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노랑오리 재테크 텔레그램 (yellowduck5 나)
달러가 약세로 전환한다면 글로벌 증시는 반등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FT는 달러 강세 동력이 감소하고 있다는 취지의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앞으로 달러가 약세가 돌아설지 보시죠.
일단 오늘 미국 FOMC의 금리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243598
FT는 달러 강세 동력이 감소하고 있다는 취지의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앞으로 달러가 약세가 돌아설지 보시죠.
일단 오늘 미국 FOMC의 금리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243598
Naver
FT "달러 강세 동력 바닥나고 있다“
올 들어 미국 달러화는 약 10% 급등하며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연준이 공격적 금리인상을 하기 때문으로, 그 부작용이 만만치 않다. 신흥시장 국가들은 달러 강세에 따른 국제 자금 이탈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SK 충전 멤버십 출시/통합 뉴스
"주유소에서 전기·수소충전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SK에너지 역시 “(기존 주유소 멤버십 서비스인) ‘머핀(옛 SK엔크린)’을 포함해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SK가스가 하이엔드 앱을 출시하면 SK에너지의 머핀과 통합될 가능성도 있다. SK에너지도 수소 충전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멤버십 혜택 역시 중복될 수 있어서다. SK에너지 측은 “SK가스가 자체 멤버십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지만, 타사 서비스와 관련해 현 단계에서 언급할 내용은 없다”면서도 “향후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SK가스 측도 “SK에너지와 서비스 통합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sk #충전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7/27/Y6MWZREP7RBHVNOXCLIW2VDOEE/
"주유소에서 전기·수소충전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SK에너지 역시 “(기존 주유소 멤버십 서비스인) ‘머핀(옛 SK엔크린)’을 포함해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SK가스가 하이엔드 앱을 출시하면 SK에너지의 머핀과 통합될 가능성도 있다. SK에너지도 수소 충전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멤버십 혜택 역시 중복될 수 있어서다. SK에너지 측은 “SK가스가 자체 멤버십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지만, 타사 서비스와 관련해 현 단계에서 언급할 내용은 없다”면서도 “향후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SK가스 측도 “SK에너지와 서비스 통합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sk #충전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7/27/Y6MWZREP7RBHVNOXCLIW2VDOEE/
Chosun Biz
멤버십에 공 들이는 전기·수소차 충전소… SK도 플랫폼 구축
멤버십에 공 들이는 전기·수소차 충전소 SK도 플랫폼 구축 SK가스, 수소 멤버십 하이엔드 출시 E1, SK에너지도 관련 서비스 강화 고객 선점·서비스 차별화 전략
바이든 화상회의 SK측 참석자는
오너,
부회장 2명,
그리고 SK시그넷 법인장??
"SK 측에선 유정준 SK E&S 부회장,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 오승준 SK시그넷 미국 법인장이 배석했다."
#SK시그넷
https://naver.me/5u5DK1EI
오너,
부회장 2명,
그리고 SK시그넷 법인장??
"SK 측에선 유정준 SK E&S 부회장,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 오승준 SK시그넷 미국 법인장이 배석했다."
#SK시그넷
https://naver.me/5u5DK1EI
Naver
SK, 美에 첫 반도체 생산거점…패키징·R&D에 290억弗 '통큰 투자'
SK그룹이 미국에 메모리반도체 패키징 제조시설을 짓는 등 반도체와 전기차 배터리, 그린에너지, 바이오 등 4대 분야에 290억달러(약 38조원)를 투자한다. 배터리 합작공장 등 기존에 공개한 70억달러(약 9조원)를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Coupang과 Amazon]
(Feat. 쿠팡의 미래? 오프라인?)
