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자이에스앤디[317400]2Q22_Review;_저력_20220728_eBEST_80094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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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자이에스앤디[317400]2Q22 Review; 저력_20220728_eBEST_800940.pdf
Forwarded from 재테크야간자율학습🌗
자이에스앤디 호실적 원인
(1) 자이C&A 지분 60%인수에 따른 연결재무제표편입(22년3월부터)
(2) 건자재가격상승에 따른 도급금액증가(일회성)
-> 일회성 수익 제거하더라도 연 1000억원 당기순이익 꾸준히 발생하는 종합건설회사로 탈바꿈
RCPS 고려시 현재 대략 PER은 4배수준으로 추정. 이번 주가급등으로 인해 타건설회사 대비 엄청나게 저렴한 수준은 아닌듯. 건설업 주가가 다 쩔어있기 때문에..
자이C&A가 LG그룹계열사 공장,플랜트 건설이 주력이므로 마진률이 좋음. 타건설사 대비 차별화 요소.
(1) 자이C&A 지분 60%인수에 따른 연결재무제표편입(22년3월부터)
(2) 건자재가격상승에 따른 도급금액증가(일회성)
-> 일회성 수익 제거하더라도 연 1000억원 당기순이익 꾸준히 발생하는 종합건설회사로 탈바꿈
RCPS 고려시 현재 대략 PER은 4배수준으로 추정. 이번 주가급등으로 인해 타건설회사 대비 엄청나게 저렴한 수준은 아닌듯. 건설업 주가가 다 쩔어있기 때문에..
자이C&A가 LG그룹계열사 공장,플랜트 건설이 주력이므로 마진률이 좋음. 타건설사 대비 차별화 요소.
Forwarded from The Barbarian 해외주식
맨친 신재생 법안 전문을 좀 살펴봤는데 테슬라를 필두로 전기차 업체들에겐 아래와 같은 혜택이 돌아갑니다.
1. 전기차 세액 공제는 2023년 1월 1일 구입분부터 지급되기 시작하여 2032년 말까지 10년간 지속됩니다. 신차 세액 공제($7,500)의 경우 맞벌이 가구 기준 연 소득 $300K(3억6천만원) 이하, 외벌이 기준 연 소득 $225K(2억9천만원) 이하, 싱글은 $150K(2억원) 연 소득 이하만 받을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잘 버는 사람들까지 혜택 받을 수 있네요.
2. 연방 정부는 각 제조사별로 누적 전기차 판매 20만대까지만 세액공제를 제공해줬던지라 테슬라와 GM 차량을 사면 혜택을 못 받았죠. 이 리밋(limit)이 없어집니다. 법안 통과되면 테슬라, GM 사도 전기차 지원금 받을 수 있습니다.
3 다만, 비싼 차는 보조금 안준다네요. SUV와 픽업 트럭은 $80K 미만, 세단은 $55K 미만, 중고차는 $25K 미만이어야만 합니다. 테슬라의 경우 미국 기준 Model 3 SR+ (RWD), Model Y Long Range & Performance 모델에만 적용되겠군요. 하루빨리 인플레를 잡아야 되는 이유가 하나 더 늘어났…
4. 미국 생산량 뿐 아니라 북미 생산분, 그러니까 Made in 캐나다&멕시코도 보조금 혜택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테슬라와는 관련 없지만 GM과 포드가 멕시코에서 전기차 생산하고 있습니다.
5. 마지막으로 전기 상용차(트럭)도 세액공제 해 줍니다. 6.3톤 이상 차량이어야 하며, $40,000(5천2백만원)의 세액공제 또는 차 값의 30%에 해당하는 금액 중 적은 쪽의 금액을 공제해 줍니다. 출시될 테슬라 Semi 트럭도 당연히 조건에 해당됩니다.
1. 전기차 세액 공제는 2023년 1월 1일 구입분부터 지급되기 시작하여 2032년 말까지 10년간 지속됩니다. 신차 세액 공제($7,500)의 경우 맞벌이 가구 기준 연 소득 $300K(3억6천만원) 이하, 외벌이 기준 연 소득 $225K(2억9천만원) 이하, 싱글은 $150K(2억원) 연 소득 이하만 받을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잘 버는 사람들까지 혜택 받을 수 있네요.
2. 연방 정부는 각 제조사별로 누적 전기차 판매 20만대까지만 세액공제를 제공해줬던지라 테슬라와 GM 차량을 사면 혜택을 못 받았죠. 이 리밋(limit)이 없어집니다. 법안 통과되면 테슬라, GM 사도 전기차 지원금 받을 수 있습니다.
3 다만, 비싼 차는 보조금 안준다네요. SUV와 픽업 트럭은 $80K 미만, 세단은 $55K 미만, 중고차는 $25K 미만이어야만 합니다. 테슬라의 경우 미국 기준 Model 3 SR+ (RWD), Model Y Long Range & Performance 모델에만 적용되겠군요. 하루빨리 인플레를 잡아야 되는 이유가 하나 더 늘어났…
4. 미국 생산량 뿐 아니라 북미 생산분, 그러니까 Made in 캐나다&멕시코도 보조금 혜택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테슬라와는 관련 없지만 GM과 포드가 멕시코에서 전기차 생산하고 있습니다.
5. 마지막으로 전기 상용차(트럭)도 세액공제 해 줍니다. 6.3톤 이상 차량이어야 하며, $40,000(5천2백만원)의 세액공제 또는 차 값의 30%에 해당하는 금액 중 적은 쪽의 금액을 공제해 줍니다. 출시될 테슬라 Semi 트럭도 당연히 조건에 해당됩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아마존 시간외 14% 급등 중입니다
순이익이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지만 매출이 월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급등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333654?sid=104
순이익이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지만 매출이 월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급등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333654?sid=104
Naver
아마존, 매출 157조원 전년比 7%↑…2분기 연속 순손실
기사내용 요약 2분기 매출 '양호', 전망치 상회 리비안 투자 손실로 2.6조원 손실 3분기 162조~169조원 장밋빛 전망 [서울=뉴시스] 신정원 기자 = 아마존은 28일(현지시간) 전망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과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변경된 일정은 7.29 금 10:30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20624000098
오늘 오전 10:30 #SK시그넷 IR입니다.
