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N잡을 방해하는 요인에 대해 내부/외부 정확히 따져보고 뭐든 해야함.
일반적으로 주된 원인을 외부에서 찾기가 쉬움. 기사에 나왔듯 회사 겸업금지 조항이 좋은 핑계가 됨. 하지만 회사 방해 때문에 도전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은 궤도에 오른 후에나 생각할 일임.
회사에서도 사이즈가 되기 전에는 건들지도 않음. 부업과 채널 운영 등이 퇴사로 이어진 인플루언서들만 봐도 조회수 또는 건보에 잡히는 수익들이 커지는 경우들임.
외부 노출 등 영향력이 커져 회사에서 경고가 오는 단계가 지나야 퇴사하는 경향을 보여줌. 양도차익형 투자수익은 안 잡히므로 그쪽으로 가면 좋음. 단 이 경우도 사람 관리 잘못해서 제보당할 수 있다는 함정이 있음.
중요한 건 내부요인임. 대부분의 사람이 Capa 즉 그릇의 크기가 안되는데 그 부분을 외면함. 도전을 하려면 그만큼 추가 에너지 투입을 해야되는데, 대부분은 기존 Capa에서 남는 에너지가 많지 않음. 남더라도 항상 그 효율로 살아와서 제대로 쓰지 못하는 에너지인 경우 다반사.
근데 그릇을 늘릴 생각보단 기존 에너지 투입을 줄여서 여러 그릇에 나눠서 투입할 생각을 하면 새로운 도전은 실현이 불가능함. 특히 초기 세팅단계는 더욱.
본인 얘기를 하자면 비수익형 블로그와 텔레그램 운영하는 것만으로도 벅차지만 꾸역꾸역 그릇 늘리기 위해 노력중. 문제는 본업 포함 실생활 그릇도 여럿 늘리는 단계와 우연히 겹쳐 종종 힘들다 힘들다 쓰는 것인데, 그래도 어찌어찌 버텨서 요새는 오히려 포스팅 수를 늘리려고 노력중.
결국 운동과 마찬가지로 초기에 힘들어도 세팅하고 적응하는게 중요. 본인은 투입시간은 이미 많아서 더 늘리지 않고 효율을 늘리려 노력중. 궤도에 올리는게 중요한데, 근육이나 체력과 마찬가지로 밑바닥 구간을 지나야 성취감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
본인은 아직 하꼬 블로거이고 운영 형태가 수익형도 아니나 채널 운영 덕분에 새로운 것도 많이 알게되고 건전한 토론도 하게되어 많은 보람을 느끼기 시작하는 단계임.
따라서 채널 운영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페이스 조절해가며 운영하려함. 수익형이 아니므로 노출될 일도 없고, 매수매도 추천할 일도 없고, 내 개인 투자성과에 도움이 되게 정리하는 내용을 누군가 읽어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수준이라면 수익은 안 나지만 N잡이라고 볼 수 있는 수준의 고오급 취미로 삼을 수 있을 듯.
#doreamer생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43725
일반적으로 주된 원인을 외부에서 찾기가 쉬움. 기사에 나왔듯 회사 겸업금지 조항이 좋은 핑계가 됨. 하지만 회사 방해 때문에 도전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은 궤도에 오른 후에나 생각할 일임.
회사에서도 사이즈가 되기 전에는 건들지도 않음. 부업과 채널 운영 등이 퇴사로 이어진 인플루언서들만 봐도 조회수 또는 건보에 잡히는 수익들이 커지는 경우들임.
외부 노출 등 영향력이 커져 회사에서 경고가 오는 단계가 지나야 퇴사하는 경향을 보여줌. 양도차익형 투자수익은 안 잡히므로 그쪽으로 가면 좋음. 단 이 경우도 사람 관리 잘못해서 제보당할 수 있다는 함정이 있음.
중요한 건 내부요인임. 대부분의 사람이 Capa 즉 그릇의 크기가 안되는데 그 부분을 외면함. 도전을 하려면 그만큼 추가 에너지 투입을 해야되는데, 대부분은 기존 Capa에서 남는 에너지가 많지 않음. 남더라도 항상 그 효율로 살아와서 제대로 쓰지 못하는 에너지인 경우 다반사.
