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최태원의 투자보따리, 바이든을 일으켰다 기자분이 많이 흥분하신만큼 좋은 결실 내주길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75592
기자님들 흥분할만 하네요.
당연히 연인원 개념으로 한
금액 계산이긴 하겠지만..
아이템이 뭐냐가 중요할 듯
https://m.mk.co.kr/news/world/view/2022/07/658786/
당연히 연인원 개념으로 한
금액 계산이긴 하겠지만..
아이템이 뭐냐가 중요할 듯
https://m.mk.co.kr/news/world/view/2022/07/658786/
매일경제
[속보] 백악관 "SK, 미국에 29조원 추가 투자" - 매일경제
SK그룹이 미국에 220억 달러(한화 28조8000억원)를 추가 투자하기로 했다고 백악관이 26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밝혔다. SK그룹의 기존 70억 달러(9조1000억원) 미국 투자 계획을 포함하면 총 290억 달러(37조9000억원)를 투자하는 것이다
Forwarded from 노랑오리 재테크 텔레그램 (yellowduck5 나)
둔촌주공은 정말 잘 못 하면 시공사가 경매걸어서 기존 보유자들 현금청산시키고 12,032세대 일반분양을 할 수도 있겠네요.
이제라도 재산권을 지키려면 조합에서 통큰 결단을 해야 할 것 같네요.
물론, 둔촌주공 보유자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일반분양을 바라고 있겠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96531
이제라도 재산권을 지키려면 조합에서 통큰 결단을 해야 할 것 같네요.
물론, 둔촌주공 보유자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일반분양을 바라고 있겠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96531
Naver
"둔촌주공 사업비 7000억 대신 갚고 법적 조치"…시공단, 조합에 최후 통첩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아파트재건축 시공사업단(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롯데건설)이 둔촌주공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다음 달 만기를 앞둔 사업비 대출을 상환하지 않을 경우 대위변제 후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김명주]
전일 월마트가 가이던스를 하향했습니다.
월마트는 가이던스를 하향하면서 1) 소비자의 필수소비재 구매는 지속되고 있으나(ex. 식품) 2) 비필수소비재의 구매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추가할인이 필요하다 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따라 하드라인(ex. 가전, 스포츠 용품 등)과 의류 카테고리에 대하여 추가할인을 진행했으며 이에 따른 할인 비용(원가훼손)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월마트, 타겟, 그리고 아마존까지 1분기부터 현재까지 과재고 문제가 발생한 이유는 복합적이겠지만, 1분기 기업의 실적발표를 토대로 추정해보면 1) 미국의 물류/공급난 문제(특히 타겟은 물류 이슈를 걱정해서(?) 재고를 과매입함) 2) 예상보다 빠르게 다가온 리오프닝를 예측(?)하지 못하고 매입 제품의 수요 예측 실패 3) 지난 3월 미국의 재난지원금 지급을 간과한(?) 제품 매입(또 다른 수요예측 실패), 그리고 4) 경기침체 입니다.
다양하고 복잡한 이유로 과재고 문제가 발생했고 아마존은 프라임 데이를 통해서(재고처리+ 매출 증대를 위해서 연말에도 또 진행할 예정입니다), 월마트와 타겟은 대대적인 할인을 통해서 과재고를 소화하고 있습니다.
과재고 처리에 따른 할인으로 2분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지만 이는 재고 정상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수순이라 판단합니다. 월마트의 재고자산 회전 일수가 41일(FY22 기준)이기 때문에 2분기 비필수재의 대대적인 할인을 통해 재고 정상화를 충분히 이루어낼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국의 할인점 기업은 2분기에 과재고(비필수 제품) 처리를 위해 대대적인 할인을 하고 이에 따라서 영업이익률이 훼손될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의 할인점 기업은 다른 양상을 보일 건데 그 이유는 2018년부터 온라인 시장 성장에 따른 오랜 부진을 겪으면서 이미 비필수 소비재의 매출 비중이 낮아질 때로 낮아졌기 때문입니다(오랜 기간 할인점 기업이 GP마진이 하락했던 이유). 반대로 2분기 국내 리오프닝으로 의류/스포츠 용품 매출이 소폭 증가하면서 국내 할인점 기업은 GP마진 개선까지 살짝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한국 내부에서는 물류 차질이 없기 때문에 미국 유통사가 겪는 물류/공급난 문제는 한국의 유통사는 겪고 있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미국의 유통사가 겪고 있는 부진 요인은 한국의 할인점과는 큰 상관없는 요인으로 보셔도 무관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전일 월마트가 가이던스를 하향했습니다.