얼마전 Amazon은 자사 Prime회원들이 무료로 Grubhub+(Grubhub의 월 $9.99 무료배달 구독서비스)를 1년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초기 계약조건은 amazon이 Grubhub의 지분 2%를 소유하고, 이후 Amazon Prime회원의 Grubhub+ 잔존률 등에 따라 Grubhub의 지분을 15%까지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Amazon은 자신들의 독점적 유통플랫폼의 회원정보를 음식배달업체에게 공유해주고 지분을 챙기고 추가로 Prime회원들은 월$9.99 유료서비스를 1년간 무료로 받게 됩니다. Grubhub은 미국내 1위를 다투던 음식배달업체였으나 Doordash의 강력한 성장으로 현재 Ubereat와 2위를 다투는 3위 사업자인데 Amazon과의 제휴로 강력한 무기를 손에 넣었습니다.
이렇게 Amazon은 자신들의 독점적 유통플랫폼의 파워를 다양한 분야로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예컨대 초기에 생산시설과 레코드 없이 고군분투하던 전기차업체 Rivian에게 10만대의 전기배달차를 주문해주고 지분 17.7%를 받았습니다. 이후 Rivian이 상장하며 결국 10만대의 전기배달차는 공짜가 되버렸습니다.
쿠팡은 Amazon과 비슷하지만 조금 다릅니다. Amazon이 자신들의 플랫폼 파워를 통해 특정분야의 2위사업자를 도와주고 지분을 확보하는 전략이라면, 쿠팡은 직접 사업분야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양사의 사업권역의 차이에 기인합니다. 미국+글로벌은 모든 사업을 직접 추진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한국으로 시장을 한정하고 있는 쿠팡은 상대적으로 손쉽게 연계사업에 직접진출할 수 있습니다.
쿠팡은 지난 1분기 회사의 핵심인 커머스사업에서 처음으로 Ebitda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2분기에는 전사 관점에서도 좀더 선명한 수익화를 증명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여기에 물류사업의 특성상 초기에 대규모 투자를 하면 이후에 투자규모는 효율화가 가능해집니다. 또한 이미 유틸리티화에 성공한 독점력과 고객충성도를 기반으로 유료 멤버쉽 쿠팡와우의 월회원료를 2,900원에서 4,900원으로 인상했습니다. 이런 인상에도 불구하고 쿠팡플레이의 컨텐츠 확보 등 지속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로 유료회원의 이탈을 방어하고있습니다.
쿠팡은 이전에도 자신들의 물류서비스 빌드업 경험을 기반으로 단기간에 쿠팡이츠를 시작해서 단품배송이라는 히든카드로 업계 수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이는 기존 쿠팡의 브랜드파워, 물류효율화시스템, 이미 확보된 결재볼륨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최근 쿠팡은 국내숙박예약업 진출을 본격화 하려고합니다. 히든카드는 국내 펜션예약시 예약전날에도 무료로 가능한 취소입니다. 보통 숙박의 경우 여행 당일직전의 취소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가능하더라고 숙박료의 대부분을 패널티로 지불해야합니다. 그러나 쿠팡트레블을 통해 예약하면 별도의 취소수수료없이도 언제나 취소가 가능합니다. 초기에는 누구에게나 가능한 옵션이겠지만, 향후 쿠팡와우 유료회원들에게만 제공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전 상승장에서 엄청난 프리미엄을 줬던 하이퍼성장주는 대부분 플랫폼 업체였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플랫폼업체가 자리잡고 독점적인 점유율과 볼륨을 확보했을때 얼마나 무서워지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쿠팡은 기존에 ‘남의 돈’으로 적자를 감수하며 엄청난 투자를 진행해왔습니다. 그러다 나스닥에 IPO를 통해 대규모 자본을 공수받았습니다. 사실상 대한민국 이커머스1위 사업자(직접판매기준)이며 하이퍼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규모 자금이 투입된 상황이었는데, 이제 자생적인 현금흐름이 창출되는 단계에 도달했습니다. 이제 기존의 전통 유통업체들 대비 열위였던 부분이 대부분 극복된 것입니다.