근데 그릇을 늘릴 생각보단 기존 에너지 투입을 줄여서 여러 그릇에 나눠서 투입할 생각을 하면 새로운 도전은 실현이 불가능함. 특히 초기 세팅단계는 더욱.
본인 얘기를 하자면 비수익형 블로그와 텔레그램 운영하는 것만으로도 벅차지만 꾸역꾸역 그릇 늘리기 위해 노력중. 문제는 본업 포함 실생활 그릇도 여럿 늘리는 단계와 우연히 겹쳐 종종 힘들다 힘들다 쓰는 것인데, 그래도 어찌어찌 버텨서 요새는 오히려 포스팅 수를 늘리려고 노력중.
결국 운동과 마찬가지로 초기에 힘들어도 세팅하고 적응하는게 중요. 본인은 투입시간은 이미 많아서 더 늘리지 않고 효율을 늘리려 노력중. 궤도에 올리는게 중요한데, 근육이나 체력과 마찬가지로 밑바닥 구간을 지나야 성취감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
본인은 아직 하꼬 블로거이고 운영 형태가 수익형도 아니나 채널 운영 덕분에 새로운 것도 많이 알게되고 건전한 토론도 하게되어 많은 보람을 느끼기 시작하는 단계임.
따라서 채널 운영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페이스 조절해가며 운영하려함. 수익형이 아니므로 노출될 일도 없고, 매수매도 추천할 일도 없고, 내 개인 투자성과에 도움이 되게 정리하는 내용을 누군가 읽어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수준이라면 수익은 안 나지만 N잡이라고 볼 수 있는 수준의 고오급 취미로 삼을 수 있을 듯.
#doreamer생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43725
Naver
‘웹디자인’ 요가 강사, 와인바 차린 회사원… 2030세대 ‘N잡’ 확산
서울에서 5년째 요가 강사로 일하는 정선희 씨(29)는 밤에는 프리랜서 웹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1월부터 유튜브로 웹디자인을 독학했고, 같은 해 9월 웹디자인기능사 자격증을 딴 후 프리랜서로 활동을 시작했
예스티가 SK한테 완전히 넘긴 예스파워테크닉스가 알에프세미와 전기차 충전기 등에 사용할 SiC 반도체를 650,1200 볼트에 이어 1700볼트급으로 양산 들어감.
예스파워테크닉스가 설계 및 일부 공정, 알에프세미가 파운드리 역할.
SK시그넷 충전기에 들어갈 듯? 작년에 SK 스토리데이에서 동박 충전기나 SiC 충전기 썰 풀었던 것으로 기억.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2/08/04/U7QNE3ZDEJAL7DD76FIWQKA5PQ/
예스파워테크닉스가 설계 및 일부 공정, 알에프세미가 파운드리 역할.
SK시그넷 충전기에 들어갈 듯? 작년에 SK 스토리데이에서 동박 충전기나 SiC 충전기 썰 풀었던 것으로 기억.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2/08/04/U7QNE3ZDEJAL7DD76FIWQKA5PQ/
Chosun Biz
알에프세미, 1700V급 SiC 전력반도체 양산
알에프세미, 1700V급 SiC 전력반도체 양산
"3. 차세대 충전기 개발 - ESS 연계, 로봇 충전, 동박 급속충전기 등 개발해 기술 시너지 극대화"
본인 글 끌어올림. 지금 시점에서 기술이나 재무목표 측면에서 리뷰 한 번 해도 좋을듯.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08988388
본인 글 끌어올림. 지금 시점에서 기술이나 재무목표 측면에서 리뷰 한 번 해도 좋을듯.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08988388
NAVER
SK 시그넷이브이 유니버스 - 1. Dip Deep
$2줄요약$ 1. SK 피인수 후 첫 비전 발표 2. 체질 개선으로 본격 성장 기대 시그넷이브이(이하 시그넷)은...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예스티가 SK한테 완전히 넘긴 예스파워테크닉스가 알에프세미와 전기차 충전기 등에 사용할 SiC 반도체를 650,1200 볼트에 이어 1700볼트급으로 양산 들어감. 예스파워테크닉스가 설계 및 일부 공정, 알에프세미가 파운드리 역할. SK시그넷 충전기에 들어갈 듯? 작년에 SK 스토리데이에서 동박 충전기나 SiC 충전기 썰 풀었던 것으로 기억.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2/08/04/U7QNE3ZDEJ…
SiC 1700볼트 양산 관련해서 전문가에게 물어봤습니다.