미국법인장이 바이든 화상회의 참석도 해서 기대감이 클테지만 특별히 새로운 뉴스가 있진 않을테니 과한 기대하면 안 되겠습니다.
궁금한 토픽들은
- 미국 공장 건설 및 생산 계획
(사무실은 옮겼는데 공장은 언제?
공장 건설 및 양산은 언제부터?)
- 2분기 실적
(환 효과 및 1분기 저조를 커버했는지)
- 국내 파트너십 변화
(LG/GS 연합에 따른 결별 가능성 등)
- 국내 수주현황
(SK그룹 내부 및 외부)
- 미국 수주현황
(기존 수주잔고 및 추가 계획)
- 유럽 진출계획
(독자 계획 or 파트너십)
- SK온향 배터리 화성 장비 공급?
(개발 단계 및 공급 계획과 규모는?
충방전 장비 외 개발/공급 계획은?)
- 인프라빌 및 에너지부 등 정부자금을 효과적으로 받아올 방법은?
(고객과 함께 협력방안)
- 전략적 투자, 인수합병 계획
(SK유증 중 타 회사에 투하할 자본은?)
- 넥스트칩 투자 후 협력 상황은?
(충전기 칩 개발 등)
- SK 충전 멤버십 참여하는지?
- SK그룹 충전 사업 주체 통일여부?
- 정관 변경한 충전 서비스 진출은?
IR에서 듣길 기대하는 부분은 아니고, 궁금한 내용들 정리해봤습니다.
요새 시그넷 공부는 많이 못해서 빠진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끝
#sk시그넷
미국법인장이 바이든 화상회의 참석도 해서 기대감이 클테지만 특별히 새로운 뉴스가 있진 않을테니 과한 기대하면 안 되겠습니다.
궁금한 토픽들은
- 미국 공장 건설 및 생산 계획
(사무실은 옮겼는데 공장은 언제?
공장 건설 및 양산은 언제부터?)
- 2분기 실적
(환 효과 및 1분기 저조를 커버했는지)
- 국내 파트너십 변화
(LG/GS 연합에 따른 결별 가능성 등)
- 국내 수주현황
(SK그룹 내부 및 외부)
- 미국 수주현황
(기존 수주잔고 및 추가 계획)
- 유럽 진출계획
(독자 계획 or 파트너십)
- SK온향 배터리 화성 장비 공급?
(개발 단계 및 공급 계획과 규모는?
충방전 장비 외 개발/공급 계획은?)
- 인프라빌 및 에너지부 등 정부자금을 효과적으로 받아올 방법은?
(고객과 함께 협력방안)
- 전략적 투자, 인수합병 계획
(SK유증 중 타 회사에 투하할 자본은?)
- 넥스트칩 투자 후 협력 상황은?
(충전기 칩 개발 등)
- SK 충전 멤버십 참여하는지?
- SK그룹 충전 사업 주체 통일여부?
- 정관 변경한 충전 서비스 진출은?
IR에서 듣길 기대하는 부분은 아니고, 궁금한 내용들 정리해봤습니다.
요새 시그넷 공부는 많이 못해서 빠진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끝
#sk시그넷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SK시그넷 주담 통화 220628 내용 공유해주신 mcaf****님께 감사드리며 퍼옵니다. IR매니저 통화내용(6/28 5:30pm) mcaf**** 2022.06.28. 22:39 조회수 152 신고 Q1: IR이 연기된 것은 나쁜 소식인가요? A1: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좋은 쪽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Q2: IR날짜가 7/29이면 2Q 실적이 발표된 다음 아닌가요? A2: 2Q 실적발표(공시)는 8/14 입니다.…
참고 (해당 내용 중 충방전기 공급 시작은 공급 추진중으로 정정됨)
"다만 배터리 사업은 오히려 영업손실 규모가 커졌는데, 하반기로 갈수록 경영환경이 개선될 것이라며 4분기 손익분기점 달성, 올해 총 7조원 중반 이상의 매출 목표치를 제시했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7/29/DFQXL3TVUVDCHNURX7T2S5FCUE/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7/29/DFQXL3TVUVDCHNURX7T2S5FCUE/
Chosun Biz
SK이노, 2분기 영업익 2조원 돌파… 석유 호조에 역대 최대치 경신
SK이노, 2분기 영업익 2조원 돌파 석유 호조에 역대 최대치 경신 석유사업 정제마진 개선에 영업익 2.2조 달성 배터리사업은 물량 감소·비용 상승으로 손실 확대 4분기 흑자 전환, 매출 7조원 중반 이상 목표 제시
Forwarded from 롣다리🚦
▶️강자만 남는다...12조원 새벽배송 시장 ‘격변’
- 쿠팡과 마켓컬리, 오아시스마켓 등 선발 업체들이 지속적인 비용 투자로 사업을 확장하는 반면, 후발주자로 뛰어들었던 기업들은 고비용 구조를 견디지 못하고 잇따라 철수를 선언
- 주요 새벽배송 업체들은 시장에 먼저 자리잡은 만큼 수익성 악화보단 점유율을 높이는데 주력
- 흑자기업인 오아시스마켓은 경기 의왕시에 새 물류 거점 ‘의왕 스마트 풀필먼트센터’를 구축하고 본격 가동을 시작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243456
- 쿠팡과 마켓컬리, 오아시스마켓 등 선발 업체들이 지속적인 비용 투자로 사업을 확장하는 반면, 후발주자로 뛰어들었던 기업들은 고비용 구조를 견디지 못하고 잇따라 철수를 선언
- 주요 새벽배송 업체들은 시장에 먼저 자리잡은 만큼 수익성 악화보단 점유율을 높이는데 주력
- 흑자기업인 오아시스마켓은 경기 의왕시에 새 물류 거점 ‘의왕 스마트 풀필먼트센터’를 구축하고 본격 가동을 시작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243456
www.ddaily.co.kr
강자만 남는다...12조원 새벽배송 시장 ‘격변’
[디지털데일리 이안나 기자] “확장이냐 철수냐.” 새벽배송 서비스를 두고 기업 간 양극화가 벌어지고 있다. 쿠팡과 마켓컬리, 오아시스마켓 등 선발 업체들이 지속적인 비용 투자로 사업을 확장하는 반면, 후발주자로 뛰어들었던 기업들은 고비용 구조를 견디지 못하고 잇따라 철수를 선언한다. ‘쩐의 전쟁’을 감당할 ..
