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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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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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대장주에 성장세도 탄탄한 에코프로비엠의 매각설이 계속 나오는 것은 막대한 시설 투자 자금이 회사에 상당 기간 필요한데 최근 금리 급등 속에 이를 안정적으로 조달하기가 만만치 않기 때문으로 관측된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 2월 2026년까지 7조원을 투자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힌 바 있다.

일진머티리얼즈에 이어 향후 막대한 투자자금 조달 부담감이 매각설로 이어지는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83496
재테크야간자율학습🌗
코스닥 대장주에 성장세도 탄탄한 에코프로비엠의 매각설이 계속 나오는 것은 막대한 시설 투자 자금이 회사에 상당 기간 필요한데 최근 금리 급등 속에 이를 안정적으로 조달하기가 만만치 않기 때문으로 관측된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 2월 2026년까지 7조원을 투자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힌 바 있다. 일진머티리얼즈에 이어 향후 막대한 투자자금 조달 부담감이 매각설로 이어지는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83496
에코프로비엠 기업가치가 미래가치 바짝 땡겨와서 엑싯 타이밍인건 맞지만 에코프로 그룹의 핵심이고 앞으로도 성장할 회산데.. 투자를 위해 매각한다는 건 이해가 안 가네요. 경영권을 넘긴다는 의민데 그럼 투자 위해 자금조달한다는 말이 논리가 안 맞음. 그리고 Cell Maker가 얼마나 애지중지하는데 차라리 Cell Maker 대상 3자배정 유증해서 지분 넘기는게 나을듯. Cell Maker들이 여력이 안되겠지만.
▶️ 주담대, 신용대출, 저축 금리 추이
https://bit.ly/3bqGLhI
#부동산
주유소 팔라고 해도 안 팔더니.. 이제 팔겠다고 나서네요. 좀만 더 일찍 나섰으면 지방 소재 주유소들 더 쉽게 팔았을텐데. 가격도 감정가보다 더 받으려할텐데 주유소 위치는 좋지만 시세? 보다 2배는 부르려하는듯.
주유소 허물고 신축
-> 오염 정화비용 측정 필요
-> 감정가 산출시 포함여부

주유소 그대로 사용
-> 수익구조 확인
"소관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도 참석해 찬성·반대 측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국무조정실은 보도자료에서 "대형마트 규제에 대한 높은 국민적 관심과 이해관계가 복잡한 점 등을 고려해 대형마트와 소상공인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을 거쳐 대안이 합의될 때까지 회의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대형마트 규제와 관련해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규제정보포털(www.better.go.kr)에서 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온라인 토론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다방면으로 유통 규제 철폐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좋은데, 일반 국민 토론은 실효성이 전혀 없어보이는데도 채널 바꿔가며 시도하는게 사회 전체 자원 낭비 같음.

https://v.kakao.com/v/20220804085418732
성공적인 N잡을 방해하는 요인에 대해 내부/외부 정확히 따져보고 뭐든 해야함.

일반적으로 주된 원인을 외부에서 찾기가 쉬움. 기사에 나왔듯 회사 겸업금지 조항이 좋은 핑계가 됨. 하지만 회사 방해 때문에 도전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은 궤도에 오른 후에나 생각할 일임.

회사에서도 사이즈가 되기 전에는 건들지도 않음. 부업과 채널 운영 등이 퇴사로 이어진 인플루언서들만 봐도 조회수 또는 건보에 잡히는 수익들이 커지는 경우들임.

외부 노출 등 영향력이 커져 회사에서 경고가 오는 단계가 지나야 퇴사하는 경향을 보여줌. 양도차익형 투자수익은 안 잡히므로 그쪽으로 가면 좋음. 단 이 경우도 사람 관리 잘못해서 제보당할 수 있다는 함정이 있음.

중요한 건 내부요인임. 대부분의 사람이 Capa 즉 그릇의 크기가 안되는데 그 부분을 외면함. 도전을 하려면 그만큼 추가 에너지 투입을 해야되는데, 대부분은 기존 Capa에서 남는 에너지가 많지 않음. 남더라도 항상 그 효율로 살아와서 제대로 쓰지 못하는 에너지인 경우 다반사.

근데 그릇을 늘릴 생각보단 기존 에너지 투입을 줄여서 여러 그릇에 나눠서 투입할 생각을 하면 새로운 도전은 실현이 불가능함. 특히 초기 세팅단계는 더욱.

본인 얘기를 하자면 비수익형 블로그와 텔레그램 운영하는 것만으로도 벅차지만 꾸역꾸역 그릇 늘리기 위해 노력중. 문제는 본업 포함 실생활 그릇도 여럿 늘리는 단계와 우연히 겹쳐 종종 힘들다 힘들다 쓰는 것인데, 그래도 어찌어찌 버텨서 요새는 오히려 포스팅 수를 늘리려고 노력중.

결국 운동과 마찬가지로 초기에 힘들어도 세팅하고 적응하는게 중요. 본인은 투입시간은 이미 많아서 더 늘리지 않고 효율을 늘리려 노력중. 궤도에 올리는게 중요한데, 근육이나 체력과 마찬가지로 밑바닥 구간을 지나야 성취감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

본인은 아직 하꼬 블로거이고 운영 형태가 수익형도 아니나 채널 운영 덕분에 새로운 것도 많이 알게되고 건전한 토론도 하게되어 많은 보람을 느끼기 시작하는 단계임.