(예스파워테크닉스, 알에프세미 관련)
- 650, 1200 볼트 대비 혁신인가?
: ㄴㄴ 다 만들 수 있는데 전기차 시장에서 시장성이 떨어짐
: 산업용이며 철도용은 이미 3300볼트도 있음
- 충전기에 쓰이나?
: 당장은 아니고 나중에? 일단 ESS 같은 데 쓰일 수도
- 자동차 배터리 시스템이 400V, 800V라 그런가?
: ㄴㄴ 자동차 400V에는 반도체칩 750V, 자동차 800V에는 반도체칩 1200V 식으로 환산 일부 필요함
- 예를 들어?
: 예를 들어 테슬라 모델3는 현재 650V 반도체칩 사용중
: 사이버트럭은 1200V 사용예정
- 전기차계의 슈퍼카 리막은 1000V 시스템인데 그런 데 쓰일 수 있나?
: 아직은 충전 시스템이 못 받쳐줄 듯. 다 tradeoff가 있음. 가능은 하지만 시기상조
전반적으로 아직 용처가 많진 않은 느낌이고, 충전기용으로 사용된다면 선행개발 느낌?
#doreamer생각
(예스파워테크닉스, 알에프세미 관련)
- 650, 1200 볼트 대비 혁신인가?
: ㄴㄴ 다 만들 수 있는데 전기차 시장에서 시장성이 떨어짐
: 산업용이며 철도용은 이미 3300볼트도 있음
- 충전기에 쓰이나?
: 당장은 아니고 나중에? 일단 ESS 같은 데 쓰일 수도
- 자동차 배터리 시스템이 400V, 800V라 그런가?
: ㄴㄴ 자동차 400V에는 반도체칩 750V, 자동차 800V에는 반도체칩 1200V 식으로 환산 일부 필요함
- 예를 들어?
: 예를 들어 테슬라 모델3는 현재 650V 반도체칩 사용중
: 사이버트럭은 1200V 사용예정
- 전기차계의 슈퍼카 리막은 1000V 시스템인데 그런 데 쓰일 수 있나?
: 아직은 충전 시스템이 못 받쳐줄 듯. 다 tradeoff가 있음. 가능은 하지만 시기상조
전반적으로 아직 용처가 많진 않은 느낌이고, 충전기용으로 사용된다면 선행개발 느낌?
#doreamer생각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미소황] 스타벅스 FY3Q22, 여름에도 스벅!
불황일수록 가심비를 찾는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미국 소비재 담당 황선명입니다.
스타벅스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FY3Q22(2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전일 4.3% 상승 마감했습니다.
투자자들의 불안이 해소되는 모습이 긍정적인데요, 이제 9월 13일 인베스터 데이를 주목할 시기입니다.
■ FY3Q22, 중국 부진을 상쇄시킨 여름 효과
- FY3Q22 매출 81.5억 달러(YoY+8.7%, Factset 컨센 81.4억 달러)
- 글로벌 동일점포 매출 성장률 YoY+3%(가격+6%, 판매량-3%)
- 북미 YoY+9%(가격+8%, 판매량+1%), 인터네셔날 -18%(가격-15%, 판매량-4%)
- EPS 0.84달러(YoY-17%, 컨센 0.77달러)
스타벅스가 북미와 중국시장에 주력하다보니, 중국의 강력한 락다운 정책에 실적 우려가 불거졌습니다.
실제로 2분기 중국의 동일점포 판매량이 전년대비 44%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시장의 선전으로 매출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주목할 요인은 차가운 음료가 매출의 75%를 차지하는 계절 효과입니다. 이제 여름 음료도 스타벅스의 시대네요.
■ 9월 13일, 운명의 인베스터 데이
현재 하워드슐츠 명예회장이 스타벅스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임시 CEO로 복귀했는데요, 인베스터 데이에 후임자 발표가 예상됩니다.
