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최근 여러 기업들의 인원 감축, 해고 소식이 연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경제는 단단하다의 핵심인 낮은 실업률에 해당 소식이 반영되기 시작하면 큰 파장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역사적으로 향후 17개월 실업률 예측 결과는 실업률을 선행
* 나스닥 지수와 실업률의 역상관관계
실업률 상승이 언제부터 반영될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가장 주시해야 할 지표라고 생각
일단 오늘, 내일 관련 지표가 나옵니다
————————————
스타트업 넘어 빅테크도 해고… 인력 감축에 진심으로 나서는 테크 기업
허리띠 졸라매는 美기업…대장株 애플도 고용 축소 합류
마이크로소프트, 5년만에 정리해고 단행
로빈후드, 대규모 인력감축…주가 반등 모멘텀되나
#경제
현재 미국 경제는 단단하다의 핵심인 낮은 실업률에 해당 소식이 반영되기 시작하면 큰 파장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역사적으로 향후 17개월 실업률 예측 결과는 실업률을 선행
* 나스닥 지수와 실업률의 역상관관계
실업률 상승이 언제부터 반영될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가장 주시해야 할 지표라고 생각
일단 오늘, 내일 관련 지표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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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넘어 빅테크도 해고… 인력 감축에 진심으로 나서는 테크 기업
허리띠 졸라매는 美기업…대장株 애플도 고용 축소 합류
마이크로소프트, 5년만에 정리해고 단행
로빈후드, 대규모 인력감축…주가 반등 모멘텀되나
#경제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테슬라 2022 주총 Take -aways: 생각의 속도와 실행의 속도가 동일한 기업]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8월 4일 장 종료후 테슬라의 주주총회가 열렸습니다.
테슬라 주가는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우려보다 양호했던 실적에 힘입어 빠르게 회복하였습니다.
이후 주식분할에 대한 기대와 함께 8월 4일에 시간외 주가는 928달러(+0.63%)를 기록했습니다.
주주총회를 지켜본 소감은 테슬라는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강조해오던 '디바이스의 연결과 디지털 세계에서 빅데이터를 통한 효율성 증가'를 넘어, 현실에 적용되는 AI 솔루션 기업,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할 로봇기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IT기술은 인류의 시간을 절약해주고, 생산성을 높여주었다면, 테슬라의 기술은 인간의 시간을 남아돌게 해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판매목표와 공장 증설
- 2022년에는 1.5백만 대 판매가능할 것이며, 올해 말까지 연간 2백만 대 생산스피드 달성 예상.
모델Y는 2022년에는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리는 모델이 될것이며, 2023년에는 가장 많은 판매대수를 파는 모델이 될 전망.
- 이제 전기차는 전기차끼리의 경쟁이 아니라, 내연기관차의 수요를 뺏어오고 있음.
- 2천만 대 달성을 위해서는 10여 개의 공장이 필요.
프리몬트 공장(최대 70~80만 대)을 제외하고 공장 하나당 1.5백만 대~2백만 대의 생산능력이 기본이 될 것. (공장 3개가 2백만 대까지 증설가능함을 감안할 때 680만 대는 확보한 셈)
- 올해 내로 신공장 부지가 발표될 것
- 지난주 테슬라는 누적 3백만 대 판매 달성. 향후 10년간 1억 대이상 판매 가능할 것.
- 여전히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지만 견조한 Cashflow를 감안할 때, 향후 자사주 매입도 가능
■ FSD beta
- 다음 주 또는 2주 이내에 10.13버전이 배포될 것.
이는 복잡한 교차로의 자회전을 90%이상 정확도로 수행 가능하며, 조만간 거의 완벽해질 것
- FSD는 도로와 사람을 더 안전하게 해주는 기술(사고율이 '0%' 라는 의미가 아님)
미래에 자율주행기술은 모든차에 장착될 것이며, 소유는 선택의 이슈가 될 것.
- FSD 베타의 누적 운행거리는 4천만 마일. 조만간 1억 마일에 도달 전망.
올해 내로 북미에서 요청하는 소비자는 모두 베타버전을 경험할 수 있을 것.
■ 4680 배터리 양산
- 올해 말에는 상당한 속도로 양산 가능할 것. 그러나 올해는 큰 비중으로 적용하기 어려움.
1.5백만 대 차량 생산에 필요한 배터리는 이미 확보한 상황.