쿠팡의 다음단계는 Amazon을 보면 추측해볼 수있습니다. Amazon은 온라인 유통업이 안정적인 고성장이 가능함과 동시에 수익성을 확보하는 시점에 ‘오프라인’ 투자를 급격히 늘렸습니다. 먼저 Whole Foods Market을 인수했고, 이후 자체 브랜드인 Amazon Fresh를 미국 전역에 빠르게 늘리고 있습니다. 점포들은 모두 무인결재(Walk-in+Walk-out)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쿠팡도 이커머스가 안정적인 수익화에 도달하면 오프라인점포망을 확충하기 시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미국의 경우 아이러니 하지만 Amazon때문에 망한 점포들로 엄청나게 늘어난 상업시설의 공실을 다시 싼값에 Amazon이 확보하여 자체 오프라인점포를 손쉽게 오픈하고 있습니다. 동 Amazon Fresh와 Whole Foods Market은 신선식품중심의 유통망이자 Last-Mile물류센터 역할을 합니다. 손님들은 반품할 물건을 가져와 반품하고 매장에서 신선식품을 사서 귀가합니다.
반면 쿠팡은 이런 직접 매장오픈 전략이 쉽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기 어렵고, 확보해도 임대료가 비싸고, 수도권의 경우 주차공간 확보만해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런 쿠팡이 취할 수 있는 효율적인 전략은 당연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존 오프라인 유통업체를 인수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쉽게 떠올릴수 있는 잠재적 매물이 몇몇 있습니다.
결국 쿠팡은 초기 여러 우려들을 뒤로하고 Amazon의 길을 그대로 따르며 한국시장의 독보적인 유통업체가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Feat. 쿠팡의 미래? 오프라인?)
얼마전 Amazon은 자사 Prime회원들이 무료로 Grubhub+(Grubhub의 월 $9.99 무료배달 구독서비스)를 1년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초기 계약조건은 amazon이 Grubhub의 지분 2%를 소유하고, 이후 Amazon Prime회원의 Grubhub+ 잔존률 등에 따라 Grubhub의 지분을 15%까지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Amazon은 자신들의 독점적 유통플랫폼의 회원정보를 음식배달업체에게 공유해주고 지분을 챙기고 추가로 Prime회원들은 월$9.99 유료서비스를 1년간 무료로 받게 됩니다. Grubhub은 미국내 1위를 다투던 음식배달업체였으나 Doordash의 강력한 성장으로 현재 Ubereat와 2위를 다투는 3위 사업자인데 Amazon과의 제휴로 강력한 무기를 손에 넣었습니다.
이렇게 Amazon은 자신들의 독점적 유통플랫폼의 파워를 다양한 분야로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예컨대 초기에 생산시설과 레코드 없이 고군분투하던 전기차업체 Rivian에게 10만대의 전기배달차를 주문해주고 지분 17.7%를 받았습니다. 이후 Rivian이 상장하며 결국 10만대의 전기배달차는 공짜가 되버렸습니다.
쿠팡은 Amazon과 비슷하지만 조금 다릅니다. Amazon이 자신들의 플랫폼 파워를 통해 특정분야의 2위사업자를 도와주고 지분을 확보하는 전략이라면, 쿠팡은 직접 사업분야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양사의 사업권역의 차이에 기인합니다. 미국+글로벌은 모든 사업을 직접 추진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한국으로 시장을 한정하고 있는 쿠팡은 상대적으로 손쉽게 연계사업에 직접진출할 수 있습니다.
쿠팡은 지난 1분기 회사의 핵심인 커머스사업에서 처음으로 Ebitda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2분기에는 전사 관점에서도 좀더 선명한 수익화를 증명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여기에 물류사업의 특성상 초기에 대규모 투자를 하면 이후에 투자규모는 효율화가 가능해집니다. 또한 이미 유틸리티화에 성공한 독점력과 고객충성도를 기반으로 유료 멤버쉽 쿠팡와우의 월회원료를 2,900원에서 4,900원으로 인상했습니다. 이런 인상에도 불구하고 쿠팡플레이의 컨텐츠 확보 등 지속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로 유료회원의 이탈을 방어하고있습니다.
