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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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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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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제안 TOP 10 투표 결과 (7/21-7/31)

1위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
2위 K-교통패스 도입
3위 휴대전화 데이터 잔량 이월 허용

#이마트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835945767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유상증자 기간 리츠 주가는 왜 빠지나?>

안녕하세요

지난 2개월간 K-REITs 주가는 19% 하락했습니다. 그 이유로 6월 14일, 국고채 금리가 최고점을 형성한 것이 가장 컸고 그 외에도 상장한 리츠들의 보호예수 해제, 시총 대비 과도한 유상증자 등에 따른 물량 부담도 작용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리츠들의 유상증자 기간 주가 흐름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 신주인수권 증서 거래 기간부터 2차 발행가 결정까지 주가 하락

2019년부터 유상증자를 실시한 리츠와 인프라펀드의 주가 흐름을 분석한 결과, 주로 신주인수권 증서 거래 시작일부터 2차 발행가 결정일까지 주가 하락폭이 컸습니다. 또한 대체로 구주주 청약일 이후 주가가 안정되는 모습입니다. 특히 시총 대비 유상증자 물량 비중이 크거나, 개별 리츠의 펀더멘털도 중요하지만 금리나 시장 영향이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SK리츠 이후 대규모 유상증자는 마무리 

상반기 코람코에너지리츠와 신한알파리츠가 무난히 유상증자에 성공했고 최근 제이알글로벌리츠의 유상증자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지스밸류리츠, 이지스레지던스리츠는 유상증자가 예상되나 시기는 미정이라 8월 4-5일 예정된 SK리츠의 구주주 청약을 기점으로 큰 규모의 유상증자는 대부분 마무리됩니다. 이제 리츠 시장의 오버행 리스크도 완화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더불어 FOMC 이후, 글로벌 금리 흐름이 안정되고 있음도 K-REITs 주가 바닥을 확인하는 요인입니다.

■ 유상증자가 잦은 리츠 특성상 기간 단축의 제도 개선 필요

유상증자로 인한 주식 수 증가는 단기적으로 부정적으로 인식될 수 있으나 자산 규모가 커질 때 신평등급 상승, 포트폴리오 분산효과 등 유리한 점이 더욱 큽니다. 그럼에도 단기적인 물량 부담 확대, 기관투자자의 포트폴리오 편입 비중 조절 등의 어려움으로 주가 하락폭이 커지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상증자 기간 리츠의 주가 변동성이 커질 경우 자산 편입이 임박한 리츠의 자금조달도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절차 상 유상증자 기간이 2개월 이상 소요되는 것도 불확실성을 키우는 요인입니다.이 기간 매크로 등 시장 변수를 예측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리츠는 일반 기업과 달리 지속적으로 자산을 편입해야 하므로 잦은 유상증자가 필연적이라, 절차의 간소화 등의 제도개선이 이뤄진다면 상장리츠의 성장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삼성증권] 리츠
https://m.samsungpop.com/?h=mPOPLink&n=8021&s=2022080108084285K
블록딜 코인 사기 방식

1. 거래소상장
2. 가격펌핑
3. 현재가격의 -70~90% 저렴하게 살수있다고 네이버에 광고 or TM 광고
4. 가격을 계속 올리면서 선동
5. 토큰물량 블록딜로 넘기고 판매 대금의 30~50%는 수당으로 가져감
6. 재단은 50% 돈이들어감
7. 구매한사람은 투자즉시 -50%
8. 3~4개월 락업 후 해제 시점 코인 떡락
희망회로 돌리다가 해당시점에 자기가산가격 보다 더 떨어짐.

결론

상장코인, 비상장코인 판다는 사람들은 사기꾼입니다.
"그룹 내 쟁쟁한 전문경영인을 제치고 오 법인장이 면담에 참여한 이유는 SK시그넷이 바이든 정부가 강조하고 있는 친환경 기조와 맞닿아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미국에서 전기차 충전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기도 하다."

더벨에서 기사 내줘서 고맙지만 별 내용이 없네요. 취재 좀 해주지.

#SK시그넷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207281519537040104945
애플의 전략맵

주요 우선순위 4개 영역은 AR/VR, 디지털헬스, 머신러닝&Ai, 반도체

주요 우선순위 이외의 영역은 자동차, 디지털미디어, 핀테크
[생환한 미국 EV tax credit]

전일 WV상원의원 Joe Manchin과 민주당 상원의장 Chuck Schumer의 합의로 상원통과가 확실해진 민주당-백악관이 추진하는 ‘Climate Bill’이 1년전 논의 되었던 전기차보조금 지급까지 확대+포함할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회사당 20만대 판매까지 주어지는 보조금혜택의 수량캡이 사라집니다. 즉, 이번에 누적 EV판매 20만대을 넘어가는 GM과 이미 한참전에 넘어간 Tesla의 EV구매자들도 모두 제한없이 공통적으로 혜택을 받게 됩니다.