(참고로 미국의 새로운 Tax Credit을 받기 위한 조건 중 하나는 셀의 전력이 20Wh 이상. 2170배터리는 17.3Wh로 조건 미달. 4680 배터리 전력은 96~99Wh로 보조금 적용 가능)
- 배터리 리싸이클링도 네바다에서 매주 50개 팩에 해당하는 속도로 배터리 리싸이클링 진행
■ 기가캐스팅
- 생산효율화 기술도 테슬라 기술의 중요한 파트
- 싱글캐스팅을 통해 171개의 하부 파트 주조를 2개로 단축. 용접 로봇 수도 30%이상 감소
■ 슈퍼 차저
- 매해 2배 속도로 슈퍼 차저 증가.
- 슈퍼 차저와 레스토랑의 결합은 LA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선보일 것.
성공적이면, 다른 지역으로 확대 예정.
■ 로보택시와 로봇
- 통상 차를 운행하는 시간은 주당 12시간. 자율주행이 되면 15시간~16시간으로 증가 예상.
너무 많은 시간 동안 주차되어 있음. 남는 시간 동안 공유가 가능할 것.
차에 대한 소유는 사용만 하거나 또는 우버나 에어비앤비와 같은 플랫폼에 연결하여 Fleet으로 제공할 것인지에 따라 선택 사항이 될 것
- 로봇의 경우도 렌탈(공유) 비지니스가 가능할 것.
로봇은 인류의 노동력 감소를 감안할 때 장기적으로 자율주행차보다 더 가치 있는 제품이 될것.
- 두 가지(자율주행 공유, 로봇)가 가능해지면, 테슬라는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회사가 될 것.
- 테슬라의 AI 기술은 범용으로 적용 가능한 기술. 특정도시에서만 되는 로보택시를 목표로 하지 않음.
그러나, 로보택시 운행에는 주별로 규제가 다름. 주별로 전개속도가 다를 전망.
- 보링컴퍼니는 고속열차와 같음. 많은 도시를 연결할 수 있을 것. 라스베가스에서 시험 운행 중.
■ 가벼운 경기침체 예상
- 차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몇 달 전에 원자재 부터 매입하고, 밸류체인 전반을 보게 됨.
원자재 가격이 하향 추세. 테슬라에 필요한 원자재의 50% 이상은 하향 추세로 인플레이션 피크는 지난 것으로 판단됨
- 경기침체는 올 수 있는데, 18개월 정도 가벼운 경기침체 예상
(2022/8/5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8월 4일 장 종료후 테슬라의 주주총회가 열렸습니다.
테슬라 주가는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우려보다 양호했던 실적에 힘입어 빠르게 회복하였습니다.
이후 주식분할에 대한 기대와 함께 8월 4일에 시간외 주가는 928달러(+0.63%)를 기록했습니다.
주주총회를 지켜본 소감은 테슬라는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강조해오던 '디바이스의 연결과 디지털 세계에서 빅데이터를 통한 효율성 증가'를 넘어, 현실에 적용되는 AI 솔루션 기업,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할 로봇기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IT기술은 인류의 시간을 절약해주고, 생산성을 높여주었다면, 테슬라의 기술은 인간의 시간을 남아돌게 해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판매목표와 공장 증설
- 2022년에는 1.5백만 대 판매가능할 것이며, 올해 말까지 연간 2백만 대 생산스피드 달성 예상.
모델Y는 2022년에는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리는 모델이 될것이며, 2023년에는 가장 많은 판매대수를 파는 모델이 될 전망.
- 이제 전기차는 전기차끼리의 경쟁이 아니라, 내연기관차의 수요를 뺏어오고 있음.
- 2천만 대 달성을 위해서는 10여 개의 공장이 필요.
프리몬트 공장(최대 70~80만 대)을 제외하고 공장 하나당 1.5백만 대~2백만 대의 생산능력이 기본이 될 것. (공장 3개가 2백만 대까지 증설가능함을 감안할 때 680만 대는 확보한 셈)
- 올해 내로 신공장 부지가 발표될 것
- 지난주 테슬라는 누적 3백만 대 판매 달성. 향후 10년간 1억 대이상 판매 가능할 것.
- 여전히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지만 견조한 Cashflow를 감안할 때, 향후 자사주 매입도 가능
■ FSD beta
- 다음 주 또는 2주 이내에 10.13버전이 배포될 것.
이는 복잡한 교차로의 자회전을 90%이상 정확도로 수행 가능하며, 조만간 거의 완벽해질 것
- FSD는 도로와 사람을 더 안전하게 해주는 기술(사고율이 '0%' 라는 의미가 아님)
미래에 자율주행기술은 모든차에 장착될 것이며, 소유는 선택의 이슈가 될 것.