월마트는 가이던스를 하향하면서 1) 소비자의 필수소비재 구매는 지속되고 있으나(ex. 식품) 2) 비필수소비재의 구매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추가할인이 필요하다 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따라 하드라인(ex. 가전, 스포츠 용품 등)과 의류 카테고리에 대하여 추가할인을 진행했으며 이에 따른 할인 비용(원가훼손)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월마트, 타겟, 그리고 아마존까지 1분기부터 현재까지 과재고 문제가 발생한 이유는 복합적이겠지만, 1분기 기업의 실적발표를 토대로 추정해보면 1) 미국의 물류/공급난 문제(특히 타겟은 물류 이슈를 걱정해서(?) 재고를 과매입함) 2) 예상보다 빠르게 다가온 리오프닝를 예측(?)하지 못하고 매입 제품의 수요 예측 실패 3) 지난 3월 미국의 재난지원금 지급을 간과한(?) 제품 매입(또 다른 수요예측 실패), 그리고 4) 경기침체 입니다.
다양하고 복잡한 이유로 과재고 문제가 발생했고 아마존은 프라임 데이를 통해서(재고처리+ 매출 증대를 위해서 연말에도 또 진행할 예정입니다), 월마트와 타겟은 대대적인 할인을 통해서 과재고를 소화하고 있습니다.
과재고 처리에 따른 할인으로 2분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지만 이는 재고 정상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수순이라 판단합니다. 월마트의 재고자산 회전 일수가 41일(FY22 기준)이기 때문에 2분기 비필수재의 대대적인 할인을 통해 재고 정상화를 충분히 이루어낼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국의 할인점 기업은 2분기에 과재고(비필수 제품) 처리를 위해 대대적인 할인을 하고 이에 따라서 영업이익률이 훼손될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의 할인점 기업은 다른 양상을 보일 건데 그 이유는 2018년부터 온라인 시장 성장에 따른 오랜 부진을 겪으면서 이미 비필수 소비재의 매출 비중이 낮아질 때로 낮아졌기 때문입니다(오랜 기간 할인점 기업이 GP마진이 하락했던 이유). 반대로 2분기 국내 리오프닝으로 의류/스포츠 용품 매출이 소폭 증가하면서 국내 할인점 기업은 GP마진 개선까지 살짝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한국 내부에서는 물류 차질이 없기 때문에 미국 유통사가 겪는 물류/공급난 문제는 한국의 유통사는 겪고 있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미국의 유통사가 겪고 있는 부진 요인은 한국의 할인점과는 큰 상관없는 요인으로 보셔도 무관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위 bit.ly 링크가 막힌건지 안되네요
7/11 기사입니다
스타벅스 점포 입점/개발 시도시 유의할 점은 과거 대비 스타벅스코리아 계약조건이 별로라는 것 포함, 몇 가지 함정이 좀 있습니다.
몇 개만 쓰자면,
- 임대 계약 요율 창렬화
-> 일반 점포는 특히 더함
허브 앤 스포크 전략 강화
-> 임대인 입장에선 매출 깎임
- 폐점도 서슴치 않음
-> 3대 도심에서조차
- 중소도시/외곽 DT 출점 강화
-> 생각보다 매출 낮을 수 있음
더 쓰자면 더 있지만 일단 여기까지.
물론 여전히 키 테넌트이고,
랜드마크 메이커입니다.
보유 부동산에 입점시킬 수 있다면
아주 큰 부자가 아니고서야 일단 혹할 수밖에 없죠.
임대료가 문제가 아니라 자산가치 점프업도 시켜주는 친구니깐.
추후 길게 쓸 꺼리라 짧게 씁니다
#스타벅스 #이마트
https://v.kakao.com/v/20220711175116933
7/11 기사입니다
스타벅스 점포 입점/개발 시도시 유의할 점은 과거 대비 스타벅스코리아 계약조건이 별로라는 것 포함, 몇 가지 함정이 좀 있습니다.
몇 개만 쓰자면,
- 임대 계약 요율 창렬화
-> 일반 점포는 특히 더함
허브 앤 스포크 전략 강화
-> 임대인 입장에선 매출 깎임
- 폐점도 서슴치 않음
-> 3대 도심에서조차
- 중소도시/외곽 DT 출점 강화
-> 생각보다 매출 낮을 수 있음
더 쓰자면 더 있지만 일단 여기까지.
물론 여전히 키 테넌트이고,
랜드마크 메이커입니다.
보유 부동산에 입점시킬 수 있다면
아주 큰 부자가 아니고서야 일단 혹할 수밖에 없죠.