따라서 채널 운영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페이스 조절해가며 운영하려함. 수익형이 아니므로 노출될 일도 없고, 매수매도 추천할 일도 없고, 내 개인 투자성과에 도움이 되게 정리하는 내용을 누군가 읽어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수준이라면 수익은 안 나지만 N잡이라고 볼 수 있는 수준의 고오급 취미로 삼을 수 있을 듯.

#doreamer생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43725
예스티가 SK한테 완전히 넘긴 예스파워테크닉스가 알에프세미와 전기차 충전기 등에 사용할 SiC 반도체를 650,1200 볼트에 이어 1700볼트급으로 양산 들어감.

예스파워테크닉스가 설계 및 일부 공정, 알에프세미가 파운드리 역할.

SK시그넷 충전기에 들어갈 듯? 작년에 SK 스토리데이에서 동박 충전기나 SiC 충전기 썰 풀었던 것으로 기억.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2/08/04/U7QNE3ZDEJAL7DD76FIWQKA5PQ/
"3. 차세대 충전기 개발 - ESS 연계, 로봇 충전, 동박 급속충전기 등 개발해 기술 시너지 극대화"

본인 글 끌어올림. 지금 시점에서 기술이나 재무목표 측면에서 리뷰 한 번 해도 좋을듯.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08988388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예스티가 SK한테 완전히 넘긴 예스파워테크닉스가 알에프세미와 전기차 충전기 등에 사용할 SiC 반도체를 650,1200 볼트에 이어 1700볼트급으로 양산 들어감. 예스파워테크닉스가 설계 및 일부 공정, 알에프세미가 파운드리 역할. SK시그넷 충전기에 들어갈 듯? 작년에 SK 스토리데이에서 동박 충전기나 SiC 충전기 썰 풀었던 것으로 기억.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2/08/04/U7QNE3ZDEJ…
SiC 1700볼트 양산 관련해서 전문가에게 물어봤습니다.
(예스파워테크닉스, 알에프세미 관련)

- 650, 1200 볼트 대비 혁신인가?
: ㄴㄴ 다 만들 수 있는데 전기차 시장에서 시장성이 떨어짐
: 산업용이며 철도용은 이미 3300볼트도 있음

- 충전기에 쓰이나?
: 당장은 아니고 나중에? 일단 ESS 같은 데 쓰일 수도

- 자동차 배터리 시스템이 400V, 800V라 그런가?
: ㄴㄴ 자동차 400V에는 반도체칩 750V, 자동차 800V에는 반도체칩 1200V 식으로 환산 일부 필요함

- 예를 들어?
: 예를 들어 테슬라 모델3는 현재 650V 반도체칩 사용중
: 사이버트럭은 1200V 사용예정

- 전기차계의 슈퍼카 리막은 1000V 시스템인데 그런 데 쓰일 수 있나?
: 아직은 충전 시스템이 못 받쳐줄 듯. 다 tradeoff가 있음. 가능은 하지만 시기상조

전반적으로 아직 용처가 많진 않은 느낌이고, 충전기용으로 사용된다면 선행개발 느낌?

#doreamer생각
[미소황] 스타벅스 FY3Q22, 여름에도 스벅!

불황일수록 가심비를 찾는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미국 소비재 담당 황선명입니다.

스타벅스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FY3Q22(2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전일 4.3% 상승 마감했습니다.

투자자들의 불안이 해소되는 모습이 긍정적인데요, 이제 9월 13일 인베스터 데이를 주목할 시기입니다.


■ FY3Q22, 중국 부진을 상쇄시킨 여름 효과

- FY3Q22 매출 81.5억 달러(YoY+8.7%, Factset 컨센 81.4억 달러)
- 글로벌 동일점포 매출 성장률 YoY+3%(가격+6%, 판매량-3%)
- 북미 YoY+9%(가격+8%, 판매량+1%), 인터네셔날 -18%(가격-15%, 판매량-4%)
- EPS 0.84달러(YoY-17%, 컨센 0.77달러)

스타벅스가 북미와 중국시장에 주력하다보니, 중국의 강력한 락다운 정책에 실적 우려가 불거졌습니다.

실제로 2분기 중국의 동일점포 판매량이 전년대비 44%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시장의 선전으로 매출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주목할 요인은 차가운 음료가 매출의 75%를 차지하는 계절 효과입니다. 이제 여름 음료도 스타벅스의 시대네요.


■ 9월 13일, 운명의 인베스터 데이

현재 하워드슐츠 명예회장이 스타벅스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임시 CEO로 복귀했는데요, 인베스터 데이에 후임자 발표가 예상됩니다.

또한 2023~2024년 가이던스도 제시될 예정입니다.


■ 하반기, 중국이 부스터가 된다면

금번 실적의 시사점은 스타벅스의 브랜드 파워에 따른 가격 결정권 확인입니다.

향후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매출 회복을 예상한다면, 지난 2분기가 가장 어려운 시기였던것 같습니다.

이제 스타벅스의 가치 재평가가 진행될 시기인데요, 9월 인베스터데이가 그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추후 관련 내용 업데이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8/04 공표자료)
펠로시도 안 만나고, 투표한 거 날려버리고.. 여러모로 일처리하는 꼴 보니.. 규제 철폐하지도 않을 것 그냥 들쑤시기만 하다 5년 보내는 것 아닌지 의문입니다.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208048229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