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테크야간자율학습🌗
30대부터 성장이 멈추는 이유는
1. 가용시간이 줄어듦
2. 빠른 결과를 얻기위해 이곳저곳 기웃거림
3. ①의 구간에서 금방포기
-> 뭐든지 꾸준히 시간투입을 해서 성장의 구간으로 가야함.
1. 가용시간이 줄어듦
2. 빠른 결과를 얻기위해 이곳저곳 기웃거림
3. ①의 구간에서 금방포기
-> 뭐든지 꾸준히 시간투입을 해서 성장의 구간으로 가야함.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국 그린부양안 상원 첫 절차 통과
-긴급예산조정권 발동으로 필리버스터없이 51대 50으로 IRA(Inflation Reduction Act) 상원 투표 통과
-IRA내의 핵심이 3,690억달러의 그린부양안
-향후 일정은 1) 당별로 최대 10시간의 토론 2) 법안 막판 수정 세션(vote-a-rama) 3)하원 송부 4) 하원에서 백악관으로 5)바이든 서명
-다음주초에 모든 절차 종료 예상
-이번 법안은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 그린산업 빅뱅의 트리거로 작용할 것
-오바마의 그린뉴딜이 중국과 유럽의 그린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유발했듯이
-바이든의 그린부양안도 동일한 효과볼 것
-명목 투자규모가 오바마때 900억달러 대비 4배 크고, 그린산업 전체의 원가하락을 감안하면 바이든 법안의 실질효과는 훨씬 더 커
-EU의 RepowerEU와 동시에 진행되면서 글로벌 모든 산업의 탈탄소화 가속화 될 것
https://www.google.co.kr/amp/s/abcnews.go.com/amp/Politics/democrats-advance-inflation-reduction-act-setting-senate-vote/story%3fid=88035742
-긴급예산조정권 발동으로 필리버스터없이 51대 50으로 IRA(Inflation Reduction Act) 상원 투표 통과
-IRA내의 핵심이 3,690억달러의 그린부양안
-향후 일정은 1) 당별로 최대 10시간의 토론 2) 법안 막판 수정 세션(vote-a-rama) 3)하원 송부 4) 하원에서 백악관으로 5)바이든 서명
-다음주초에 모든 절차 종료 예상
-이번 법안은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 그린산업 빅뱅의 트리거로 작용할 것
-오바마의 그린뉴딜이 중국과 유럽의 그린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유발했듯이
-바이든의 그린부양안도 동일한 효과볼 것
-명목 투자규모가 오바마때 900억달러 대비 4배 크고, 그린산업 전체의 원가하락을 감안하면 바이든 법안의 실질효과는 훨씬 더 커
-EU의 RepowerEU와 동시에 진행되면서 글로벌 모든 산업의 탈탄소화 가속화 될 것
https://www.google.co.kr/amp/s/abcnews.go.com/amp/Politics/democrats-advance-inflation-reduction-act-setting-senate-vote/story%3fid=88035742
Forwarded from 롣다리🚦
서울경제
애플, 부품사들에 '대만산 표기 말라'…韓 불똥 뛰나
국제 > 국제일반 뉴스: 중국이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에 강하게 반발하는 상황에서 애플이 대만 협력 업체들에 대만산 표기를 수정할 것을 요청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7일 일본 닛케이아시아는 애플이 5일 대만 협력 업체들에 대만산 부품들을 '대만, 중국(Taiwan, China)'이나 '중국의 타이베이(Chinese Taipei)'로 표기하도록 요청했다고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소식통은 '수입신고서나 서류·상자 등에 '대만산(Made…
