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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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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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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도래의 배경
미국의 4대 핵심품목에 대한 공급망 검토 보고서 표.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0. 채널 매매가격 30억 아님 (20억 이하) 1. 월 평균 매출 1.5억 (광고비 수입) 2. 비용 0.2억 (1일1인터뷰 인건비) 3. 월 순수익 1.3억 (세전?) (15개월이면 20억 나옴) 4. 신사임당 채널 수익은 해당 채널 컨텐츠에 전부 재투자 5. 크리에이터 빠진 채널 성공시키는 연습 등 목적 6. 다른 채널도 필요시 추매 투자로 일군 자산도 그렇고 전략적 매입도 그렇고 운영 계획도 그렇고 이래저래 대단.. #디피 https://y…
갑자기 구독자 몇분 늘어나서 보니 이 요약이 공유됐었네요. 본 김에 생각난 코멘트 몇 자 첨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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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피님이 전액 재투자 선언이 홍보와 절세 둘 다 잡게 머리 참 잘 썼어요.

1. 신사임당 채널의 ATM화 방지
-> 채널 브랜드 훼손 막음
2. 절세 : 비용처리
-> 사이즈 큰 개투라 기존 수익과 합치면 세금 내고 많이 줄어들텐데 비용처리해서 과세받는 이익단 최소화하고 채널 성장 도모

없는 돈으로 생각하고 운영한다했는데 추가 자본 투입 없이도 자체 발생 수익으로 감당 가능하고 잘 성장시킨다면 진짜 윈윈인 딜로 남을 것 같습니다

#디피
SK온, 대출로 2.6조 조달

"SK온은 독일 무역보험기관인 오일러 헤르메스와 한국무역보험공사 및 한국수출입은행을 통해 총 20억달러(약 2조6천240억원) 규모의 투자재원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3개 기관은 SK온이 해외 상업은행으로부터 대출받는 과정에 보증을 서거나 보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지원한다.

오일러 헤르메스와 무역보험공사가 각각 8억달러와 7억달러 규모의 보험을 제공하고, 수출입은행이 2억달러의 보증을 선다. 수출입은행은 또 3억달러를 직접 SK온에 대출한다."

http://naver.me/x0GlxNLx
[H.I.T] 텔라닥 헬스(TDOC) 2Q 실적 - 의문점 대두, 시간 외 -24%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영진의 'Healthcare Insight & Trend'입니다.
 
원격의료 플랫폼 기업 텔라닥 헬스가 2분기 실적 발표 후 시간외에서 24% 하락했습니다.
 
분기 실적 자체는 기대치에 부합했으나, 가이던스를 비롯한 부정적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하는 모습입니다.
 
 
■ 주요 실적
 
- 매출액 5.92억 달러(+18%, 컨센 5.88억 달러)
 
- 조정 EBITDA 4,670만 달러(컨센 4,530만 달러)
 
- EPS -$19.22(일회성 영업권 상각 30억 달러 제외 시 -$0.44, 컨센 -$0.61)
 
- Access Fee 매출 5.19억 달러(+20%, 컨센 5.09억 달러)
 
- Visit Fee 매출 6,670만 달러(+7%, 컨센 7,190만 달러)
 
- 진료 466만 회(+28%, 컨센 452만 회)
 
만성 질환 부문과 Primary360 호조가 2분기 실적의 기반이 되었는데요
 
만성 질환 신규 가입자와 프로그램 성장이 계속되고 있고,
 
Primary360은 신규 기능 추가로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DTC 정신 건강 부문인 BetterHelp(BH)도 4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가이던스 하단 전망
 
전체년도 가이던스는 유지했지만, 하단을 전망했는데요,
 
매출 사이클이 길어지는 것을 주요 이유로 꼽았습니다.
 
- 3분기 매출액 6~6.2억 달러(컨센 6.17억 달러)
 
- 3분기 조정 EBITDA 3,500~4,500만 달러(컨센 6,580만 달러)
 
- 22년 매출액 24~25억 달러(컨센서스 24.4억 달러)
 
- 22년 조정 EBITDA 2.4~2.65억 달러(컨센 2.52억 달러)
 
 
가이던스 외에도 여러 의문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의문점① - 경쟁 지속은 언제까지?
 
1분기와 마찬가지로 중소형사의 공격적 마케팅이 지속되고 있고,
 
BH의 성장과 고객 유지는 긍정적이지만, 마케팅 일드는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사측은 경쟁사 전략이 지속 될 수 없다고 강조했지만, 지속 기간에 대한 전망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 의문점② - 만성질환 성장은 선반영?
 