임대료가 문제가 아니라 자산가치 점프업도 시켜주는 친구니깐.
추후 길게 쓸 꺼리라 짧게 씁니다
#스타벅스 #이마트
https://v.kakao.com/v/20220711175116933
다음뉴스
건물주가 모셔가는 스타벅스..눈독 들이는 입지는?
최근 금리 인상 등 여파로 상업용 부동산 거래액이 크게 감소하는 등 시장이 얼어붙었음에도 스타벅스를 중심으로 한 상권을 의미하는 '스세권'을 향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스타벅스가 입주한 건물은 자산 가치가 계속 상승한다는 세간 평가 때문이다. 여기에다 경기 전망 자체가 불안할 때는 직영점으로 운영되는 스타벅스처럼 5년 이상 임대기간에 임대료 연체 등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스타벅스 써머캐리백 냄새 원인이 포름알데히드라는 온라인 커뮤니티 익명 주장이 제기됨 발암물질이 진짜인지부터도 나와봐야겠지만 만약 익명 커뮤니티 뇌내망상이면.. 조치해야할듯. 스벅 프리퀀시 템 만드는 외주 업체들이 그간 빡세게 관리되어온 것으로 아는데 (스벅 외 채널로 유출 금지 등 아주 잘 관리 돼왔음) 원재료 관리나 시제품 관리도 안 했을리가 있나 싶은데.. 만약 진짜 원재료 이슈가 있다면 환경을 오지게 생각한다며 텀블러 세척 세트도 MD로 만들어…
"케일리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스타벅스 e프리퀀시 제품 제조·공급사에 이름을 올렸다.
스타벅스 측은 케일리의 불참 이유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으면서도, 최근 불거진 품질 논란과는 무관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겨울 입찰 시점은 여름 사은 프로모션이 시작되기 전이었다고 설명했다."
"취재 결과, 케일리는 중국에서 서머 캐리백 완제품을 들여와 공급하는 내용으로 스타벅스와 계약했다."
직접 생산도 안 하면서 상품 검수도 똑바로 안하고 스벅 같은 초대형 브랜드에 납품하다 사고냈다니 땅짚고 헤엄치기 하다가 물에 빠진 꼴
http://m.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072502109932102001
스타벅스 측은 케일리의 불참 이유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으면서도, 최근 불거진 품질 논란과는 무관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겨울 입찰 시점은 여름 사은 프로모션이 시작되기 전이었다고 설명했다."
"취재 결과, 케일리는 중국에서 서머 캐리백 완제품을 들여와 공급하는 내용으로 스타벅스와 계약했다."
직접 생산도 안 하면서 상품 검수도 똑바로 안하고 스벅 같은 초대형 브랜드에 납품하다 사고냈다니 땅짚고 헤엄치기 하다가 물에 빠진 꼴
http://m.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072502109932102001
디지털타임스
[단독] `잇단 구설수` 스타벅스...`오징어 냄새` 논란 사은품 업체 공급사 배제
스타벅스코리아(이하 스타벅스)에 '서머 캐리백' 등 e프리퀀시(사은) 제품을 납품했던..
"또 전기차 충전시스템, 녹색 수소 생산, 배터리 소재 및 재활용 등 녹색 에너지 산업에 5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https://v.kakao.com/v/20220727064801007
https://v.kakao.com/v/20220727064801007
다음뉴스
최태원 SK그룹 회장, 美에 220억弗 추가 투자..바이든 "땡큐 땡큐 땡큐"
SK그룹 회장이 미국에 220억 달러 규모의 추가 투자를 진행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미국에서 26일 오후(현지 시간) 이뤄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화상 면담에서 "SK그룹은 반도체·배터리·바이오 분야를 비롯해 미국에 220억 달러를 신규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러한 투자는 기존 배터리 분야에서의 70억 달러 규모의 투자액에 더
"It will spend another $5 billion on other green energy businesses, including electric vehicle (EV) charging systems, green hydrogen production, battery materials and recycling. Additionally it will invest 'several billions of dollars' in biotechnologies, the company said in the statement."
https://www.reuters.com/business/sk-group-22-bln-us-investment-create-secure-supply-chains-white-house-2022-07-26/
https://www.reuters.com/business/sk-group-22-bln-us-investment-create-secure-supply-chains-white-house-2022-07-26/
Reuters
Biden welcomes SK Group plans to invest $22 billion in U.S. high-tech sectors
President Joe Biden on Tuesday welcomed plans from South Korea's second-largest conglomerate SK Group to invest $22 billion in new investments in the United States in semiconductors, green energy and bioscience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