이마트 그룹은
한창 엎치락뒤치락 중임
아픈 손가락들이 흑자전환 중이거나 할 기미가 보임 (조선호텔&리조트, 이마트24 등)
예쁜 손가락들이 상처받거나 아플 기미가 보임 (SCK코리아-스타벅스-, 지마켓글로벌 등의 실적 and PPA상각)
기본 손가락들은 (이마트 본체,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푸드 등) 기본만 해주면 되는데, 일단 푸드는 잘 나왔고, 본체도 롯데 호실적으로 기대감이 마이너스에서 똔똔 정도로 올라옴
실적발표시
예뻐야 할 놈은 예뻐야 하고
아픈 놈은 나아야 하고
기본은 기본을 해줘야 하는데
정작 실적에 대한 기대는 없고
의무 휴업만 이슈가 되는 느낌
그래도 조용히 약점 보완중인 건
숫자로 증명하는 중
#이마트
https://www.paxnetnews.com/articles/90298
한창 엎치락뒤치락 중임
아픈 손가락들이 흑자전환 중이거나 할 기미가 보임 (조선호텔&리조트, 이마트24 등)
예쁜 손가락들이 상처받거나 아플 기미가 보임 (SCK코리아-스타벅스-, 지마켓글로벌 등의 실적 and PPA상각)
기본 손가락들은 (이마트 본체,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푸드 등) 기본만 해주면 되는데, 일단 푸드는 잘 나왔고, 본체도 롯데 호실적으로 기대감이 마이너스에서 똔똔 정도로 올라옴
실적발표시
예뻐야 할 놈은 예뻐야 하고
아픈 놈은 나아야 하고
기본은 기본을 해줘야 하는데
정작 실적에 대한 기대는 없고
의무 휴업만 이슈가 되는 느낌
그래도 조용히 약점 보완중인 건
숫자로 증명하는 중
#이마트
https://www.paxnetnews.com/articles/90298
팍스넷뉴스
'흑전' 코앞 이마트24, 재무 챙기는 건 '먼 길' - 팍스넷뉴스
흑자 실현을 코 앞에 둔 이마트24가 재무건전성을 개선하는 데는 적잖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란 전망이 시장서 나오고 있다. 이 회사가 외형 확장 및 비용 절감을 통해 수익을 개선하고 있긴 하지만 매입채무와 차입금 규모가 막대한 까닭이다. 나아가 규모의 경제 실현을 위해선 앞으로도 투자가 지속돼야 하는 상황이란 점도 재무 부담을 해소하기 어려울 것으로 관측되고
"특히나 경쟁력 낮은 사업가들에 대한 보호가 소비자의 후생을 빼앗는 방식으로 이뤄진다면 더욱 예민할 수밖에 없다."
ㅇㅈ
https://v.kakao.com/v/20220802050750732
ㅇㅈ
https://v.kakao.com/v/20220802050750732
다음뉴스
[2030 세대] 10년 만의 마트 치킨과 소비자 변화/김영준 작가
꼭 10년 전에 롯데마트가 통큰치킨을 출시했었다. 이 통큰치킨의 열기와 파급효과는 어마어마했다. 당시 대통령의 입에서까지 통큰치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정도다. 하지만 이 통큰치킨은 1주일 만에 사라지고 말았는데 대기업의 대형마트가 소상공인들을 다 죽인다는 비판 때문이었다. 최근 대형마트에서 다시금 저가의 치킨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번에도 소비자들의 반
"이를 통한 고용인원은 1만8000명 규모로 집계됐다."
신규 기준인가..
2021년 말 기준 쿠팡은 6만5000명 이상을 고용한 국내 3위 고용기업이라는데 단기 알바 포함하면 더 많을 듯.
왜냐하면 쿠팡은 자동화 설비 투자보단 대량 고용을 통한 수동화 전문. 곧 10만명 넘길 듯.
심지어 리츠도 한다고 하는데 인력으로 돌아가는 물류센터 투자는 조심해야할 듯.
#쿠팡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29247
신규 기준인가..
2021년 말 기준 쿠팡은 6만5000명 이상을 고용한 국내 3위 고용기업이라는데 단기 알바 포함하면 더 많을 듯.
왜냐하면 쿠팡은 자동화 설비 투자보단 대량 고용을 통한 수동화 전문. 곧 10만명 넘길 듯.
심지어 리츠도 한다고 하는데 인력으로 돌아가는 물류센터 투자는 조심해야할 듯.