동사는 과거 만성질환 가입자 성장의 대부분이 하반기에 창출될 것으로 전망했는데요
 
실제로 1분기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면 2분기 호조에는 3분기 계약의 선반영 성격이 존재합니다.
 
기존 전망을 넘어서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지만 조삼모사라면 이번 실적에 환호할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 의문점③ - 4분기 수익성 대폭 개선?
 
3분기 수익성 부진에도 전체 가이던스를 유지한 것은 4분기 큰 폭의 개선을 가정하고 있는 것인데요
 
경영진은 연말 높아지는 광고 수요(단가 상승)와 계절성을 고려해 BH 광고 지출 축소를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한 경쟁강도를 고려하면 광고 지출 축소의 타당성이 대두될 수 있습니다.
 
 
■ 의문점④ - 피할 수 없는 매크로 영향
 
인력 감축을 비롯한 매크로 상황이 활용률, 고객 유지율, 멤버십 증가 등 동사 사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는 23년 계약 상황에도 불확실성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여유가 없는 시장은 해답을 내놓지 못하는 기업에게 가혹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12M FWD PSR은 2.6배, 시간 외 하락을 고려하면 2배 수준으로 낮아지지만(Bloomberg 기준)
 
동사가 직면한 의문부호가 해소되기 전까지는 주가 반등도 묘연한 상황입니다. 

(2022/7/28 공표자료)
FOMC 한장 요약

파월은 하지 않아도 될 멘션을 추가했다고 판단.
정확하게 실수한 FOMC 입니다.

오히려 과감하고 예상에 없던 금리인상을 한방 먹여주면서, 포워드 가이던스도 주지 않고 앞으로 마켓이 연준을 예측하지 못하게 기대심리를 꺾었어야했습니다.

기대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이 계속되는 한, 아서 번즈 의장 당시의 “Stop and go”가 이어질 뿐이며, 이는 절대로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을 끝낼 생각이 있었다면 절대 하면 안되는 교훈과 같은 시계열이었습니다. 오히려 경제를 더 말아먹었기 때문이며, 그 유명한 Core CPI의 배경이 되기도 했지요.

타잔이 저번 CPI 해석을 드릴때도, Trimmed mean, Median CPI 등 단순 에너지, 푸드 변동성 항목 제외한 All items에서 발견되고 있는 인플레이션 고착 현상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될 수 밖에 없다고 해드렸죠. 이번 질문에서도 드러나지만, PCE와 CPI에 대한 신뢰성 질문에서도 당연히 PCE의 중요성을 말했지만, 그렇다고 PCE가 무조건 옳다는 것은 아니라는 발언 역시 참조합니다.

즉, PCE가 감소한다고 하더라도, 실제 인플레이션이 피크아웃된다는 해석은 너무 일차원적이며, 그것은 데이터 해석자와 이코노미스트로서 해야할 행동이 아닙니다. 정말 이건 실력이 없는겁니다.

타잔이 Do the basic - About price 에서 짚어드리듯 연준이 참조하는것이 PCE가 전부가 아니며, 다양한 연준의 가격 해석이 시도하게 되는데, 여기서 찾아볼 수 있는 대다수의 가격 지표들에서는 PCE와의 괴리가 발생 중입니다.

때문에, 기대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실수를 반복하는 중입니다. 시장이 연준을 따라오게 만들어야 인플레이션을 수요방면에서 조절이 가능합니다. 이를 정확히 반대로 할 경우, 답은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안녕하세요. 스타벅스 홍보팀입니다.

금일 스타벅스 캐리백 유해물질 검출 논란에 대한 스타벅스 고객 사과문을 송부드립니다.

전문가, 학계, 의료계, 유관 기관, 학술지 등을 통해 지금 현재도 폼알데하이드에 대한 전방위적인 차원에서 자문을 구하고 있지만,
가방류의 기준이 없는 상황에서 안전성에 대한 유권해석의 어려움이 있는 점, 고개 숙여 이해를 구합니다.

아래 사과문 참고 부탁드리며,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고객 사과문

이번 이슈로 인해 스타벅스를 사랑해 주신 수많은 고객분들에게 큰 우려와 실망을 끼쳐 드린 점,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고객분들이 단 한 순간이라도 스타벅스와 관련된 불편과 불안감을 느꼈다면,
그 어떤 경우라도 변명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지금 저희에게 부여된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고 확신합니다.