또한 2023~2024년 가이던스도 제시될 예정입니다.
■ 하반기, 중국이 부스터가 된다면
금번 실적의 시사점은 스타벅스의 브랜드 파워에 따른 가격 결정권 확인입니다.
향후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매출 회복을 예상한다면, 지난 2분기가 가장 어려운 시기였던것 같습니다.
이제 스타벅스의 가치 재평가가 진행될 시기인데요, 9월 인베스터데이가 그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추후 관련 내용 업데이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8/04 공표자료)
불황일수록 가심비를 찾는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미국 소비재 담당 황선명입니다.
스타벅스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FY3Q22(2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전일 4.3% 상승 마감했습니다.
투자자들의 불안이 해소되는 모습이 긍정적인데요, 이제 9월 13일 인베스터 데이를 주목할 시기입니다.
■ FY3Q22, 중국 부진을 상쇄시킨 여름 효과
- FY3Q22 매출 81.5억 달러(YoY+8.7%, Factset 컨센 81.4억 달러)
- 글로벌 동일점포 매출 성장률 YoY+3%(가격+6%, 판매량-3%)
- 북미 YoY+9%(가격+8%, 판매량+1%), 인터네셔날 -18%(가격-15%, 판매량-4%)
- EPS 0.84달러(YoY-17%, 컨센 0.77달러)
스타벅스가 북미와 중국시장에 주력하다보니, 중국의 강력한 락다운 정책에 실적 우려가 불거졌습니다.
실제로 2분기 중국의 동일점포 판매량이 전년대비 44%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시장의 선전으로 매출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주목할 요인은 차가운 음료가 매출의 75%를 차지하는 계절 효과입니다. 이제 여름 음료도 스타벅스의 시대네요.
■ 9월 13일, 운명의 인베스터 데이
현재 하워드슐츠 명예회장이 스타벅스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임시 CEO로 복귀했는데요, 인베스터 데이에 후임자 발표가 예상됩니다.
또한 2023~2024년 가이던스도 제시될 예정입니다.
■ 하반기, 중국이 부스터가 된다면
금번 실적의 시사점은 스타벅스의 브랜드 파워에 따른 가격 결정권 확인입니다.
향후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매출 회복을 예상한다면, 지난 2분기가 가장 어려운 시기였던것 같습니다.
이제 스타벅스의 가치 재평가가 진행될 시기인데요, 9월 인베스터데이가 그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추후 관련 내용 업데이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8/0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노랑오리 재테크 텔레그램 (yellowduck5 나)
중고차 가격의 하락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2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1) 완성차의 공급이 정상화되었다.
2) 중고차 가격 하락으로 인플레이션이 감소할 것이다.
즉, 경제에는 좋은 시그널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32310?sid=103
이는 2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1) 완성차의 공급이 정상화되었다.
2) 중고차 가격 하락으로 인플레이션이 감소할 것이다.
즉, 경제에는 좋은 시그널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32310?sid=103
Naver
"중고차값 2년만에 제자리로"…1000만원대 차까지 가격 '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면에서 신차 출고 지연으로 수혜를 누렸던 중고차 가격이 2년여 만에 제자리를 찾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직영중고차 업체 케이카는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유통되는 출시 12년
펠로시도 안 만나고, 투표한 거 날려버리고.. 여러모로 일처리하는 꼴 보니.. 규제 철폐하지도 않을 것 그냥 들쑤시기만 하다 5년 보내는 것 아닌지 의문입니다.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208048229Y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208048229Y
한경닷컴
규제심판회의 '대형마트 규제' 토론…한총리 "듣고 또 듣겠다"(종합)
규제심판회의 '대형마트 규제' 토론…한총리 "듣고 또 듣겠다"(종합), 정치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소관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도 참석해 찬성·반대 측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국무조정실은 보도자료에서 "대형마트 규제에 대한 높은 국민적 관심과 이해관계가 복잡한 점 등을 고려해 대형마트와 소상공인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을 거쳐 대안이 합의될 때까지 회의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대형마트 규제와 관련해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규제정보포털(www.better.go.kr)에서 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온라인 토론도…
한덕수 총리 페이스북 글.