#쿠팡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29247
Naver
쿠팡 美 상장후 2.6조원 국내로 유입‥물류센터에 1.8조 투자
쿠팡이 미국 뉴욕거래소 상장 이후 유상증자 방식으로 상장 후 1년 반 만에 2조원이 넘는 모회사 자금을 국내로 조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쿠팡은 최근 유상증자를 통해 약 4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지난 3월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의무휴업제 폐지는 법 개정이 필요한 반면에 휴무일 변경은 지자체별 조례 개정만으로 가능하다는 점도 규제 완화 공산을 높인다. 지자체는 지역별 상황을 고려해 지역상인 등과 협의,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옮길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35687?cds=news_my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35687?cds=news_my
Naver
지자체 70% "마트 의무휴업일, 공휴일 지정"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의 70%가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공휴일로 지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일로 옮긴 지자체는 18%에 그쳤다. 의무휴업 전면 폐지에 대한 찬반 대립이 심화하면서 대형마트 업계는 의무휴업일만이라도 평일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의무휴업제 폐지는 법 개정이 필요한 반면에 휴무일 변경은 지자체별 조례 개정만으로 가능하다는 점도 규제 완화 공산을 높인다. 지자체는 지역별 상황을 고려해 지역상인 등과 협의,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옮길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35687?cds=news_my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관련,
자이언트스텝 밟아서 폐지하는 것만이 정답이나, 일단 각개전투로 스몰스텝 밟아서 평일 변경으로 임시 해답을 내는 것도 방법임
(수정) 지자체의 70%가 평일로 지정했다는 수치가 어떻게 나왔는지는 올해 6월 치러진 지방선거 이전 지도를 살펴보면 이해할 수 있고,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는 6월 지방선거 이후 지도를 보면 알 수 있음
#이마트
자이언트스텝 밟아서 폐지하는 것만이 정답이나, 일단 각개전투로 스몰스텝 밟아서 평일 변경으로 임시 해답을 내는 것도 방법임
(수정) 지자체의 70%가 평일로 지정했다는 수치가 어떻게 나왔는지는 올해 6월 치러진 지방선거 이전 지도를 살펴보면 이해할 수 있고,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는 6월 지방선거 이후 지도를 보면 알 수 있음
#이마트
"넷째 근로소득과 자산소득의 일치
다섯째 시간이 제약된 투자
여섯째 직원은 회사를 잘 알지 못함"
자사주 공모 기회가 상승장에선 땅 짚고 헤엄치기 같지만 실제로 가진 리스크는 본문에 나온 바와 같이 매우 큼.
주변에 퇴사하며 수십억 실현한 케이스도 있고 수억 평가손 보고있는 경우 등 여러 사례들이 있음. 단, 어느 길이든 너무 어려운 선택들이 필요하여 그들의 선택을 존중하고 응원했음.
내게 기회가 온다면? 어떤 선택이 옳은지 잘 모르겠음. 단, 그런 기회를 가장 잘 준비하는 것은 자산 규모를 키워놓는 것. 자사주 청약한도 채워도 포트 몰빵이 아닌 일부만 넣는다고 생각하면 하락해도 잘 버틸 수 있음.
그리고 이렇게 시장 전체도 푸릇하지만, 공모에 대한 시각이나 상장 밸류에 거품 빠질 때 상장하는 회사에 다니는 분이라면 큰 기회임.
하루이틀 따상 가고 1년간 흘러내리는 것보다, 오히려 보호예수기간 동안 눈감고 있다가 기간 끝났을 때 오르는 게 나음. 그 사이에 시장이 상승했다면 자사주도 꾸준히 상승해있을 가능성이 큼.
그래서 와이민님 포스트에는 동의하나, 지금 할인해서 상장하는 기업 직원에게는 풀 청약을 추천하고픔.
한 가지 리스크가 있다면 이런 시점에 못 견디고 상장해서 자금 조달하는 회사의 재무상태 자체가 리스크일 수 있음.
이런 경우는 해당 회사가 자금 조달하는 이유를 잘 살펴보고, 성장을 위해서인지 끝물 마시기인지 잘 판단하면 됨. 회사 직원이 회사를 잘 몰라도 그 정도 판단은 할 수 있음.
https://m.blog.naver.com/yminsong/222843079897
다섯째 시간이 제약된 투자
여섯째 직원은 회사를 잘 알지 못함"
자사주 공모 기회가 상승장에선 땅 짚고 헤엄치기 같지만 실제로 가진 리스크는 본문에 나온 바와 같이 매우 큼.
주변에 퇴사하며 수십억 실현한 케이스도 있고 수억 평가손 보고있는 경우 등 여러 사례들이 있음. 단, 어느 길이든 너무 어려운 선택들이 필요하여 그들의 선택을 존중하고 응원했음.