대당 $7500달러의 세액공제이며(소득이 없으면 보조금도 없는 것임), Van/SUV/Truck의 경우 8만달러 이하의 차량, 일반승용차의 경우 5.5만달러 이하의 차량 구매시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연소득 15만달러 / 부부합산 연소득이 30만달러 보다 낮으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 세금혜택은 기존안과 같은데, 여기에 새롭게 중고전기차 구매시 $4000의 세액공제혜택을 주는 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고 전기차 구매혜택은 개인 연소득 7.5만달러 / 부부합산 연소득 15만달러 보다 낮으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동 전기차 보조금혜택은 빠르면 올해 연내 시행될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SMART한 주식투자
[미국 전기차 보조금 $7,500 함의]
(Feat. WSJ보도 / For made in KOR)

☑️보조금을 온전히 받기위해서는 EV에 들어가는 ‘배터리’ 소재/부품의 상당비율 이상이 북미생산이어야하며, 소재에 들어가는 광물의 채굴 및 제련 또한 미국+우방(자유무역협정국)에서 이뤄져야함

☑️국내 자동차배터리 및 관련 소재/부품생산업체들에 대한 EV완성차업체의 구애(북미에 생산시설 설립을 위한)공세가 엄청나게 강해질 수 있으며, 매우 유리한 조건으로 북미에 진출할 수 있을 것

☑️배터리산업에서 우리의 핵심 경쟁국가인 중국은 근본적으로 경쟁에서 배제되어 사실상 무혈로 북미시장으로의 확장이 이뤄질 가능성 높음

•보조금 형태 : 연방세 세액공제
•보조금 규모 : $7,500($3,750+$3,750)
•보조금 소득 조건
=개인 : 연소득 $150,000미만
=부부 : 합산연소득 $300,000미만
•보조금 가능 차량
=SUV, Van, 픽업 : $80,000이하
=세단 : $55,000이하

•보조금 생산업체 세부조건
<첫번째 $3,750 혜택>
=배터리에 들어가는 광물(니켈, 리튜 등)의 채굴 및 제련이 미국이나 미국과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국가에서 일정비율 이상 이뤄져야함
+2023년 : 40%
점증
+2027년 : 80%

<두번째 $3,750 혜택>
=일정비율 이상의 배터리의 부품이 북미(미국+캐나다)에서 생산되어야 함
+2023년 : 50%
점증
+2029년 : 100%

<현재상황>
•배터리소재/부품 : 80% 중국생산
•니켈 제련 : 68% 중국
•코발트 제련 : 73% 중국
•망간 제련 : 93% 중국
•그라파이트 제련 : 100% 중국
•관련광물 핵심 채굴국 중 미국과 자유무역협정 안되어있는 국가
=중국 / 러시아 / 인도네시아 / 콩고 등

https://www.google.com/amp/s/www.wsj.com/amp/articles/greens-vs-electric-vehicle-tax-credits-joe-manchin-chuck-schumer-bill-11659112285

SMART한 주식투자
#스타벅스 #캐리백 3만원권 외 옵션으로 아예 다른 굿즈 제작 제공도 검토중인 걸 보니 새 공급사에게 일감 주는 느낌.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국민제안 TOP 10 투표 결과 (7/21-7/31) 1위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 2위 K-교통패스 도입 3위 휴대전화 데이터 잔량 이월 허용 #이마트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835945767
대통령실 “방해 세력 있는 것으로 느껴져”
“다음엔 이메일, 문자 인증 등 제도 개선”

이게 맞는게 처음에 인증 없이 브라우저 껐다 켜면 무제한 가능했음.
그러고 며칠 지나서 봇 방지기능 넣었는데도 비슷비슷한 득표는 계속됨

외국인도 참여 가능해 의미없기로 유명했던 전 정부의 국민청원처럼 이 국민제안도 허점이 보임. 굳이 투표하지말고 그냥 10개 다 합시다

https://v.kakao.com/v/20220801142225488
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CoinLupin's [Onchain]
#BTC
비트코인 보유량이 가장 많은 지갑군은
1k~10k의 지갑군입니다.
(4.9M개 이상 보유중)

따라서 해당 지갑군을 가장 거대한 고래분포집단이라 가정하였을 때 우리는 해당 지갑군의 움직임을 주시해야합니다.

아래의 Whale and small fish 맵은
1k~10k 지갑군을 고래로 지정하고 나머지 하위 지갑들은 small fish(개미)로 지정한 차트입니다.

현재는... 고래들은 분배를 진행하며 그걸 개미들이 받아먹고 있는 상태입니다.

무조건적인건 아니지만 주목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조현렬) SK시그넷 기업간담회 후기]

보고서: <https://bit.ly/3brKImi>

지난 금요일 SK시그넷의 온라인 기업설명회가 있었습니다.
금번 행사에서 업데이트된 회사의 전략 및 가이던스에 대해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 SK시그넷, 초급속 충전기 업체

현재 코넥스시장에서 상장된 SK시그넷(구, 시그넷이브이)은 지난해 SK그룹이 인수한 전기차 급속충전기 제조업체.
2021년 기준 매출액 800억원이며, 이중 급속충전기 매출 비중은 88%.
통상 50kW이상을 급속충전기라 칭하는데, 동사는 350kW이상의 초급속충전기 시장에 강점.
미국 내 초급속충전기 시장점유율이 약 50% 내외.
특히 폭스바겐의 전기차 충전자회사 EA(Electrify America)가 설치 중인 초급속 충전기의 주요 공급업체.