Forwarded from 아대리
#한국리츠
지난 며칠동안 개별 리츠별로 바닥을 만들고(적어도 6개월은 지나봐야 진짜 바닥인지는 알겠지만),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가 나왔습니다.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의 마음도 우리와 별반 다를 바 없을 것입니다. 내리면 더 내릴 것 같으니 일단 팔고 싶고, 슬슬 오를 것 같으면, 다시 되사고 싶고.
요즘처럼 가격이 하락한 시기야말로 리츠에 대해서 더욱 세심하게 조사하고 투자(신규 혹은 추가)하기에 적합한 때가 있을까요?
주변에 아대리 채널 많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다함께 리츠로 안정적인 은퇴준비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며칠동안 개별 리츠별로 바닥을 만들고(적어도 6개월은 지나봐야 진짜 바닥인지는 알겠지만),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가 나왔습니다.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의 마음도 우리와 별반 다를 바 없을 것입니다. 내리면 더 내릴 것 같으니 일단 팔고 싶고, 슬슬 오를 것 같으면, 다시 되사고 싶고.
요즘처럼 가격이 하락한 시기야말로 리츠에 대해서 더욱 세심하게 조사하고 투자(신규 혹은 추가)하기에 적합한 때가 있을까요?
주변에 아대리 채널 많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다함께 리츠로 안정적인 은퇴준비 했으면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롣다리🚦
▶️[단독]105일간 멈췄던 둔촌주공, 공사 재개한다.."총회거쳐 이르면 11월 중 시작"
- 공사중단 '둔촌주공재건축' 105일만 4자 합의
- 조합집행부 전원 사임..'정상화위' 별도구성
- 상가분쟁도 총회취소결의로 '없었던 일로'
- 11월 중 공사재개..내년 상반기 상가분양 진행
https://v.daum.net/v/20220729145924070
- 공사중단 '둔촌주공재건축' 105일만 4자 합의
- 조합집행부 전원 사임..'정상화위' 별도구성
- 상가분쟁도 총회취소결의로 '없었던 일로'
- 11월 중 공사재개..내년 상반기 상가분양 진행
https://v.daum.net/v/20220729145924070
다음뉴스
[단독]105일간 멈췄던 둔촌주공, 공사 재개한다.."총회거쳐 이르면 11월 중 시작"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아파트재건축 사업이 공사중단 105일만에 공사재개에 합의했다. 석 달 넘게 멈췄던 공사는 조합원 총회를 거쳐 이르면 11월 초 재개될 전망이다. 29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둔촌주공재건축조합과 둔촌주공사업정상화 위원회(비대위), 시공사업단(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롯데건설), 리츠인홀딩스(PM)는 이날 오후 2시 강동구청에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지난 1분기 8000억원가량의 특허 수익을 올린 LG전자가 전·현직 직원에게 직무발명보상을 제안했다. 회사 직원이 소송을 제기하기 전에 LG전자가 자발적으로 직무발명보상을 하겠다고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LG전자가 진행 중인 50여건의 직무발명소송과, 직무발명보상에 대한 인식 확대가 LG전자의 이번 결정을 이끈 것으로 관측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달 전·현직 직원을 대상으로 전화 등을 통해 직무발명보상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지난 4월 특허 라이선스 계약으로 특허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는데,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EVUhY8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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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8000억원 특허 수익' LG전자, 전현직 직원에 직무발명보상 제안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지난 1분기 8000억원가량의 특허 수익을 올린 LG전자가 전·현직 직원에게 직무발명보상을 제안했다. 1인당 보상액은 적게는 수백만원, 많게는 10억을 웃도는 수준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올해 초부터 ...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정채진 님의 페북 글
1.
신문 머리기사에서 "시장 폭락으로 투자자 손실 발생"을 읽게 되면 웃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시장 폭락 때 팔면 손실이지만, 사면 이득"이라고 고쳐 읽으십시오. 사람들은 흔히 이 자명한 이치를 망각하지만 파는 사람이 있으면 사는 사람이 있고, 누군가 손실을 보면 누군가 반드시 이득을 봅니다.
-137P,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워런 버핏 원저, 로렌스 커닝햄 편저, 이건 편역, 에프엔미디어
2.
진정한 투자자는 변동성을 환영합니다. 그레이엄이 <현명한 투자자> 8장에서 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여기서 그레이엄은 '미스터 마켓'을 소개했는데, 매일 찾아와서 당신의 주식을 사주거나 당신에게 주식을 팔아주겠다고 제안하는 부지런한 사람입니다. 이 친구의 조울증이 심해질수록 투자자는 더 큰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거칠게 오르내리면 간혹 건전한 기업이 터무니없이 싼 가격에 거래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는 이런 가격 움직임을 무시할 수도 있고 이용할 수도 있는데, 단지 변동성이 높다는 이유로 더 위험해졌다고 주장하는 말을 나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153P,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워런 버핏 원저, 로렌스 커닝햄 편저, 이건 편역, 에프엔미디어
3.