쿠팡은 이전에도 자신들의 물류서비스 빌드업 경험을 기반으로 단기간에 쿠팡이츠를 시작해서 단품배송이라는 히든카드로 업계 수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이는 기존 쿠팡의 브랜드파워, 물류효율화시스템, 이미 확보된 결재볼륨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최근 쿠팡은 국내숙박예약업 진출을 본격화 하려고합니다. 히든카드는 국내 펜션예약시 예약전날에도 무료로 가능한 취소입니다. 보통 숙박의 경우 여행 당일직전의 취소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가능하더라고 숙박료의 대부분을 패널티로 지불해야합니다. 그러나 쿠팡트레블을 통해 예약하면 별도의 취소수수료없이도 언제나 취소가 가능합니다. 초기에는 누구에게나 가능한 옵션이겠지만, 향후 쿠팡와우 유료회원들에게만 제공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전 상승장에서 엄청난 프리미엄을 줬던 하이퍼성장주는 대부분 플랫폼 업체였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플랫폼업체가 자리잡고 독점적인 점유율과 볼륨을 확보했을때 얼마나 무서워지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쿠팡은 기존에 ‘남의 돈’으로 적자를 감수하며 엄청난 투자를 진행해왔습니다. 그러다 나스닥에 IPO를 통해 대규모 자본을 공수받았습니다. 사실상 대한민국 이커머스1위 사업자(직접판매기준)이며 하이퍼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규모 자금이 투입된 상황이었는데, 이제 자생적인 현금흐름이 창출되는 단계에 도달했습니다. 이제 기존의 전통 유통업체들 대비 열위였던 부분이 대부분 극복된 것입니다.
쿠팡의 다음단계는 Amazon을 보면 추측해볼 수있습니다. Amazon은 온라인 유통업이 안정적인 고성장이 가능함과 동시에 수익성을 확보하는 시점에 ‘오프라인’ 투자를 급격히 늘렸습니다. 먼저 Whole Foods Market을 인수했고, 이후 자체 브랜드인 Amazon Fresh를 미국 전역에 빠르게 늘리고 있습니다. 점포들은 모두 무인결재(Walk-in+Walk-out)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쿠팡도 이커머스가 안정적인 수익화에 도달하면 오프라인점포망을 확충하기 시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미국의 경우 아이러니 하지만 Amazon때문에 망한 점포들로 엄청나게 늘어난 상업시설의 공실을 다시 싼값에 Amazon이 확보하여 자체 오프라인점포를 손쉽게 오픈하고 있습니다. 동 Amazon Fresh와 Whole Foods Market은 신선식품중심의 유통망이자 Last-Mile물류센터 역할을 합니다. 손님들은 반품할 물건을 가져와 반품하고 매장에서 신선식품을 사서 귀가합니다.
반면 쿠팡은 이런 직접 매장오픈 전략이 쉽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기 어렵고, 확보해도 임대료가 비싸고, 수도권의 경우 주차공간 확보만해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런 쿠팡이 취할 수 있는 효율적인 전략은 당연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존 오프라인 유통업체를 인수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쉽게 떠올릴수 있는 잠재적 매물이 몇몇 있습니다.