대형마트 영업일/영업시간 규제로 10년 넘게 충분히 사회 전체의 불편함이 누적되고 표출됐는데 시간을 충분히 갖고 토의하자니 의아합니다.
대형마트 영업일/영업시간 규제로 10년 넘게 충분히 사회 전체의 불편함이 누적되고 표출됐는데 시간을 충분히 갖고 토의하자니 의아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금일까지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
안녕하세요
금일까지 SK리츠 유상증자의 구주주 청약이 진행됩니다. 신주 발행가는 5,060원으로 결정돼 전일 종가 5,460원과의 괴리가 꽤 커서, 구주주의 청약유인이 높아졌습니다.
■ U타워 편입으로 국내 최대 리츠로 부상
이번 유상증자의 목적은 5,600억원 규모의 U타워 편입입니다. 2,100억원의 유상증자와 장기차입금, 전단채 등으로 매입자금을 조달합니다. U타워의 매입가 기준 cap rate는 4.2%로 추정돼, 지난 2분기 서울 오피스 평균 cap rate 3.7%를 상회합니다.
■ 대주주인 SK 지분율은 43%로 조정
이번 유상증자에서 SK는 신주 배정 물량 중 30%만 인수함으로써 SK리츠의 보유 지분율은 기존 50%에서 42.6%로 하락합니다. SK리츠가 빠르게 대형화됨에 따라 대주주인 SK가 50% 지분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경우 재무적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 해외 스폰서형 리츠와 비교 시 현재 국내 스폰서형 리츠가 보이는 대주주 지분율 50%는 과도하게 높은 수준이라는 점, 40%대 지분율은 대주주 경영권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는 점에서 합리적 결정으로 판단됩니다.
■ SK그룹 내 우량 자산 편입 수순
현재 SK리츠는 U타워를 비롯, SK텔레콤의 T타워, SK플래닛 타워 등 3건의 오피스에 대해 ROFO(우선매수협상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서울 오피스 시장이 임대인 중심으로 전환되었고 매물을 찾기 힘든 상황이라는 점에서 SK리츠의 강점이 더욱 부각됩니다. 나아가 SK그룹은 하이닉스의 용인 클러스터 조성 등 건설 중 자산이 풍부하다는 점에서 향후 SK리츠의 잠재적 파이프라인은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삼성증권] SK리츠
https://m.samsungpop.com/?h=mPOPLink&n=8021&s=2022080508505362K
안녕하세요
금일까지 SK리츠 유상증자의 구주주 청약이 진행됩니다. 신주 발행가는 5,060원으로 결정돼 전일 종가 5,460원과의 괴리가 꽤 커서, 구주주의 청약유인이 높아졌습니다.
■ U타워 편입으로 국내 최대 리츠로 부상
이번 유상증자의 목적은 5,600억원 규모의 U타워 편입입니다. 2,100억원의 유상증자와 장기차입금, 전단채 등으로 매입자금을 조달합니다. U타워의 매입가 기준 cap rate는 4.2%로 추정돼, 지난 2분기 서울 오피스 평균 cap rate 3.7%를 상회합니다.
■ 대주주인 SK 지분율은 43%로 조정
이번 유상증자에서 SK는 신주 배정 물량 중 30%만 인수함으로써 SK리츠의 보유 지분율은 기존 50%에서 42.6%로 하락합니다. SK리츠가 빠르게 대형화됨에 따라 대주주인 SK가 50% 지분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경우 재무적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 해외 스폰서형 리츠와 비교 시 현재 국내 스폰서형 리츠가 보이는 대주주 지분율 50%는 과도하게 높은 수준이라는 점, 40%대 지분율은 대주주 경영권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는 점에서 합리적 결정으로 판단됩니다.