지난 22일 고객 공지 이후, 스타벅스는 구체적인 사실 관계 및 원인을 파악해 왔으며, 이에 따른 전사적인 대책 마련과 신속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고민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속에서 이번 사태에 대한 본질을 적확히 이해하지 못했으며, 초기 커뮤니케이션의 미숙함으로, 불신과 오해를 증폭시킨 점,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폼알데하이드의 안전 기준이 없다는 이유로 고객분들의 불안감을 간과한 것은 아닌지, 프로모션에 집중하다가, 더욱 중요한 품질 검수 과정에 소홀했던 것은 아닌지, 스타벅스라는 브랜드만으로 신뢰해 주신 수많은 고객분들의 귀한 우려의 목소리를 놓친건 아닌지, 진실되게 돌아보고 이번 일을 통해 철저한 성찰과 겸허한 자성의 계기로 삼을 예정입니다.

이번 폼알데하이드 검출 논란과 관련, 무거운 침묵속에서 주목하고 있는 많은 고객분들에게 그 동안의 경위/ 시험 결과 / 추가 개선 방안에 대해 투명하고 진실되게 안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폼알데하이드 관련 인지 경위]


지난 5월말, 캐리백 제품 이취 관련 발생원인에 대해 확인하는 과정에서 제품의 유해 물질이 첨가되지 않았다는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제조사로부터 전달받은 시험 성적서 첨부자료에 폼알데하이드가 포함되어 있었으나, 이취 원인에 집중하느라 이를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7월초, 한 블로그에서 스타벅스 캐리백에서 폼알데하이드가 검출된다는 주장이 있었을 때, 공급사에 사실 확인을 요청했으며, 이에 3곳의 테스트 기관에 검사를 의뢰해 시험을 진행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후 테스트 결과의 교차 확인을 위해 추가 샘플을 수집하여 지난 7월 22일에 국가 공인 기관에 직접 검사를 의뢰하였고, 앞서 언급된 검출 결과를 받게 되었습니다.

폼알데하이드가 가방류에는 다른 의류나 침구류와는 달리 안전 요건 적용 사항이 아님을 인지 후, 시험 결과 수치의 의미를 파악하고 교차 검증하는 과정속에서 당사의 모습이, 사전에 인지했음에도 이벤트를 강행하는 모습으로 비춰지며 더 큰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린 것이 아닌지 다시 한번 자성의 계기로 삼겠습니다. 이에 대한 비판과 지적을 진솔하고 경청하고 겸허한 모습으로 수용하겠습니다.


[폼알데하이드 검출 시험 결과]

스타벅스는 지난 7월 22일에 국가전문 공인시험 기관에 관련 시험을 의뢰하여, 캐리백 개봉 전 제품 샘플 5종 6개 (블랙, 핑크, 레드, 크림 각 1개, 그린 2개)와 개봉 후 2개월이 경과한 제품 4종 5개(핑크, 레드, 크림 각 1개, 그린 2개)에 대한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폼알데하이드 검출 시험 결과, 당사 서머 캐리백에서 개봉 전 제품의 외피에서는 284mg/kg~ 585mg/kg (평균 459mg/kg) 내피에서는 29.8mg/kg~724mg/kg (평균 244mg/kg) 정도의 폼알데하이드 수치가 검출되었으며,

개봉 후 2개월이 경과한 제품은 외피에서 106mg/kg~559mg/kg(평균 271mg/kg), 내피에서 미검출~ 23.3mg/kg (평균 22mg/kg) 정도의 수치가 각각 검출되었습니다.

가정용 섬유제품에 대한 폼알데하이드 기준은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안전관리법(이하 “전안법”)에 의하여, 인체에 직간접적 접촉 여부 또는 지속적 접촉 정도에 따라서 정해진다고 알려져 있으며, 내의류 및 중의류의 경우 75mg/kg 이하를, 외의류 및 침구류의 경우에는 300mg/kg 이하를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서머 캐리백은 직접 착용하지 않는 가방, 쿠션, 방석 또는 커튼과 함께 “기타 제품류”로 분류되어 유해물질 안전요건 대상 제품으로 적용되지 않아 관련한 기준이 존재하지 않았던 점, 이로 인해 시험 결과 수치의 의미를 해석하는데 시일이 지체된 점에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진심으로 송구 하게 생각합니다.


