 회장의 작년말 사임 이후 아들 최성환 사업총괄을 전면에 내세우는 분위기입니다. 그간 계열분리 썰은 있었지만 지분이 적어 가시화된 적은 없었습니다. 당분간 SK(주)의 날개 아래에서 SK그룹과 함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SK네트웍스의 100억원짜리 투자건도 단독으로 진행하진 않았겠죠?
https://louie0724.tistory.com/m/506
에버온은 완속 충전기 설치 및 충전 서비스 운영에서 탑급 인프라망을 구축한 기업이라고 합니다. (환경부 기준 3위)
SK그룹이 '22년부터 충전 서비스의 통합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급속 충전소망과 함께 가정용/주거용 완속 충전 서비스 인프라의 주요 플레이어와 손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SK네트웍스는 최신원 전 회장의 작년말 사임 이후 아들 최성환 사업총괄을 전면에 내세우는 분위기입니다. 그간 계열분리 썰은 있었지만 지분이 적어 가시화된 적은 없었습니다. 당분간 SK(주)의 날개 아래에서 SK그룹과 함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SK네트웍스의 100억원짜리 투자건도 단독으로 진행하진 않았겠죠?
https://louie0724.tistory.com/m/506
Louie NRT Story
[전기차 충전기] 에버온
작성일: 21년 12월 1일 PS. 현재 필자가 이글을 쓰는 당시에 근무중인 회사이기 때문에 조금 조심스럽게 적어보고자 한다. Index 1. 에버온 2. 전기차 충전 서비스 사업 3. 전기차 충전기 연구 4. 전기차 충전기..
Forwarded from TNBfolio
내용이 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최대한 요약을 해보겠습니다.
시장은 둘 중에 하나 입니다. 유동성 확대 or 성장.
코로나 이후 연준 및 글로벌 정부의 유동성 확대 정책에 의해 자산시장의 거대한 상승이 있었지요.
그리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그 유동성을 흡수하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천조국이요.
테이퍼링 -> 금리인상 -> 대차대조표 축소로 이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최근 시장금리는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2년물, 10년물 모두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금리 인상 (혹은 시장 금리 상승)은 정말 시장에 좋지 않은 것일까? 이 물음은 03년~07년까지 미국 주가와 금리의 흐름을 보시면 간단히 해결 됩니다.
03년 6월 1% -> 06년 5.25%까지 정책금리의 상승이 있었으나 미국 및 글로벌 지수는 대세상승이 있었습니다. 즉!! 금리 상승 < 기업 혹은 국가의 성장 속도가 훨씬 빨랐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시장은 왜 이렇게 하락을 하고 있는 것인가?
지난번에도 한 두번 언급을 드렸습니다만… 연준의 방향은 이미 확고히 정해져 있죠. 3월 금리 인상 그리고 이르면 6월부터 대차대조표 축소.
최근 연준의 호키쉬한 모습에 화들짝 놀라서 ‘기대인플레이션'이 (2.60 -> 2.34) 살짝 한 풀 꺽였습니다. 여기서 연준이 약간이라도 도비쉬한 방향으로 전환 한다면 다시 인플레가 고개를 들고 일어나겠죠.
자.. 연준의 긴축 방향은 확고하다. 그럼 지금껏 유동성으로 받쳐온 시장은 성장이 나와줘야만 상승 아니라도 최소한 유지가 가능할텐데 말이죠..
최근 4분기 실적 발표한 미국 기업들의 실적이.. 실망스럽습니다. 골드만삭스부터 시작해서 넷플릭스의 1분기 가입자수 가이던스까지..
가뜩이나 긴축에 쫄아있는 시장이 더더욱 놀라는 상황이 되는 것이겠죠.
지난 금요일은 특이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어?? 연준은 긴축하는데 왜 시장 금리가 급락하지??
네 금요일은 이미 한 번 언급드렸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안전자산으로의 회귀로 금리가 하락하는 모습이 나오게 될 것이라구요.
그 모습이 나온 것입니다.
더욱더 민감한 것은.. 전면전을 선포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뿐만 아니라 ‘미국산 부품’이 탑재된 제품을 러시아에 판매할 수가 없다는…
가뜩이나 기업들의 어닝이 중요한 시기에.. 미국 빅테크 기업들에 네거티브한 상황이 될 것 같은거죠. 그 영향이 고스란히 글로벌 시장에 영향을 준 것 입니다.