■ SK그룹 내 우량 자산 편입 수순
현재 SK리츠는 U타워를 비롯, SK텔레콤의 T타워, SK플래닛 타워 등 3건의 오피스에 대해 ROFO(우선매수협상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서울 오피스 시장이 임대인 중심으로 전환되었고 매물을 찾기 힘든 상황이라는 점에서 SK리츠의 강점이 더욱 부각됩니다. 나아가 SK그룹은 하이닉스의 용인 클러스터 조성 등 건설 중 자산이 풍부하다는 점에서 향후 SK리츠의 잠재적 파이프라인은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삼성증권] SK리츠
https://m.samsungpop.com/?h=mPOPLink&n=8021&s=2022080508505362K
Samsungpop
삼성증권
신뢰에 가치로 답하다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최근 여러 기업들의 인원 감축, 해고 소식이 연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경제는 단단하다의 핵심인 낮은 실업률에 해당 소식이 반영되기 시작하면 큰 파장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역사적으로 향후 17개월 실업률 예측 결과는 실업률을 선행
* 나스닥 지수와 실업률의 역상관관계
실업률 상승이 언제부터 반영될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가장 주시해야 할 지표라고 생각
일단 오늘, 내일 관련 지표가 나옵니다
————————————
스타트업 넘어 빅테크도 해고… 인력 감축에 진심으로 나서는 테크 기업
허리띠 졸라매는 美기업…대장株 애플도 고용 축소 합류
마이크로소프트, 5년만에 정리해고 단행
로빈후드, 대규모 인력감축…주가 반등 모멘텀되나
#경제
현재 미국 경제는 단단하다의 핵심인 낮은 실업률에 해당 소식이 반영되기 시작하면 큰 파장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역사적으로 향후 17개월 실업률 예측 결과는 실업률을 선행
* 나스닥 지수와 실업률의 역상관관계
실업률 상승이 언제부터 반영될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가장 주시해야 할 지표라고 생각
일단 오늘, 내일 관련 지표가 나옵니다
————————————
스타트업 넘어 빅테크도 해고… 인력 감축에 진심으로 나서는 테크 기업
허리띠 졸라매는 美기업…대장株 애플도 고용 축소 합류
마이크로소프트, 5년만에 정리해고 단행
로빈후드, 대규모 인력감축…주가 반등 모멘텀되나
#경제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테슬라 2022 주총 Take -aways: 생각의 속도와 실행의 속도가 동일한 기업]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8월 4일 장 종료후 테슬라의 주주총회가 열렸습니다.
테슬라 주가는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우려보다 양호했던 실적에 힘입어 빠르게 회복하였습니다.
이후 주식분할에 대한 기대와 함께 8월 4일에 시간외 주가는 928달러(+0.63%)를 기록했습니다.
주주총회를 지켜본 소감은 테슬라는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강조해오던 '디바이스의 연결과 디지털 세계에서 빅데이터를 통한 효율성 증가'를 넘어, 현실에 적용되는 AI 솔루션 기업,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할 로봇기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IT기술은 인류의 시간을 절약해주고, 생산성을 높여주었다면, 테슬라의 기술은 인간의 시간을 남아돌게 해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판매목표와 공장 증설
- 2022년에는 1.5백만 대 판매가능할 것이며, 올해 말까지 연간 2백만 대 생산스피드 달성 예상.
모델Y는 2022년에는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리는 모델이 될것이며, 2023년에는 가장 많은 판매대수를 파는 모델이 될 전망.
- 이제 전기차는 전기차끼리의 경쟁이 아니라, 내연기관차의 수요를 뺏어오고 있음.
- 2천만 대 달성을 위해서는 10여 개의 공장이 필요.
프리몬트 공장(최대 70~80만 대)을 제외하고 공장 하나당 1.5백만 대~2백만 대의 생산능력이 기본이 될 것. (공장 3개가 2백만 대까지 증설가능함을 감안할 때 680만 대는 확보한 셈)
- 올해 내로 신공장 부지가 발표될 것
- 지난주 테슬라는 누적 3백만 대 판매 달성. 향후 10년간 1억 대이상 판매 가능할 것.
- 여전히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지만 견조한 Cashflow를 감안할 때, 향후 자사주 매입도 가능
■ FSD beta
- 다음 주 또는 2주 이내에 10.13버전이 배포될 것.
이는 복잡한 교차로의 자회전을 90%이상 정확도로 수행 가능하며, 조만간 거의 완벽해질 것
- FSD는 도로와 사람을 더 안전하게 해주는 기술(사고율이 '0%' 라는 의미가 아님)
미래에 자율주행기술은 모든차에 장착될 것이며, 소유는 선택의 이슈가 될 것.
