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첫 실리콘 음극재 공장 착공… 배터리 소재 내재화 박차 -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1/26/TJKAXEJBYZA6PKIS6PLOKFGM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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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SK 첫 실리콘 음극재 공장 착공… 배터리 소재 내재화 박차
SK 첫 실리콘 음극재 공장 착공 배터리 소재 내재화 박차
'21말, '22초, 거의 만장일치에 가깝게 TSLA와 BTC로 투자자들이 의견이 모이는 것을 보고 불안했었는데.. 급격하게 빼네요.. 이럼 또 투심에 안 좋은데.
https://www.cnbc.com/2022/01/27/tesla-stock-investors-digest-new-vehicle-delays.html
https://www.cnbc.com/2022/01/27/tesla-stock-investors-digest-new-vehicle-delays.html
CNBC
Tesla drops more than 11% as investors digest new vehicle delays
Instead, CEO Elon Musk talked up Tesla's longer-term ambitions to develop a robotaxi and a humanoid robot that could be put to work in factories.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나스닥 모두 쉽지 않은 모습을 이어가지만 애플이 실적으로 캐리하는 모습을 보여줘 다행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58276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58276
Naver
'아이폰13의 힘'…애플, 시장 기대치 웃도는 분기 실적 발표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 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애플이 시장의 기대치를 웃도는 2022회계연도 1분기(10~12월) 실적을 공개했다. 아이폰이 예상보다 잘 팔리며 실적을 끌어올렸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미국증시 오랜만에 종가 고가]
(Feat. Apple 이 끌고간 시장)
장초반 시장은 12월 개인소비지출(PCE)이 40년만에 최대상승폭을 기록하며 약세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전일 서프라이즈 실적을 발표한 Apple을 중심으로 나스닥 빅테크 중심의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장중 쇼크성 변동 없이 꾸준히 상승세를 기록하며 나스닥기준 3%넘게 상승하며 마감하였습니다.
오후까지도 사실 Apple이 혼자서 전체 지수를 끌어올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오후2시까지 나스닥지수는 +0.7%~+1.0%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이시점에 Apple은 +5%수준이었고, Apple의 나스닥 시장비중이 약 15%이기 때문에 사실상 Apple을 제외한 다른 종목들은 보합권이었다고 보면 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2시이후 빠르게 저가매수세가 Apple이외 종목들까지 광범위하게 확산되며 종가 고가로 마감하였습니다.
정오 넘어서까지도 홀로 약세를 기록하던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도 오랜만에 훈훈한 분위기에 발맞추어 2시경부터 빠르게 상승하며, 중소형주 역시 대부분 상승세로 마감하였습니다.
전일 Apple과 다르게 CEO(엔론머스크)의 부정적 공급망영향 발언으로 10%이상 급락했던 Tesla는 소폭 반등수준으로 마감하였습니다.
<Apple의 나스닥 비중>
Apple의 나스닥 비중은 약 15%수준이며, Microsoft는 11%, Google은 9%, Amazon은 7%수준입니다. 오늘 나스닥은 3.13%상승했는데 이중 홀로 7%상승한 Apple의 기여가 1/3이며, 나스닥 빅4로 보면 상승 기여도가 2%내외입니다.
*12월 개인소비지출(YoY)
-PCE : +5.8% / 컨센 +5.7% / 40년 최대
-Core PCE : +4.9% / 컨센 +4.7%
<Basic>
•나스닥 +3.1% / 러셀2000 +1.8%
•S&P500 +2.4% / 다우 +1.7%
-나스닥 Top10 : 상승 10 vs 하락 0
-비트코인 : $38,000
-미국채금리(10y) : 1.787 (-1.1%)
-WTI : $87.28 (+0.8%)
-Natural Gas : $4.671(+9.1%)
SMART한 주식투자
(Feat. Apple 이 끌고간 시장)
장초반 시장은 12월 개인소비지출(PCE)이 40년만에 최대상승폭을 기록하며 약세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전일 서프라이즈 실적을 발표한 Apple을 중심으로 나스닥 빅테크 중심의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장중 쇼크성 변동 없이 꾸준히 상승세를 기록하며 나스닥기준 3%넘게 상승하며 마감하였습니다.
오후까지도 사실 Apple이 혼자서 전체 지수를 끌어올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오후2시까지 나스닥지수는 +0.7%~+1.0%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이시점에 Apple은 +5%수준이었고, Apple의 나스닥 시장비중이 약 15%이기 때문에 사실상 Apple을 제외한 다른 종목들은 보합권이었다고 보면 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2시이후 빠르게 저가매수세가 Apple이외 종목들까지 광범위하게 확산되며 종가 고가로 마감하였습니다.