결국 쿠팡은 초기 여러 우려들을 뒤로하고 Amazon의 길을 그대로 따르며 한국시장의 독보적인 유통업체가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금일 이마트 주가 하락 코멘트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금일 이마트 주가 -3.5% 하락
★ 코멘트
- 월마트의 가이던스 하향과 이에 따른 월마트 주가 하락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 (월마트 보고서: https://bit.ly/3RZZ1z8)
- 월마트의 가이던스 하향 요인은 1) 1분기 매입 제품(특히 비식품 카테고리)에 대한 수요 예측 실패 2) 그 과정에서 발생한 과잉재고 처리를 위한 할인 때문
- 월마트 및 타겟 등 미국의 유통사 실적 부진 요인은 한국의 할인점 산업에는 적용되지 않는 요인으로 판단. 금일 이마트의 주가 하락은 과도
- 미국과 다르게 한국에서는 물류/공급난 대란은 없었기 때문에 이에 따른 매출 부진/제품 매입 어려움도 없었던 것으로 추정
- 한국의 할인점은 비식품 카테고리 매출 비중이 낮음. 2019년 40% 수준이었던 비식품 카테고리의 비중은 2022년 1분기 34%까지 감소했기 때문에 월마트가 겪고 있는 비식품 카테고리 할인에 의한 마진 하락은 없을 것
- 2022년 2분기 이마트 기존점 3.8%(식품 3.8%, 비식품 3.7%)
- 금일 이마트의 주가 하락은 과도. 하반기 1) 온라인 시장 성장 둔화와 2) 매장 리뉴얼 효과로 할인점 산업 반등할 것이며 이에 따라 이마트 주가 또한 양호할 것
관련보고서: https://bit.ly/3OEO5ns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금일 이마트 주가 -3.5% 하락
★ 코멘트
- 월마트의 가이던스 하향과 이에 따른 월마트 주가 하락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 (월마트 보고서: https://bit.ly/3RZZ1z8)
- 월마트의 가이던스 하향 요인은 1) 1분기 매입 제품(특히 비식품 카테고리)에 대한 수요 예측 실패 2) 그 과정에서 발생한 과잉재고 처리를 위한 할인 때문
- 월마트 및 타겟 등 미국의 유통사 실적 부진 요인은 한국의 할인점 산업에는 적용되지 않는 요인으로 판단. 금일 이마트의 주가 하락은 과도
- 미국과 다르게 한국에서는 물류/공급난 대란은 없었기 때문에 이에 따른 매출 부진/제품 매입 어려움도 없었던 것으로 추정
- 한국의 할인점은 비식품 카테고리 매출 비중이 낮음. 2019년 40% 수준이었던 비식품 카테고리의 비중은 2022년 1분기 34%까지 감소했기 때문에 월마트가 겪고 있는 비식품 카테고리 할인에 의한 마진 하락은 없을 것
- 2022년 2분기 이마트 기존점 3.8%(식품 3.8%, 비식품 3.7%)
- 금일 이마트의 주가 하락은 과도. 하반기 1) 온라인 시장 성장 둔화와 2) 매장 리뉴얼 효과로 할인점 산업 반등할 것이며 이에 따라 이마트 주가 또한 양호할 것
관련보고서: https://bit.ly/3OEO5ns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Telegram
미래에셋대우 리서치_김명주/김진태
글로벌 및 국내기업 (상장,비상장)에 대한 의견과 시황을 공유합니다.
Forwarded from 춰릿's 지속가능한 투자
https://www.politico.com/news/2022/07/27/manchin-schumer-senate-deal-energy-taxes-00048325
BBB 포괄적인 통과는 아니더라도 기후변화, 에너지 관련 투자가 포함.
BBB 포괄적인 통과는 아니더라도 기후변화, 에너지 관련 투자가 포함.
POLITICO
Manchin's latest shocker: A $700B deal
The West Virginia centrist and Senate Majority Leader Chuck Schumer struck agreement on a party-line bill that almost everyone in Washington had given up on.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0. 채널 매매가격 30억 아님 (20억 이하) 1. 월 평균 매출 1.5억 (광고비 수입) 2. 비용 0.2억 (1일1인터뷰 인건비) 3. 월 순수익 1.3억 (세전?) (15개월이면 20억 나옴) 4. 신사임당 채널 수익은 해당 채널 컨텐츠에 전부 재투자 5. 크리에이터 빠진 채널 성공시키는 연습 등 목적 6. 다른 채널도 필요시 추매 투자로 일군 자산도 그렇고 전략적 매입도 그렇고 운영 계획도 그렇고 이래저래 대단.. #디피 https://y…
갑자기 구독자 몇분 늘어나서 보니 이 요약이 공유됐었네요. 본 김에 생각난 코멘트 몇 자 첨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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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피님이 전액 재투자 선언이 홍보와 절세 둘 다 잡게 머리 참 잘 썼어요.