투자자가 진정한 위험을 측정하려면 '투자로부터 회수하는 세후 원리금 합계'가 '투자 원금의 구매력에 적정 이자를 더한 금액' 이상인지 계산해보아야 합니다. 이 위험을 아주 정밀하게 계산할 수는 없겠지만, 대개 유용한 수준으로는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평가와 관련된 주요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업의 장기 경제성을 평가할 수 있다는 확신
(2) 경영진이 기업의 잠재력을 충분히 실현하고 현금흐름을 현명하게 활용할 능력이 있는지 평가할 수 있다는 확신
(3) 경영진이 이익을 자신이 챙기지 않고 주주들에게 돌려준다는 확신
(4) 매입 가격
(5) 세금과 인플레이션 수준. 구매력 기준으로 투자 실적을 평가해야 하므로
-154P,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워런 버핏 원저, 로렌스 커닝햄 편저, 이건 편역, 에프엔미디어
4.
여름이 깊어 가는 만큼 이제 끝도 보이는 시점이네요. 8월 15일이 지나면 더위도 한 풀 꺾이니까요. 떼약볕에서 테니스 한 번 치면 죽을 것 같지만 스트레스는 확 날아가서 작년 보단 덜 덥게 느껴집니다. 작년엔 왼쪽 발목에 철심이 박혀 있어 이 즐거움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에프엔미디어에서 나온 워런 버핏 시리즈의 종결판 같은 느낌이네요. 찬찬히 읽어보니 온갖 쓸데없는 생각들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5.
"이런 일이 내게 벌어지다니, 나는 얼마나 불행한가!" 전혀 그렇지 않다. 오히려 "나는 운이 좋다. 이런 일이 벌어져도 현재에 압도당하지 않고, 미래에 일어날 일도 두려워하지 않으리니"라고 말하라. 역경은 불행이 아니다. 역경을 용기 있게 극복하면 역경은 행운이 된다."
- 세네카, 249P, 스토아적 삶의 권유, 마르코스 바스케스 지음, 레드스톤
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좋은 일은 하룻밤 사이에 생기지 않는다. 포도나 무화과도 익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 만일 당신이 지금 무화과를 원한다고 말한다면, 나는 서두리지 말라고 할 것이다. 먼저 꽃이 피고, 그 다음에는 열매가 맺히고, 마지막에 익게 하라.
- 에픽테토스, 274P, 스토아적 삶의 권유, 마르코스 바스케스 지음, 레드스톤
6.
여름이 지나가면 가을이 오듯, 좋은 책 읽으며 마음을 강하게, 운동하면서 몸을 강하게 만들며 기다리면, 좋은 시세를 주는 시기가 올 거라 믿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SHtvZ7kHXhX1GJfz3LQTojfemyzFuKzhXkTt8ZXujPNtfjfK6eYuax7ii1y75Xrbl&id=100006795487532&m_entstream_source=timeline
#정채진 님의 페북 글
1.
신문 머리기사에서 "시장 폭락으로 투자자 손실 발생"을 읽게 되면 웃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시장 폭락 때 팔면 손실이지만, 사면 이득"이라고 고쳐 읽으십시오. 사람들은 흔히 이 자명한 이치를 망각하지만 파는 사람이 있으면 사는 사람이 있고, 누군가 손실을 보면 누군가 반드시 이득을 봅니다.
-137P,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워런 버핏 원저, 로렌스 커닝햄 편저, 이건 편역, 에프엔미디어
2.
진정한 투자자는 변동성을 환영합니다. 그레이엄이 <현명한 투자자> 8장에서 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여기서 그레이엄은 '미스터 마켓'을 소개했는데, 매일 찾아와서 당신의 주식을 사주거나 당신에게 주식을 팔아주겠다고 제안하는 부지런한 사람입니다. 이 친구의 조울증이 심해질수록 투자자는 더 큰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거칠게 오르내리면 간혹 건전한 기업이 터무니없이 싼 가격에 거래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는 이런 가격 움직임을 무시할 수도 있고 이용할 수도 있는데, 단지 변동성이 높다는 이유로 더 위험해졌다고 주장하는 말을 나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153P,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워런 버핏 원저, 로렌스 커닝햄 편저, 이건 편역, 에프엔미디어
3.
투자자가 진정한 위험을 측정하려면 '투자로부터 회수하는 세후 원리금 합계'가 '투자 원금의 구매력에 적정 이자를 더한 금액' 이상인지 계산해보아야 합니다. 이 위험을 아주 정밀하게 계산할 수는 없겠지만, 대개 유용한 수준으로는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평가와 관련된 주요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업의 장기 경제성을 평가할 수 있다는 확신
(2) 경영진이 기업의 잠재력을 충분히 실현하고 현금흐름을 현명하게 활용할 능력이 있는지 평가할 수 있다는 확신
(3) 경영진이 이익을 자신이 챙기지 않고 주주들에게 돌려준다는 확신
(4) 매입 가격
(5) 세금과 인플레이션 수준. 구매력 기준으로 투자 실적을 평가해야 하므로
-154P,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워런 버핏 원저, 로렌스 커닝햄 편저, 이건 편역, 에프엔미디어
4.
여름이 깊어 가는 만큼 이제 끝도 보이는 시점이네요. 8월 15일이 지나면 더위도 한 풀 꺾이니까요. 떼약볕에서 테니스 한 번 치면 죽을 것 같지만 스트레스는 확 날아가서 작년 보단 덜 덥게 느껴집니다. 작년엔 왼쪽 발목에 철심이 박혀 있어 이 즐거움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에프엔미디어에서 나온 워런 버핏 시리즈의 종결판 같은 느낌이네요. 찬찬히 읽어보니 온갖 쓸데없는 생각들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5.