정오 넘어서까지도 홀로 약세를 기록하던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도 오랜만에 훈훈한 분위기에 발맞추어 2시경부터 빠르게 상승하며, 중소형주 역시 대부분 상승세로 마감하였습니다.
전일 Apple과 다르게 CEO(엔론머스크)의 부정적 공급망영향 발언으로 10%이상 급락했던 Tesla는 소폭 반등수준으로 마감하였습니다.
<Apple의 나스닥 비중>
Apple의 나스닥 비중은 약 15%수준이며, Microsoft는 11%, Google은 9%, Amazon은 7%수준입니다. 오늘 나스닥은 3.13%상승했는데 이중 홀로 7%상승한 Apple의 기여가 1/3이며, 나스닥 빅4로 보면 상승 기여도가 2%내외입니다.
*12월 개인소비지출(YoY)
-PCE : +5.8% / 컨센 +5.7% / 40년 최대
-Core PCE : +4.9% / 컨센 +4.7%
<Basic>
•나스닥 +3.1% / 러셀2000 +1.8%
•S&P500 +2.4% / 다우 +1.7%
-나스닥 Top10 : 상승 10 vs 하락 0
-비트코인 : $38,000
-미국채금리(10y) : 1.787 (-1.1%)
-WTI : $87.28 (+0.8%)
-Natural Gas : $4.671(+9.1%)
SMART한 주식투자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SK 첫 실리콘 음극재 공장 착공… 배터리 소재 내재화 박차 -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1/26/TJKAXEJBYZA6PKIS6PLOKFGMBI/
최근 SK(주)가 합병한 SK머티리얼즈를 통해 그룹14과 실리콘 음극재 JV 세우고 공장 착공해서 내재화의 첫발 내디뎠죠. 양극재도 계획중이라 하고, 동박은 이미 있고.
2차전지 체인의 모든 원부자재에 대해 필요한만큼 공급능력을 내재화하긴 어렵지만, 의미가 있습니다.
1. 기술 내재화
2. Shortage 예방
이 두 가지를 달성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기술 내재화는 2차전지 제조공정 전반에 대한 전체 관리포인트를 늘려 원가절감, 제조혁신 등을 달성하는 기반이 될 것이고
Shortage 예방은 최근 에코프로 화재 사태에서도 봤듯, 메인 협력사의 돌발상황 발생시 SK그룹 내에서 일시적으로라도 해결 가능한 최중요 역량을 갖추는 효과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자들이 간과하는 것이지만 급속충전은 배터리 제조사나 전기차 제조사 모두가 기본으로 요구하는 조건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결국 기술의 발전과 자본 투하, 이 두 가지를 통해 배터리 급속충전능력 개선, 초급속 충전기 개발 및 인프라 보급이란 두 가지 접근이 양방향으로 일어나 중간에서 만날 때가 진정한 전기차 시대의 개화시점이 될 겁니다.
전기차의 사용자경험 거품을 걷어내면 보이는 한계가 바로 충전 사용자 경험입니다. 코로나 이후 주식시장을 이끌어간 2차전지 제조 밸류체인 테마의 온기가 급속충전 인프라 밸류체인 테마로 넘어갈 수 있을까요?
저도 궁금합니다.
2차전지 체인의 모든 원부자재에 대해 필요한만큼 공급능력을 내재화하긴 어렵지만, 의미가 있습니다.
1. 기술 내재화
2. Shortage 예방
이 두 가지를 달성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기술 내재화는 2차전지 제조공정 전반에 대한 전체 관리포인트를 늘려 원가절감, 제조혁신 등을 달성하는 기반이 될 것이고
Shortage 예방은 최근 에코프로 화재 사태에서도 봤듯, 메인 협력사의 돌발상황 발생시 SK그룹 내에서 일시적으로라도 해결 가능한 최중요 역량을 갖추는 효과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자들이 간과하는 것이지만 급속충전은 배터리 제조사나 전기차 제조사 모두가 기본으로 요구하는 조건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결국 기술의 발전과 자본 투하, 이 두 가지를 통해 배터리 급속충전능력 개선, 초급속 충전기 개발 및 인프라 보급이란 두 가지 접근이 양방향으로 일어나 중간에서 만날 때가 진정한 전기차 시대의 개화시점이 될 겁니다.
전기차의 사용자경험 거품을 걷어내면 보이는 한계가 바로 충전 사용자 경험입니다. 코로나 이후 주식시장을 이끌어간 2차전지 제조 밸류체인 테마의 온기가 급속충전 인프라 밸류체인 테마로 넘어갈 수 있을까요?
저도 궁금합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우크라이나 CDS 프리미엄, 어제 하락
우크라이나 5년물 CDS 프리미엄입니다. 최근 러시아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크게 회자되고 있지만, 어제 뉴욕시장에서 우크라이나 CDS 프리미엄은 큰 폭 하락했네요.