27일 fomc는 당연히 연준은 기존 스탠스대로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이 빠져서 시장을 달래줄 것으로 기대하실수도 있는데…
연준은 주식시장 달래는 곳이 아닙니다.
닷컴 버블 붕괴 때 연준은 아무런 제스춰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경기에 큰 영향을 미칠 요소가 아니었기 때문이죠. 그깟 나스닥 좀 빠진다고 연준은 눈도 꿈쩍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4분기 어닝 시즌의 시작이라 좀 더 지켜봐야 될겁니다. 기업들의 강한 어닝 모멘텀 > 긴축 (혹은 금리 상승)을 이기는 모습이 나와 줄 때까지 숨죽이고 지켜보는 것이 ‘슬기로운 투자생활'이 되지 싶습니다.
TMI
* 금리와 성장주가 역의 관계인 이유?
- 미래 현금흐름을 땡겨와서 밸류에이션을 하는데 금리 상승으로 인한 미래 현금흐름의 할인 요소가 적용.
더 쉽게 설명 하자면..
현재 이자가 0%이고 올해 1만원, 내년에 1.2만원, 내후년에 1.5만원을 버는데 매년 금리 (혹은 물가상승률)이 3%씩 상승한다면 그만큼의 미래 이익이 감소된다는 그런.. TMi..
하지만 더 좋은건 금리 (혹은 물가)보다 돈을 더 잘 벌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
아래 뉴스가 지금의 상황을 잘 요약 했네요.
실적은 실망이고 긴축 우려는 계속되고…나스닥 2.72%↓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2/01/22/RXER75E53JHYXMX5257SLSS5CA/
시장은 둘 중에 하나 입니다. 유동성 확대 or 성장.
코로나 이후 연준 및 글로벌 정부의 유동성 확대 정책에 의해 자산시장의 거대한 상승이 있었지요.
그리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그 유동성을 흡수하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천조국이요.
테이퍼링 -> 금리인상 -> 대차대조표 축소로 이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최근 시장금리는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2년물, 10년물 모두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금리 인상 (혹은 시장 금리 상승)은 정말 시장에 좋지 않은 것일까? 이 물음은 03년~07년까지 미국 주가와 금리의 흐름을 보시면 간단히 해결 됩니다.
03년 6월 1% -> 06년 5.25%까지 정책금리의 상승이 있었으나 미국 및 글로벌 지수는 대세상승이 있었습니다. 즉!! 금리 상승 < 기업 혹은 국가의 성장 속도가 훨씬 빨랐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시장은 왜 이렇게 하락을 하고 있는 것인가?
지난번에도 한 두번 언급을 드렸습니다만… 연준의 방향은 이미 확고히 정해져 있죠. 3월 금리 인상 그리고 이르면 6월부터 대차대조표 축소.
최근 연준의 호키쉬한 모습에 화들짝 놀라서 ‘기대인플레이션'이 (2.60 -> 2.34) 살짝 한 풀 꺽였습니다. 여기서 연준이 약간이라도 도비쉬한 방향으로 전환 한다면 다시 인플레가 고개를 들고 일어나겠죠.
자.. 연준의 긴축 방향은 확고하다. 그럼 지금껏 유동성으로 받쳐온 시장은 성장이 나와줘야만 상승 아니라도 최소한 유지가 가능할텐데 말이죠..
최근 4분기 실적 발표한 미국 기업들의 실적이.. 실망스럽습니다. 골드만삭스부터 시작해서 넷플릭스의 1분기 가입자수 가이던스까지..
가뜩이나 긴축에 쫄아있는 시장이 더더욱 놀라는 상황이 되는 것이겠죠.
지난 금요일은 특이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어?? 연준은 긴축하는데 왜 시장 금리가 급락하지??
네 금요일은 이미 한 번 언급드렸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안전자산으로의 회귀로 금리가 하락하는 모습이 나오게 될 것이라구요.
그 모습이 나온 것입니다.
더욱더 민감한 것은.. 전면전을 선포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뿐만 아니라 ‘미국산 부품’이 탑재된 제품을 러시아에 판매할 수가 없다는…
가뜩이나 기업들의 어닝이 중요한 시기에.. 미국 빅테크 기업들에 네거티브한 상황이 될 것 같은거죠. 그 영향이 고스란히 글로벌 시장에 영향을 준 것 입니다.
