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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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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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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개인적으로 유해물질 안전요건의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가방류이기에 스타벅스 입장에서도 처음에는 억울한 면이 없잖아 있을 것. 위 사과문에도 말했듯이 전방위적으로 자문을 구한다는데 쉽게 안풀리고 있는 것 아닌가... 어디까지나 '기준'이 없기때문에 초기대응에 정확한 가이드라인을 내기 힘들었을 것으로 생각됨.

아무튼 일이 원만하게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참고. 스벅에서 초기 알려준대로 개봉 후 일정시간 지나서 검사하면 내의류(인체에 하루종일 접촉하는 섬유제푼)보다 폼알데하이드 수치가 낮게 나온다고 함.
(내의/중의류 75mg/kg, 외의류, 침구류 및 기타제품 300mg/kg)

그래도 '감성적'기준은 어떻게 정해진게 없고 여론에 따라 움직이기에 스타벅스도 내부적으로 이리저리 치였을 듯.

결론. 찝찝하면 음료로 바꾸세요!

참고사항.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한 때 줄여서 전안법이라 불렸음). 끝.
스타벅스코리아의 미래는 어찌 될 것인가.. 가방은 큰 이슈지만 그 이전에 누적된 여러 건의 잡음과 이미지 훼손들을 타개해야하는데.
이번 캐리백 이슈에 대해선 더 할 말이 많지만 파장이 생겨봤자 그에 따르는 오해로 회사에 피해가 가고 제 주가 변동성도 커질 수 있으니 더 적지 않겠습니다. (공익에 저해되는 내용도 아니고 누구나 눈썰미와 끈기만 있으면 찾을 수 있는 내용)

다만 스타벅스코리아로서는 소비자 보상과 공급업체 관리 등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미 기사화되고 공유드렸던 부분들입니다.

사실 "17잔 내놔" 하는 목소리들도 신경을 쓰고 가방 중고가도 신경 쓴 보상 방안입니다.

예약자 : 신품 교환 or 3만원 카드
가방수령자 : 음료 3잔 기프티콘
보통 두 주체가 동일하니 대충 계산해서 음료 3잔+가방 or 음료 10잔 중에서 선택 가능한 셈입니다.

정신적 신체적 보상에 대해 추가적인 보상을 요구한다거나 가방을 당근에서 사서 예약자급 보상을 요구한다거나 하는 사람은 없겠죠? 설마

모회사 주주이기도 하지만 스타벅스 애용자이기도 한 사람으로서 (물론 최근 서비스 질에 대한 불만 많음) 괜히 회사 편만 드는 것 같아 이 이슈는 그만 적겠습니다. 회사가 좀 더 잘 대응하고 노력 좀 올바른 방향으로 해서 스타벅스코리아 로만 남지 말고 Starbucks 로도 남을 수 있게 해주세요. 제발!!

#스타벅스 #doreamer생각
자이에스앤디[317400]2Q22_Review;_저력_20220728_eBEST_80094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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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자이에스앤디[317400]2Q22 Review; 저력_20220728_eBEST_800940.pdf
자이에스앤디 호실적 원인

(1) 자이C&A 지분 60%인수에 따른 연결재무제표편입(22년3월부터)
(2) 건자재가격상승에 따른 도급금액증가(일회성)

-> 일회성 수익 제거하더라도 연 1000억원 당기순이익 꾸준히 발생하는 종합건설회사로 탈바꿈

RCPS 고려시 현재 대략 PER은 4배수준으로 추정. 이번 주가급등으로 인해 타건설회사 대비 엄청나게 저렴한 수준은 아닌듯. 건설업 주가가 다 쩔어있기 때문에..

자이C&A가 LG그룹계열사 공장,플랜트 건설이 주력이므로 마진률이 좋음. 타건설사 대비 차별화 요소.
맨친 신재생 법안 전문을 좀 살펴봤는데 테슬라를 필두로 전기차 업체들에겐 아래와 같은 혜택이 돌아갑니다.

1. 전기차 세액 공제는 2023년 1월 1일 구입분부터 지급되기 시작하여 2032년 말까지 10년간 지속됩니다. 신차 세액 공제($7,500)의 경우 맞벌이 가구 기준 연 소득 $300K(3억6천만원) 이하, 외벌이 기준 연 소득 $225K(2억9천만원) 이하, 싱글은 $150K(2억원) 연 소득 이하만 받을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잘 버는 사람들까지 혜택 받을 수 있네요.