1. 신사임당 채널의 ATM화 방지
-> 채널 브랜드 훼손 막음
2. 절세 : 비용처리
-> 사이즈 큰 개투라 기존 수익과 합치면 세금 내고 많이 줄어들텐데 비용처리해서 과세받는 이익단 최소화하고 채널 성장 도모
없는 돈으로 생각하고 운영한다했는데 추가 자본 투입 없이도 자체 발생 수익으로 감당 가능하고 잘 성장시킨다면 진짜 윈윈인 딜로 남을 것 같습니다
#디피
---
디피님이 전액 재투자 선언이 홍보와 절세 둘 다 잡게 머리 참 잘 썼어요.
1. 신사임당 채널의 ATM화 방지
-> 채널 브랜드 훼손 막음
2. 절세 : 비용처리
-> 사이즈 큰 개투라 기존 수익과 합치면 세금 내고 많이 줄어들텐데 비용처리해서 과세받는 이익단 최소화하고 채널 성장 도모
없는 돈으로 생각하고 운영한다했는데 추가 자본 투입 없이도 자체 발생 수익으로 감당 가능하고 잘 성장시킨다면 진짜 윈윈인 딜로 남을 것 같습니다
#디피
코스닥 대장?머리?를 꿈꾸는 2차전지 분리막 회사
WCP (w-scope 자회사)
최근 모회사 주가 폭등했음
머스트 자산운용 투자 성공작
https://m.mk.co.kr/news/stock/view/2022/07/658462/
WCP (w-scope 자회사)
최근 모회사 주가 폭등했음
머스트 자산운용 투자 성공작
https://m.mk.co.kr/news/stock/view/2022/07/658462/
매일경제
[공모주 인사이드] `2차전지 분리막` WCP, 코스닥 대어 될까 - 매일경제
다음달 8~9일 일반 청약 진행 몸값 최대 3.4兆…시총 6위권 공모 자금 모두 증설에 투입
SK온, 대출로 2.6조 조달
"SK온은 독일 무역보험기관인 오일러 헤르메스와 한국무역보험공사 및 한국수출입은행을 통해 총 20억달러(약 2조6천240억원) 규모의 투자재원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3개 기관은 SK온이 해외 상업은행으로부터 대출받는 과정에 보증을 서거나 보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지원한다.
오일러 헤르메스와 무역보험공사가 각각 8억달러와 7억달러 규모의 보험을 제공하고, 수출입은행이 2억달러의 보증을 선다. 수출입은행은 또 3억달러를 직접 SK온에 대출한다."
http://naver.me/x0GlxNLx
"SK온은 독일 무역보험기관인 오일러 헤르메스와 한국무역보험공사 및 한국수출입은행을 통해 총 20억달러(약 2조6천240억원) 규모의 투자재원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3개 기관은 SK온이 해외 상업은행으로부터 대출받는 과정에 보증을 서거나 보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지원한다.
오일러 헤르메스와 무역보험공사가 각각 8억달러와 7억달러 규모의 보험을 제공하고, 수출입은행이 2억달러의 보증을 선다. 수출입은행은 또 3억달러를 직접 SK온에 대출한다."