- FSD 베타의 누적 운행거리는 4천만 마일. 조만간 1억 마일에 도달 전망.
올해 내로 북미에서 요청하는 소비자는 모두 베타버전을 경험할 수 있을 것.
■ 4680 배터리 양산
- 올해 말에는 상당한 속도로 양산 가능할 것. 그러나 올해는 큰 비중으로 적용하기 어려움.
1.5백만 대 차량 생산에 필요한 배터리는 이미 확보한 상황.
(참고로 미국의 새로운 Tax Credit을 받기 위한 조건 중 하나는 셀의 전력이 20Wh 이상. 2170배터리는 17.3Wh로 조건 미달. 4680 배터리 전력은 96~99Wh로 보조금 적용 가능)
- 배터리 리싸이클링도 네바다에서 매주 50개 팩에 해당하는 속도로 배터리 리싸이클링 진행
■ 기가캐스팅
- 생산효율화 기술도 테슬라 기술의 중요한 파트
- 싱글캐스팅을 통해 171개의 하부 파트 주조를 2개로 단축. 용접 로봇 수도 30%이상 감소
■ 슈퍼 차저
- 매해 2배 속도로 슈퍼 차저 증가.
- 슈퍼 차저와 레스토랑의 결합은 LA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선보일 것.
성공적이면, 다른 지역으로 확대 예정.
■ 로보택시와 로봇
- 통상 차를 운행하는 시간은 주당 12시간. 자율주행이 되면 15시간~16시간으로 증가 예상.
너무 많은 시간 동안 주차되어 있음. 남는 시간 동안 공유가 가능할 것.
차에 대한 소유는 사용만 하거나 또는 우버나 에어비앤비와 같은 플랫폼에 연결하여 Fleet으로 제공할 것인지에 따라 선택 사항이 될 것
- 로봇의 경우도 렌탈(공유) 비지니스가 가능할 것.
로봇은 인류의 노동력 감소를 감안할 때 장기적으로 자율주행차보다 더 가치 있는 제품이 될것.
- 두 가지(자율주행 공유, 로봇)가 가능해지면, 테슬라는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회사가 될 것.
- 테슬라의 AI 기술은 범용으로 적용 가능한 기술. 특정도시에서만 되는 로보택시를 목표로 하지 않음.
그러나, 로보택시 운행에는 주별로 규제가 다름. 주별로 전개속도가 다를 전망.
- 보링컴퍼니는 고속열차와 같음. 많은 도시를 연결할 수 있을 것. 라스베가스에서 시험 운행 중.
■ 가벼운 경기침체 예상
- 차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몇 달 전에 원자재 부터 매입하고, 밸류체인 전반을 보게 됨.
원자재 가격이 하향 추세. 테슬라에 필요한 원자재의 50% 이상은 하향 추세로 인플레이션 피크는 지난 것으로 판단됨
- 경기침체는 올 수 있는데, 18개월 정도 가벼운 경기침체 예상
(2022/8/5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8월 4일 장 종료후 테슬라의 주주총회가 열렸습니다.
테슬라 주가는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우려보다 양호했던 실적에 힘입어 빠르게 회복하였습니다.
이후 주식분할에 대한 기대와 함께 8월 4일에 시간외 주가는 928달러(+0.63%)를 기록했습니다.
주주총회를 지켜본 소감은 테슬라는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강조해오던 '디바이스의 연결과 디지털 세계에서 빅데이터를 통한 효율성 증가'를 넘어, 현실에 적용되는 AI 솔루션 기업,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할 로봇기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IT기술은 인류의 시간을 절약해주고, 생산성을 높여주었다면, 테슬라의 기술은 인간의 시간을 남아돌게 해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판매목표와 공장 증설
- 2022년에는 1.5백만 대 판매가능할 것이며, 올해 말까지 연간 2백만 대 생산스피드 달성 예상.
모델Y는 2022년에는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리는 모델이 될것이며, 2023년에는 가장 많은 판매대수를 파는 모델이 될 전망.