"이런 일이 내게 벌어지다니, 나는 얼마나 불행한가!" 전혀 그렇지 않다. 오히려 "나는 운이 좋다. 이런 일이 벌어져도 현재에 압도당하지 않고, 미래에 일어날 일도 두려워하지 않으리니"라고 말하라. 역경은 불행이 아니다. 역경을 용기 있게 극복하면 역경은 행운이 된다."
- 세네카, 249P, 스토아적 삶의 권유, 마르코스 바스케스 지음, 레드스톤
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좋은 일은 하룻밤 사이에 생기지 않는다. 포도나 무화과도 익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 만일 당신이 지금 무화과를 원한다고 말한다면, 나는 서두리지 말라고 할 것이다. 먼저 꽃이 피고, 그 다음에는 열매가 맺히고, 마지막에 익게 하라.
- 에픽테토스, 274P, 스토아적 삶의 권유, 마르코스 바스케스 지음, 레드스톤
6.
여름이 지나가면 가을이 오듯, 좋은 책 읽으며 마음을 강하게, 운동하면서 몸을 강하게 만들며 기다리면, 좋은 시세를 주는 시기가 올 거라 믿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SHtvZ7kHXhX1GJfz3LQTojfemyzFuKzhXkTt8ZXujPNtfjfK6eYuax7ii1y75Xrbl&id=100006795487532&m_entstream_source=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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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SK이노베이션 2Q 컨콜 Q&A 정리>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김철중]
Q) 배터리/ 2분기 적자 확대. 3~4분기 수익성 개선 전망. 얼마나 수익성 개선될지. 분기 BEP 시점은?
상반기 차량용 반도체 이슈 지속, 원자재 가격과 동력비 상승 영향 등으로 손실 증가했음
하반기에는 경영 환경이 우호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특히, 22년초 신규 가동 되었던 공장들이 안정적으로 램프업될 것으로 보이고, 원재료 가격도 안정화되어가고 있음
OEM과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조정 협의가 진행되어 하반기에는 수익성 개선 예상
4분기 OP 흑자전환 목표 유지
Q) Pre-IPO/ 진행 상황과 디테일에 대해서 설명 부탁
계획보다는 지연되고 있으나, 현재 협상 진행 중
성격상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지 않아 말씀드리기 어렵다는 점 양해 부탁
Q) 배터리/ 2Q 매출액이 QoQ 조금 상승. 판매량은 감소. 올해 하반기~23년까지 매출액 가이던스는? 지역별로 매출액이 감소한 지역은?
상반기 메탈가 상승으로 인해 배터리 가격이 올랐음에도 판매량은 감소
판매량 감소는 내부 문제가 아니라, 차량용 반도체 문제로 인한 OEM의 생산 감소 영향
17년 이후 매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22년에도 매출 7조원 이상대를 예상
특정 지역에 매출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는 어려움
하반기에는 신규 가동되는 프로그램들이 매출에 반영되며, 반도체 이슈 완화되며 상반기 대비 큰 폭 매출 증가 전망
Q) Ford와 CATL의 파트너십. 리스크인지? LFP 배터리은 어떻게 활용될지?
차량별 엔트리 레벨/볼륨 레벨/프리미엄 레벨 등 다양화 진행 중
포드와 CATL의 협력은 저가향 세그의 LFP를 채택하는 것으로 추정 중.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금년 LFP 셀 개발 완료를 목표. 고객과 논의 중
Q) 신사업/ 정유가 벌어들인 이익이 어느 사업으로 갈 것인가? 주목해야할 사업은?
미래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탐색 중, 그린에너지 수소암모니아,CCS 리사이클 등 모두 탐색 중
전반적으로 가능성 모두 열어놓고 검토 상태
암모니아, waste to energy, 에너지 솔루션은 현재 초기 seeding 단계
Q) 배터리 소재 사업 내재화 가능성은?
배터리 소재 관련해서도 다양한 검토 중. 국내 다양한 멤버사들이 배터리 소재 아이템 투자, 진행 중이기에 협력 포함해 내재화와 함께 사업 가능성 열려있음
Q) 재무구조/ 하반기 부채 비율 어느 정도로 전망하는지? SKON 제외 기준으로도 부탁
유가 전분기 대비 $17 증가, 분기 중에도 꾸준히 상승. 이에 운전자본이 상당히 증가했으며, 이익 부분 상쇄 효과
지속적인 CAPEX 증가도 부채비율, 차입금 증가에 영향
3Q 들어서면서 원유가격 상승폭 둔화되었고 운전자본 증가도 상당히 완화됨
하반기에도 OCF가 일정부분 창출, 운전자본 감소 내지는 증가가 완화된다는 측면에서 보면 부채비율 증가 가능성은 낮음
아울러 skon에서 추진중인 Pre-ipo도 실행되면 부채비율 상당 부분 개선 예상
Q) CAPEX/ 상반기 CAPEX 가이던스 업데이트? 앞으로 3~5년 그린 비즈니스 진행하실 텐데 CAPEX 할당된 부분 있는지?
기존 및 신규 수주 대응 위해 배터리 및 소재 사업 투자 지속 예정.
연간 기준, 6~6.5조 CAPEX 지속 예상
내년, 그 이후 CAPEX는 향후 공유
Q) 배터리/ 배터리 수익성 관련해 2~4분기 기준으로 매출총이익 마진, EBITDA 마진은?
상반기 대비 하반기 수익성 개선 포인트는 21년말 미국 조지아 공장 가동 시작, 22년 초 헝가리 2공장 가동 시작
공장 안정화되어 하반기 생산성은 다른 사이트 수준의 생산성 달성을 기대
상반기에는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변동성 확대되는 동안 수익성 리스크 있었음
이에 대해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 안정성 찾기 위해 OEM과 협상했고 이로 인해 성과 나타남
내부적으로도 다양한 비용개선, 절감 아이템 발굴해 손익 개선 노력 지속 중
3Q, 4Q 수익성 개선 예상되고 4분기 BEP 달성 예상
매출총이익 마진과 EBITDA는 감사 진행 중이라 지금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려운 상황
Q) 재고/ 국제유가가 유지된 다는 가정 시, 3~4분기 재고이익을 기대해도 되는지?