2. 연방 정부는 각 제조사별로 누적 전기차 판매 20만대까지만 세액공제를 제공해줬던지라 테슬라와 GM 차량을 사면 혜택을 못 받았죠. 이 리밋(limit)이 없어집니다. 법안 통과되면 테슬라, GM 사도 전기차 지원금 받을 수 있습니다.

3 다만, 비싼 차는 보조금 안준다네요. SUV와 픽업 트럭은 $80K 미만, 세단은 $55K 미만, 중고차는 $25K 미만이어야만 합니다. 테슬라의 경우 미국 기준 Model 3 SR+ (RWD), Model Y Long Range & Performance 모델에만 적용되겠군요. 하루빨리 인플레를 잡아야 되는 이유가 하나 더 늘어났…

4. 미국 생산량 뿐 아니라 북미 생산분, 그러니까 Made in 캐나다&멕시코도 보조금 혜택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테슬라와는 관련 없지만 GM과 포드가 멕시코에서 전기차 생산하고 있습니다.

5. 마지막으로 전기 상용차(트럭)도 세액공제 해 줍니다. 6.3톤 이상 차량이어야 하며, $40,000(5천2백만원)의 세액공제 또는 차 값의 30%에 해당하는 금액 중 적은 쪽의 금액을 공제해 줍니다. 출시될 테슬라 Semi 트럭도 당연히 조건에 해당됩니다.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변경된 일정은 7.29 금 10:30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20624000098
오늘 오전 10:30 #SK시그넷 IR입니다.

미국법인장이 바이든 화상회의 참석도 해서 기대감이 클테지만 특별히 새로운 뉴스가 있진 않을테니 과한 기대하면 안 되겠습니다.

궁금한 토픽들은

- 미국 공장 건설 및 생산 계획
(사무실은 옮겼는데 공장은 언제?
공장 건설 및 양산은 언제부터?)
- 2분기 실적
(환 효과 및 1분기 저조를 커버했는지)
- 국내 파트너십 변화
(LG/GS 연합에 따른 결별 가능성 등)
- 국내 수주현황
(SK그룹 내부 및 외부)
- 미국 수주현황
(기존 수주잔고 및 추가 계획)
- 유럽 진출계획
(독자 계획 or 파트너십)
- SK온향 배터리 화성 장비 공급?
(개발 단계 및 공급 계획과 규모는?
충방전 장비 외 개발/공급 계획은?)
- 인프라빌 및 에너지부 등 정부자금을 효과적으로 받아올 방법은?
(고객과 함께 협력방안)
- 전략적 투자, 인수합병 계획
(SK유증 중 타 회사에 투하할 자본은?)
- 넥스트칩 투자 후 협력 상황은?
(충전기 칩 개발 등)
- SK 충전 멤버십 참여하는지?
- SK그룹 충전 사업 주체 통일여부?
- 정관 변경한 충전 서비스 진출은?

IR에서 듣길 기대하는 부분은 아니고, 궁금한 내용들 정리해봤습니다.
요새 시그넷 공부는 많이 못해서 빠진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sk시그넷
■ SK signet_IR Pack(2022)_v3.8_220729_KR.pdf
3.1 MB
220729 #SK시그넷 IR자료

IR 내용은 추후 블로그 업로드 예정
Forwarded from 롣다리🚦
▶️강자만 남는다...12조원 새벽배송 시장 ‘격변’

- 쿠팡과 마켓컬리, 오아시스마켓 등 선발 업체들이 지속적인 비용 투자로 사업을 확장하는 반면, 후발주자로 뛰어들었던 기업들은 고비용 구조를 견디지 못하고 잇따라 철수를 선언

- 주요 새벽배송 업체들은 시장에 먼저 자리잡은 만큼 수익성 악화보단 점유율을 높이는데 주력

- 흑자기업인 오아시스마켓은 경기 의왕시에 새 물류 거점 ‘의왕 스마트 풀필먼트센터’를 구축하고 본격 가동을 시작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243456
Forwarded from 아대리
#한국리츠

지난 며칠동안 개별 리츠별로 바닥을 만들고(적어도 6개월은 지나봐야 진짜 바닥인지는 알겠지만),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가 나왔습니다.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의 마음도 우리와 별반 다를 바 없을 것입니다. 내리면 더 내릴 것 같으니 일단 팔고 싶고, 슬슬 오를 것 같으면, 다시 되사고 싶고.

요즘처럼 가격이 하락한 시기야말로 리츠에 대해서 더욱 세심하게 조사하고 투자(신규 혹은 추가)하기에 적합한 때가 있을까요?