내게 기회가 온다면? 어떤 선택이 옳은지 잘 모르겠음. 단, 그런 기회를 가장 잘 준비하는 것은 자산 규모를 키워놓는 것. 자사주 청약한도 채워도 포트 몰빵이 아닌 일부만 넣는다고 생각하면 하락해도 잘 버틸 수 있음.
그리고 이렇게 시장 전체도 푸릇하지만, 공모에 대한 시각이나 상장 밸류에 거품 빠질 때 상장하는 회사에 다니는 분이라면 큰 기회임.
하루이틀 따상 가고 1년간 흘러내리는 것보다, 오히려 보호예수기간 동안 눈감고 있다가 기간 끝났을 때 오르는 게 나음. 그 사이에 시장이 상승했다면 자사주도 꾸준히 상승해있을 가능성이 큼.
그래서 와이민님 포스트에는 동의하나, 지금 할인해서 상장하는 기업 직원에게는 풀 청약을 추천하고픔.
한 가지 리스크가 있다면 이런 시점에 못 견디고 상장해서 자금 조달하는 회사의 재무상태 자체가 리스크일 수 있음.
이런 경우는 해당 회사가 자금 조달하는 이유를 잘 살펴보고, 성장을 위해서인지 끝물 마시기인지 잘 판단하면 됨. 회사 직원이 회사를 잘 몰라도 그 정도 판단은 할 수 있음.
https://m.blog.naver.com/yminsong/222843079897
NAVER
포르쉐 날린 공모주 투자
와이민입니다. 2020년~2021년 활황장에 IPO를 한 주식들이 높은 공모가와 함께 최근 약세장에서 줄줄이 ...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넷째 근로소득과 자산소득의 일치 다섯째 시간이 제약된 투자 여섯째 직원은 회사를 잘 알지 못함" 자사주 공모 기회가 상승장에선 땅 짚고 헤엄치기 같지만 실제로 가진 리스크는 본문에 나온 바와 같이 매우 큼. 주변에 퇴사하며 수십억 실현한 케이스도 있고 수억 평가손 보고있는 경우 등 여러 사례들이 있음. 단, 어느 길이든 너무 어려운 선택들이 필요하여 그들의 선택을 존중하고 응원했음. 내게 기회가 온다면? 어떤 선택이 옳은지 잘 모르겠음. 단, 그런…
참고로 이런 건 별로임.
(동남아 지역에서 잘 크고 있으며 더 확장 가능한) 글로벌 사업을 관장하는 쏘카 말레이시아가 SK 소유라서 쏘카와는 지분 관계가 없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여기는 오버밸류 공모에 동의할 수 없음.
https://v.kakao.com/v/20220805185414620
(동남아 지역에서 잘 크고 있으며 더 확장 가능한) 글로벌 사업을 관장하는 쏘카 말레이시아가 SK 소유라서 쏘카와는 지분 관계가 없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여기는 오버밸류 공모에 동의할 수 없음.
https://v.kakao.com/v/20220805185414620
다음뉴스
[단독]쏘카, 우리사주 청약률 고작 17%..수요예측도 흥행 실패 '고평가 논란'
박재욱 쏘카 대표가 지난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쏘카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기업정보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모르겠다. 1억까지 대출을 해준다는데, 쏘카의 성장가능성이 높다고 호언할 수 없다. 직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더불어 워낙 장이 안 좋아서 빚투까지는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자동차/2차전지(Overweight): 미국 IRA가 전기차와 배터리에 미칠 영향
■ IRA 중 전기차/배터리 관련 주요 내용
미국 상원에서 인플레이션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 이하 IRA)이 통과됨에 따라 이후 하원 통과와 대통령 서명을 거쳐 발표/실행될 예정이다. IRA에서 전기차/2차전지와 관련된 주요 내용을 보면, (1) 제조업체당 한도(기존 20만대)가 삭제되고, (2) 우려 외국집단(Foreign Entity of Concern)에서 2023년 이후 생산/조립된 배터리 부품, 2024년 이후 배터리 핵심 원재료가 미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3) 구매자당 보조금 한도는 7,500달러가 유지되나 배터리 부품과 원재료 규정에 따라 3,750달러씩 구분되고, (4) 각 규정에 맞는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미국과 FTA 국가에서 생산/가공, 혹은 북미에서 재활용되는 배터리 부품/원재료의 최소 비율(2023년 부품/원재료 비율 각 40%/50%부터 시작. 이후 매년/2년 10%p씩 상승. 자세한 내용은 뒷장 참고)을 맞춰야 한다. 이 외에도 (5) 중고 친환경차에 대해 보조금 4,000달러가 지급되고, (6) 상용차와 충전시설에 대한 보조금도 추가되었다.