3분기 래깅되어 반영되는 재고관련 손익 규모는 1,700억 원 수준
3분기 유가 변동 따라 변경될 수 있음
Q) SKON 펀딩/ SKON 20억 유로 펀딩 확보 기사, 사실인지? Pre-IPO 절차 지연으로 자금이 부족하기 때문
유럽 펀딩은 헝가리 3공장 투자를 위한 자금
ECA 파이낸싱인 동시에 그린 파이낸싱으로, 배터리 산업에서 최대 규모의 ECA 파이낸싱으로 알고있음
펀딩 기사는 사실이며, 거의 완료된 상황
해당 펀딩은 Pre-IPO와 관련없음
헝가리 3공장 투자 자금 조달할 때 Equity와 Debt를 섞어야 하는데, 현재는 Debt Financing 부분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됨
Q) 유틸리티/ 유럽 내 유틸리티 비용 증가로 마진에 부정적 영향. 유틸리티 비용 비중은? 작년 대비 얼마나 증가했는지?
22년 초부터 러-우 전쟁 영향으로 유럽 전력 가격 및 LNG 가격 급등
2Q 이후에는 상승세 다소 완화, 헝가리 본사와 현지 에너지 공급사들과의 협력 통해 대응 방안 지속 수립 및 실행 중
특히, 22년 하반기를 대비해 헝가리 전기, LNG 공급사와 전략적 제휴 통해, 수급상 목표 가격 산정, 장기 고정 계약 체결하는 등 노력 지속 중
지역별로 차이는 있지만, 미국, 중국은 유럽 대비해 동력비 상승 관련된 손익 악화 요인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
저희는 동력비 상승 영향을 손익 목표 산정에 반영해서 하반기 계획 세우고 있음
Q) 유틸리티/ 전력 생산방법이 다양한데(가스화력, 재생에너지, PPA 계약 등) 현재 어떻게 조달하고 있는지?
SK이노베이션 계열 전체적으로 ESG 정책에 맞춰서 SKON도 동일한 ESG 관련 정책을 보유
2035년까지 Scope 1,2 기준, 넷제로 달성 목표
이를 위해 에너지 사용 절감, 공정연료 전환, 친환경 에너지 등을 검토
넷제료 달성 위해서는 30년까지 전사업장에 친환경 전력 적용 위한 로드맵 수립 중
22년 헝가리, 미국 일부 공장을 시작으로 글로벌하게 친환경 전력 사용을 확장해 나갈 계획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김철중]
Q) 배터리/ 2분기 적자 확대. 3~4분기 수익성 개선 전망. 얼마나 수익성 개선될지. 분기 BEP 시점은?
상반기 차량용 반도체 이슈 지속, 원자재 가격과 동력비 상승 영향 등으로 손실 증가했음
하반기에는 경영 환경이 우호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특히, 22년초 신규 가동 되었던 공장들이 안정적으로 램프업될 것으로 보이고, 원재료 가격도 안정화되어가고 있음
OEM과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조정 협의가 진행되어 하반기에는 수익성 개선 예상
4분기 OP 흑자전환 목표 유지
Q) Pre-IPO/ 진행 상황과 디테일에 대해서 설명 부탁
계획보다는 지연되고 있으나, 현재 협상 진행 중
성격상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지 않아 말씀드리기 어렵다는 점 양해 부탁
Q) 배터리/ 2Q 매출액이 QoQ 조금 상승. 판매량은 감소. 올해 하반기~23년까지 매출액 가이던스는? 지역별로 매출액이 감소한 지역은?
상반기 메탈가 상승으로 인해 배터리 가격이 올랐음에도 판매량은 감소
판매량 감소는 내부 문제가 아니라, 차량용 반도체 문제로 인한 OEM의 생산 감소 영향
17년 이후 매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22년에도 매출 7조원 이상대를 예상
특정 지역에 매출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는 어려움
하반기에는 신규 가동되는 프로그램들이 매출에 반영되며, 반도체 이슈 완화되며 상반기 대비 큰 폭 매출 증가 전망
Q) Ford와 CATL의 파트너십. 리스크인지? LFP 배터리은 어떻게 활용될지?
차량별 엔트리 레벨/볼륨 레벨/프리미엄 레벨 등 다양화 진행 중
포드와 CATL의 협력은 저가향 세그의 LFP를 채택하는 것으로 추정 중.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금년 LFP 셀 개발 완료를 목표. 고객과 논의 중
Q) 신사업/ 정유가 벌어들인 이익이 어느 사업으로 갈 것인가? 주목해야할 사업은?
미래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탐색 중, 그린에너지 수소암모니아,CCS 리사이클 등 모두 탐색 중
전반적으로 가능성 모두 열어놓고 검토 상태
암모니아, waste to energy, 에너지 솔루션은 현재 초기 seeding 단계
Q) 배터리 소재 사업 내재화 가능성은?
배터리 소재 관련해서도 다양한 검토 중. 국내 다양한 멤버사들이 배터리 소재 아이템 투자, 진행 중이기에 협력 포함해 내재화와 함께 사업 가능성 열려있음
Q) 재무구조/ 하반기 부채 비율 어느 정도로 전망하는지? SKON 제외 기준으로도 부탁
유가 전분기 대비 $17 증가, 분기 중에도 꾸준히 상승. 이에 운전자본이 상당히 증가했으며, 이익 부분 상쇄 효과
지속적인 CAPEX 증가도 부채비율, 차입금 증가에 영향
3Q 들어서면서 원유가격 상승폭 둔화되었고 운전자본 증가도 상당히 완화됨
하반기에도 OCF가 일정부분 창출, 운전자본 감소 내지는 증가가 완화된다는 측면에서 보면 부채비율 증가 가능성은 낮음
아울러 skon에서 추진중인 Pre-ipo도 실행되면 부채비율 상당 부분 개선 예상
Q) CAPEX/ 상반기 CAPEX 가이던스 업데이트? 앞으로 3~5년 그린 비즈니스 진행하실 텐데 CAPEX 할당된 부분 있는지?