주변에 아대리 채널 많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다함께 리츠로 안정적인 은퇴준비 했으면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지난 1분기 8000억원가량의 특허 수익을 올린 LG전자가 전·현직 직원에게 직무발명보상을 제안했다. 회사 직원이 소송을 제기하기 전에 LG전자가 자발적으로 직무발명보상을 하겠다고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LG전자가 진행 중인 50여건의 직무발명소송과, 직무발명보상에 대한 인식 확대가 LG전자의 이번 결정을 이끈 것으로 관측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달 전·현직 직원을 대상으로 전화 등을 통해 직무발명보상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지난 4월 특허 라이선스 계약으로 특허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는데,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EVUhY8S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정채진 님의 페북 글
1.
신문 머리기사에서 "시장 폭락으로 투자자 손실 발생"을 읽게 되면 웃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시장 폭락 때 팔면 손실이지만, 사면 이득"이라고 고쳐 읽으십시오. 사람들은 흔히 이 자명한 이치를 망각하지만 파는 사람이 있으면 사는 사람이 있고, 누군가 손실을 보면 누군가 반드시 이득을 봅니다.

-137P,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워런 버핏 원저, 로렌스 커닝햄 편저, 이건 편역, 에프엔미디어

2.
진정한 투자자는 변동성을 환영합니다. 그레이엄이 <현명한 투자자> 8장에서 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여기서 그레이엄은 '미스터 마켓'을 소개했는데, 매일 찾아와서 당신의 주식을 사주거나 당신에게 주식을 팔아주겠다고 제안하는 부지런한 사람입니다. 이 친구의 조울증이 심해질수록 투자자는 더 큰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거칠게 오르내리면 간혹 건전한 기업이 터무니없이 싼 가격에 거래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는 이런 가격 움직임을 무시할 수도 있고 이용할 수도 있는데, 단지 변동성이 높다는 이유로 더 위험해졌다고 주장하는 말을 나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153P,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워런 버핏 원저, 로렌스 커닝햄 편저, 이건 편역, 에프엔미디어

3.
투자자가 진정한 위험을 측정하려면 '투자로부터 회수하는 세후 원리금 합계'가 '투자 원금의 구매력에 적정 이자를 더한 금액' 이상인지 계산해보아야 합니다. 이 위험을 아주 정밀하게 계산할 수는 없겠지만, 대개 유용한 수준으로는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평가와 관련된 주요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업의 장기 경제성을 평가할 수 있다는 확신
(2) 경영진이 기업의 잠재력을 충분히 실현하고 현금흐름을 현명하게 활용할 능력이 있는지 평가할 수 있다는 확신
(3) 경영진이 이익을 자신이 챙기지 않고 주주들에게 돌려준다는 확신
(4) 매입 가격
(5) 세금과 인플레이션 수준. 구매력 기준으로 투자 실적을 평가해야 하므로

-154P,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워런 버핏 원저, 로렌스 커닝햄 편저, 이건 편역, 에프엔미디어

4.
여름이 깊어 가는 만큼 이제 끝도 보이는 시점이네요. 8월 15일이 지나면 더위도 한 풀 꺾이니까요. 떼약볕에서 테니스 한 번 치면 죽을 것 같지만 스트레스는 확 날아가서 작년 보단 덜 덥게 느껴집니다. 작년엔 왼쪽 발목에 철심이 박혀 있어 이 즐거움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에프엔미디어에서 나온 워런 버핏 시리즈의 종결판 같은 느낌이네요. 찬찬히 읽어보니 온갖 쓸데없는 생각들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5.
"이런 일이 내게 벌어지다니, 나는 얼마나 불행한가!" 전혀 그렇지 않다. 오히려 "나는 운이 좋다. 이런 일이 벌어져도 현재에 압도당하지 않고, 미래에 일어날 일도 두려워하지 않으리니"라고 말하라. 역경은 불행이 아니다. 역경을 용기 있게 극복하면 역경은 행운이 된다."

- 세네카, 249P, 스토아적 삶의 권유, 마르코스 바스케스 지음, 레드스톤

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좋은 일은 하룻밤 사이에 생기지 않는다. 포도나 무화과도 익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 만일 당신이 지금 무화과를 원한다고 말한다면, 나는 서두리지 말라고 할 것이다. 먼저 꽃이 피고, 그 다음에는 열매가 맺히고, 마지막에 익게 하라.

- 에픽테토스, 274P, 스토아적 삶의 권유, 마르코스 바스케스 지음, 레드스톤

6.
여름이 지나가면 가을이 오듯, 좋은 책 읽으며 마음을 강하게, 운동하면서 몸을 강하게 만들며 기다리면, 좋은 시세를 주는 시기가 올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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