■ 경쟁사 현황

EA의 급속충전기 입찰에서 경쟁 중인 업체는 주로 글로벌 업체.
스위스의 ABB, 포르투갈의 Efacec, 미국의 BTC Power 등이 있음.
국내 경쟁업체로는 롯데그룹이 인수한 중앙제어와 대영채비 등이 경쟁 중.


■ 2025년 매출 8,000억원 목표

2021년 매출 800억원에서 2022년 상반기는 524억원을 달성.
이를 연율화 할 경우 올해 약 1,048억원(+31%YoY)의 매출 시현 기대.
특히 2025년 매출액은 약 8,000억원의 가이던스를 제시
(2021~25년 연평균 +78% 성장).

가이던스의 실현가능성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나,
SK그룹 인수이후 성장에 대한 눈높이가 달라진 점은 고무적.


■ 이전상장 계획 공유

금번 IR 행사를 통해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동사의 이전상장 계획도 공유.
현재 SK그룹이 인수 후 통합(PMI) 작업을 해왔는데, 당분간은 내재가치 보강에 집중할 계획.
향후 여건이 되면 코스닥 또는 나스닥과 같이 보다 큰 시장으로 이전상장을 고민할 것이라 언급.


■ View, 전기차 충전사업 내 확실한 투자처

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라 배터리 셀, 소재, 장비 사업들이 차례대로 주식시장의 관심을 받아왔음.
최근 대기업들의 전기차 충전관련 M&A가 증가하며, 시장의 주목을 끄는 중.
향후 충전사업이 시장의 주목받을 때,
대다수 업체가 비상장인 상황에서 동사는 확실한 투자처로 부각받을 것.
SK그룹과의 시너지를 창출한 신규사업도 기대되기에,
중장기 관점에서 관심을 추천.

(2022/08/01 공표 자료)
9천억이라매
국민제안 관련 대통령실 브리핑 중 국민제안 제도 자체와 우수제안 10개 선정, 정책화 방향 자체를 뒤집는 코멘트는 없다

'3개 우수제안(톱3)를 선정하지 않는다'
'저희가 바로 제안해서 정책이 되는 건 분명 아니다'
'해외 ip에서 어뷰징이 들어왔다'
'투표를 방해하려는 세력이 있다'
'새로운 인증방법을 도입하겠다'

정도의 코멘트만 있었다.

이걸 '국민제안 철회', '국민제안 무효'라는 자극적인 워딩의 제목으로 포장한 기사들을 바탕으로 모든 것이 무산된 것이라는 목소리들이 신나게 튀어나온다.

최근 10년간 정치세력들은 국민 여론을 수렴하는 장을 마련하고 목소리를 모으는 트렌드에 빠졌다.

진짜로 목소리를 원하든, 해우소로 삼고 마음에 드는 것만 취사선택하든. 안철수 문재인 홍준표 윤석열 다 그래왔다.

이번 정부도 역시 그 뷰를 답습했지만, 아직까지는 투표 과정의 제도적 공정함을 보완하고자 하는 것으로 봐줄 수 있다.

지난 정부의 해우소였던 국민청원 사이트는 SNS 계정만 있으면 참여 가능해서 외국인들이 잔뜩 참여했었다

현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 당시에도 중국인 여론조작 세력의 포털 기사 댓글창 점령 이슈가 있었다.

이번 국민제안 투표시에도 마치 조작이라도 한듯 1만표 돌파쯤부터 50여만표 수준까지, 프로그램이라도 돌린 듯 10개 안건간 득표 차이가 거의 없게 유지됐다. 관심 갖고 매일 지켜본 이라면 다 아는 흐름이다.

여기서 다음 스텝을 잘 밟는 것이 중요하다.

진짜로 어뷰징을 일삼는 방해세력이 있다면 떨쳐내고 재투표를 하든가, 이미 선정된 10개를 모두 정책화하든가 식으로 추진력 있는 모습을 보여야한다.

흐지부지 또는 흐릿하게 처리를 한다면 10여년만에 유통 규제를 혁신할 것이란 기대를 받은 출범 1년차 정부의 신선함과 변화 지향적인 모습은 희석돼버릴 것이다.

국민제안 1위인 유통 규제 개선에 대한 논의는 이미 지난 10여년간 충분히 이뤄졌다. 고작 10개 중 3개를 뽑는 제도의 절차적 문제 때문에 급브레이크 밟고 없는셈 친다면 정치색을 떠나 최대 수혜자인 대다수 일반 소비자의 편익이 또다시 철저히 무시받게 되는 것.

#doreamer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