- 이제 전기차는 전기차끼리의 경쟁이 아니라, 내연기관차의 수요를 뺏어오고 있음.
- 2천만 대 달성을 위해서는 10여 개의 공장이 필요.
프리몬트 공장(최대 70~80만 대)을 제외하고 공장 하나당 1.5백만 대~2백만 대의 생산능력이 기본이 될 것. (공장 3개가 2백만 대까지 증설가능함을 감안할 때 680만 대는 확보한 셈)
- 올해 내로 신공장 부지가 발표될 것
- 지난주 테슬라는 누적 3백만 대 판매 달성. 향후 10년간 1억 대이상 판매 가능할 것.
- 여전히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지만 견조한 Cashflow를 감안할 때, 향후 자사주 매입도 가능
■ FSD beta
- 다음 주 또는 2주 이내에 10.13버전이 배포될 것.
이는 복잡한 교차로의 자회전을 90%이상 정확도로 수행 가능하며, 조만간 거의 완벽해질 것
- FSD는 도로와 사람을 더 안전하게 해주는 기술(사고율이 '0%' 라는 의미가 아님)
미래에 자율주행기술은 모든차에 장착될 것이며, 소유는 선택의 이슈가 될 것.
- FSD 베타의 누적 운행거리는 4천만 마일. 조만간 1억 마일에 도달 전망.
올해 내로 북미에서 요청하는 소비자는 모두 베타버전을 경험할 수 있을 것.
■ 4680 배터리 양산
- 올해 말에는 상당한 속도로 양산 가능할 것. 그러나 올해는 큰 비중으로 적용하기 어려움.
1.5백만 대 차량 생산에 필요한 배터리는 이미 확보한 상황.
(참고로 미국의 새로운 Tax Credit을 받기 위한 조건 중 하나는 셀의 전력이 20Wh 이상. 2170배터리는 17.3Wh로 조건 미달. 4680 배터리 전력은 96~99Wh로 보조금 적용 가능)
- 배터리 리싸이클링도 네바다에서 매주 50개 팩에 해당하는 속도로 배터리 리싸이클링 진행
■ 기가캐스팅
- 생산효율화 기술도 테슬라 기술의 중요한 파트
- 싱글캐스팅을 통해 171개의 하부 파트 주조를 2개로 단축. 용접 로봇 수도 30%이상 감소
■ 슈퍼 차저
- 매해 2배 속도로 슈퍼 차저 증가.
- 슈퍼 차저와 레스토랑의 결합은 LA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선보일 것.
성공적이면, 다른 지역으로 확대 예정.
■ 로보택시와 로봇
- 통상 차를 운행하는 시간은 주당 12시간. 자율주행이 되면 15시간~16시간으로 증가 예상.
너무 많은 시간 동안 주차되어 있음. 남는 시간 동안 공유가 가능할 것.
차에 대한 소유는 사용만 하거나 또는 우버나 에어비앤비와 같은 플랫폼에 연결하여 Fleet으로 제공할 것인지에 따라 선택 사항이 될 것
- 로봇의 경우도 렌탈(공유) 비지니스가 가능할 것.
로봇은 인류의 노동력 감소를 감안할 때 장기적으로 자율주행차보다 더 가치 있는 제품이 될것.
- 두 가지(자율주행 공유, 로봇)가 가능해지면, 테슬라는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회사가 될 것.
- 테슬라의 AI 기술은 범용으로 적용 가능한 기술. 특정도시에서만 되는 로보택시를 목표로 하지 않음.
그러나, 로보택시 운행에는 주별로 규제가 다름. 주별로 전개속도가 다를 전망.
- 보링컴퍼니는 고속열차와 같음. 많은 도시를 연결할 수 있을 것. 라스베가스에서 시험 운행 중.
■ 가벼운 경기침체 예상
- 차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몇 달 전에 원자재 부터 매입하고, 밸류체인 전반을 보게 됨.
원자재 가격이 하향 추세. 테슬라에 필요한 원자재의 50% 이상은 하향 추세로 인플레이션 피크는 지난 것으로 판단됨
- 경기침체는 올 수 있는데, 18개월 정도 가벼운 경기침체 예상
(2022/8/5일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