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51K subscribers
4.16K photos
45 videos
250 files
7.23K links
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Download Telegram
[Visa 3Q 실적 : 서프라이즈]

☑️약간의 둔화는 확인되고있지만, 여전히 강력해 보이는 미국의 소비

☑️소비자들은 인플레로 인해, 비필수품(유통업체 고마진) 소비를 줄이고, 그만큼을 필수품(유통업체 저마진)의 소비비중을 늘리는 상황으로 보이나, 소비 총규모는 의미있게 줄어들지 않는 상황으로 판단

•EPS : $1.98 vs 컨센 $1.75

•매출 : $7.3b vs 컨센 $7.09b

•Payment Volume
: $2.94t vs 컨센 $2.97t

SMART한 주식투자
[소비둔화시그널 일축 by Visa CFO]

Visa CFO: We don't see any slowdown in spending by lower-income consumer and affluent spending has been on the rise.

저소득층의 소비둔화징후는 전혀 보이지 않고, 오히려 부유층의 소비(사치품, 고가품 등)는 증가하고 있다.

☑️오늘 미국의 주요 실적 및 컨콜 들중 증시센티에 가장 중요한 한마디라는 판단입니다. 현재 미국 선물은 오늘 하락분의 50%이상 되돌리며 상승하고 있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빅테크들의 실적 하락 익스큐즈 중 큰 것이 강달러입니다. 한국 수출기업 중 달러결제 비중이 높거나 미국비중이 높은 기업의 서프라이즈를 기대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안녕하세요

주요 그룹사의 리츠 설립과 상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라그룹도 리츠 설립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이 사모리츠를 설립하고 편입하는 자산은 판교에 위치한 만도의 글로벌R&D센터 본사입니다.

■ 만도의 R&D센터 건물 가치는 약 4천억원

지난 25일, 한라리츠운용은 그룹의 2호 리츠 영업등록을 신청했습니다. 총 사업비 4,527억원으로 대부분 판교의 만도 건물 매입에 활용될 것입니다. 지난 해 한라는 잠실 시그마타워 본사를 사모리츠 1호를 설립해 편입한 바 있습니다. 이로써 한라리츠운용이 운용하는 그룹사 부동산은 2개로 늘었습니다. 장기적으로 만도R&D센터는 상장리츠의 편입 자산으로 고려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 건설사를 보유한 한라그룹, 리츠 시장에 강점 내세울 수 있을 것

롯데와 SK그룹에 이어, 한라는 지주사가 직접 AMC를 설립하고 리츠 사업 확장에 나서는 그룹사입니다. 특히 한라그룹의 주요 계열사 중 하나가 건설업을 영위하는 '한라'라는 점에서 향후 개발을 통한 다양한 자산 편입도 기대할 만 합니다.

■ 리츠를 활용한 대기업들의 부동산 유동화
 
상장리츠는 영속형 기업으로 부동산의 매입/매각이 용이합니다. 기업들이 부동산 유동화와 효율적 자본 재배치를 위해 상장리츠를 적극 활용할 것으로 전망하는 이유입니다. 

초창기 국내 상장리츠 시장은 대기업들이 스폰서로 리츠를 설립, 상장하고 운용하는 독특한 구조로,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리츠를 설립한 기업들은 최근 단순한 세일앤리스백을 넘어, 자산 컨버전과 밸류애드로 부동산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있음이 긍정적입니다.

7/27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노랑오리 재테크 텔레그램 (yellowduck5 나)
달러가 약세로 전환한다면 글로벌 증시는 반등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FT는 달러 강세 동력이 감소하고 있다는 취지의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앞으로 달러가 약세가 돌아설지 보시죠.

