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개인적으로 시장에서 가장 크게 관심을 가지는 것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지정학적 리스크이고 지정학적 리스크는 해결이 되면 강한 반등의 단초가되는데요. 이는 이미 트럼프와 미국의 2018년도 말의 모습을 보면 됩니다.
저 또한 2018년에 처음으로 1년단위로는 손실을 내었는데요. 4분기에만 15%에 가까운 하락을 보였습니다. 그이후에 중국과 미국이 서로 완화되면서 단기 랠리가 나왔떤 기억이 납니다.
FOMC의 금리 인상은 사실 시장에서 많이들 얘기가 돌았던 것이고 과거에도 인상이후에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움직인 학습효과란 것들이 있어 이 하락만으로는 제한적인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증시는 내부적인 리스크로 인한 신뢰성 확보 미흡으로 인한 추가 하락이 발생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사건 사고가 1월달에 매우 많았는데 이는 우리나라 국내 시장의 하락을 추가적으로 부추겼습니다.
최근에 시장을 보면서 재밌는 것이 있는데요. 시장에서 수익률을 체크해보면 유가가 상승했음에도 러시아 증시는 연초대비 16.59%하락했다가 최근에 소폭 반등하여 12.15%의 하락으로 금요일 마감되었습니다.
과거에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끝까지 상승을 유지했던 회사는 러시아증시였지만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잘 유지되던 시장이 반락하는 모습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전에 시장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안좋았던 시장은 중국과 미국의 다툼으로 인하여 중국증시가 상당히 좋지 않았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국증시에 상장된 중국회사들의 상폐얘기들이 나왔지만 현재는 그런 말은 거의 없습니다.
즉, 국가간의 다툼의 시선이 중국과 미국에서 러시아와 미국으로 넘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스터디에서 미국은 절대 두군데서 전쟁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하였는데요. 한곳을 포기하고 다른 한곳에 집중한다고 하였는데 그러한 흐름이 증시에서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재밌는것이 나스닥증시가 연초이후 11.99%하락하는동안 상해증시는 3.22%가 하락하고 홍콩증시는 심지어 6.69% 상승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증시에서 지정학적 리스크라는 부분이 현재는 더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또 이것이 전부인양 제가 말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만 저는 시장을 해석하는데 시간을 모든 노력에서 20%정도만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자세한 내용이라든가 이런것들은 운용에 큰 도움이 안되고 투자철학과도 맞지 않기에 최소화하는 편이니 감안하고 봐주시면 좋으실것 같습니다. 다른 리스크들이 적용되었지만 다른 리스크들은 예상된 것이고 어느정도 가늠좌들이 있는 리스크들이라 한계가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그러니 현재에서 다른리스크에 비해서 가장 불확실한 리스크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이슈라는 것이죠. 다른 리스크들은 최소한 70~100%반영이 되었다고 생각이 들지만 이 리스크는 어디까지 리스크를 고려해봐야 할지 알 수 없는 리스크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50년내에 큰 전쟁리스크가 있었나 싶습니다. 물론 저는 발생하지 않고 중국과 인도 정도의 대립관계로 끝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확실히 과거보다는 확률이 높아진 것을 우크라이나의 CDS를 보면 느낄 수 있습니다.
가장 불확실한 리스크가 중요한 이유는 러시아가 에너지의 상당부분을 관여하는 국가중 하나이기에 인플레이션을 자칫잘못하다간 추가적으로 불을 지필수 있습니다. 유럽의 천연가스 가격 폭등처럼요.
그래서 생각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태가 잘 해결되면은 생각보다 시장이 빠르게 반등할 수 있는 요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른 리스크들은 어느정도 예상이되는데 이 지정학적 리스크는 푸틴만이 아는 사실이니까요.
그래서 최근에는 러시아 증시를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러시아증시가 반등한다면 의외로 많은 것들이 해결되지 않을까 하고 말이죠. 러시아 증시가 최근에 7%이상의 하루 급락을 만들고 반등후 일단 저점을 깨지 않고 있기에 최악은 지나간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뿐입니다.
저를 보고 말도안되는 소리라고 할 수도 있고 욕할수도 있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시황에 관련해서는 많은 자료를 보는 스타일이 아니라 제가 제한적으로 저만의 방식으로 해석하는 것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어차피 답은 시장이 주는 것입니다. 최근에 누군 틀렸다 누군 맞다하면서 난리치는 분들이 있는데요. 참 쓸데 없는 짓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소신을 가지고 말씀하지만 틀릴 수 있다는 것들을 본인이 아시는데 말이죠. 그걸 보고 말하는 사람들은 절대적으로 믿음을 가지고 하니 서로 맞지 않은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집 장난꾸러기의 테러가 지속되고 있는 와중에 작성한 글이라 중간에 좀 이상하더라도 이해부특드립니다. 맥락만 잘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지금도 옆에서 그만하라고 협박중이라 이만 줄이겠습니다. 남은 주말 잘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저 또한 2018년에 처음으로 1년단위로는 손실을 내었는데요. 4분기에만 15%에 가까운 하락을 보였습니다. 그이후에 중국과 미국이 서로 완화되면서 단기 랠리가 나왔떤 기억이 납니다.