기존 및 신규 수주 대응 위해 배터리 및 소재 사업 투자 지속 예정.
연간 기준, 6~6.5조 CAPEX 지속 예상
내년, 그 이후 CAPEX는 향후 공유
Q) 배터리/ 배터리 수익성 관련해 2~4분기 기준으로 매출총이익 마진, EBITDA 마진은?
상반기 대비 하반기 수익성 개선 포인트는 21년말 미국 조지아 공장 가동 시작, 22년 초 헝가리 2공장 가동 시작
공장 안정화되어 하반기 생산성은 다른 사이트 수준의 생산성 달성을 기대
상반기에는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변동성 확대되는 동안 수익성 리스크 있었음
이에 대해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 안정성 찾기 위해 OEM과 협상했고 이로 인해 성과 나타남
내부적으로도 다양한 비용개선, 절감 아이템 발굴해 손익 개선 노력 지속 중
3Q, 4Q 수익성 개선 예상되고 4분기 BEP 달성 예상
매출총이익 마진과 EBITDA는 감사 진행 중이라 지금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려운 상황
Q) 재고/ 국제유가가 유지된 다는 가정 시, 3~4분기 재고이익을 기대해도 되는지?
3분기 래깅되어 반영되는 재고관련 손익 규모는 1,700억 원 수준
3분기 유가 변동 따라 변경될 수 있음
Q) SKON 펀딩/ SKON 20억 유로 펀딩 확보 기사, 사실인지? Pre-IPO 절차 지연으로 자금이 부족하기 때문
유럽 펀딩은 헝가리 3공장 투자를 위한 자금
ECA 파이낸싱인 동시에 그린 파이낸싱으로, 배터리 산업에서 최대 규모의 ECA 파이낸싱으로 알고있음
펀딩 기사는 사실이며, 거의 완료된 상황
해당 펀딩은 Pre-IPO와 관련없음
헝가리 3공장 투자 자금 조달할 때 Equity와 Debt를 섞어야 하는데, 현재는 Debt Financing 부분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됨
Q) 유틸리티/ 유럽 내 유틸리티 비용 증가로 마진에 부정적 영향. 유틸리티 비용 비중은? 작년 대비 얼마나 증가했는지?
22년 초부터 러-우 전쟁 영향으로 유럽 전력 가격 및 LNG 가격 급등
2Q 이후에는 상승세 다소 완화, 헝가리 본사와 현지 에너지 공급사들과의 협력 통해 대응 방안 지속 수립 및 실행 중
특히, 22년 하반기를 대비해 헝가리 전기, LNG 공급사와 전략적 제휴 통해, 수급상 목표 가격 산정, 장기 고정 계약 체결하는 등 노력 지속 중
지역별로 차이는 있지만, 미국, 중국은 유럽 대비해 동력비 상승 관련된 손익 악화 요인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
저희는 동력비 상승 영향을 손익 목표 산정에 반영해서 하반기 계획 세우고 있음
Q) 유틸리티/ 전력 생산방법이 다양한데(가스화력, 재생에너지, PPA 계약 등) 현재 어떻게 조달하고 있는지?
SK이노베이션 계열 전체적으로 ESG 정책에 맞춰서 SKON도 동일한 ESG 관련 정책을 보유
2035년까지 Scope 1,2 기준, 넷제로 달성 목표
이를 위해 에너지 사용 절감, 공정연료 전환, 친환경 에너지 등을 검토
넷제료 달성 위해서는 30년까지 전사업장에 친환경 전력 적용 위한 로드맵 수립 중
22년 헝가리, 미국 일부 공장을 시작으로 글로벌하게 친환경 전력 사용을 확장해 나갈 계획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김.소.설] 쇼피파이, 아마존 따라가기 버겁네
FY 2Q22 실적 발표 - 물류 외에는 모두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김철민의 '소프트웨어 썰' 입니다.
쇼피파이가 27일(수) 장 시작 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예상보다 좋았던 아마존의 3P(3자판매 서비스) 실적에 비해, 쇼피파이의 성장은 상당히 정체된 모습입니다.
■ FY 2Q22 주요 지표
- 매출액: 12.9억 달러, YoY +15.7%
(컨센서스 하회: 13.8억 달러)
- Subnoscription Solutions: 3.7억 달러, YoY +14.3% (컨센서스 상회: 3.6억 달러)
- Merchant Solutions: 9.3억 달러, YoY +18.3% (컨센서스 하회: 9.7억 달러)
- GMV: 468.5억 달러, YoY +11.1%
(컨센서스 하회: 484.3억 달러)
- 조정 EPS: -0.15달러 (컨센서스 하회: 0.02달러)
성장이 둔화되면서 주요 지표들은 예상대로 컨센서스를 대부분 하회했습니다.
다만 희망적인 부분을 들자면, GMV(총거래금액) 성장세가 꺾이긴 했으나 역성장을 기록하고 있지 않다는 점인데요.
특히 오프라인 GMV가 전년 대비 47% 증가하면서, 온라인(YoY +7%) 증가세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동사가 추구하는 중소사업자의 옴니채널 구축 전략은 현재 순조로운 것으로 보입니다.
■ 비용통제에 엄격한 잣대를 적용할 것
아쉬운 실적에도 컨퍼런스 콜에서 투자자들이 환호한 부분은 비용에 관련된 것입니다.