http://naver.me/x0GlxNLx
Naver
SK온, 유럽 배터리 사업 투자자금 2조6천억원 확보
독일 오일러 헤르메스 등으로부터 20억달러 마련 배터리 업체중 최대규모 ECA 자금 유치…유럽 3공장에 투입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사업 자회사 SK온이 유럽 배터리 사업을 위한 대규모 투자재원 조달에 성공했다. S
스타벅스 '서머 캐리백'서 발암물질 검출 확인…"진심으로 사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41175?sid=102
[속보]스타벅스 "새 굿즈 수령 원치 않으면 리워드카드 3만원 일괄 적립"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79206?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41175?sid=102
[속보]스타벅스 "새 굿즈 수령 원치 않으면 리워드카드 3만원 일괄 적립"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79206?sid=101
Naver
스타벅스 '서머 캐리백'서 발암물질 검출 확인…"진심으로 사과"
스타벅스 코리아는 고객 증정품인 '서머 캐리백'에서 발암물질인 폼알데하이드가 검출됐다고 28일 공식 확인했다. 스타벅스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지난 22일 국가전문 공인시험 기관에 의뢰해 시험한 결과 '개봉 전' 서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H.I.T] 텔라닥 헬스(TDOC) 2Q 실적 - 의문점 대두, 시간 외 -24%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영진의 'Healthcare Insight & Trend'입니다.
원격의료 플랫폼 기업 텔라닥 헬스가 2분기 실적 발표 후 시간외에서 24% 하락했습니다.
분기 실적 자체는 기대치에 부합했으나, 가이던스를 비롯한 부정적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하는 모습입니다.
■ 주요 실적
- 매출액 5.92억 달러(+18%, 컨센 5.88억 달러)
- 조정 EBITDA 4,670만 달러(컨센 4,530만 달러)
- EPS -$19.22(일회성 영업권 상각 30억 달러 제외 시 -$0.44, 컨센 -$0.61)
- Access Fee 매출 5.19억 달러(+20%, 컨센 5.09억 달러)
- Visit Fee 매출 6,670만 달러(+7%, 컨센 7,190만 달러)
- 진료 466만 회(+28%, 컨센 452만 회)
만성 질환 부문과 Primary360 호조가 2분기 실적의 기반이 되었는데요
만성 질환 신규 가입자와 프로그램 성장이 계속되고 있고,
Primary360은 신규 기능 추가로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DTC 정신 건강 부문인 BetterHelp(BH)도 4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가이던스 하단 전망
전체년도 가이던스는 유지했지만, 하단을 전망했는데요,
매출 사이클이 길어지는 것을 주요 이유로 꼽았습니다.
- 3분기 매출액 6~6.2억 달러(컨센 6.17억 달러)
- 3분기 조정 EBITDA 3,500~4,500만 달러(컨센 6,580만 달러)
- 22년 매출액 24~25억 달러(컨센서스 24.4억 달러)
- 22년 조정 EBITDA 2.4~2.65억 달러(컨센 2.52억 달러)
가이던스 외에도 여러 의문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의문점① - 경쟁 지속은 언제까지?
1분기와 마찬가지로 중소형사의 공격적 마케팅이 지속되고 있고,
BH의 성장과 고객 유지는 긍정적이지만, 마케팅 일드는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사측은 경쟁사 전략이 지속 될 수 없다고 강조했지만, 지속 기간에 대한 전망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 의문점② - 만성질환 성장은 선반영?
동사는 과거 만성질환 가입자 성장의 대부분이 하반기에 창출될 것으로 전망했는데요
실제로 1분기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면 2분기 호조에는 3분기 계약의 선반영 성격이 존재합니다.
기존 전망을 넘어서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지만 조삼모사라면 이번 실적에 환호할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 의문점③ - 4분기 수익성 대폭 개선?
3분기 수익성 부진에도 전체 가이던스를 유지한 것은 4분기 큰 폭의 개선을 가정하고 있는 것인데요
경영진은 연말 높아지는 광고 수요(단가 상승)와 계절성을 고려해 BH 광고 지출 축소를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한 경쟁강도를 고려하면 광고 지출 축소의 타당성이 대두될 수 있습니다.