■ 완성차: 미국 전기차 활성화 요인. 한국 완성차에게 기회
전체적으로 구매자당 친환경차 보조금이 10년 연장되었다는 점, 중고 친환경차에 대한 보조금 지급으로 TCO(Total Cost of Ownership) 관점에서 차량 가격부담이 완화되었다는 점, 전기차 제조업체당 한도가 풀렸다는 점 등에서 미국 전기차(FCEV 포함)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하지만, 보조금 지급에 대한 세부 규정이 강화되면서 이를 맞출 수 있는 업체들 위주로 수혜가 돌아갈 수 밖에 없고, 관련 규정을 맞추기 위해 북미 내 현지 전기차 및 배터리 생산시설의 필요성이 점증할 것이다. 한국은 미국과 FTA 대상 국가이고, 한국 완성차들도 이제 미국 내 공장을 건설할 것이며, 배터리 핵심 공급업체들이 미국 내 공장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 규정을 맞추기 수월할 것이기에 전체적으로 기회 요인으로 판단한다.
■ 배터리: 한국 배터리 밸류 체인의 수혜 본격화
친환경차 보조금 대상 전기차는 장기적으로 배터리 부품(양극재/음극재 등) 100%, 핵심 원재료(리튬/니켈 등) 80% 이상을 미국 및 FTA 국가로부터 조달해야 한다. 한편, 부품/원재료를 우려 외국집단으로부터 조달할 때에는 애초에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핵심 부품 75% 이상을 북미에서 조달하지 않을 시 관세를 부과하는 USMCA 체제와 맞물려 향후 전기차 업체들의 미국 내 배터리 수요는 현지 밸류 체인을 구축 중인 한국 배터리 업체들로 집중될 전망이다. 현재 LG에너지솔루션, 삼성 SDI, SK on이 발표한 중장기 미국 내 생산능력 합산은 약 380GWh이고, 이는 전기차 대수로 환산 시 약 420만대를 대응할 수 있는 규모이다. 현재 한국 3사 외 미국 내 생산시설을 보유한 업체는 일본 파나소닉이 유일한데, 현재 규모는 약 40GWh에 불과하다.
전문: https://bit.ly/3decUKa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 IRA 중 전기차/배터리 관련 주요 내용
미국 상원에서 인플레이션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 이하 IRA)이 통과됨에 따라 이후 하원 통과와 대통령 서명을 거쳐 발표/실행될 예정이다. IRA에서 전기차/2차전지와 관련된 주요 내용을 보면, (1) 제조업체당 한도(기존 20만대)가 삭제되고, (2) 우려 외국집단(Foreign Entity of Concern)에서 2023년 이후 생산/조립된 배터리 부품, 2024년 이후 배터리 핵심 원재료가 미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3) 구매자당 보조금 한도는 7,500달러가 유지되나 배터리 부품과 원재료 규정에 따라 3,750달러씩 구분되고, (4) 각 규정에 맞는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미국과 FTA 국가에서 생산/가공, 혹은 북미에서 재활용되는 배터리 부품/원재료의 최소 비율(2023년 부품/원재료 비율 각 40%/50%부터 시작. 이후 매년/2년 10%p씩 상승. 자세한 내용은 뒷장 참고)을 맞춰야 한다. 이 외에도 (5) 중고 친환경차에 대해 보조금 4,000달러가 지급되고, (6) 상용차와 충전시설에 대한 보조금도 추가되었다.
■ 완성차: 미국 전기차 활성화 요인. 한국 완성차에게 기회
전체적으로 구매자당 친환경차 보조금이 10년 연장되었다는 점, 중고 친환경차에 대한 보조금 지급으로 TCO(Total Cost of Ownership) 관점에서 차량 가격부담이 완화되었다는 점, 전기차 제조업체당 한도가 풀렸다는 점 등에서 미국 전기차(FCEV 포함)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하지만, 보조금 지급에 대한 세부 규정이 강화되면서 이를 맞출 수 있는 업체들 위주로 수혜가 돌아갈 수 밖에 없고, 관련 규정을 맞추기 위해 북미 내 현지 전기차 및 배터리 생산시설의 필요성이 점증할 것이다. 한국은 미국과 FTA 대상 국가이고, 한국 완성차들도 이제 미국 내 공장을 건설할 것이며, 배터리 핵심 공급업체들이 미국 내 공장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 규정을 맞추기 수월할 것이기에 전체적으로 기회 요인으로 판단한다.