차트 모양(?)으로 보면 아직 완전하게 하락 전환했다고 볼 수는 없지만, 리스크가 계속 elevated 되는 상황은 아닌 것 같네요.
우크라이나 5년물 CDS 프리미엄입니다. 최근 러시아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크게 회자되고 있지만, 어제 뉴욕시장에서 우크라이나 CDS 프리미엄은 큰 폭 하락했네요.
차트 모양(?)으로 보면 아직 완전하게 하락 전환했다고 볼 수는 없지만, 리스크가 계속 elevated 되는 상황은 아닌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음성채팅 요약
1) 시장에서 보는 금리인상 전망치가 상향됨. 그러나 주가에는 얼추 다 반영된 듯 함. 앞으로는 섹터별, 종목별 장세가 예상됨.
언제까지? 실제 금리 올릴 때까지.
그때가 되면 사람들은 "첫 금리 인상을 얼마나 할거냐?" 에 관심을 가질듯.
2) SK하이닉스 IR 중요한 점 두 가지.
첫 번째는 주주환원 확대, 두번째는 투자 축소.
주주환원 부족으로 디스카운트 되던 부분이 해소된다면 이건 큼. 만약 그렇게 된다면 당분간 마이크론, 삼성전자 대비 주가 상대강도가 강할 것으로 예상됨.
마이크론 시총 100조, 에비따 16조 vs 하이닉스 시총 90조, 에비따 23조.
3년간 FCF 대충 30조. 여기 절반이면 15조인데 현재 시총 대비 17%에 해당. (이걸 싹다 자사주 매입 해 주면 좋겟다능^^)
그동안 투자자들은 CAPEX 가 작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었음. 그래서 장비주도 삼성향 보다는 하이닉스향을 더 선호하는 분위기였음. 그런데 오히려 CAPEX 축소한다고 발표함. 이러면 하이닉스향 장비주들이 좀 아쉽게 될 것 같음.
3) 자동차는 내러티브로 인해 실적보다 주가가 먼저 오른 상태 + 반도체 부족 지속되고 있어서 자동차 및 부품 섹터 전반적으로 애매한 상황이라고 생각됨. 이 와중에 기아는 공격적인 가이던스와 배당 상향을 발표함. 현대차 보다 상대적으로 더 매력적.
1) 시장에서 보는 금리인상 전망치가 상향됨. 그러나 주가에는 얼추 다 반영된 듯 함. 앞으로는 섹터별, 종목별 장세가 예상됨.
언제까지? 실제 금리 올릴 때까지.
그때가 되면 사람들은 "첫 금리 인상을 얼마나 할거냐?" 에 관심을 가질듯.
2) SK하이닉스 IR 중요한 점 두 가지.
첫 번째는 주주환원 확대, 두번째는 투자 축소.
주주환원 부족으로 디스카운트 되던 부분이 해소된다면 이건 큼. 만약 그렇게 된다면 당분간 마이크론, 삼성전자 대비 주가 상대강도가 강할 것으로 예상됨.
마이크론 시총 100조, 에비따 16조 vs 하이닉스 시총 90조, 에비따 23조.
3년간 FCF 대충 30조. 여기 절반이면 15조인데 현재 시총 대비 17%에 해당. (이걸 싹다 자사주 매입 해 주면 좋겟다능^^)
그동안 투자자들은 CAPEX 가 작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었음. 그래서 장비주도 삼성향 보다는 하이닉스향을 더 선호하는 분위기였음. 그런데 오히려 CAPEX 축소한다고 발표함. 이러면 하이닉스향 장비주들이 좀 아쉽게 될 것 같음.
3) 자동차는 내러티브로 인해 실적보다 주가가 먼저 오른 상태 + 반도체 부족 지속되고 있어서 자동차 및 부품 섹터 전반적으로 애매한 상황이라고 생각됨. 이 와중에 기아는 공격적인 가이던스와 배당 상향을 발표함. 현대차 보다 상대적으로 더 매력적.
SK하이닉스 리레이팅 가능성?
컨콜 사측발표 전문
http://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363
컨콜 질의응답 전문
http://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368
컨콜 사측발표 전문
http://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363
컨콜 질의응답 전문
http://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368
www.epnc.co.kr
[전문] SK하이닉스 2021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1) 사측 발표 - 테크월드뉴스
[테크월드뉴스=서유덕 기자] SK하이닉스가 12조 3766억 원, 영업이익 4조 2195억 원의 2021년 4분기 실적을 28일 발표했다. 2021년 연간 실적은 매출 42조 9978억 원, 영업이익 12조 4103억 원을 기록했다.다음은...