[전사적 개선 방향]

어떠한 대책일지라도 고객님의 신뢰를 단기간내 회복할 수는 없겠지만, 진심을 담아 다음과 같이 전사적인 차원의 개선 및 대 고객 안내 사항을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이번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 기간 중 17개의 e-스티커 적립 후 서머 캐리백으로 교환을 완료한 고객님께, 생산 일정으로 다소 시일이 걸리더라도 기존에 수령하신 동일한 수량으로 새롭게 제작한 굿즈를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무료 음료 쿠폰 3장 교환과는 별도로 제공)

혹시라도 해당 고객님이 새로운 굿즈 수령을 원치 않으실 경우에는, 역시 기존에 수령하신 서머 캐리백과 동일한 수량으로 스타벅스 리워드 카드 3만원을 온라인상으로 일괄 적립해 드릴 예정이며, 스타벅스 카드를 등록하지 않은 웹 회원 분들께는 MMS로 스타벅스 e-Gift Card 3만원권을 발송해 드릴 예정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빠른 시간내에 고객님들께 개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현재 소유하고 있는 서머 캐리백 이용에 불편을 느끼실 수 있는 고객님들을 위해, 캐리백을 지참해 매장을 방문시 무료 음료 쿠폰 3장으로 제공하는 현재의 교환 조치는 오는 8월 31일까지 변동없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둘째, 전사적 차원에서 품질 관련 부분에 대한 검증 프로세스를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서 현재 품질 관리 조직을 확대 개편하고, 전문 인력을 채용해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셋째, 스타벅스 브랜드로 출시되는 모든 상품에 대해서 국가 안전 기준 유무와는 상관없이 보다 엄격한 자체 안전 기준을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정립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대 1호점 개점 당시 초심을 잃어버린 것은 아닌지, 지난 23년동안 성장이 라는 화려함 속에서 혹시 놓치고 있는 것은 없었는지 절박한 위기 의식으로 뒤 돌아보고자 합니다.

젊은 기업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할 시점에, 이번 이슈로 인해 심려 끼쳐 드린 모든 고객분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 어린 사과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 분의 고객, 한잔의 음료, 하나의 이웃에 정성을 다한다>는 스타벅스의 가치를 다시 한번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년 7월 28일
스타벅스 코리아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개인적으로 유해물질 안전요건의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가방류이기에 스타벅스 입장에서도 처음에는 억울한 면이 없잖아 있을 것. 위 사과문에도 말했듯이 전방위적으로 자문을 구한다는데 쉽게 안풀리고 있는 것 아닌가... 어디까지나 '기준'이 없기때문에 초기대응에 정확한 가이드라인을 내기 힘들었을 것으로 생각됨.

아무튼 일이 원만하게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참고. 스벅에서 초기 알려준대로 개봉 후 일정시간 지나서 검사하면 내의류(인체에 하루종일 접촉하는 섬유제푼)보다 폼알데하이드 수치가 낮게 나온다고 함.
(내의/중의류 75mg/kg, 외의류, 침구류 및 기타제품 300mg/kg)

그래도 '감성적'기준은 어떻게 정해진게 없고 여론에 따라 움직이기에 스타벅스도 내부적으로 이리저리 치였을 듯.

결론. 찝찝하면 음료로 바꾸세요!

참고사항.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한 때 줄여서 전안법이라 불렸음). 끝.
스타벅스코리아의 미래는 어찌 될 것인가.. 가방은 큰 이슈지만 그 이전에 누적된 여러 건의 잡음과 이미지 훼손들을 타개해야하는데.
이번 캐리백 이슈에 대해선 더 할 말이 많지만 파장이 생겨봤자 그에 따르는 오해로 회사에 피해가 가고 제 주가 변동성도 커질 수 있으니 더 적지 않겠습니다. (공익에 저해되는 내용도 아니고 누구나 눈썰미와 끈기만 있으면 찾을 수 있는 내용)

다만 스타벅스코리아로서는 소비자 보상과 공급업체 관리 등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미 기사화되고 공유드렸던 부분들입니다.

사실 "17잔 내놔" 하는 목소리들도 신경을 쓰고 가방 중고가도 신경 쓴 보상 방안입니다.

예약자 : 신품 교환 or 3만원 카드
가방수령자 : 음료 3잔 기프티콘
보통 두 주체가 동일하니 대충 계산해서 음료 3잔+가방 or 음료 10잔 중에서 선택 가능한 셈입니다.

정신적 신체적 보상에 대해 추가적인 보상을 요구한다거나 가방을 당근에서 사서 예약자급 보상을 요구한다거나 하는 사람은 없겠죠? 설마

모회사 주주이기도 하지만 스타벅스 애용자이기도 한 사람으로서 (물론 최근 서비스 질에 대한 불만 많음) 괜히 회사 편만 드는 것 같아 이 이슈는 그만 적겠습니다. 회사가 좀 더 잘 대응하고 노력 좀 올바른 방향으로 해서 스타벅스코리아 로만 남지 말고 Starbucks 로도 남을 수 있게 해주세요. 제발!!

#스타벅스 #doreamer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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