- FSD 베타의 누적 운행거리는 4천만 마일. 조만간 1억 마일에 도달 전망.
올해 내로 북미에서 요청하는 소비자는 모두 베타버전을 경험할 수 있을 것.
■ 4680 배터리 양산
- 올해 말에는 상당한 속도로 양산 가능할 것. 그러나 올해는 큰 비중으로 적용하기 어려움.
1.5백만 대 차량 생산에 필요한 배터리는 이미 확보한 상황.
(참고로 미국의 새로운 Tax Credit을 받기 위한 조건 중 하나는 셀의 전력이 20Wh 이상. 2170배터리는 17.3Wh로 조건 미달. 4680 배터리 전력은 96~99Wh로 보조금 적용 가능)
- 배터리 리싸이클링도 네바다에서 매주 50개 팩에 해당하는 속도로 배터리 리싸이클링 진행
■ 기가캐스팅
- 생산효율화 기술도 테슬라 기술의 중요한 파트
- 싱글캐스팅을 통해 171개의 하부 파트 주조를 2개로 단축. 용접 로봇 수도 30%이상 감소
■ 슈퍼 차저
- 매해 2배 속도로 슈퍼 차저 증가.
- 슈퍼 차저와 레스토랑의 결합은 LA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선보일 것.
성공적이면, 다른 지역으로 확대 예정.
■ 로보택시와 로봇
- 통상 차를 운행하는 시간은 주당 12시간. 자율주행이 되면 15시간~16시간으로 증가 예상.
너무 많은 시간 동안 주차되어 있음. 남는 시간 동안 공유가 가능할 것.
차에 대한 소유는 사용만 하거나 또는 우버나 에어비앤비와 같은 플랫폼에 연결하여 Fleet으로 제공할 것인지에 따라 선택 사항이 될 것
- 로봇의 경우도 렌탈(공유) 비지니스가 가능할 것.
로봇은 인류의 노동력 감소를 감안할 때 장기적으로 자율주행차보다 더 가치 있는 제품이 될것.
- 두 가지(자율주행 공유, 로봇)가 가능해지면, 테슬라는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회사가 될 것.
- 테슬라의 AI 기술은 범용으로 적용 가능한 기술. 특정도시에서만 되는 로보택시를 목표로 하지 않음.
그러나, 로보택시 운행에는 주별로 규제가 다름. 주별로 전개속도가 다를 전망.
- 보링컴퍼니는 고속열차와 같음. 많은 도시를 연결할 수 있을 것. 라스베가스에서 시험 운행 중.
■ 가벼운 경기침체 예상
- 차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몇 달 전에 원자재 부터 매입하고, 밸류체인 전반을 보게 됨.
원자재 가격이 하향 추세. 테슬라에 필요한 원자재의 50% 이상은 하향 추세로 인플레이션 피크는 지난 것으로 판단됨
- 경기침체는 올 수 있는데, 18개월 정도 가벼운 경기침체 예상
(2022/8/5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송파동 너구리 정보공유 채널
미국 그린 부양안 통과 확정적
그린산업의 빅뱅의 시작입니다
키를 쥐고 있던 마지막 안티 시네마 상원의원이 동의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었기때문이죠
이번 부양안은 한마디로 그린산업 역사에 길이남을 "historical moment"입니다
오바마때 처음 등장한 그린뉴딜의 규모가 900억달러였습니다. 그린산업 호황의 출발점이었구요
이번 부양안이 3,690억달러입니다. 그당시 대비 풍력, 태양광 설치단가가 반토막이상 급락했습니다
따라서 바이든의 그린부양안은 오바마때보다 10배이상의 효과가 있습니다
풍력, 태양광, 전기차, 수소산업 모두가 강력한 성장 랠리에 진입할 것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nytimes.com/2022/08/04/us/politics/sinema-inflation-reduction-act.amp.html
그린산업의 빅뱅의 시작입니다
키를 쥐고 있던 마지막 안티 시네마 상원의원이 동의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었기때문이죠
이번 부양안은 한마디로 그린산업 역사에 길이남을 "historical moment"입니다
오바마때 처음 등장한 그린뉴딜의 규모가 900억달러였습니다. 그린산업 호황의 출발점이었구요
이번 부양안이 3,690억달러입니다. 그당시 대비 풍력, 태양광 설치단가가 반토막이상 급락했습니다
따라서 바이든의 그린부양안은 오바마때보다 10배이상의 효과가 있습니다
풍력, 태양광, 전기차, 수소산업 모두가 강력한 성장 랠리에 진입할 것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nytimes.com/2022/08/04/us/politics/sinema-inflation-reduction-act.amp.html
NY Times
Sinema Agrees to Climate and Tax Deal, Clearing the Way for Votes
The Arizona Democrat had been her party’s last remaining holdout on the package, now slated to move forward on Saturday and pass the Senate within days.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8.05 15:32:00
기업명: 롯데쇼핑(시가총액: 2조 7,44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39,019억(예상치: 40,082억)
영업익: 744억(예상치: 597억)
순익: 255억(예상치: -5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2Q 39,019억 / 744억 / 255억
2022.1Q 37,708억 / 687억 / 691억
2021.4Q 37,843억 / 1,093억 / -5,036억