27일 fomc는 당연히 연준은 기존 스탠스대로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이 빠져서 시장을 달래줄 것으로 기대하실수도 있는데…
연준은 주식시장 달래는 곳이 아닙니다.
닷컴 버블 붕괴 때 연준은 아무런 제스춰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경기에 큰 영향을 미칠 요소가 아니었기 때문이죠. 그깟 나스닥 좀 빠진다고 연준은 눈도 꿈쩍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4분기 어닝 시즌의 시작이라 좀 더 지켜봐야 될겁니다. 기업들의 강한 어닝 모멘텀 > 긴축 (혹은 금리 상승)을 이기는 모습이 나와 줄 때까지 숨죽이고 지켜보는 것이 ‘슬기로운 투자생활'이 되지 싶습니다.
TMI
* 금리와 성장주가 역의 관계인 이유?
- 미래 현금흐름을 땡겨와서 밸류에이션을 하는데 금리 상승으로 인한 미래 현금흐름의 할인 요소가 적용.
더 쉽게 설명 하자면..
현재 이자가 0%이고 올해 1만원, 내년에 1.2만원, 내후년에 1.5만원을 버는데 매년 금리 (혹은 물가상승률)이 3%씩 상승한다면 그만큼의 미래 이익이 감소된다는 그런.. TMi..
하지만 더 좋은건 금리 (혹은 물가)보다 돈을 더 잘 벌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
아래 뉴스가 지금의 상황을 잘 요약 했네요.
실적은 실망이고 긴축 우려는 계속되고…나스닥 2.72%↓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2/01/22/RXER75E53JHYXMX5257SLSS5CA/
조선일보
실적은 실망이고 긴축 우려는 계속되고…나스닥 2.72%↓
실적은 실망이고 긴축 우려는 계속되고나스닥 2.72%↓ 조선비즈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SK온의 Pre IPO 입찰 마감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주간사는 제이피모건과 도이치입니다. 2월 중으로 알려진 이번 증자에 KKR 칼라일등 글로벌 최대 사모펀드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덕분에 주간사를 비롯 각 사모펀드의 매수자문사등 외국계 증권사 IB팀 직원들은 설 연휴를 반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글로벌 배터리 업체들에 사모펀드들이 투자하기가 사실 어려운 상황입니다. CATL등 중국기업들의 경우 중국정부의 정책상 국영기업의 성격도 있어서 외국 자본의 투자가 어려운 상황이었고 LG엔솔의 경우 분할 되면서 투자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사실상 SK온의 프리아이피오 투자야 말로 글로벌 빅 배터리 업체에 투자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인 셈입니다.
최소 30조원 이상의 밸류로 4조에서 5조원의 규모이기 때문에 글로벌 펀드들의 딜 사이즈에 적당하기도 합니다
현재 SK온의 현금동원력이 3조이상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이번 Pre IPO 이후엔 2030년까지 매년 1조이상 투자가능한 자금이 확보 되는것으로 보입니다
SK온은 2030년까지 500기가의 생산능력을 갖추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CATL과 LG엔솔도 그이상의 생산능력을 계획중입니다만 현재규모로 보면 향후 SK온의 성장가능성이 크게 보이긴 합니다
사실 글로벌 배터리 업체들에 사모펀드들이 투자하기가 사실 어려운 상황입니다. CATL등 중국기업들의 경우 중국정부의 정책상 국영기업의 성격도 있어서 외국 자본의 투자가 어려운 상황이었고 LG엔솔의 경우 분할 되면서 투자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사실상 SK온의 프리아이피오 투자야 말로 글로벌 빅 배터리 업체에 투자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인 셈입니다.
최소 30조원 이상의 밸류로 4조에서 5조원의 규모이기 때문에 글로벌 펀드들의 딜 사이즈에 적당하기도 합니다
현재 SK온의 현금동원력이 3조이상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이번 Pre IPO 이후엔 2030년까지 매년 1조이상 투자가능한 자금이 확보 되는것으로 보입니다
SK온은 2030년까지 500기가의 생산능력을 갖추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CATL과 LG엔솔도 그이상의 생산능력을 계획중입니다만 현재규모로 보면 향후 SK온의 성장가능성이 크게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