인력 감축의 연장이었는데요. 주식보상비용을 줄이는 등 비용에 대해서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동사는 3분기 비용 증가율에 있어 의미 있는 감소를 보여줄 것이라고 언급했는데요.
하반기에는 비용통제를 통한 흑자전환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마존의 서프라이즈 VS 쇼피파이는 쇼크, 왜?
어제 실적 발표한 아마존의 3P 성적은 선방한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 7월 프라임데이까지 좋은 성적을 내면서, 판매자들의 유입에 상당히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쇼피파이의 구독 성장률이 눈에 띄게 감소한 것과 대조적입니다.
차이는 결국 판매자들의 브랜드와 물류 편의성에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쇼피파이가 계속해서 물류 투자에 목 메는 것은 타 소프트웨어와 차별화를 두는 동시에 아마존의 판매자 유치를 위한 전략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아마존은 2021년 기준으로 CAPEX의 30% 물류에 투자한만큼 단번에 차이를 좁히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2/07/29 공표자료)
FY 2Q22 실적 발표 - 물류 외에는 모두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김철민의 '소프트웨어 썰' 입니다.
쇼피파이가 27일(수) 장 시작 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예상보다 좋았던 아마존의 3P(3자판매 서비스) 실적에 비해, 쇼피파이의 성장은 상당히 정체된 모습입니다.
■ FY 2Q22 주요 지표
- 매출액: 12.9억 달러, YoY +15.7%
(컨센서스 하회: 13.8억 달러)
- Subnoscription Solutions: 3.7억 달러, YoY +14.3% (컨센서스 상회: 3.6억 달러)
- Merchant Solutions: 9.3억 달러, YoY +18.3% (컨센서스 하회: 9.7억 달러)
- GMV: 468.5억 달러, YoY +11.1%
(컨센서스 하회: 484.3억 달러)
- 조정 EPS: -0.15달러 (컨센서스 하회: 0.02달러)
성장이 둔화되면서 주요 지표들은 예상대로 컨센서스를 대부분 하회했습니다.
다만 희망적인 부분을 들자면, GMV(총거래금액) 성장세가 꺾이긴 했으나 역성장을 기록하고 있지 않다는 점인데요.
특히 오프라인 GMV가 전년 대비 47% 증가하면서, 온라인(YoY +7%) 증가세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동사가 추구하는 중소사업자의 옴니채널 구축 전략은 현재 순조로운 것으로 보입니다.
■ 비용통제에 엄격한 잣대를 적용할 것
아쉬운 실적에도 컨퍼런스 콜에서 투자자들이 환호한 부분은 비용에 관련된 것입니다.
인력 감축의 연장이었는데요. 주식보상비용을 줄이는 등 비용에 대해서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동사는 3분기 비용 증가율에 있어 의미 있는 감소를 보여줄 것이라고 언급했는데요.
하반기에는 비용통제를 통한 흑자전환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마존의 서프라이즈 VS 쇼피파이는 쇼크, 왜?
어제 실적 발표한 아마존의 3P 성적은 선방한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 7월 프라임데이까지 좋은 성적을 내면서, 판매자들의 유입에 상당히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쇼피파이의 구독 성장률이 눈에 띄게 감소한 것과 대조적입니다.
차이는 결국 판매자들의 브랜드와 물류 편의성에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쇼피파이가 계속해서 물류 투자에 목 메는 것은 타 소프트웨어와 차별화를 두는 동시에 아마존의 판매자 유치를 위한 전략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아마존은 2021년 기준으로 CAPEX의 30% 물류에 투자한만큼 단번에 차이를 좁히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2/07/29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도박에는 세 가지 밖에 없습니다. 첫째, 확률 60%를 아는 것, 둘째 자금 관리, 그리고 셋째 주제 파악입니다." 이 조언은 간결하지만 투자에 대해 알아야할 모든 것이 담겨있습니다.
Forwarded from 롣다리🚦
[단독] '가치투자 대가' 강방천 에셋플러스운용 회장, 모든 직에서 물러난다
- '투자자교육·펀드매니저 육성' 등 자본시장 기여 제 2의 인생 시작
- 강 회장 후임엔 양인찬 대표가 바통을 이어받고, 현재 운용본부장(CIO)인 고태훈 본부장과 강 회장의 아들인 강지안 팀장이 등기이사로
https://v.daum.net/v/20220729100815186
- '투자자교육·펀드매니저 육성' 등 자본시장 기여 제 2의 인생 시작
- 강 회장 후임엔 양인찬 대표가 바통을 이어받고, 현재 운용본부장(CIO)인 고태훈 본부장과 강 회장의 아들인 강지안 팀장이 등기이사로
https://v.daum.net/v/20220729100815186
언론사 뷰
[단독] '가치투자 대가' 강방천 에셋플러스운용 회장, 모든 직에서 물러난다
강방천 에셋플러스운용 회장. [파이낸셜뉴스] 국내 가치투자 대가이자 1세대 펀드매니저인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사진)이 모든 직책에서 물러나며 경영에서 손을 뗀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강 회장은 내달 열리는 임시 이사회와 주총에서 현재 맡고 있는 등기이사와 회장직을 모두 내려놓는다. 앞으로 양인찬 대표이사 체제하에서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단독] '깜짝 은퇴' 강방천, 차명투자 의혹… 금감원 제재 받나
- 딸 2대주주 공유오피스 업체 자금 대여 의혹
- 강 회장 "법인에서 투자, 손익도 법인 귀속"부인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2072913595417644
- 딸 2대주주 공유오피스 업체 자금 대여 의혹
- 강 회장 "법인에서 투자, 손익도 법인 귀속"부인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2072913595417644
MTN
[단독] '깜짝 은퇴' 강방천, 차명투자 의혹… 금감원 제재 받나
'깜짝 은퇴선언'을 한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이 '차명투자' 의혹으로 금융감독원 조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29일 머니투데이방송 취재결과, 최근 금융감독원은 에셋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