■ 의문점④ - 피할 수 없는 매크로 영향
인력 감축을 비롯한 매크로 상황이 활용률, 고객 유지율, 멤버십 증가 등 동사 사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는 23년 계약 상황에도 불확실성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여유가 없는 시장은 해답을 내놓지 못하는 기업에게 가혹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12M FWD PSR은 2.6배, 시간 외 하락을 고려하면 2배 수준으로 낮아지지만(Bloomberg 기준)
동사가 직면한 의문부호가 해소되기 전까지는 주가 반등도 묘연한 상황입니다.
(2022/7/2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영진의 'Healthcare Insight & Trend'입니다.
원격의료 플랫폼 기업 텔라닥 헬스가 2분기 실적 발표 후 시간외에서 24% 하락했습니다.
분기 실적 자체는 기대치에 부합했으나, 가이던스를 비롯한 부정적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하는 모습입니다.
■ 주요 실적
- 매출액 5.92억 달러(+18%, 컨센 5.88억 달러)
- 조정 EBITDA 4,670만 달러(컨센 4,530만 달러)
- EPS -$19.22(일회성 영업권 상각 30억 달러 제외 시 -$0.44, 컨센 -$0.61)
- Access Fee 매출 5.19억 달러(+20%, 컨센 5.09억 달러)
- Visit Fee 매출 6,670만 달러(+7%, 컨센 7,190만 달러)
- 진료 466만 회(+28%, 컨센 452만 회)
만성 질환 부문과 Primary360 호조가 2분기 실적의 기반이 되었는데요
만성 질환 신규 가입자와 프로그램 성장이 계속되고 있고,
Primary360은 신규 기능 추가로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DTC 정신 건강 부문인 BetterHelp(BH)도 4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가이던스 하단 전망
전체년도 가이던스는 유지했지만, 하단을 전망했는데요,
매출 사이클이 길어지는 것을 주요 이유로 꼽았습니다.
- 3분기 매출액 6~6.2억 달러(컨센 6.17억 달러)
- 3분기 조정 EBITDA 3,500~4,500만 달러(컨센 6,580만 달러)
- 22년 매출액 24~25억 달러(컨센서스 24.4억 달러)
- 22년 조정 EBITDA 2.4~2.65억 달러(컨센 2.52억 달러)
가이던스 외에도 여러 의문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의문점① - 경쟁 지속은 언제까지?
1분기와 마찬가지로 중소형사의 공격적 마케팅이 지속되고 있고,
BH의 성장과 고객 유지는 긍정적이지만, 마케팅 일드는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사측은 경쟁사 전략이 지속 될 수 없다고 강조했지만, 지속 기간에 대한 전망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 의문점② - 만성질환 성장은 선반영?
동사는 과거 만성질환 가입자 성장의 대부분이 하반기에 창출될 것으로 전망했는데요
실제로 1분기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면 2분기 호조에는 3분기 계약의 선반영 성격이 존재합니다.
기존 전망을 넘어서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지만 조삼모사라면 이번 실적에 환호할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 의문점③ - 4분기 수익성 대폭 개선?
3분기 수익성 부진에도 전체 가이던스를 유지한 것은 4분기 큰 폭의 개선을 가정하고 있는 것인데요
경영진은 연말 높아지는 광고 수요(단가 상승)와 계절성을 고려해 BH 광고 지출 축소를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한 경쟁강도를 고려하면 광고 지출 축소의 타당성이 대두될 수 있습니다.
■ 의문점④ - 피할 수 없는 매크로 영향
인력 감축을 비롯한 매크로 상황이 활용률, 고객 유지율, 멤버십 증가 등 동사 사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는 23년 계약 상황에도 불확실성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여유가 없는 시장은 해답을 내놓지 못하는 기업에게 가혹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12M FWD PSR은 2.6배, 시간 외 하락을 고려하면 2배 수준으로 낮아지지만(Bloomberg 기준)
동사가 직면한 의문부호가 해소되기 전까지는 주가 반등도 묘연한 상황입니다.
(2022/7/28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