FOMC의 금리 인상은 사실 시장에서 많이들 얘기가 돌았던 것이고 과거에도 인상이후에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움직인 학습효과란 것들이 있어 이 하락만으로는 제한적인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증시는 내부적인 리스크로 인한 신뢰성 확보 미흡으로 인한 추가 하락이 발생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사건 사고가 1월달에 매우 많았는데 이는 우리나라 국내 시장의 하락을 추가적으로 부추겼습니다.
최근에 시장을 보면서 재밌는 것이 있는데요. 시장에서 수익률을 체크해보면 유가가 상승했음에도 러시아 증시는 연초대비 16.59%하락했다가 최근에 소폭 반등하여 12.15%의 하락으로 금요일 마감되었습니다.
과거에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끝까지 상승을 유지했던 회사는 러시아증시였지만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잘 유지되던 시장이 반락하는 모습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전에 시장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안좋았던 시장은 중국과 미국의 다툼으로 인하여 중국증시가 상당히 좋지 않았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국증시에 상장된 중국회사들의 상폐얘기들이 나왔지만 현재는 그런 말은 거의 없습니다.
즉, 국가간의 다툼의 시선이 중국과 미국에서 러시아와 미국으로 넘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스터디에서 미국은 절대 두군데서 전쟁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하였는데요. 한곳을 포기하고 다른 한곳에 집중한다고 하였는데 그러한 흐름이 증시에서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재밌는것이 나스닥증시가 연초이후 11.99%하락하는동안 상해증시는 3.22%가 하락하고 홍콩증시는 심지어 6.69% 상승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증시에서 지정학적 리스크라는 부분이 현재는 더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또 이것이 전부인양 제가 말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만 저는 시장을 해석하는데 시간을 모든 노력에서 20%정도만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자세한 내용이라든가 이런것들은 운용에 큰 도움이 안되고 투자철학과도 맞지 않기에 최소화하는 편이니 감안하고 봐주시면 좋으실것 같습니다. 다른 리스크들이 적용되었지만 다른 리스크들은 예상된 것이고 어느정도 가늠좌들이 있는 리스크들이라 한계가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그러니 현재에서 다른리스크에 비해서 가장 불확실한 리스크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이슈라는 것이죠. 다른 리스크들은 최소한 70~100%반영이 되었다고 생각이 들지만 이 리스크는 어디까지 리스크를 고려해봐야 할지 알 수 없는 리스크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50년내에 큰 전쟁리스크가 있었나 싶습니다. 물론 저는 발생하지 않고 중국과 인도 정도의 대립관계로 끝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확실히 과거보다는 확률이 높아진 것을 우크라이나의 CDS를 보면 느낄 수 있습니다.
가장 불확실한 리스크가 중요한 이유는 러시아가 에너지의 상당부분을 관여하는 국가중 하나이기에 인플레이션을 자칫잘못하다간 추가적으로 불을 지필수 있습니다. 유럽의 천연가스 가격 폭등처럼요.
그래서 생각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태가 잘 해결되면은 생각보다 시장이 빠르게 반등할 수 있는 요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른 리스크들은 어느정도 예상이되는데 이 지정학적 리스크는 푸틴만이 아는 사실이니까요.
그래서 최근에는 러시아 증시를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러시아증시가 반등한다면 의외로 많은 것들이 해결되지 않을까 하고 말이죠. 러시아 증시가 최근에 7%이상의 하루 급락을 만들고 반등후 일단 저점을 깨지 않고 있기에 최악은 지나간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뿐입니다.
저를 보고 말도안되는 소리라고 할 수도 있고 욕할수도 있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시황에 관련해서는 많은 자료를 보는 스타일이 아니라 제가 제한적으로 저만의 방식으로 해석하는 것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어차피 답은 시장이 주는 것입니다. 최근에 누군 틀렸다 누군 맞다하면서 난리치는 분들이 있는데요. 참 쓸데 없는 짓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소신을 가지고 말씀하지만 틀릴 수 있다는 것들을 본인이 아시는데 말이죠. 그걸 보고 말하는 사람들은 절대적으로 믿음을 가지고 하니 서로 맞지 않은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집 장난꾸러기의 테러가 지속되고 있는 와중에 작성한 글이라 중간에 좀 이상하더라도 이해부특드립니다. 맥락만 잘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지금도 옆에서 그만하라고 협박중이라 이만 줄이겠습니다. 남은 주말 잘보내세요. 감사합니다.
BTC와 암호화폐가 나스닥의 카나리아가 된 것이 자명한 요즈음, 글로벌 주요지수가 반등하더라도 암호화폐 가격 반등 없이는 찐반등이 아닌 느낌이라 선뜻 손이 나가지 않네요.
루머라지만, 가능은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재까지 나온 테슬라 차량은 400V 시스템인데 이용이 어려울 것으로 추정. 향후 800V급으로 테슬라 신모델들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https://insideevs.com/news/562786/report-tesla-v3-superchargers-324kw/
https://insideevs.com/news/562786/report-tesla-v3-superchargers-324kw/
InsideEVs
Report: Tesla V3 Supercharger Output To Be Increased To 324 kW
A higher power V4 Supercharging will follow "soon after," according the rumor.
Forwarded from 주식 기록 (Always Aw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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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고속 충전과 고성능을 위해 800V 시스템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