일단 오늘 미국 FOMC의 금리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243598
SK 충전 멤버십 출시/통합 뉴스

"주유소에서 전기·수소충전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SK에너지 역시 “(기존 주유소 멤버십 서비스인) ‘머핀(옛 SK엔크린)’을 포함해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SK가스가 하이엔드 앱을 출시하면 SK에너지의 머핀과 통합될 가능성도 있다. SK에너지도 수소 충전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멤버십 혜택 역시 중복될 수 있어서다. SK에너지 측은 “SK가스가 자체 멤버십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지만, 타사 서비스와 관련해 현 단계에서 언급할 내용은 없다”면서도 “향후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SK가스 측도 “SK에너지와 서비스 통합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sk #충전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7/27/Y6MWZREP7RBHVNOXCLIW2VDOEE/
7월초에 미국법인명 변경함
[Coupang과 Amazon]
(Feat. 쿠팡의 미래? 오프라인?)

얼마전 Amazon은 자사 Prime회원들이 무료로 Grubhub+(Grubhub의 월 $9.99 무료배달 구독서비스)를 1년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초기 계약조건은 amazon이 Grubhub의 지분 2%를 소유하고, 이후 Amazon Prime회원의 Grubhub+ 잔존률 등에 따라 Grubhub의 지분을 15%까지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Amazon은 자신들의 독점적 유통플랫폼의 회원정보를 음식배달업체에게 공유해주고 지분을 챙기고 추가로 Prime회원들은 월$9.99 유료서비스를 1년간 무료로 받게 됩니다. Grubhub은 미국내 1위를 다투던 음식배달업체였으나 Doordash의 강력한 성장으로 현재 Ubereat와 2위를 다투는 3위 사업자인데 Amazon과의 제휴로 강력한 무기를 손에 넣었습니다.

이렇게 Amazon은 자신들의 독점적 유통플랫폼의 파워를 다양한 분야로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예컨대 초기에 생산시설과 레코드 없이 고군분투하던 전기차업체 Rivian에게 10만대의 전기배달차를 주문해주고 지분 17.7%를 받았습니다. 이후 Rivian이 상장하며 결국 10만대의 전기배달차는 공짜가 되버렸습니다.

쿠팡은 Amazon과 비슷하지만 조금 다릅니다. Amazon이 자신들의 플랫폼 파워를 통해 특정분야의 2위사업자를 도와주고 지분을 확보하는 전략이라면, 쿠팡은 직접 사업분야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양사의 사업권역의 차이에 기인합니다. 미국+글로벌은 모든 사업을 직접 추진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한국으로 시장을 한정하고 있는 쿠팡은 상대적으로 손쉽게 연계사업에 직접진출할 수 있습니다.

쿠팡은 지난 1분기 회사의 핵심인 커머스사업에서 처음으로 Ebitda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2분기에는 전사 관점에서도 좀더 선명한 수익화를 증명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여기에 물류사업의 특성상 초기에 대규모 투자를 하면 이후에 투자규모는 효율화가 가능해집니다. 또한 이미 유틸리티화에 성공한 독점력과 고객충성도를 기반으로 유료 멤버쉽 쿠팡와우의 월회원료를 2,900원에서 4,900원으로 인상했습니다. 이런 인상에도 불구하고 쿠팡플레이의 컨텐츠 확보 등 지속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로 유료회원의 이탈을 방어하고있습니다.

쿠팡은 이전에도 자신들의 물류서비스 빌드업 경험을 기반으로 단기간에 쿠팡이츠를 시작해서 단품배송이라는 히든카드로 업계 수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이는 기존 쿠팡의 브랜드파워, 물류효율화시스템, 이미 확보된 결재볼륨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최근 쿠팡은 국내숙박예약업 진출을 본격화 하려고합니다. 히든카드는 국내 펜션예약시 예약전날에도 무료로 가능한 취소입니다. 보통 숙박의 경우 여행 당일직전의 취소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가능하더라고 숙박료의 대부분을 패널티로 지불해야합니다. 그러나 쿠팡트레블을 통해 예약하면 별도의 취소수수료없이도 언제나 취소가 가능합니다. 초기에는 누구에게나 가능한 옵션이겠지만, 향후 쿠팡와우 유료회원들에게만 제공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전 상승장에서 엄청난 프리미엄을 줬던 하이퍼성장주는 대부분 플랫폼 업체였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플랫폼업체가 자리잡고 독점적인 점유율과 볼륨을 확보했을때 얼마나 무서워지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쿠팡은 기존에 ‘남의 돈’으로 적자를 감수하며 엄청난 투자를 진행해왔습니다. 그러다 나스닥에 IPO를 통해 대규모 자본을 공수받았습니다. 사실상 대한민국 이커머스1위 사업자(직접판매기준)이며 하이퍼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규모 자금이 투입된 상황이었는데, 이제 자생적인 현금흐름이 창출되는 단계에 도달했습니다. 이제 기존의 전통 유통업체들 대비 열위였던 부분이 대부분 극복된 것입니다.