2021.3Q 40,066억 / 289억 / 3,058억
2021.2Q 39,025억 / 76억 / -34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8058003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3530
기업명: 롯데쇼핑(시가총액: 2조 7,44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39,019억(예상치: 40,082억)
영업익: 744억(예상치: 597억)
순익: 255억(예상치: -5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2Q 39,019억 / 744억 / 255억
2022.1Q 37,708억 / 687억 / 691억
2021.4Q 37,843억 / 1,093억 / -5,036억
2021.3Q 40,066억 / 289억 / 3,058억
2021.2Q 39,025억 / 76억 / -34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8058003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3530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쿠팡이 선행물류인 밀크런 사업 일체를 물류 자회사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로 넘긴다. 밀크런은 구입처 화물차가 여러 거래처를 돌며 상품을 모아 운송하는 서비스다. CLS가 기존 로켓배송에 이어 운송 사업까지 맡으면서 3자물류(3PL) 진출도 가시화됐다.
https://naver.me/FNuSxeGB
https://naver.me/FNuSxeGB
Naver
쿠팡, 운송도 물류자회사로 이관…3PL 가시화
쿠팡이 선행물류인 밀크런 사업 일체를 물류 자회사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로 넘긴다. 밀크런은 구입처 화물차가 여러 거래처를 돌며 상품을 모아 운송하는 서비스다. CLS가 기존 로켓배송에 이어 운송 사업까지 맡으
<마이 리틀 Personal Finance> 9편 소득 - 노동(부)
- 지금은 안 하지만 할 것들, 안 할 것들 정리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840772677
- 지금은 안 하지만 할 것들, 안 할 것들 정리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840772677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pinned «<마이 리틀 Personal Finance> 9편 소득 - 노동(부) - 지금은 안 하지만 할 것들, 안 할 것들 정리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840772677»
"정부가 경북 경산을 '무선 충전 규제자유특구'로 지정하고, 주요 기술 국산화와 산업화에 나섭니다."
"사업의 핵심은 3가지입니다.
도심 주유소에 고출력 무선 충전 시설을 설치하고, 배송용 초소형 전기차를 무선 충전하는 기술을 표준화하는 것, 이미 설치된 유선 충전시설에 무선충전기를 연결하는 것 등입니다."
대영채비가 복받은 부분 중 하나가 대구/경산이 이런 충전 관련 공공사업 유치에 매우 열성적. (근데 이번엔 참여안함)
https://v.kakao.com/v/20220806060711830
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8982
"사업의 핵심은 3가지입니다.
도심 주유소에 고출력 무선 충전 시설을 설치하고, 배송용 초소형 전기차를 무선 충전하는 기술을 표준화하는 것, 이미 설치된 유선 충전시설에 무선충전기를 연결하는 것 등입니다."
대영채비가 복받은 부분 중 하나가 대구/경산이 이런 충전 관련 공공사업 유치에 매우 열성적. (근데 이번엔 참여안함)
https://v.kakao.com/v/20220806060711830
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8982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이에 소상공인연합회 측은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은 대형마트뿐 아니라 식자재마트, 이커머스 플랫폼 등에 위협받고 있다”며 “제도를 없애기 전에 소상공인을 위한 보완책부터 내놔야 한다”고 맞섰다.
- 반대 논리긴 하나 대형마트만 규제하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로도 읽히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32179?sid=101
- 반대 논리긴 하나 대형마트만 규제하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로도 읽히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32179?sid=101
Naver
‘대형마트 영업 제한’ 첫 규제심판회의... 산업계 vs 소상공인 첨예한 대립
국무조정실은 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첫 규제심판회의를 열고, 대형마트 영업 제한 규제에 대한 이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대형마트 의무휴업 제도는 지난 2012년 도입된 후 10년간 시행됐다. 이마트(1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