■ 배터리: 한국 배터리 밸류 체인의 수혜 본격화
친환경차 보조금 대상 전기차는 장기적으로 배터리 부품(양극재/음극재 등) 100%, 핵심 원재료(리튬/니켈 등) 80% 이상을 미국 및 FTA 국가로부터 조달해야 한다. 한편, 부품/원재료를 우려 외국집단으로부터 조달할 때에는 애초에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핵심 부품 75% 이상을 북미에서 조달하지 않을 시 관세를 부과하는 USMCA 체제와 맞물려 향후 전기차 업체들의 미국 내 배터리 수요는 현지 밸류 체인을 구축 중인 한국 배터리 업체들로 집중될 전망이다. 현재 LG에너지솔루션, 삼성 SDI, SK on이 발표한 중장기 미국 내 생산능력 합산은 약 380GWh이고, 이는 전기차 대수로 환산 시 약 420만대를 대응할 수 있는 규모이다. 현재 한국 3사 외 미국 내 생산시설을 보유한 업체는 일본 파나소닉이 유일한데, 현재 규모는 약 40GWh에 불과하다.
전문: https://bit.ly/3decUKa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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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자동차/2차전지(Overweight): 미국 IRA가 전기차와 배터리에 미칠 영향 ■ IRA 중 전기차/배터리 관련 주요 내용 미국 상원에서 인플레이션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 이하 IRA)이 통과됨에 따라 이후 하원 통과와 대통령 서명을 거쳐 발표/실행될 예정이다. IRA에서 전기차/2차전지와 관련된 주요 내용을 보면, (1) 제조업체당 한도(기존 20만대)가 삭제되고, (2) 우려 외국집단(Foreign Entity of Concern)에서…
더 상세한 내용 있는지 봐야겠네요.
본문발췌
4. 친환경차 충전 시설 보조금(Alternative Fuel Refueling Property Credit)
<현행>
- 별도 시설 원가의 30%, 최대 3만달러 보조금
- 주거지에 위치한 시설에 대해서는 1천달러 보조금
<신규>
- 별도 시설에 대해서 최대 10만달러 보조금
- 양방향 충전 및 이륜/삼륜차용도 포함
#SK시그넷
본문발췌
4. 친환경차 충전 시설 보조금(Alternative Fuel Refueling Property Credit)
<현행>
- 별도 시설 원가의 30%, 최대 3만달러 보조금
- 주거지에 위치한 시설에 대해서는 1천달러 보조금
<신규>
- 별도 시설에 대해서 최대 10만달러 보조금
- 양방향 충전 및 이륜/삼륜차용도 포함
#SK시그넷
Forwarded from 아대리
SK디앤디 IR Book _2Q22 최종.pdf
1 MB
#SK디앤디
2분기 실적발표
8쪽을 보시면, 부동산 개발방식에 따른 손익인식 방법을 설명해놓았는데, 회사가 현재 진행중인 대부분의 사업은 손익유형3(자체사업 후매각), 손익유형4(지분출자형 REF, Reits)입니다. 즉 운영 및 value-up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기존에 주를 이뤘던 자체사업 분양형 혹은 자체사업 선매각에 비해서 사업적 위험성은 올라가지만, SK디앤디에게 디벨로퍼로서의 차별화된 능력이 있다면, 빛을 발하겠네요.
2분기 실적발표
8쪽을 보시면, 부동산 개발방식에 따른 손익인식 방법을 설명해놓았는데, 회사가 현재 진행중인 대부분의 사업은 손익유형3(자체사업 후매각), 손익유형4(지분출자형 REF, Reits)입니다. 즉 운영 및 value-up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기존에 주를 이뤘던 자체사업 분양형 혹은 자체사업 선매각에 비해서 사업적 위험성은 올라가지만, SK디앤디에게 디벨로퍼로서의 차별화된 능력이 있다면, 빛을 발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