쿠팡의 다음단계는 Amazon을 보면 추측해볼 수있습니다. Amazon은 온라인 유통업이 안정적인 고성장이 가능함과 동시에 수익성을 확보하는 시점에 ‘오프라인’ 투자를 급격히 늘렸습니다. 먼저 Whole Foods Market을 인수했고, 이후 자체 브랜드인 Amazon Fresh를 미국 전역에 빠르게 늘리고 있습니다. 점포들은 모두 무인결재(Walk-in+Walk-out)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쿠팡도 이커머스가 안정적인 수익화에 도달하면 오프라인점포망을 확충하기 시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미국의 경우 아이러니 하지만 Amazon때문에 망한 점포들로 엄청나게 늘어난 상업시설의 공실을 다시 싼값에 Amazon이 확보하여 자체 오프라인점포를 손쉽게 오픈하고 있습니다. 동 Amazon Fresh와 Whole Foods Market은 신선식품중심의 유통망이자 Last-Mile물류센터 역할을 합니다. 손님들은 반품할 물건을 가져와 반품하고 매장에서 신선식품을 사서 귀가합니다.

반면 쿠팡은 이런 직접 매장오픈 전략이 쉽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기 어렵고, 확보해도 임대료가 비싸고, 수도권의 경우 주차공간 확보만해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런 쿠팡이 취할 수 있는 효율적인 전략은 당연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존 오프라인 유통업체를 인수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쉽게 떠올릴수 있는 잠재적 매물이 몇몇 있습니다.

결국 쿠팡은 초기 여러 우려들을 뒤로하고 Amazon의 길을 그대로 따르며 한국시장의 독보적인 유통업체가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금일 이마트 주가 하락 코멘트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금일 이마트 주가 -3.5% 하락

★ 코멘트

- 월마트의 가이던스 하향과 이에 따른 월마트 주가 하락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 (월마트 보고서: https://bit.ly/3RZZ1z8)

- 월마트의 가이던스 하향 요인은 1) 1분기 매입 제품(특히 비식품 카테고리)에 대한 수요 예측 실패 2) 그 과정에서 발생한 과잉재고 처리를 위한 할인 때문

- 월마트 및 타겟 등 미국의 유통사 실적 부진 요인은 한국의 할인점 산업에는 적용되지 않는 요인으로 판단. 금일 이마트의 주가 하락은 과도

- 미국과 다르게 한국에서는 물류/공급난 대란은 없었기 때문에 이에 따른 매출 부진/제품 매입 어려움도 없었던 것으로 추정

- 한국의 할인점은 비식품 카테고리 매출 비중이 낮음. 2019년 40% 수준이었던 비식품 카테고리의 비중은 2022년 1분기 34%까지 감소했기 때문에 월마트가 겪고 있는 비식품 카테고리 할인에 의한 마진 하락은 없을 것

- 2022년 2분기 이마트 기존점 3.8%(식품 3.8%, 비식품 3.7%)

- 금일 이마트의 주가 하락은 과도. 하반기 1) 온라인 시장 성장 둔화와 2) 매장 리뉴얼 효과로 할인점 산업 반등할 것이며 이에 따라 이마트 주가 또한 양호할 것

관련보고서: https://bit.ly/3OEO5ns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